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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일

범죄근절(犯罪根絶)

범죄근절(犯罪根絶) 집에서 거리에서 공원에서 택시에서 각종 성범죄가 빈번하더니 이제 52세나 된 여자수도검침원도 일하러 가서 수도계량기 검침 중에 성폭행당하고 피살되니 그 대책이 경찰서에서 수도 전기 가스 검침원과 정수기 코디 각종 배달원이 여성일 경우 보호요청을 하면 방문시간에 안전여부를 확인해주고 필요하면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성범죄자인지 아닌지 열람하고 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단 처음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자에게는 실험용 물건이 되라는 것인가? 과연 이런 세상에 검사임용자의 절반이 여성이면 뭘하는가? 그들은 과연 이런 범죄자가 존재하여 검사되려고 검사가 된 것인가 범죄를 근절하려는 이상(理想)을 실현하러 검사가 된 것인가? 자기가 간강당하고 죽는데 이 세상이 아무리 경제발전이 되면 뭣하고 남의 수도니 전기니 가스니 검침하고 정수기를 코디하면 뭘하고 배달하면 뭘하는가 또 이런 세상을 방치하고 학생이 지금 공부하면 뭘하는가? 또 이런 세상에 결혼해서 무책임하게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는 언제 비명횡사할 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살란 말인가? 이들이 이렇게 일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오직 돈벌기 위해서다. 돈벌기 위한 목적은 의식주와 오로지 자식교육과 결혼이다. 이제 하느님이 모두의 의식주를 보장하고 자식교육시켜 성인(聖人)이 되게 하고 결혼도 시켜줄 것이니 인류는 이 시간 이후 즉각 모든 위험한 일을 멈추고 모두 군인이 되어 먼저 모든 범죄의 원인인 인간을 물건으로 보게 한 인류의 적부터 제거하고 사람이 사람이 되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살자. 한 사람의 목숨을 다수의 방종과 맞바꿀 수 없으며 더 이상 사람을 신종범죄의 실험용물건이 되도록 놔둘 수 없고 일이 다 터지고 사람이 죽고 나서 세우는 미봉책에 국가의 소중한 인력을 낭비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이것이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는 정치의 순서다. 친애하는 국민여러분은 이제부터 이런 세상에 자기출세를 위해 공부한 자와 표얻을려고 애쓰는 자를 더 이상 믿지 마시고 모두 하느님에게 복종하여 군인이 되십시오. 지금 위에서 말한 사건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며 언제 어떻게 우리가 죽을 지 모르며 특히 여성분은 이런 사악한 세계에 더 이상 불안해하며 예방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거나 침묵하지 마십시오. 단한명도 죽은 자는 사람이지 물건이 아니며 그 한명은 당신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에게 세상보다 소중하였던 것이 자기였으며 다만 방법을 몰라 윗분들을 믿고 노예처럼 일만 했습니다. 그러나 윗분들은 아무 방법이 없으며 오히려 하느님의 부재상태를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하느님이 된 역적입니다. 이제 여기에 하느님이 오셨으니 모든 일을 중지하고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먼저 범죄의 씨를 근절하고 마음편히 생업에 종사하고 인간의 정이 넘치는 인간다운 천국에 삽시다. 지금 국가가 잘못되어 당신에게 잘못된 명령을 내려 이렇게 세계가 지옥이 된 것입니다. 만일 위에서 말한 살해의 피해자가 말을 했다면 지금 당장 모든 것을 집어치우고 혁명하라고 길길이 날뛰었으며 이런 피해자가 지금 한둘이 아니니 이런 원귀(寃鬼)가 모두 다 나온다면 이 세계는 이미 지옥의 아라수장이며 당신도 그렇게 살해되었다면 마찬가지이고 오히려 더 격분할 것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정상이 아닙니다. 이 잘못된 국가는 사탄이 주인입니다. 저는 이미 하느님을 주인이 되게 하고 천국을 이룩하는 방법을 인터넷블로그 사랑과 정의에 모두 게재(揭載)하였으니 읽고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 되십시오. 그것이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의 최종목적입니다. 지금 학교와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 잠재적 범죄자는 하느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탄의 편에서 도박하는 자이며 무의식적으로 이 세계가 사탄의 나라라는 것을 알고 사탄이 되어야 사탄의 세계에서 자유를 누리기에 스스로 사탄이 되려는 자이니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는 순간 지상의 모든 잠재적인 범죄자는 그 마음 속의 악심과 범죄의지를 다 버립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자체가 범죄근절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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