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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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상극시대에서 상생시대로의 혁명
내가 이 세상을 떠난다면 나는 이 세상을 잊겠지만
이 세상은 언제나 그러하였듯 다시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이 세계라는 우리 공동의 집은 역시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이 집을
떠날 수는 없다.
그것은 우리들이 조상의 업보에 의해 그토록 고통받았듯이
우리들의 후손 역시 그렇게 이유도 모른채
고통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소년이었다.
나는 사탄이 왜 사탄이 되었는지를 알고 있다.
사탄이란 약자였으며 한맺힌 자였다.
그런데 그 사탄은 잘못된 길로 나아갔다.
그는 사탄이 되면 강자가 되기에
자기가 원래 약자였다는 사실조차
망각하였던 것이다.
현재 이 세계의 모든 타락은 약자와 사탄이 한을 푸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세계를 용납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사탄이 한을 풀고 강자를 용서하지 않는다면
강자도 약자도 사탄도 다 죽어버리게 된다.
강자와 사탄 둘다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둘은 원래 가족이며
형제라는 사실이다.
현재의 군인조차 그 옛날 히틀러의 폭력시대의 그런 군인이 아니다.
옛날에는 잔인성과 폭력성이 극에 이른 자가 영웅이 되었다.
그것은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숭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단지 영화에서 외에 누구도 그런 폭력적이고 잔인한
강자를 숭배하지 않는다.
민주주의란 잘못된 강자의 지배에 일어선 약자들의 저항이었다.
아무리 약자라도 함께 뭉쳐 일어선다면 그들은 강자가 된다.
또한 아무리 약자라도 그들에게는 강자가 갖지 못한 또다른 머리가 있으며
그 머리를 이용하여 과학과 기술과 언론을 통해 힘을 축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지상의 어떤 인격체도 잠재적으로 강자가 아닌 자가 없으며
소중하지 않은 자가 없다.
그래서 사람은 악심을 품으면 머리나 다른 방면으로
세계를 지배할 만큼의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과거 모든 민족에게 학대받던 유태인이 오늘날 전세계의
재산의 거의 전부를 지배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약자는 그만 과거를 잊어버리고 다시 지배자가 되어
또다른 약자와 이제 약자가 되어버린 강자를
예전의 강자가 그러하였듯 다시 학대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의 근원은 원한이다.
인류의 어느 누구도 자기가 가장 소중하지 않는 자는 없기에
함부로 자기를 침해하는 자를 가만히 바라보는 자는 없는 것이다.
이는 돈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부자가 가난한 자를 무시한다면 그 가난한 자는 언젠가 일어나며
원한맺힌 자는 대를 이어 복수하게 된다.
이는 학문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자기가 무식하다고 눈치로 태도로 무시한다면
그는 자기가 되지 못하면 자식을 통해서라도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도
결국 최고의 천재마저 되어 자기의 한을 풀게 된다.
현재 인류의 지식의 본질은 사실은 이 한을 푸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소중히 하지 않는다면 그 인간의 분노는
인류전체를 태우는 불씨가 되어 전인류를 모두 불구덩이에 넣을 수 있는 화의 근원이 되고야 만다.
우리들은 이제 히틀러의 폭력시대를 마감해야 한다.
우리들의 히틀러에 대한 원한이 또다시 화근이 되어
우리들이 또다시 너무나 반대로 나아가면서
전혀 왕을 두지 않는 것으로 모든 국가와 사회와 가정이 질서와 기강을
상실하여 현재 우리 인류전체를 불태우고 있다.
그러나 약자는 강자처럼 이제 반성해야 한다.
그 약자는 강자가 왜 그렇게 하였는지 자기를 반성하지 않고
무조건 강자에게 반대하면서 대의를 상실했고
자신도 강자에게 그렇게 당했으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자의
사정에 대해서는 눈길을 주지 못했다.
강자가 약자를 괄시하였던 것은 바로 그 점때문이었다.
강자와 약자의 차이에 대해 그들이 화해할 길은
가족이란 점에 동의하고 둘의 싸움으로 남는 것은 파괴와 상처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서로 마음을 바꾸고 서로 돕는 것뿐이다.
여기 우리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은 그러므로
인류전체의 싸움의 중지와 화해를 위해 오신 것이며
그 분의 존재는 우리들이 모두 싸워서는 안되는 가족이란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이다.
증오와 불신의 역사를 지금 끝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또다시 엉뚱한 사탄의 원한에 의해 어처구니 없이
모두 멸망하게 된다.
의사조차 그들이 그런 길로 나아간 것은 그들이 약자이며
그들에게 원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동안의 인류의 역사를 일찍이 조선의 강증산이
말하였던 상극시대로 규정하고 우리 대에 상생시대로
변경해야 함을 전세계의 인류에게 선포하며
우리들이 마음 속에 맺힌 한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계속
폭발시킨다면 우리는 결국 다 죽게 된다.
