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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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월요일
김연아의 눈물
김연아의 눈물
전에 나는 진정한 앎이란 제목의 시에서
인도의 아기코끼리가 인간의 고문 끝에
눈물을 흘린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의 눈물과 전에 내가 말한 아기코끼리의 눈물은
본질적으로 같은 눈물이다.
사고가 파편적이고 전체에 대한 인과관계와
전후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그저 순진한 어린이는
자전거를 타다가 좀 성능이 더 좋은 자전거를 타는 아이를
보면 아주 신기해서 자기도 가지고 싶다.
어린이는 오토바이보다 자동차를
자동차보다 람보르기니같은 차를 타면
기존의 모든 것이 시시해보이고 비행기를 타면
더 환호하고 우주선을 타면 더욱 더 환호한다.
그런데 이 아이는 아이지 자전거부터 우주선까지와
아무 관련도 없다.
지금 올림픽선수는 이런 환호하는 관객이 인간이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라는 성능에 대한 신기와 찬탄을 넘어
전쟁을 할 수 없게 된 시대에 자기를 무기로 삼아
조국에 대한 사랑까지 걸고 경쟁을 하자
그만 자기를 자전거에서 우주선까지로 만들었지만
관객은 여전히 사고가 파편적이고 자기가 어디서 뭘하는지도
모르는 어린이다.
그런데 이렇게 인간을 영원히 성장하지 못하는 동물이나 물건
상태로 만든 배후조종자가 있다.
벤쿠버올림픽에서 완벽한 연기에 놀라운 점수를 받아
금메달이 확정될 예감에
김연아는 눈물을 흘렸는데
태극기가 올라가고 애국가가 울려퍼지자 또 울었다.
인터뷰에서 그동안 금메달을 따고 선수들이 울때
왜 우는지 몰랐는데
자기가 울 줄을 자기도 몰랐고
자기가 왜 울었는지 모른다고 했는데
이 김연아를 비롯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눈물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라에 대한 사랑의 눈물이나
다른 눈물이 아니라 자기를 기계로 만들어
자기의 인생을 파탄낸 세계인류에 대한 호소의 눈물이다.
그들이 조국의 국기를 들고 올라간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은
세계의 정상에서 그들은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고
조국의 현실이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들의 그동안의 오랜 세월의 희생은 그런 금덩어리나
주위의 칭찬으로 결코 보상될 수 없는 영혼이었다는 것과
자기가 지금 뭘 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이 뒤섞인 채
독에 갇혀 고문당하는 절박함과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종착지에 왔을때 빈 공간에서 만난 자기의
빈껍데기영혼에 대한 허탈감의 모순 속에서
그들은 감정이 폭발하여 자기도 모르게 울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러나 이들의 눈물의 본질은 이런 것에 환호하는
야속한 인류에 대한 원망이다.
이들은 누가 어린이인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고
영원한 기계적 반복훈련 속에서 가슴속의 분노를
오로지 금메달을 따서
이렇게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해소할 뿐인
죄없는 어린이로
이 어린이는 기계가 되어 자기의 감정조차 설명할 수 없게 되었고
김연아에 환호하는 대한민국국민 때문에
김연아는 자기의 알수 없는 분노를 폭발하지 못했다.
그러나 대한민국국민은 누구도 김연아가 아니다.
이런 집단을 대표하는 한 개인에 대한 자기동일시의 버릇은
세계분열하의 국가의 인민의 도구화와 관련된 폐습에서 비롯된
이 인권시대에 타파되어야 할 구습이다.
현재 북한도 김일성과 자기를 동일시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김일성이 못되고 그저 김일성숭배자밖에는 되지 못하는 이유도
적국과 결국 물질적 힘으로 싸우기 위해서는
개인은 국가의 물질적 부속품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이미 기존의 국가자체가 세계분열상태속에서 국가자체도
도구이고 그 안의 인민도 도구라서 서로 대립투쟁관계에서
근본적으로 이렇게 인간을 물질적 도구로 취급하도록
헌법으로 강제하고 있으니 제일우선적으로 모든 하던 일을 중단하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인간을 물질로 보는 의사의 세계관을 철폐하고
이 세계에 인류를 위한 헌법을 창조하여 세계를 통일하여
국가의 목적을 바꾸고 하느님의 나라를 수립해야 하는 것이다.
이 인류헌법에 의해 탄생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인간이 도구가 아니라 목적이기에
저 북한사람은 이제 모두 진짜 김일성이 된다.
여기서 김연아에게도 예술성이 존재하며
그런 광경을 보는 것도 예술을 즐길 국민의 권리라고 강변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먼저 그런 몇분의 예술보다 더 위대한 예술이
인류역사에는 지천으로 깔렸다는 사실과 인류의 예술이
점점 저급화되고 있다는 사실과 김연아도 이미 자기가
왜 이런 것을 하는 지 몹시 고민했었다는 그녀의 고백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 그녀의 눈빛에서 흘러나오는 인간적 고뇌부터
이해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하느님은 당신에게 피겨스케이트 못타게 안한다.
오히려 하느님은 김연아만 쳐다보지 말고 당신이 김연아가 되라는 것이다.
그러면 또다시 당신은 인간의 적성과 기능의 차이를 이야기할 것이며
이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인간관이다.
당신이 김연아를 보아 알듯 인간에게는 시간의 한계가 있고
가치가 존재한다.
