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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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극단적 진보
극단적 진보
텔레비전에 나와서 인류를 선도해야 할 자가
오로지 교수가 된 것은
그가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인류는 현재 학교시험문제를 맞추고
고시에 합격한 자를
선생님으로 섬기는 바람에
지식만 외운
어린이를 스승으로 모시게 되어
아무런 안목도 없이 그저 다른 어린이보다 더많은 사건의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지도자처럼 따라가서
현재 모든 국가는 그 국가의 진정한 이념(理念)은 잊어버리고
전부 어린이의 말투와 옷차림과 태도를 지적하는 소인이 되어버렸다.
공산주의의 종주국이었던 소련이 패망하면서
미국을 비롯하여 모든 국가의 국민인
인류는 이제 더 이상 그 국가의 이념에게 신경쓰지 않으면서도
아직도 그런 어린이들의 집합체가 국가라고 믿으며
서로 말싸움을 하면서 날이 갈 수록
그 유치성의 도가 극에 이르렀으면서도
현인류는 입버릇처럼 아직도 남의 정치적인 색채를 묻고 있으며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자기의 기분에 따라
나는 보수다 진보다 좌파다 우파다
라고 말하고
누가 무슨 말을 하면 역시 이렇게 좌파니 우파니라고 사람을
쉽게 규정하고 있다.
인류는 지금 사실 자기의 정치적인 이상과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의사가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사람을 4가지로 나누듯이 자기를 나눈다.
그런데 인류는 이 의사가 극단 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진보라는 것을
전혀 생각해본 적도 없는 것이
이 세계를 이토록 급격하게 바꾼 물질혁명에 대해
전혀 개념조차 없기 때문이다.
또한 너무나 교과서에만 집착하여 관념이 고정된 바람에
물질혁명에서는 당연히 기존의 정치가나 혁명가가 아니라
다른 형태의 혁명가나 독재자가 존재할 것이라는 상상을 해보지 않는다.
그래서 인류는 현재 지금 자기가 어떤 세계에 사는 지조차 모르기에
이렇게 텔레비전만 틀면 엉뚱한 소리를 하는 어린이교수와
그 어린이를 믿고 따르는 정치인과 역시
이를 짧은 말로 반격하는 정치인도 아닌 인기연예인들에게 둘러싸여
이 세상을 원래부터 해결할 수 없는 사적인 의견의 대립과 혼란의
장소로 파악하고 오로지 물질에만 점점 중독되면서 그로인해
자기의 정신이 모두 물질화되고 자기가 물건화되어
이 물질혁명을 일어킨 자의 뜻대로 되고 있음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다.그러면 인류가 그렇게 자주 말하는 우익이란 무엇일까?
우익이란 원래 전통을 지키자는 사람이지만
공산주의가 등장하자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사람이 우익이 되었다.
결국 자기가 진정한 우익이라면 먼저 인류의 유구한 역사적 전통에
끼어든 이 의사의 정체부터 파악했어야 했다.
의사가 정말 진보였다고 말할 수 있는 지
즉 진보의 진보성(進步性)을 검토하는 자가 우익이고 보수인 것이다.
과연 거룩한 성현(聖賢)과 제왕(帝王)에 의해
그 이전에는 신인(神人)에 의해 각 민족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그 기록이 아직도 생생하게 보존되어 있는
인류역사의 위대한 전통에 이 의사가 존재하기나 하였던가?
의사의 시조는 원래 사이비무당이었다.
그런데 현재 국가의 도덕과 이상(理想)에서 치열하게
어느 것이 조금이라도 더 좋아서 인민(人民)을 바른 길로 인도할까
고민하면서 생겨난 좌익(左翼)과 우익(右翼)이
그 날개로 하늘을 나는 것이 아니라
전부 의사에게 체포되어 닭장의 단순한 닭이 되어
물건의 주인인 의사가 현혹하는 병원이라는 형식과
약물이라는 사기수법인 주술(呪術)에 세뇌되어
인간과 우주를 관통(貫通)하는 정치(政治)를 논하는 자리에서도
정치가 무슨 체질(體質)의 차이인 것처럼 되어
자기들이 사실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게 되었고
그저 집권당인 여당과 앞으로 집권하려는 야당을 나누는
또다른 말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공산주의가 이미 패망하여 공격할 대상을 잃은
우익도 역시 흐지부지 되어 이렇게 정치부재(政治不在)의 세계에서
엉뚱하게도 이 의사가 좌익과 우익을 모두 왜곡하여
혼자 독재자가 되어 정치 자체를 물건화하여 인류의 양날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시키고 철장에 감금하여 자기의 노리개로 삼고 있다.
