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Translate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심판
심판
자기 자신이 세계에서 최고갑부가
되었다 한들
결국 고통 속에서 자살한다면
그의 인생은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가 아니라 그의 자녀가 그랬다면
그는 또달리 불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감각의 분리는 신의 조화다.
지금 인간은 하느님을 자기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모독하고 하느님을 아주 우습게 여긴다.
인간이 하느님에게 함부로 자기의 개인적 욕망을 들어달라고
기도하는 자체조차
하느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습게 아는 증거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이런 교활하고 간사한 인간의 위에서
그들이 심판되는 지도 모르게 심판한다.
부모는 자기자녀의 외적 행복과 불행만 감지할 뿐
그의 진정한 내면의 고통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래서 집안의 죄가 후손에게 나타난다는 성인의 말을
과학적 증명이 없다고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하느님에게 과학적 증명을 요구하는 자체가
하느님을 더욱 모욕하는 것이다.
인간은 하느님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능력있는 자동판매기처럼
생각한다.
어떤 자는 그런 하느님은 필요없다면서 대놓고 하느님을 욕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인간처럼 자기를 욕한다고
곧 처벌하는 깡패는 아니다.
다만 그런 자가 자기도 모르는 죄를 자기가 옳다고 믿고 지어도
하느님은 그가 대처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심판한다.
인간은 하느님조차 대처할 수 있다고 보고
자기의 내면의 마음까지 연기를 해가면서도
하느님에게 점수를 딸려고 한다.
이것은 하느님을 역시 자동판매기로 보는 것으로 역시 하느님에 대한
모독이자 경멸이다.
복을 지을 행위를 인위적으로 입력하여 복을 받고
죄를 지을 행위를 인위적으로 피해서 죄를 면하는 등의
이런 수학적인 하느님은 없고 다만 그런 위선과 자기도 모르는
마음까지 다 아시는 분이 하느님이며 또 이런 인간이 피하지 못하게
자기도 모르는 방법 예를 들어 그의 먼 후손이나 자기도 느끼지
못하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한다.
인류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또 물을 것이다.
인류는 그만큼 화를 면하고 싶고 복을 받고 싶다.
그저 힌트를 준다면 이제부터 일체 자기를 위한 그런 작은 생각을 버리고
인류의 단한명이라도 불행한 자 억울한 자가 없게 하라.
하느님은 그런 작은 소원에 반응하는 작은 분이 아니라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큰 분이므로
하느님은 진심으로 이런 자에게는 그때는 또 의외로
자동판매기도 된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