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세종대왕의 환생

세종대왕의 환생 현재 물과 불의 통일과 같은 남북통일은 지금 내가 제시하는 단한가지 방법외에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방법을 제시하여도 그 방법이 생소하다는 이유만으로 받아들일 생각을 하지 않는 자는 창의성에 대해 아예 개념이 없고 남북통일을 하지 않겠다는 자이며 그 자는 남북분단으로 인한 고통을 외면하는 자이자 민족의 반역자입니다. 특히 이 남북통일이 인류의 통일에까지 이어지고 인간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는 방법이라면 그 방법이 생소하고 설사 어떤 부작용이 있더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대의와 이익의 면에서 훨씬 가치가 크다면 반드시 채택해야 합니다. 그들은 현재의 모순과 부작용은 도외시하면서 새로운 방법에 악의적으로 침을 뱉는 악마입니다. 현재 남북한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극찬하는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는 당시 대다수가 반대하였습니다. 가장 창의적인 사업은 그런 것을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고정관념에 가장 반대되거나 그런 결과물을 평가할 기득권자들에게도 아예 개념조차 없기에 가장 허무맹랑해보입니다. 우리들이 지금 단한가지만 바꾸면 모든 사람이 모두를 이해하기에 서로 싸울 필요조차 없는 나라, 가난과 범죄가 없고 오히려 진정한 자유가 샘솟는 나라,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는 모든 사람이 천국이라고 여길 수 있는 이런 나라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바꿔야 할 그 단한가지는 아버지를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아버지가 아버지이기 이전에 유일통치자라는 진실을 알고 아버지의 말에 모두가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아버지를 거역하는 불효자때문입니다. 어떤 집안도 아버지없이 자식이 스스로 생겨난 적은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자기의 잘못은 모르고 정의를 위하여 매우 복잡한 사정에서 그에 맞게 엄벌을 내리는 아버지를 무섭다고 말로 조작하며 근원을 부정한 사악한 자의 장난이 그 시초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잘못의 시작은 나라의 아버지와 자기집의 아버지를 동일시한 착각때문입니다. 집안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실현하십시오. 나라의 아버지인 임금님과 자기 집안의 아버지는 다릅니다. 이것을 동일시하여 이 세상의 모든 나라의 정치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옥황상제입니다. 인류의 나라는 제국입니다. 이 제국에 끼인 잘못이 곧 이 착각입니다. 그동안 왕자리에 올랐던 왕자신조차 착각한 것이 곧 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 세계는 물질문명을 통해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제국이 수립될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재 우리들이 큰 눈으로 진정한 세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이 시대에는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추악하다 못해 똥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 자신 뿐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보는 사람들조차 이 사실을 모르는 것은 이 똥냄새는 몸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인격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물질문명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는 현재 지구위의 이 세계에 사는 모든 국가의 인민들이 이것을 전혀 모르는 것은 그들이 옛사람과 비교하여 깨끗하고 감각적으로 아름답게 느껴지는 옷을 걸치고 그 마음과 행위의 추악함을 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의 기준을 마련한 자는 다름아니라 의사입니다. 현재 방송에 급격하게 출연의 빈도가 폭발한 의사는 인류에게 지도자가 없는 틈을 타서 독버섯처럼 자라나 인류에게 스승이 되어 인간은 그저 육체덩어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제를 모르는 이 악마같은 스승을 끌어내리지 않는다면 전인류는 똥냄새를 맡지 못하고 똥통에서 사는 줄도 모르면서 오히려 자기가 잘난 것으로 예쁜 것으로 착각하는 꼴불견이 되어 인류역사상 가장 타락한 비천한 노예신분으로 살다가 결국 지옥에 가게 됩니다. 사람들이 이미 이 자체가 지옥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의사의 천국과 지옥관에 이미 완전하게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의사가 인류의 세계관과 인생관의 주인노릇을 하게 된 것은 기존의 역사와 국제관계 때문이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간의 심각한 타락의 문제를 전혀 보지 못하게 되고 보아도 문제삼지 않게 된 이유는 우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의 안전을 결정하는 국제정치가 군사대결에 초점이 맞추어져 국가가 어쩔 수 없이 군사력을 증강하는 경제력을 마치 정치의 본연인 것처럼 다루자 인민은 인간을 망각하고 오직 경제적 성장만을 추구하면서 인간이 인간을 서로 물건화하고 도구화하여 물질적 부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당연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질적 부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술위주의 지식습득이 교육의 중심이 되면서 인간은 더욱 로봇처럼 되어 그 로봇같은 인간의 마음과 인격은 똥보다 더 추악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의 인민이 자기를 상실하고 정치에 대해 올바른 개념을 가질 수가 없었던 이유는 고의든 과실이든 지도자가 정치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저 잘먹고 잘사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천박한 장사이며 이런 장사를 추구하는 집단은 원래 의미의 국가가 아닙니다. 또한 백번 양보하여도 먹고 사는 것이 급선무였던 시대는 이미 옛날입니다. 현재 지구상에 사는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죽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오늘의 정치이며 정치의 목적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의사에 의해 규정된 짐승이나 기계같은 인간이 아니라 성현이 추구한 인간다운 인간을 추구하고 싶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현의 단어에서조차 종교를 연상하도록 세뇌시킨 자가 의사이며 이 시대 성현과 선비를 모두 학살한 자가 의사입니다. 