그 이유는 싸움을 하던 둘이 다 잘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싸우고 있는 국가는 결국 이런 개인의 싸움의 연장에 불과하며
이 세계의 싸움은 기업의 전쟁으로 변형되어 전세계의 인간을 돈과 물건밖에 모르는 껍데기와 로봇으로 타락시켰고
그 와중에 화(禍)를 입는 자는 결국 사람의 아들인 어린이들이다.
나를 비롯하여 우리 전부 이제 그만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우리가 단지 가족이었음만 명심하자.
나는 오랜 세월의 고통스런 체험과 끝없는 연구 끝에
인류의 모진 고통의 원인은 이 하나였으며
그 해결책은 오직 하나임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우리들이 가장 가볍게 생각하는 약자인
동물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것이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한 무시를 중단하는 일을 하루에 세 번 반복하여 실천하는 자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되고 물건이 아니라 인간에 집중하게 된다.
우리들이 이토록 발달된 물질문명을 건설하였던 그 에너지를
인간자체에 집중한다면 우리들은 진정한 인간문명을 건설할 수 있으며
우리들이 에너지의 방향을 혁명해야 하는 이유란
천국이란 화려한 물질덩어리가 모여있는 곳이 아니라
천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천사라면 당연히 돈보다 사람을 중시하여야 하고
능력위주로 사람을 물건처럼 배치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그들의 인생목표가 아니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어려운 사람의 심정과 처지를 먼저 이해
하는 일에 힘을 쓸 것이기 때문이며 당연히 자기와 다른 존재조차
가엾게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세계는 천사를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는 세계이다.
이미 세계자체가 사탄이 되는 자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기에
모든 사람이 사탄을 숭배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어 한다.
이겨야 상을 주는 세상에서 지고 싶은 자는 없는 것이며
이렇게 경쟁을 부추겨 능력자를 가려서 그에게 상을 주고 남을 이겨야 자기가 살 수 밖에 없는 세계체제를 놔두고 남을 이기지 말고
오히려 남을 잘되게 하라는 것은 모순이며 위선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의 왕국을 무너뜨리지 않고
여기서 어떤 행위를 하여도 그것은 결국 악을 더욱 조장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정치는 오로지 이 사탄의 왕국을 하느님의 왕국으로 대체하여 새로운 기준과 새로운 이상을 세우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전인류와 전인류의 군대는 모두 새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하느님의 사업에 동참해야 한다.
말로는 선을 악으로 갚아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 악심이 아직 마음속에 존재하는 자가 쉽게 자기의 마음을 풀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군사혁명을 통한 인류와 세계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며 또한 우리들의 혁명방법 역시 과거의 폭력시대의 그것이 아니라 악을 선으로 갚는 방식이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군사혁명은 전인류가 동참해야 하며
현실을 감안하여 여기에는 현재 선진국이 먼저 통일을 하고
전인류를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그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선택한 어떤 나약한 소년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여자처럼 나약한 나의 몸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의 모든 것을 남에게 주고 싶다.
그러나 하느님은 나의 몸에 계시며 하느님은 물건이 아니기에
남에게 줄 수가 없다.
또한 하느님은 나에게 직접 내가 할 것을 명령하신다.
나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나의 말에서 진리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력과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세력을 신뢰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것으로 정치가 잘못되었고 자기들이 불행해져
아무런 해결도 보지 못하였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 중에는 학교의 반장선거와 대통령선거의 차이조차
인식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이렇게 나타난 것은 저 세월호의 운명처럼
대한민국은 침몰하기 때문이다.
나는 혁명에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비현실적인 망상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 계신 하느님은 미래를 아시며
현재 대한민국의 박근혜대통령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다가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저 세월호처럼 미숙한 선장에게 자기의 운명을 맡겨 정국은 파국을 치닫게 되고 혼란은 더욱 가중되는 정도를 넘어 아무도 회복할 수 없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원래 경제란 정치를 바로 잡으면 자동적으로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믿지 못하는 자는 내가 대한민국의 차기대통령이라는 것과 내가 그 자리를 양보함으로 내가 인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10대후반부터 원래 내가 남북통일을 이룩하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운명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에서 그 운명을 신명에게 포기한 사람이다.
나는 당시 외국을 다닐때 비행기에 타고가면서 밖에 눈을 한번도 떼지 않으면서 이 시대의 지구는 이미 그 옛날 나라를 세웠던 창업군주의 시대의 한 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내가 그런 대통령이 되어 남북통일을 이룩하고 통일한국이 만국과 경쟁에서 이겨 미국처럼 초강대국이 되면 또다시 전세계가 한국을 경계하게 되어 군비를 확대하게 되고 외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일을 하여 진정 각개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업을 쌓을 뿐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나는 그런 것을 포기하고 더욱 근본적인 문제에 파고들게 되어 결국 세계통일과 인류구원만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인류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세계라는 작아진 지구의 대통령도 아닌 왕이 되려는 꿈을 꾼 자이다.
