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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화요일

고통의 근원

고통의 근원 이 세계는 현재 주인없이 돌아가는 로봇공장이다. 조금만 인간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린이도 이 사실을 알 정도로 이 인간세계는 지금 완전한 비정상인데 어른이 이것을 모르고 자기들이 죽는다는 것도 모르는 것은 첫째 이 세상을 천국으로 오인하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 의사가 없는 세상에서 태어나보지 못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의사에게 자기도 모르게 뇌가 수술되어 로봇이 되었기 때문에 로봇은 이 외의 천국을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아직 인간의 영혼을 가진 자는 이 세계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둘째 모두 로봇이 된 세계가 더욱 로봇화된 시스템에서 인간을 로봇이 되라고 강요하면서 아무도 일탈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며 셋째 일탈하거나 저항하는 자 중에 로봇의 법을 어긴 자만 불법으로 처리되고 이 로봇의 세계의 실체와 우리가 로봇이 되었음을 알리는 인간의 목소리는 알아듣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로봇이 된 인간을 로봇에서 인간이 되게 하려면 로봇의 법에서는 좋은 로봇이지만 인간의 법에서는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이 모든 시스템을 멈추는 방법외에 없다. 그런데 이 로봇공장의 형상을 정녕 인간의 영혼을 가진 사람이 보면 그 본질은 로봇세상이 아니라 식물인간처럼 된 인간이 의사라는 주인에게 학대당하고 있는 악마의 세계이다. 또한 그 악마의 최종목적은 인간을 다 죽이는 것이며 인류가 이것을 막으려고 여기에 온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살아난 후에는 모두 그들이 악마에게 이끌려 죽음의 낭떠러지에서 1초전에 살아남은 것을 알게 될 것이며 또한 그 살려준 자가 인류가 살해했던 그 어린이였음도 알게 될 것이다. 의사의 정체는 영계의 악마이며 그가 인간계에 나타난 이유는 동물의 인간에 대한 처벌 때문이다. 그런데 더욱 깊은 내막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동물에게 덕을 보고 인간이 된 자가 배은망덕하게도 동물의 운명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동물이 뿌리라는 것을 잊고 교만해져서이다. 인간은 동물의 한이 낳은 동물의 자식이다. 현재 동물과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축이 된 모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인간이 간섭하지 않아야 한다. 의사의 인간의 가축화와 호랑이의 사냥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호랑이 등 육식동물 또한 자연생태계를 위해 필요하므로 인간은 더 이상 자연에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이때까지 인간의 의미란 결국 자연을 모른 원숭이의 호랑이에 대한 반항이었다. 그러나 호랑이가 사라지면 결국 자연은 파괴되어 다 망한다. 그래서 인간은 이제 미망을 벗고 사라져야 한다. 만일 인간이 여기서 살려면 결국 호랑이인 하느님을 인정하고 동물처럼 자연에 순종하면서 사는 방법외에는 길이 없다. 그러나 이는 이미 인간이 된 동물에게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이런 존재를 위해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하느님을 따라 천국으로 가서 신이 되어 동물의 한과 인간의 한을 풀라. 결국 자연의 이치를 인위로 거스린 죄가 곧 인간의 원죄이며 인간으로 살았던 모든 역사는 결국 동물로 살때의 몇배에 해당하는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 사이의 쾌락이란 결국 동물의 평화보다 못한 너무나 큰 고통에 대한 휴식기에 찾아오는 망상일 뿐이었다. 결국 인간은 동물보다 못한 존재이며 동물이 고통으로 실성한 자가 곧 인간이다. 그렇다면 신이란 결국 인간이 실성한 자인데 인간이 동물의 세계와 다른 인간의 문화를 가지고 있듯 신에게도 문화가 있으며 영혼의 세계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인간보다 신이 될 자는 이제부터 일본천황인 나를 따라 신도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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