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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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전라도(全羅道)
전라도(全羅道)
조선과 대한민국에서
지역특성이 가장 강한 곳은 사실은
전라도이다.
이 전라도사람의 성격에 대해서는
예전의 조선인이 글을 남길 정도로
사람전체에 어떤 공통된 특성이 있다.
이 전라도는 고구려의 패배자가 백제를 건국하고
또 신라에게 멸망하여
그 열등의식이 강한데 그 안에 백제라는 세련된 문화왕국의
후손이었다는 자부심이 남아
이들은 전부 속으로 칼을 가지고 싸우는
음험한 사람이 되었다.
이 대표자가 김대중이다.
그래서 그는 사실 박정희이후 경상도사람이
주로 지배한 대한민국을 사실은 음해했다가
나중에 자기가 대통령이 되자
모두 부질없다는 허무감에 젖었다.
그런데 이 전라도지역은 다른 곳에 비해
이주자가 적어 늘 전라도사람만 존재하게 되어
그 지역특성이 변하지가 않아
주위의 지역민과 갈등이 일어나며
사실 이 전라도사람과 가장 상극은 칼을 밖으로 가진
경상도가 아니라 오히려 비슷한 백제인인 충청도사람이다.
이들이 경상도사람과 상극처럼 보인 것은
대한민국의 주류가 경상도사람이었고 경상도가
주로 발전하니 이들이 경상도를 음해했기에
그것이 외부에 싸움으로 비추어 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상도는 칼로 이들을 가르치려고 했지만
이들은 안의 칼로 경상도를 음해한 점에 본질적 차이가 있다.
그러나 알고보면 싸우면서 친해지는 경상도사람과
선의로 악역을 맡는 전라도사람이 가장 궁합이 좋다.
이때까지 전라도의 경상도에 대한 음해 즉 속된 말로
뒤통수때리는 것의 깊은 뜻은 자기는 그렇게밖에는 공격못하니
경상도가 자기가 왜 그랬는지 알아보고 답을 구해
자기를 그렇게 뒤통수치게 한 이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는
일종의 사랑의 회초리였다.
그래서 이 전라도지역에는 이제부터
세계가 통일되면 전라도과 무관한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이주하여
전라도사람의 마음을 고쳐주고
전라도사람의 한도 풀어주고
전라도사람도 그 마음에 깊숙이 간직된 열등감과
그 날카로운 칼을 내려놓고
타지역사람도 이제 전라도에 대한 편견을 없애야 할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사람으로 여겨주는 정치는
모든 불행한 사람의 불행한 마음의 원인을 알고
근본적으로 그들의 불행을 씻어주어야지
그저 이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결국 자기가 정치인이 되고 세력만 키워 결국 전라도사람을
영원히 고통받게 놔두는 것은
지금 학교의 왕따문제의 해결과 동일한 임시미봉책일뿐이다.
이들이 한때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그 피해의식과 한을 푼 것이 아니다.
주위사람들이 속으로 전부 안좋게 보는 것을 이들이 밖에 나가
눈치채고 전라도로 돌아오면 오히려 이들의 마음의 안에 존재하는
칼은 더욱 날카로워지며 이 칼은 결국 대한민국전체를 상해하므로
한국인은 이제 누구든지 그 사람이 자기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대책없이 혐오해서는 안될 것이고
지금 이런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어느 나라에도 존재하며
이 마음속의 칼은 무기가 되었다가 이제 언어로 변화하여
칼춤을 추어 한중일 갈등을 비롯해 지금 전세계를 음해하므로
우리는 이제 모든 불행한 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근원적으로 불행의 원인인 인간의 대립과 싸움을
중지하고 안팎의 모든 칼을 인류의 적인 의사에게 돌려 새로운
인류전체를 위한 하느님의 나라를 건설하고
이제 인간이해를 통해 최종적으로 모든 칼을 버리는 혁명을
단행해야 할 것이며 그 칼을 버리는 방법이 칼을 자기안의
악에 겨누는 자기투쟁인 채식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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