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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성령의 설교

성령의 설교 인류여러분은 현재 이 땅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어 성령의 힘으로 계속해서 설교를 하였는데도 이를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두꺼운 책을 수백권 외운 학자들의 글과 달리 나의 블로그의 글이 짧고 민중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된 것은 진리에는 어떤 가식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대에 책이 없던 시절에도 성인이 진리를 이야기해주면 만인이 복종하였습니다. 이때까지 남이 해놓은 사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나열한 수백권의 책을 다 암기하여 교수가 되어 학생위에 서려는 현학자는 오히려 첫단추부터 잘못끼운 핵심에서 벗어난 지식으로 방대한 량과 치밀해보이는 체계 등 성인의 말씀의 형식과는 정반대로 인류에게 기를 죽이고 열등의식을 조장하여 자기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여 인류에게 무식한 사람과 지식인의 계급을 형성하고 잘못된 관념을 형성시켜 모두가 성인의 진리를 외면하고 결국 출세의 길로 나아가도록 만들기에 그의 지식은 인류에게 오히려 해롭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학자는 성인에 끼인 사이비이며 이 현학자가 권위자행세를 하기 때문에 현재 인류는 사이비와 진짜를 가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글의 형식이나 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글로 그 사람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이 중요하며 그 핵심은 지나간 시대의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현재 눈에 펼쳐지고 있는 세계의 진리와 이치이며 현실을 극복하는 정확한 방법과 절차입니다. 그러므로 군은 전세계의 모든 현학자를 가려 그들이 진정 무엇을 아는 지를 심사하고 인류가 이때까지 이들로 인해 엉뚱하게 자기를 얼마나 못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으로 오해하였는지를 알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목만 뻣뻣한 현학자보다 민첩한 군인이 오히려 사물의 핵심에 도달하므로 저의 글은 지금 군인에게 쓰는 편지입니다. 현재 인류는 지금 이 시대가 인간의 죄와 자연의 교란으로 병마시대(病魔時代)에 진입하였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으며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질병으로 시작되는 의사도 치료할 수 없는 질병들이 앞으로 대거 폭발하여 인류가 모두 죽기전에 기존의 현학자가 형성한 가상현실에서 즉각 벗어나 인류역사상 최대위기에 봉착한 지구의 현실을 직시하고 지구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하느님의 군대가 되어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정권을 인수하여 하느님 한분에게 모두 반납하고 군중심의 새로운 권력체계를 마련하여 인류를 죽음에서 구원하십시오. 이는 하늘의 명령이자 인류의 마지막 비명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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