당신이 그렇듯 김연아도 역시 그렇게 당신의 광대가 되고 싶지 않고
자기의 인생을 살고 싶다.
인생은 물건이 아니기에 그만의 가치가 존재한다.
김연아가 지금 그렇게 취미가 아니라 직업으로 피겨스케이트를 타는
이유는 이 세계가 의사에 의해 기능적으로 분할되어
사람을 도구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생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취미이상으로 과도하게 저렇게 하나만 골몰하게 된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이런 비인간을 낳는 전문가는 그래서
이제 폐지한다.
그래서 김연아에게는 이제부터 자기가 못해본 것과 자기가
몰랐던 것들을 알 권리가 있고 자기의 전인격을 성장시킬 기초가 되는
의식주와 기타 하고 싶은 일을 할 돈은
당신과 동일하게 하느님의 나라가 보장한다.
그럼 또 당신은 무슨 돈이 그렇게 많냐고 질문할 것이다.
하느님에게 그정도 돈은 세계통일에 의해 나온다.
또 김연아가 자기의 정신을 함양하는데는 오히려 돈이 덜든다.
또한 김연아는 무엇보다 자기가 누구인지와 진리를 알아야한다.
그것은 의사에게 빼앗긴 김연아의 영혼은
여기서만 잠시 있는 게 아니라 영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이제 피겨스케이터가 아니라 김연아인간을
넘어 김연아성인(聖人)이 된다.
사실 현재 지구상에 인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저 소녀는 나의 한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나의 또다른 일부인
러시아를 위해 김연아가 금메달을 양보했으면 좋겠다.
저 소녀는 얼음판에서 뭔가를 인류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원래 모든 예술에는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고 때론
그 창작자나 행위자도 자기가 뭘 말하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영혼은 알고 있다.
김연아는 지금 겨울왕국의 엘사여왕이 되어 자기를 이렇게
전체의 도구 즉 로봇으로 만든 범인(犯人)을 찾고 영혼이 얼어붙은
이 겨울왕국에 봄을 달라고 눈물로 인류에게 호소하고 있다.
Let it go!
제발 여기서 나가게 해달라
해방시켜달라는 것이다.
전세계의 김연아를 비롯한 죄없는 어린이에게
저주의 마법을 걸어 그녀의 영혼을 앗아간 범인은 사이비주술사인
의사다.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올림픽의 현상을 관찰해보면
여기에 인간은 없고
오직 물건으로 변한 인간의 성능만 존재한다.
성능을 관찰하고 환호하는 이 모습은 어디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제품의 성능을 비교하는 상업전시관이다.
그러나 인류는 자신이 현재 이렇게 변한 근본원인이
인간에 대한 근본적 관점의 최고 권위자의 확정판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는다.
만일 이 확정판결이 허위로 드러나고 새로운 확정판결이
수립되면 세계인류의 삶의 모습과 본질이 180도 달라진다.
아무도 이런 유치한 인간의 육체의 차이에 환호하지 않고
무엇보다 단한명의 어린이라도 이렇게 인간의 도구로 만들어
코끼리에게 잔혹행위를 하는 것처럼 애국이니 뭐니 헛소리를
하거나 산떠미같은 돈을 주어도
이렇게 인간의 영혼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어린이가 기계가 되는 비인간적인 도덕파괴행위를 하지 않는다.
김연아의,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가운데
가장 자연스럽게 펼쳐졌을 수많은 이야기와 사연과
정신과 생각과 경험과 정서와 감정을 포함한
모든 비육체적인 인간구성분의 총체인
영혼은 그런 유령같은 대중의 환호와
헛된 남의 순간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방송출연으로 맞바꾸거나
지구의 전재산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그 소녀에게는 가장 고귀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고귀한 재산을 껍데기 육체로 바꾸고 자기가 주인이 되려고
이 세계를 물건세계로 바꾼 배후에는 이 의사란 마귀재판장이 있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어린이를 기계로 만든 의사를 다시는 그가
한정된 형식의 지식의 학교에서 점수가 높았다고 권위자로 인정하지 말라.
그게 김연아가 의사도 못하는 세계일등을 하고 눈물로 말하고 싶었던
그 진실과 진리다.
김연아는 객관화된 지식과 기술의 평등과 권위자의 허구를 증명하고 싶었다.
그녀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를 기계로 만들어
어떤 분야에서 의사보다 더 최고 일등전문가가 되어도
자기는 인간이 영혼이 아니라고 확정판결을 내리면서
인간의 삶의 형태를 결정하는 하느님이 아니고
기계가 된 육체안에 갇힌 눈물이 글썽이는 소녀일 뿐
하느님이 따로 계시며 지금 이 세계는 자기를 이렇게 기계로
만들어 성능검사를 하는 유물론의 사이비교주 의사가
하느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전세계인류에게 눈물로 호소했고
그 눈물은 사탄의 손에 이끌려 지옥의 바다에 빠져 자기를 살려달라는
천사의 SOS구조의 외침이었다.
그러므로 지금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 참여한
전세계 모든 나라의 모든 군대는 하나가 되어
이렇게 하느님의 흉내를 내면서 인간을 물건화한 사탄을 체포하고
영혼의 부활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이 세계를 다시 인간이 사는 세상으로 만들라.
의사가 하느님의 적인 것은 의사는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느님이 이루려는 세계와 정반대의 세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연아의 눈물은 나의 눈물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저 태양이 지금 너희를 위해 역시 김연아처럼
눈물을 흘리고 있음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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