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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3일 일요일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공산주의의 단점의 극복방법 인류는 공산주의의 단점을 이미 알고 있다. 그 단점은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며 너무 이상적이라는 것이 뭐가 이상적이냐하면 그것은 주로 경제적인 면에 집중된다. 그 단점이란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10명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여서 쓰게 되면 아무리 공동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설교를 하고 저 조선처럼 매주 정치학습을 시켜줘도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즉 공산주의의 이상은 실제 사람들의 본성을 너무 낙관하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전체인민들이 신을 신발을 만드는 공장에서 신발에 사용되는 원단을 나르는 일을 10명이 할때에, 1명 정도는 10명이 공동으로 작업을 하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하는지는 자기외에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게으름을 피워서 같이 8시간을 일을 해도 남들은 열심히 최선을 다할 때 그 사람은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는 어디로 놀러가서 그만 술을 마시고 돌아오지를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관리하느라 인간이 인간을 감시하게 되니 자유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런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사람을 관리할 필요가 없고 서로 가족처럼 믿을 수 있기에 자유가 생겨날 뿐만 아니라 자꾸 관리를 해서 부담이 되는 일도 없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관료계급도 없어지고 자본주의의 모든 문제점도 다 사라지게 된다. 즉 이 한사람 때문에 공산주의가 기형이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사람은 왜 이럴까? 그것은 그 사람이 악질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왜 악질일까? 그것은 그 사람은 남을 자기의 도구로 이용하기 때문이며 그 사람은 지금 공산주의의 이념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 즉 이런 사람을 공산주의사회에 끼워놓고 공산주의를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 그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믿지 못해서 공산주의의 모든 장점을 무시하고 어쩔 수 없이 자본주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의 문제는 오히려 공산주의보다 더 많다. 그것은 이런 악질은 자본주의세계에도 태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제 정반대로 각자 뭐든지 해서 돈만 벌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쓰도 돈만 벌면 되니까 각종 범죄와 비도덕적인 일들이 각종 사기수법을 동원해서 폭발하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지구위의 인류에게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문제가 아니라 이 악질이 문제인 것이다. 이 악질을 잡지 않고는 어떤 체제도 불완전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악질의 악랄한 계략이 도를 넘게 되어서 다른 모든 사람이 큰 피해를 본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공산주의의 존재 때문에 자기들이 아주 좋은 세계에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즉 지금 자본주의세계에는 공산주의사회라는 지옥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지옥을 보면서 저런 지옥보다는 여기가 천국이라고 착각하면서 자기들의 천국안의 악질들을 완전하게 망각하고 있다. 지금 공산주의도 자기들이 볼때는 자기들이 천국이고 자본주의세계가 지옥이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사람들은 자본주의라는 지옥 때문에 자기이 기형아인 줄은 모르고 천국인 줄 알고 있다. 즉 지금 공산주의사회와 자본주의사회는 둘다 착각에 빠져있고 둘다 적을 잘못 파악했다. 우리의 적은 서로가 아니라 오히려 각자의 내부에 있는 이 악질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하여야 할 일이란 오히려 모든 일을 다 중단하고 이 악질을 체포하는 것외에 딴게 없다. 그런데 여기서 이 악질의 인생관을 들여다보면 그는 영혼이나 사후세계나 천국과 지옥은 고사하고 아예 도덕과 양심의 존재도 믿지 않으며 그저 자기욕구를 위해 남을 이용할 뿐이다. 그런데 악질을 교육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타고난 본성을 모른다. 인간계에는 완전하게 고단수인 최고악질이 있다. 즉 남이 볼때에 도덕과 양심과 법을 다 지키는 것같이 보이고 오히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아주 훌륭한 사람으로 보이는 자가 있는데 그가 앞의 예의 악질과 그 본질은 동일하지만 그 크기가 최대의 악질인 의사이다. 인류가 모르는 것은 인간의 종의 기원이며 인간은 영적 결합으로 태어난 자라는 사실이다. 정자와 난자에는 과학계가 모르는 영혼이 숨겨져 있다. 이때까지 과학은 이것을 모르기에 정자가 어떻게 그리고 왜 난자를 찾아가는 지를 몰랐던 것이며 어떻게 자녀가 형성되는 지도 몰랐던 것이다. 하느님은 고의로 이런 세계를 형성하여 이때까지 의사를 가렸다. 그래서 인류 중에 의사만 잡아 그들을 단종하면 악질의 유전자와 그 영혼은 인류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지만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현재 의사의 영혼과 그 본질이 동일한 존재와 잘못된 결혼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역사의 모든 불행은 이 피 때문에 생긴 것이며 인류역사는 결국 하느님의 천국의 자녀가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이었다. 현재 인류 중에 의사가 아닌 자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다. 이제 인류역사는 끝났고 이것이 마지막 심판이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로서 의사와 결혼한 죄로 인류가 겪은 고통은 이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전에 하느님의 자녀가 결혼한 존재 즉 지금 의사가 되어 활개를 치는 그 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뱀이다. 이것이 곧 성경으로 말했던 하느님의 창세기의 그 이야기이며 여러분이 뱀에게 유혹당한 하느님의 자녀 아담과 이브의 후예들이며 내가 곧 아담이다. 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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