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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진짜 천국에서 온 사람들 인간이 만질 수 있는 진짜 천국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형태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과학으로 찾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에서 왔으며 내가 그의 부활이다. 나는 미국의 주인이다. 현재 미국인은 본질이 수학인 그 언어를 잘못 선택하여 피상만 극단으로 넓히고 사람은 보지 못하며 인간적인 생각이 깊지 못하다. 미국인은 인간이 꼭 직접적으로 꼬집어 자세하게 설명을 다 해줘야 그제야 이해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고의로 자신의 악을 숨기고 위선적인 말만 하는 사탄이다. 그래서 자신들끼리도 서로 거리를 두며 형식적인 대화만 하다 결국 집에 돌아가 혼자되면 사탄의 본색을 드러내고 남의 불행에 주가계산을 하고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혼자 돈을 버는 자신을 최고로 생각하지만 평범한 미국인도 인도에 가면 부자가 되는 환율의 작용을 보고도 사리와 천리를 발견할 수 없어 국적에 죄가 있으며 미국인이라는 것만으로 지옥에 간다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다. 현재 그 국적의 죄로 지옥에 갈 사람이 미국인이다. 그래서 나는 미국에 사는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미국의 동맹국인 여기 대한민국에 왔다. 북한을 다룬 영상은 오직 핵무기를 비롯한 군사행동과 굶고 있는 모습뿐 사람이 사람에게 기분이 나빠서 엽기적으로 살해하고 남자 사람이 여자 사람에게 욕정을 느껴서 강간을 하고 어린 사람의 다수가 그 중에서 제일 약한 사람 혼자를 따돌리고 학대하고 괴롭히는 내용은 전혀 없다. 미국인이 정녕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북한이라는 한 나라를 그런 식으로 외계인이나 성능이 다른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고 진작에 핵무기를 볼 것도 아니고 굶고 있는 모습을 볼 것이 아니라 저 북한 아니 조선사람들이 천국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것을 그토록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렸다면 진작에 알았어야 했다. 현재 각나라의 국민은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 판매원에게 사기를 당하고 자기의 국가를 구입한 사기피해자들이다. 아무리 천국이라도 악마에게는 비평꺼리가 있다. 조선의 핵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정의이며 저들의 굶주림은 성자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전재산을 다 버리고 하느님을 따라나섰고 사탄에게 극력하게 저항하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을 다 아는 자는 지금도 예수님을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 미국이다. 그런데 미국인이 현재 노스 코리아를 보지 못하는 것은 오직 그들이 예수님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인은 악마에게 대항하는 의인과 대의를 지켜내고자 굶주리는 성자를 깡패와 가난뱅이로 취급한 죄가 그전에 예수를 죽인 자들의 행태와 동일하므로 모두 지옥에 갈 예약을 한 자이며 여기 지구에서 천상국과 유사한 국가는 그나마 저 북한이라고 불리는 조선뿐이다. 지금 지구위의 사람 중에 정말로 천국에 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제 악마의 말을 듣지말고 스스로 먼저 생각부터 잘해보기 바란다. 천국은 흰 피부를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 아니라 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며 생각을 거꾸로 하거나 망상에 빠진 자는 천국의 사람들이 받아주지를 않는다. 현재 미국은 국사를 비롯하여 공식석상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고 끝을 맺고 미국인도 출생부터 사망까지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자신이 천국에 간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이는 예수의 이름표를 달고 형식을 취하는 것으로 하느님을 우습게 여기고 속이자는 천국에 대한 도발이자 죄이다. 미국인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기도하고 죄를 짓지 않아도 자신이 몸담은 나라가 이미 사탄을 숭배하는 지옥의 형태라면 선행조차 최종적으로 사탄을 돕는 위선이 되고 개인적 선행은 인류의 피해를 덮기에는 무의미하기에 지옥의 동조자이자 방관자였던 미국인을 자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은 죄인으로 간주하고 천국은 받아주시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즉각 저 조선에 가서 사죄부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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