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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공산화된 세계

공산화된 세계 인류는 왜 엉뚱하게도 이 세계가 이슬람과격분자의 테러에 대비하는 세계가 되었고 공산주의자는 더 이상 과거에 그토록 치열했던 공산주의혁명투쟁을 하고 있지 않는지, 왜 이 세상에서 공산주의혁명투쟁이 사라졌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공산주의에 승리하였다는 것은 사실은 착각이고 오히려 이 세계는 이미 공산화되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더 이상 혁명투쟁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계의 공산화는 공산주의에서 가장 단점이었던 유물론에 의한 공산화여서 인류는 최악질로 공산화된 세계에서 현재 물건취급당하고 기계적 형식적으로 인생을 살고 있으며 여기서 엉뚱하게 지배자는 물건에 대한 지식이 가장 많고 물건을 수리하는 의사가 되었다. 자유(自由)란 인간을 전제(前提)로 하는 것이지 물건의 자유란 의미 자체가 없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자유를 잃었다. 그러므로 자유의 수호자 미국은 이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인간의 자유를 찾는 인간혁명의 선봉에 서라. 물건의 정치가 아니라 인간의 정치라면 당연히 장기적인 안목과 전체를 보는 혜안(慧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물건화된 세계에서 이 인간의 정치를 처음 접한 의사는 천년에 이르는 계획과 현인류의 모든 경제문제의 해결에서 인류구원에까지 이르는 이 정치계획서를 보고는 황당하고 허황되다고 본다. 그것은 자기가 늘 수리하던 물건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의사로 인해 세뇌가 되어 역시 물건적인 사고를 형성하게 된 사람들이 권위자라는 이유로 의사의 한마디인 정신병자라는 말을 믿고 엉뚱한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고 무엇보고 혁명의 대열에 참여할 기분을 상실하게 된다는 점이다. 현재 인류는 물건이 된 것이 아니라 물건에 갇혀버린 인간이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오로지 식욕과 성욕의 자극에만 자동차에 기름을 넣듯이 주입(注入)하고 이제 지식마저 이를 대비하기 위한 생존수단으로 지식을 주입하여 진리를 더욱 알 수 있는 기회를 잃고 완전하게 인간도 아니고 물건도 아닌 그저 의사의 노예가 된 것이다. 이 노예는 오로지 맛있는 것과 영양보충과 건강만 생각할 뿐이고 이런 노예들은 서로 사소한 이익에도 아귀다툼을 벌이게 되어 오히려 마음의 문제에 의해 몸에 질병이 폭증하게 되었고 이를 못견디고 신경질이 난 노예는 범죄와 자살로 나아간다. 현재 이런 갈 곳 없는 노예를 이용하는 것이 이슬람과격분자의 자살테러이다. 현재 인류의 군인외에 의사에게 어느 정도라도 세뇌되지 않은 자가 없다. 인간이 물건이 되었다면 이는 인간이 사망한 것이다. 그래서 이는 전쟁이다. 누가 인간을 죽인다면 그 방법이 아무리 간접적이라도 그는 인간의 적이다. 인간의 적을 무찌르려는 자는 하느님이고 이 하느님의 충신은 군인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물건화에 의한 인간사망(人間死亡)을 방지할 책임이 있는 군인이 즉각 이 사태의 엄중성(嚴重性)을 인식(認識)하고 먼저 혁명을 시작하기 전에 세계를 물건화하고 인민의 정치적 원동력을 제거한 사탄인 이 의사를 체포하여 저 의사가 정신병자였다는 것을 전세계인류에게 인식시켜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사고(思考)를 신체화 육체화시키고 이제 물건화시켜 인간을 죽인 교활한 자는 반드시 사탄이며 그는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의사는 인류를 노예화하였으니 자신이 인류의 노예가 되어 자기가 벌여놓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느님과 군(軍)에게 절대복종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인류는 외피(外皮)인 몸에 영양보충을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인간의 정신과 영혼이 사망하였다는 사실에 경악(驚愕)하고 다시 인간을 부활시키는 영혼에 대한 영양보충을 해야 하며 그것이 하느님이다. 이렇게 인류의 모든 사고가 육체화되어 지금 하느님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인류가 이해하도록 자꾸만 신체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고 미래에는 사람이 서로 정신적인 존재로 정신적인 대화가 가능하면 이런 의사에게 세뇌된 용어를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하느님이 사용하는 용어 중에 의사에게 심각하게 세뇌된 자는 그 미래용어에서 엉뚱하게도 허황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인류는 같은 용어라도 그 개념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며 오히려 이런 과거의 조상들의 용어에서 참담했던 조상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게 되고 이 전쟁이 현재 인류는 잘 인식못하겠지만 사실은 너무나 오랜 세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하였다는 것을 모두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현재 인류가 원시인을 보고 있는 그 느낌이며 그러므로 인류의 후손은 현인류에서 진화(進化)된 새로운 인간이며 나는 그 씨앗이며 지금 그 씨를 뿌리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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