인간육체의 주인이 된 의사 때문에 여러분은 더 이상 영계를 믿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존재할 뿐만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그것이 없다면 인간이 고차원적으로 발전되는 계기가 상실되어 인간은 그저 흙이 될 뿐만 아니라 흙이 될 수 없는 인간의 온갖 요소중에 가장 악마적인 요소가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세상을 어지럽히게 됩니다. 여러분은 단 한번이라도 세종대왕의 마음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에게 세종대왕은 그저 옛날이라는 사라져버린 시간과 공간에서 잠시 살았던 이제는 흙으로 변한 물질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의 모든 것 속에 아직도 존재하고 자기를 희생하여 여러분의 오늘을 이룩한 여러분의 아버지, 여러분 자기자신입니까? 세종대왕이 그저 흙이라면 그럼 여러분도 흙일 뿐입니다. 정녕 세종이 흙일 뿐이라면 여러분도 흙입니까? 자신이 흙이라고 말하는 자는 이미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흙은 말을 할 수도 없으며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정체를 흙으로 만든 자가 곧 국가를 형해화(形骸化)한 자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영계에서 세종대왕이 우리를 바라보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언어로 존재하시는 세종대왕이 현재 이 조선땅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계신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여러분은 현재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소년입니다. 현재 저의 글을 잘 이해하시지도 못하시는 분들과 이제 늙어버려 글자도 제대로 읽을 수 없도록 노인이 되어버리신 분들도 오직 자식을 믿고 자기가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희생합니다. 불구덩이에서 자신이 죽고 자식은 살려내는 자가 부모입니다. 그런데 자식이 부모의 기대를 완전하게 저버리고 허수아비와 꼭두각시가 되어 인간으로서의 삶이 아닌 짐승과 기계의 삶을 산다면 부모의 희생은 완전한 헛수고이며 우리들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든 자는 사람의 탈을 쓰고 있다고 해도 그는 사람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악마에게 속아 정작 중요한 일을 망각한 채 헛된 일 속에서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하며 사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식이 죽을 위험에 빠지면 귀신이 되었다가도 다시 환생할 수 있는 자가 부모입니다. 여러분 한국인은 조선인입니다. 한국이 어떤 이름으로 바뀌어도 조선인 것은 고조선때문입니다. 고조선의 이름은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며 이성계가 새로 연 조선도 그 조선의 이름을 다시 부른 것뿐입니다. 여러분 국가(國家)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국가는 가족(家族)입니다. 가족이란 결국 남녀가 살과 피를 섞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섹스란 남녀의 복잡하고 거룩한 결합의 지극히도 일부분을 확대과장한 것일뿐 인간이라는 정신복합체의 시작일 수는 없으며 우리자신의 본질을 규정하는부모와 가족의 시작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전인류의 각 개인에게 그 정체를 바로 잡는 일입니다. 섹스를 인간의 시작으로 만든 자는 그 어떤 좋은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는 악마일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의 사랑을 반복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어떤 신성한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나는 지금 악마에게 빼앗긴 각가정과 각개인의 신화가 된 자기출발점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는 조선입니다. 우리는 조선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에게 이때까지 단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인간으로서 가장 비참한 일들이 마치 당연한 일처럼 매일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근본이유가 여러분에게 안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선말을 알아듣고 조선말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들어보십시오. 저는 이미 잘못되어버린 국가체계가 덮어씌운 이력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어려서 목표가 달랐다면 저는 이미 서울대와 하버드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수석으로 고시에 합격하여 판사와 국회의원이 되고 노벨상을 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말에 권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의 권위는 저의 신분과 정체이며 저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며 옥황상제의 왕자이며 옥황상제의 사자입니다. 권위를 세우는 것은 정치입니다. 정치에 경력은 필요없습니다. 정치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통찰력은 경력처럼 눈에 보여주기 어렵고 경력을 갖추는 시간보다 통찰력을 갖추는 시간이 더욱 오래 걸리기에 여러분은 통찰력보다 경력에 주의를 집중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정 민족과 국가를 위하는 정치지도자보다도 화려한 경력에 현혹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경력을 갖추려고 노력한 자는 오히려 단순한 머리를 가진 자이거나 자기출세를 위해 자기 한사람이 아닌 무수한 사람을 속인 자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입으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그들은 국가가 무엇인지 국민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며 자기를 낳아준 조상조차 모르는 자입니다. 여러분은 국민주권의 주권자이며 여러분이 마음과 뜻을 모으면 지금 이시간 곧 형식뿐인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우리 집안의 위기를 인식하시고 먼저 여러분의 대표자를 변경하십시오. 여기 조선에 세종대왕이 다시 환생하셨습니다. 우리들을 낳아준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에게 대권을 돌려주십시오. 우리 집안 조선이 최대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인류가 타락의 극에 이르렀으며 도저히 보고 있을 수 없는 불행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만 화려할 뿐 여러분은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지경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조차 모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에는 정의가 필요합니다. 