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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화요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범죄없는 하느님의 나라 미국이 독립혁명을 하게 된 계기는 영국왕이 자기만 최고의 목재를 쓰고 백성은 나쁜 목재를 쓰게 해서인데 그것으로 영국왕이 백성이 신발하나만 훔쳐도 사형에 처한 것까지 불합리한 것이 되어 왕정자체가 무너졌다. 그런데 영국왕이 자기만 좋은 것을 쓴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왕은 그런 것을 쓰라고 있는 직업이 아니라 하느님을 대신하는 자리일 뿐이기 때문으로 오히려 일반인과 같이 생활해야 한다. 다만 신발하나 훔치고 사과하나 훔쳤는데 어떻게 사형에 처하기까지 하였을까에 대해 백성뿐 아니라 법학자도 잘이해하지 못하는데 그것은 그들에게 하느님과 법과 범죄의 본질에 대해 아무런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강간을 비롯한 중죄를 저지른 자는 대로에서 공개적으로 효수한다. 그것은 그의 죄는 강간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는 죄이기 때문이다. 즉 하느님이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대도 이를 믿지 않고 그런 짓을 해서 남도 하느님을 믿지 않게 되었기에 그는 범죄자가 아니라 사탄이다. 이렇게 법을 시행하면 이제 지구상에 어떤 범죄도 발생하지 않으며 또한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가 없다. 이것이 오히려 법원과 검찰을 두고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를 하는 것에 드는 국가비용의 10%만으로 범죄를 근절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이다. 또한 이것은 그 범죄자에게도 좋다. 그것은 그들이 좀도둑질을 하고 벌금형에 처해져도 그들은 사후에 다시 지옥에서 상상도 못할 시간을 고문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차라리 살아서 효수당하는 편이 사후에 그들에게도 유리하다. 또한 마음으로 짓는 아무도 모르고 자기만 아는 죄조차 하느님은 모두 아시며 그는 살아서 법에 의해 처벌받지 않아도 지옥에서 처벌받는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범죄를 저지를 생각자체를 아예 버리고 마음속으로도 죄를 짓지 마라. 다만 하느님의 나라는 영국왕과 달리 하느님이 부모이므로 가난이 없다. 그러므로 굶어죽을까봐 빵을 훔치고자 하는 자는 국가가 그의 의식주를 책임진다. 국가공무원이 하느님을 속이면 그는 역시 사형에 처한다. 이에 대해 법학자는 알지도 못하면서 죄형법정주의를 운운하지 마라. 죄형법정주의가 이미 무용지물임이 증명되었고 그런 증명을 하느라 무고한 인류가 받은 피해는 회복불능이다. 인류는 이제 인류의 모든 행복은 하느님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인류의 모든 불행의 단하나의 원인이 곧 하느님에 대한 불신때문이며 그런 불신자 때문임을 알라. 이제 세계가 통일되면 먹을 것이 풍부하고 불교혁명과 인구감소로 저 조선처럼 나라자체가 백성의 의식주를 해결못할 정도로 가난해지고 굶어죽는 자는 근원적으로 없다. 이것으로 인류의 각인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삶의 안식을 취하고 마음의 진정한 평화를 누린다.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인류전체가 행복해지는 데도 이를 반대하는 자가 있는데 그가 곧 인류의 1%에 해당하는 귀족이다. 남을 자기아래로 삼아 고의로 불평등을 만들어 혼자만 귀족이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하느님이 되려는 사탄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자신의 모든 불행이 이런 사탄으로부터 유래되었음을 인식하고 귀족을 부러워하거나 자기도 귀족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전부 군인이 되어 이 귀족부터 체포하라. 다만 의사만 체포하면 앞으로 이 귀족은 다 사라진다. 그것은 귀족의 하느님이 곧 의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어느 한 국가라도 하느님의 나라를 반대하면 또다시 국가대립으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될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느님의 나라의 전제조건은 먼저 세계통일이다. 그러므로 귀족을 좋아하는 자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임과 하느님임을 기억하고 자신이 귀족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라는 사탄에게 사기당해서 지옥에 갈 준비를 하고 있음을 깨닫고 지금 귀족근성을 버리고 세계통일과 인류구원에 자신의 능력을 쏟아부어 천국에 가라. 또한 귀족이 모르는 것은 자기보다 더 높은 성인(聖人)이다. 그래서 귀족은 귀족되어 지옥가지 말고 성인이 되어 천국가라. 아무도 그 정체를 모르는 나스카 지상화가 곧 외계인이 아니라 큰 눈으로 인간계를 보는 신의 존재의 증거이며 그들은 무당이 시켜서 비행기를 만들 후세인을 위해 그런 그림을 그렸다. 이런 단순한 것도 모르고 눈에 보인다고 피상적으로 연구하면 오히려 더 모른다. 원래 진리는 간단하게 누가 누구에게 참말을 말하는 것이지 학자처럼 책이라는 거짓말의 태산을 쌓고 학자되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모택동이 인텔리를 대단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자 서양의 학자는 그의 이력을 문제삼았는데 그 학자는 모택동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과 자기가 인류역사에 사실 한 것은 학자되었다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히려 인류에게 진리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불어넣어 인류가 진리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섬기게 하여 큰 피해를 주었던 사탄이었음은 모른다. 그래서 인류는 먼저 성인이 되고 학자가 되어야지 먼저 학자가 되면 그는 인류를 오도하여 바보가 아닌 사탄이 된다. 인류전체의 한사람 한사람의 운명을 모두 책임질 사람이 될 생각을 하지 않고 여기를 그저 원래 이런 곳으로 생각하게 된 것도 이런 연구만 하는 자때문이었다. 신이 존재하면 얼마든지 이런 신인(神人)도 존재할 수 있고 인류는 이제 자신의 문제를 최종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그러므로 나스카 지상화조차 큰 눈을 가진 신이 이미 이 일을 과거에 알고 무당을 시켜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미리 축하한 것이었고 원래의 의미는 그 그림처럼 인간은 여기에 사는 자가 아니라 신의 세계에 존재한 자였다는 것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간은 신의 세계인 천국으로 다 돌아가야 한다. 다만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의해 과도기를 두어야 하기에 이를 천년간 시행한다. 그것이 하느님의 천년왕국이다. 이것이 참 진리이며 참 목적이다. 인류는 지금 이와 정반대로 천국을 믿지 않고 자기가 신임도 믿지 않으면서 이 지상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기의 본질에 맞지 않는 거꾸로된 목표와 방향 때문에 인류는 인구폭발과 무한경쟁으로 삶은 지옥이며 자연고갈로 그 끝은 사망이며 사망후에 그들이 가야 할 곳은 지옥이다. 그 이유는 그때는 그가 자기가 신임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자신은 하느님의 역적이었다는 것도 그때는 알게 되기 때문이다. 만일 나의 말을 그렇게나 의심하는 자를 위해 이것이 그저 방법이라고 가정해도 인류가 이 방법을 취하면 인류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여기에 지상천국이 열리게 되는데 이런 진리와 목적과 방법의 일치가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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