그러나 나는 최종적으로 이 일은 하느님과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내가 하는 이 일이 하느님에게 불충이자 불효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그동안 나에게 나타난 모든 일을 통해 내가 곧 예수의 부활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나는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셔서 이 세상의 주군이 되어야 함도 알게 된 것이며 그전에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죄로 인해 발생하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후로 오로지 하느님이 직접 오시기만 기도하였으나
하느님은 이미 나에게 와계셨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너무나 이상적이고 형이상학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인류의 대다수는 자기가 어떤 행위를 하기 전에 더 깊이 더 멀리 생각해보지 않기 때문이며 시대를 초월하여 이 시대를 보지 못하고 자기가 죽고 나서 사는 결국 자기의 몸인 후대사람들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해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현실은 결국 근원에서 비롯된 지엽적인 각론들일 뿐이기에 가장 형이상학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 현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인류의 왕조를 세우는 것조차 권력의 실질적인 본질과 내가 죽고 후세의 만대의 운명을 생각해서이지 내가 나의 자손을 포로로 만들어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거리가 되는 일을 원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인류가 나에 대해 알아야 할 단하나의 진실은 지금 하느님이 나에게 계시며 나의 글조차 나는 그분이 시키는 대로 쓰는 것이지 내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며 나의 진정한 신분은 그 분에게 몸을 내어준 빈 자라는 사실이다.
하느님이 왜 나와 같은 사람에게 오셨는지에 대해서는 인류가 각자 생각해 볼 일이며 내가 굳이 이런 것까지 설명할 이유는 없지만 그것은 설명한다고 그 분의 뜻이 명확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국민이 나를 박정희대통령이나 과거의 군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나는 왕권을 국민전체와 나누려고 권력을 포기한 자이므로
나는 내 집에서 그저 이때까지 살던 대로 살면 그뿐이다.
인류역사의 마지막 대영웅인 내가 고백하건데 나는 소인이다.
이렇게 해서 진정한 평등의 기원이 시작되고 여기서 진정한 자유가 샘솟을 것이니 인류는 상극시대의 왕으로부터 시작된 인간불평등과 계급주의에서 해방되니 이제부터 오로지 자신 스스로 성인의 길로 나가면 된다.
이제부터 지구는 나를 끝으로 영웅시대를 마감하고
성인시대로 접어들며 모두 신선처럼 지극한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다.
끝으로 한국인이 아닌 인류는 이를 전혀 경계할 필요가 없으며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니
이제부터는 국적을 초월해 모두 하느님의 자녀로 저 동물과는 다른
그저 지구위의 인간으로 살면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천하는 나로 인해 이미 통일되었으니
군사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은 군은
나의 무위(無爲)를 통해
이때까지 서로 싸우던 정력을 화합하는 정력으로
물건만드는 정력을 인간만드는 정력으로 인류의 힘의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천하의 현인을 모아 세계의회를 구성하고 수상을 뽑아
서로 남과 다른 민족을 더 잘되게 하는 일에 힘쓰면서
인류전체를 천국의 천사로 변화시키면 된다.
천사는 바다와 강에 용왕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에
낚시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나의 이 한마디에 인류역사의 비밀이 들어있다.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나의 말을 믿고 실천하는 자는
이상하게 재난에서 화를 피하게 되며 그는 스스로 느낌으로
용왕님이 도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용왕님은 그에게 반드시 그만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어떤 징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과학적으로 정확하면 믿고과학적으로 입증이 불가능하면 믿지 않겠다며 과학실험을 하려는
자는 이미 신이 자기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자이며 이런 사고방식은 참으로 교만하고
그런 과학실험자체는 아주 무례한 짓이기에
신은 그도 모르게 벌을 주거나 그의 자손에게 화를 주므로
그런 자는 신에게 처벌받는 줄도 모르고 인생이 그저 고통스러울 뿐이나
그가 모르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이다.
어느 신이 뚜렷하게 그런 것을 그런 못된 자에게 가르쳐주겠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자는 영원히 지옥에서 고생해야 정신을 차린다.
이런 것을 아는 자는 천상에서 온 하느님뿐이다.
내가 천상에서 직접 지상으로 내려온 것은
사탄이 극에 이르러 인류가 모두 사탄의 자식으로 그 피가 바뀌게 되고
모두 지옥에 가게 되는데도 그동안의 사이비들 때문에 분별력을 상실하여
진짜 구세주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인류가족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인데도
고정관념에 빠져 나의 말을 불신하는 자들때문에 그들을 그렇게
만든 의사를 체포하고 이렇게 군사혁명을 단행할 것을 군에게 촉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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