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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마귀의 심판

마귀의 심판 가장 천박한 인간정신이 가장 고귀한 인간정신을 지배하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이다. 현재 간단한 문학의 형식만 취해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대문호의 언행을 심판하면서 인류를 정형화된 틀에 집어넣고 인간을 물건이 되게 한다. 영혼이란 머리가 나쁜 사람은 그 이치나 존재를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나는 어떤 친척과의 아주 복잡하고 개인적인 인연으로 그가 왔을때 일부러 나의 방에서 나가지 않고 인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나의 방문을 열고 누워있는 나를 깨워 어른이 왔으니 인사를 하라고 했다. 나는 눈을 뜨지않고 누워서 계속 자는 척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나의 몸을 흔들어 나를 깨웠다 나는 눈을 떴지만 나가지 않았다. 그러자 아버지는 다시 들어와서 눈을 뜨지 않는 나의 몸을 계속 흔들어 나의 눈을 뜨게 하여 인사만 하고 들어가라고 했다. 나는 계속 침묵하였다. 그러자 아버지는 화를 내면서 입을 열지 않으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고 했다. 지금 가출하였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예의에 어긋나게 부모에게 대들었다고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자기가 볼때 조금 이상한 행위를 했다고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강제로 입을 열어 부작용이 심각하다 못해 멀쩡한 인간을 폐인으로 만드는 약물을 먹이고 강제로 잡아묶어 벌을 주는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나와도 또 조금만 자기가 볼때 이상하면 다시 집어넣는다 협박하고 인간의 성격마저 주형(鑄型)틀에 강제로 넣고 이제는 이상하지도 않아도 자기가 기분나쁘면 자녀나 배우자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자가 현재 이 세상에 무수한데 이렇게 정신병원이 악용되는 이유는 인간계에 진짜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가 가장 비천한 인간정신으로 가장 복잡하고 고귀한 인간정신을 심판하기 때문이다. 가장 천박한 정신의 부모의 몇마디 말을 듣고 1분도 안되어 정신과의사에게 가출한 인간이나 어른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인간이나 일부러 말을 하지 않는 인간이나 모두 약을 먹으면 바뀌는 자기가 고칠 물건이 된다. 그래서 세계인민은 자기와 자기의 자녀조차 물건인 줄 알고 물건에게 강제로 약을 먹이려고 감금한다. 그러나 이 감금과 약에 포함된 부작용은 국가에서 계산해주지 않는 인류역사상 최악의 인권유린이다. 지금 나에게 성령이 내렸다. 그것은 내린 것이 아니라 인간보다 더욱 고급이고 복잡하고 고귀한 정신인 영혼적 존재인 하느님이 오신 것이다. 우리 집에 하느님이라는 인류의 최고어른이 오셨으니 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눈에 안보니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나는 몇 년을 자세히 이치를 설명해드리면서 계속 인사할 것을 권유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인사하지 않는다. 나는 이렇게 인간과 사리에 대해 판단이 불가능하신 아버지와 세상에서 유일한 정신병자이자 악마인 정신과의사에 의해 내가 정신병원에 강제로 감금되었다는 것을 그 친척분에게 밝혀드리고 이런 모든 것이 성령의 작용임도 알려드리고 여기 하느님이 오셨음도 알려드리려고 인사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즉 성령이 미리 나에게 경험을 주지 않았다면 가장 중요한 이때 나는 처음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인류구원은 수포로 돌아간다. 나는 이것이 이번은 두 번째이기에 즉 예수가 한번 그때 이런 식으로 아버지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주고 깨달음을 주려고 침묵했다고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약물테러를 당해 이미 사망에 이르렀고 이제 다시 부활하였기에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 지를 뻔히 알기에 말을 하였다. 그러나 형식적인 인사가 이제와서 뭐가 필요하느냐고 나는 아버지와 친척분에게 설명드리고 방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버지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인사를 하지 않으면 입원시키겠다고 했다. 나는 그 후 그 분에게 인사의 절을 하고 사정을 설명하고 사과까지 드렸고 그분은 이해했다. 지금 하느님은 자신이 영혼이라고 인사를 하지 않는 인류를 포기하고 싶다. 그러나 인류는 자녀이기에 하느님은 포기할 수 없고 오히려 부자관계를 이간질 시킨 악마인 의사만 포기한다. 아버지는 착한 분이어서 의사가 없었다면 진작에 하느님을 믿고 오히려 가장 하느님에게 충신이 될 분이다. 그러므로 종교와 영혼을 믿거나 인간에게 복잡한 고급정신과 자유로운 넋이 있다고 믿는 인간은 인류의 영혼이 저 사탄에게 살해되어 인간이 전부 사탄의 물건이 되고 자연파괴에 의해 인류가 손을 쓸 수 없는 그 날이 오기전에 더 이상 이런 현상을 상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인류의 군은 저 정신병자인 정신과의사를 체포하고 고귀한 정신이 천박한 정신을 교육하는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하여 상식의 개념을 풍부하게 하고 의사 때문에 장님이 된 인간의 눈을 틔우라. 다만 군은 체포시 그들은 영혼을 부정하는 사탄이니 의사와 대화하여 그들에게 현혹되지 말고 정신과의사만은 특별하게 철저히 마귀로 다루고 그들이 인류에게 행한 그대로 약을 먹여라. 약을 먹기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고문을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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