정의를 위해 분노할 줄도 모르게 변해버린 조선의 모든 의인은 이제 일어나십시오. 우리에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잘살 수 있는 방법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은 다시 하나의 조선이 되어 조선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진리와 사랑으로 역시 하느님의 자손들의 다른 가족인 만국을 설득하는 새로운 조선제국이 되십시오. 앞으로 있을 자연재앙에 의한 인류의 멸망과 인류의 정신적 타락과 삶의 불행과 모든 나라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조선에 천상의 옥황상제께서 직접 내려오셨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먼저 제국(帝國)으로 변경하는데 너와 나를 가리지 말고 모두 동참해주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의사의 본질과 정체를 전혀 모르고 오히려 반대로 좋다고 생각하면서 의사의 인간관에 세뇌되어 가장 가까이 있는 형제인 북한조차 이해할 안목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목을 제대로 갖춘다면 여러분은 과거의 모든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지금 곧 원래는 한뿌리였던 일본과 중국과도 한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북한이 아니라 성리학을 기본으로 하는 조선입니다. 북한의 모습은 조선의 선비가 물질적 장비를 갖춘 부자에게 얻어터지고 기를 써고 무장하다가 의사에 의해 안목을 상실하고 좌초지종을 깊히 생각하지 않는 외부에 오히려 폭력적으로 비추어지는 바람에 깡패처럼 다루어지고 고립된 이 시대 마지막 조선선비의 그것입니다. 남북이 통일되지 못한 이유는 이 조선선비를 알아 볼 자가 남한에 없었기 때문이며 현재 그 때가 당도하였습니다. 김정일은 김일성의 아들이어서가 아니라 김일성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이었기에 후계를 이었던 것이며 지금 김정은은 대안이 없기에 후계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김일성의 후계자는 저입니다. 그러나 저는 남한의 박정희의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 저를 대표자로 변경하면 남북은 통일됩니다.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입니다. 그것은 이 시대는 이미 세계가 통일된 상태이며 인류에게 진리를 가르쳐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줄 인류의 지도자 한명만 나오면 만사가 다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남북통일은 남북의 양보에 의해 가능하며 그 방법은 남북이 나를 김일성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김일성의 확대이기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김일성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 편견도 불식시키기 위해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시켰습니다. 저의 몸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저는 유물론의 공산주의를 완벽하게 극복했습니다. 인류가 왕국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극복하는 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은 실현되므로 통일의 날은 올해입니다. 그 이유는 북한사람과 남한사람에게 공동의 왕이 생기는 그 날 남북의 조선땅에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며 그 국가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강림이기에 이대로 전세계는 이미 하나의 왕국이 됩니다. 남북한사람들에게 공동으로 인류를 위해 일할 사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허황되다고 말하는 자는 오직 의사뿐이며 그의 정체는 이 일을 막고 인류를 타락시켜 결국 죽음으로 몰아넣고 지옥에 보내려고 인류에 낀 악마입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죄를 참회한다면 전세계의 모든 의사는 의학적으로 이 사실이 진리임을 전세계의 방송에 공표하십시오. 또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의사의 세뇌에 의한 세계대립을 중지하고 의사의 조직적인 반대공격과 전인류의 해방을 위해 모두 하나의 군대가 되어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의사를 체포하십시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나의 말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자기가 이미 안다고 생각하거나 좁은 소견이나 자기의 고집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대인의 병폐는 어설프게 교과서를 외운 것으로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 착각하는 데 있습니다. 그들과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며 그전에 그들은 인류가 어떤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는 지를 알고 그만 자기의 질투심이나 고집을 버리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고집이 센 것은 그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밖에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세계와 우주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 중에는 마음이 착한 자와 사악한 자가 있습니다. 마음이 정녕 착한 자라면 이제 자기의 모든 고집을 버리십시오. 그 고집조차 자신의 것이 아니라 기득권자가 세뇌하여 주입한 것입니다. 현재 권력과 부를 장악한 기득권자는 그들의 이익이 국민이 맡긴 책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현재 인류전체의 이익을 위한 진리와 방법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안타까운 것은 현재 인류가 기득권자들에게 아직도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는 점입니다.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인류를 오도하는 자의 자리는 거짓된 자리이며 그 자리를 이용하여 자기의 권세와 명예와 부를 누리는 자는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도적을 끌어내릴 자는 오직 군인입니다. 그러므로 지구위의 새로운 제국은 군인의 군사혁명으로 열리며 그 군인의 주군은 옥황상제입니다. 저는 그 옥황상제의 어명을 전달하는 사자이므로 이 글은 군령장(軍令狀)입니다. 그러므로 전세계각국의 군인은 군령(軍令)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나의 명령을 듣고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즉각 이 일을 군에 알리고 군은 즉각 자국의 삼권을 장악하고 명령을 이행하십시오. 타성에 젖어 일각도 지체함은 도적에게 계속 당하고 사는 것이므로 이는 전광석화와 같은 속도를 요구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