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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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신국(神國)
신국(神國)
나라를 세우는 것은 초등학교 전교회장에 출마하거나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부족한 국민의 욕망을 임시로
잘 채워주려고 결국 진리가 아닌 인기에 부응한
역시 부족한 대통령의 당선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또한 이미 각국에 나라가 있기에 현재 각국에서 나라를 세움은
의미가 없으며 현재 인류가 세울 나라는 지구위의 인류의 나라이다.
그러나 나라는 얼마든지 진리에 입각하여 부드러운 말로
세울 수 있고 반드시 말로 세워야 진리에 부합하다.
그 이유는 나라의 구성원은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사람 중에 사탄이 존재하므로 어떤 사람이
주체가 되어야 하느냐는 말의 진리의 방법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어떤 영웅이 자기세력으로 조정(朝廷)을 장악하거나
모택동처럼 민중 속에서 세력을 모은 경우에도
사람이 진리를 파악하고 대의에 따랐기 때문이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결국 직접적으로 그 사람을 만나서 형성된
카리스마였다.
나라를 세운 기초가 폭력이라고 하는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의 본질을 모르는 자이다.
징기스칸의 정복의 기초조차 물론 폭력도 사용했지만
핵심은 진리와 말이었다.
그러나 폭력을 창조한 원인이 되는 사람의 카리스마나
인기보다 오히려 이렇게 말자체에서 진리가 판가름나야
그 나라는 영웅이라는 결국 사람에 대한 매료(魅了)가 아니라
진리(眞理)라는 영원에 가깝게 부작용이 없을 사리(事理)에 입각하므로
오히려 더욱 정의(正義)에 부합하여 결국 이런 나라는
천리(天理)와 상응하여 하느님이 오시게 된다.
이런 경우가 근래에 마르크스였으나 그의 이론은 부족했다.
그러나 그가 부족을 채우면 이제 인류는 그에 복종한다.
이것이 곧 인류가 오해하는 것처럼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인간애(人間愛)의 화신(化身)인 마르크스의 부족을
공자와 석가와 예수와 마호메트와 소크라테스와 알렉산더와 징기스칸과
나폴레옹과 히틀러를 다 합쳐 보충하고
완벽해진 하느님의 말씀으로 세운 하느님의 나라이다.
나는 지금 우주의 비밀을 폭로하여
우주의 근간을 뒤흔든 것이나 이는 좋은 것이다.
그 이유는 판사의 꿈은 죄인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
자기가 판사를 하는 것이 아니요
자본주의의 목적도 가난이 없는 것이지
자본주의자체에 그의 목적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의사만은 그 인격의 장애로 인해
질병없는 세계가 그들의 꿈이 아니라 의사와 그만의 행복이
그의 꿈이니 그래서 의사가 사탄인 것이다.
즉 이 우주는 애초에 의사 때문에 불행이 시작되었으며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이 의사의 정체는 무섭다.
석가모니가 우주의 시작에 어떤 잘못이 있었다고 말은 하고도
그 정답은 모른 우주에 생긴 고(苦)의 어떤 연유는 곧 이 의사다.
인간은 인간이기에 결국 진리의 끝을 보고자 하며
그 노력이 인류역사였다.
그러나 최종정답이 나오면 이제 인류의 역사는 끝이 나고
진리를 듣게 된 인간은 인간자체가 변화하여 신이 된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모든 인간이 신(神)이 되는 신국(神國)이며
이제 인류역사는 신의 역사로 전환되며 이것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인간이 신이 되는 새로운 진화,
즉 새로운 차원의 천지창조이다.
그러나 이런 창조가 빅뱅보다 우위의 가치(價値)가 있기에
이제 인간은 더 이상 저런 과학의 천지창조같은 부분만
아는 엉터리를 믿지 않게 되어 인류는 이제 전혀
새로운 하늘과 땅에서 사는 신인(神人)이 되며
나는 여기서 특별히 이 모든 미래(未來)의 일을 알았던
과거의 사람인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신인을
그를 잘모르는 인류에게 소개하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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