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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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사이비가 행세하는 이유
사이비가 행세하는 이유
사회의 여러곳에서 마치 자기가 당연하게 위라고
생각하면서 사람을 압도하는 자가 있는데
이것은 지금 내가 문장으로 인류에게 진리를 전달하는
가운데 나타나는 권위와 매우 비슷해보인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만나면
사람을 그렇게 대우하는 자가 아니다.
세상살이에서 이렇게 비슷하고 혼동을 일어키는 자가 있는데
그가 사이비이다.
그런데 이렇게 사이비가 행세하게 되어
진짜가 오히려 무시당하고 홀대를 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며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도 한번쯤 어처구니 없는 무시를
인생에서 당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자기를 무시하는 자도 알고보면 어떤 권위자를
모방하거나 그 권위자에 의지하여 그 권위자의 말이 진리라고
믿고 그렇게 상대를 가르치려다가 뜻하지 않게 무시도 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생각보다 이 권위라는 것이
진리성의 여부를 떠나서 어떤 누구의 말이 진리처럼 되어
사람의 행위와 인격마저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는 현실을
곳곳에서 발견한다.
우리 사회가 자유사회라고 해도 이 엉터리 권위자의 강제된
진리는 우리의 양심과 정의가 결코 받아들일 수 없기에 자꾸만
화가 나는 것이다.
사실 이 세상의 어떤 공부를 모두 정복했다고 해도
그는 본질적으로 어린이일뿐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그렇게 지식으로 뭘 외워서 인간이 변한 예는
인류역사에 없었고 성인은 모두 직접 인간과 세계를 겪은 자였다.
그런데 성인은 오히려 어린이같다.
우리들이 모두 어린이가 되어 즐겁게 살 수 있는데
이 권위자 때문에 우리는 숨이 막히는 것이다.
이런 권위자가 하느님처럼 정녕 진리라면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이들은 오히려 어린이보다 못한 어린이 위에
서서 어린이를 가지고 놀려는 아주 나쁜 악마다.
이 악마는 온갖 점잖은 거드름과 태도를 보이고
온갖 자격증과 학위와 상장으로 자기가 어른인 척 한다.
이 세계에는 어른이 없다.
이 세계에 어른행세를 하는 자는 모두 사이비이며 악마다.
그런데 사람들이 특히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한 권위자의 말이라면
무조건 이런 악마를 철썩 같이 믿는 것은
그들에게는 사이비와 진짜가 구별이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진짜에게 자기가 생각하는 수많은 단점과 흠이 존재하면
오히려 진짜를 가짜로 잘못 생각하게 되는데
이 모든 이유는 교과서에 세뇌된 형식주의 때문이다.
고정관념에 세뇌된 자는 인간에게도 유형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인간을 판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판단은 오랜 세월의 공부와 수양과 안목과
분별력을 요구하는 매우 힘든 판단작용이다.
이런 판단력이 부족한 자들은 쉽게 어떤 형상을 가지고
사람을 재단하려고 든다.
그래서 그들은 공자님도 예의의 형식에 하나도 어긋나지 않는
매우 엄격한 사람으로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공자는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오히려 속된 말로 웃긴 사람이다.
인간이란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매우 복잡하다.
거친 피부에 거지같은 옷을 입고 입에서 냄새가 나는
구역질 나는 인간 중에도 참된 자가 있고
깨끗한 용모에 신사의 옷을 입고 좋은 향수냄새가 나는
점잖은 자 중에도 아주 사악한 자가 있다.
현재 세상에 권위자로 알려져
너무나 흠잡을 데 없이 행위하는 자 중에
오히려 사이비가 많다.
그래서 사이비의 모습만 보다가 진짜를 보면
오히려 가짜처럼 보이는 수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예수를 비롯한 수많은 성인이었고
당대에 인정받지 못한 천재와 영웅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인류는 오로지 이제부터 군에 입대하여
의식주를 모두 해결받고 안목과 분별력을 키우는 학습을 해야 한다.
이 안목과 분별력을 키우는 학습은 교과서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통일된 세계에서 다양한 인간과 어울리며 맘껏 체험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인류가 그의 안목과 분별력으로 평가하기에
아무런 흠도 없을 것같은 자
즉 인류역사가 그동안 최고의 사이비라서 아무도
그 정체를 몰랐던 최고 사이비이자 그 정체가 사기꾼인 자가
있는데 그가 의사다.
이 사기꾼이 권위자가 된 것은 오로지 아픈 사람의 처지에
파고든 그 인격없는 기술때문이었다.
그래서 하느님은 의사가 이제 모든 권위를 해체하고
더 이상 자기의 부분지식도 텔레비전에 나와서 진리인냥 인류를
가르치게 하지 못하게 하고
하느님의 판단작용아래 오로지 기술을 행하는 로봇이 되어
인류를 위해 봉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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