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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느님혁명

하느님혁명 내가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모택동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택동하느님이라고 한 것은 예수에게 부족하였던 것이 곧 모택동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이제 이 하느님으로 자본주의보다 더 좋아지며 자본주의도 이제 이 하느님으로 더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자기를 다 지키보고 자기가 하는 일과 자기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시면 결국 인간은 남을 간섭할 필요가 없이 자기의 운명에 대해 순종한다. 즉 하느님이 존재하여야 이때까지 잘못된 인간의 운명체계가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주역이 정역이 되는 것이다. 우주체계가 바로 서면 이제 그는 현재 공을 세우고 복을 받지 못해도 나중에 언제가는 다시 어디에서든 받기 때문에 인간의 악이 모두 사라진다. 이것이 하느님자본주의다. 그런데 하느님자본주의는 계산을 하지 않고 오직 인의만 따른다. 그것은 하느님은 그런 계산을 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시기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전인류가 다 믿으면 더 이상 국가와 민족과 이념과 의견으로 나뉘면서 서로를 적대시 하지도 않는다. 또한 하느님의 언어인 한국어를 모두가 배워도 아무도 하느님을 몰라보고 욕하거나 반대하지 않게 된다. 그것은 그 욕은 이미 하느님에 대한 죄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이 한국인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그것은 부정함은 결국 예수가 목수였다고 하느님임을 부정한 것과 그 본질은 동일하다. 하느님은 한국어로 인류를 한국인으로 만드시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신이 되게 하고 최종적으로 원래 천사였던 인간을 다시 천사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남북이 먼저 통일하고 그 후에 세계통일은 당연히 이룩되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의 자녀로 한가족이 되어 하느님을 뜻을 지상에 실현하고 지구는 천국이 된다. 다만 초기에는 한국이 적극나서고 하느님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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