그래서 유물론으로 평등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물건이 되게 하여 혼자 주인이 된 사이비공산주의자이자
왕의 전통을 파괴하고 자신이 왕이 된,
자연계에 극단적인 인위를 가한 극단적 진보이지만
사실 그 정체가 사이비주술사인
의사에게 대항할 자는 왕의 충신인 우익이다.
좌익 역시 계급타파를 주장하므로 이런 인민을 물건화한 독재계급인
의사계급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 인류의 좌우익은 모두 결합하여 의사에게 대항하라.
인류의 가장 전통인 하느님을 지키고 얼마든지 진보로 나아가는
방법이 있으며 이 좌우익의 양날개는 하느님이라는 머리를 달아야
창공(蒼空)으로 비상(飛翔)하게 될 것이며
먼저 의사의 닭장에 갇힌 닭부터 꺼내야 할 것이다.
닭도 포기하지 않고 훈련시키면 언젠가 저 하늘로 날아간다.
의사는 이런 비유법도 이해 못하고 이런 비유를 비정상이라고
말하고 이런 비유를 하는 자를 정신병자라고 규정하는 인류에서
유일한 진짜 정신병자이다.
내가 말한 그 닭은 닭이 아니라 인간이다.
인간은 닭이 아니기에 얼마든지 자유의 새가 될 수 있다.
예로부터 짐승이 어떤 전조(前兆)를 보여왔다는 것을
최소한 조선사람을 비롯하여 역사적으로 천자(天子)가 바뀔 때
이를 경험해본 동양인은 알 것이다.
지금 조류 인프루엔자인 AI가 대한민국뿐 아니라
지구를 강타했는데
이 일이 곧 앞으로 의사에게 유발된 질병세계의 도래와
의사의 닭과 오리가 된 인류의 떼죽음의 전조다.
이런 것을 의사의 판단에 맡기면 한가지밖에는 모르는 저들은
당연히 비과학적이라고 말하지만
비과학적이다라고 하는 이 자체는
단순하여 자기가 진짜 천자(天子)보다 높은 물건의 주인인 줄 착각하여
동양의 오천년역사의 기록과
그 안에 들어계신 수많은 성현과 제왕을 단한마디 말로 무시하는
처사라는 것을 저들은 전혀 모르고
저들이 아는 그 과학자체가 역시 전체적인 진리에서
몇가지밖에는 모르고 함부로 사람에게 행세하려는 미신일 뿐이다.
그런데 저들이 단순한 소인을 넘어 범죄자란 증거는
저들은 결과가 나오기전에는
진실을 숨기다가 자기들이 예측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타나면
그것이 설사 전인류가 다 죽는 것이라도
자기를 판단할 계급이 의사계급외에는 없기에
서로 말을 얼버무리고 전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평소의 그들의 사이비무당으로서의 행적이다.
그래서 인류는 하느님이 의사의 정체를 밝히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자기를 죽인 적(敵)을 은인(恩人)으로 생각하다가
죽어도 누구에게 살해된 지도 모르고 의사와 함께 몰살(沒殺)된다.
이렇게 인류는 현재 자기가 죽는 줄고 모르고
의사에게 이미 물건이 된 교수에게 현혹되고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오로지 성욕만 추구하도록
인생의 목표 자체를 바꾸도록 인류를 다시 세뇌시키는
각종 텔레비전과 영화 속의 미인(美人)을 보면서
완전하게 현실감각이 없는 몽상가(夢想家) 어린이가 되었다.
그래서 이런 인류가족을 구출할 의무가 있는 군인은
물질혁명에 의해 세계는 이미 공산주의의 핵심인 유물화(唯物化)보다
못한 의사의 노예가 되었고 인류의 모든 사고(思考)는 이미 의사에게
점령되어 여기는 전쟁터보다 더 심각한 전쟁터라는 것을 인식하고
즉각 의사에 대한 반격(反擊)을 개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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