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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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들소가 사자를 이기는 법
천사는 천상의 하느님을 대신하므로 인간계에 오면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도덕의 극치이지 힘센 자가 아니다.
그러나 도덕은 힘을 낳는다.
인간은 과거의 잘못에서 자신과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과거를 합리화시키고 그것이 운명이었거나
운명이 존재하지만 그 사람이 모를 뿐이라고 영원히
합리화한다.
그런데 이런 사고의 본질은 그런 것이 존재하든지
하지 않든지에 관계없이 노예근성이다.
그러나 인간은 가축이 아니며 얼마든지 신이든 운명이든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가축이 되는 것을
거부할 수가 있다.
사람들의 관념에는 의외로 노예근성을 합리화하는
심각한 운명론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원천은 주역이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얼마든지 전체가 다 힘을 모으면
운명전체를 다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렇게 되면
주역이 다 엉터리가 되는 수가 있다.
그것이 곧 주역을 바로 세우는 정역이며
정역에서는 더 이상 시간과 공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각자 자유롭게 신선처럼 살게 된다.
다만 하느님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다.
혁명의 의미를 아는 자는 혁명으로 불가능이 없다는 것도 안다.
초원에 100000마리의 들소가 언제나 10마리의 사자를 피해 도망친다.
그 소에게는 혁명을 할 능력이 없다.
들소는 공포와 당장 풀뜯어 먹는 것 때문에 모두 일치단결하여
사자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한시간만 투자하면
다시는 그런 노예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는 그 생각을 못한다.
그러나 하느님이 들소에게 오시어 100000마리가 동시에 10마리를
공격하여 사자를 다 제거하면 그 들소는 영원히 그들 조상 대대로
피살되고 도망다니고 공포에 떨었던 영원히 바꿀 수 없었던 운명을
바꾸게 된다.
하느님은 지금 이런 일을 하시며 하느님이 제거할 사탄이 곧 이 사자같은
존재이다.
인류는 1시간노력하기 싫어 100시간을 노력하게 된 자와 같고
1억을 쓰기 싫어 100억을 손해본 자와 같다.
사자는 인류에게 행복을 방해하는 모든 근원적인 요소이다.
언어분열이 인류의 행복에 방해요소라면
그것이 아무리 바꾸기 힘든다고 해도 바꿀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그것을 바꿀 생각조차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저 들소처럼 운명론에 빠진 인류가 사탄에게 영원히 당하는 것일 뿐이다.
인류가 이때까지 노력하는 모든 노력을 집중적으로 2년만 투자하여
하느님의 아래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보장받고
미국어라는 새로운 언어로 전부 새인간이 되고
모든 노력을 집중해서 그동안 인간에게 불행과 낭비를 주었던 모든 요소를 제거하면 그뒤에는 영원한 천국이 열린다.
그런데도 이것을 못하는 이유는 못해서가 아니라 저 들소처럼 하려고 하지 않아서이며 하려고 하지 않은 이유는 그런 생각을 하고 추진하는 하느님이 없었고 오직 이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해도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사가 하느님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나 그들은 예배당에서 기도하는 자신을 지켜보기만 하던 하느님에게만 복종하려고 하고 인간에게는 복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 정체가 사이비하느님인 사탄인 줄도 모르고
당장 아프면 의사에게로 달려가 그에게 복종한다.
이것이 곧 들소가 언제나 사자에게 당하고 막연하게 그것이 운명이거나
하느님의 뜻이라고 믿었던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이 모든 것을 알아낸 들소가 있다.
그래서 이제 사이비하느님을 몰아내고 진짜하느님이
한 마리의 자각한 들소에게 들어와서
이제 모든 들소에게 의식을 불어넣고 방법을 알려주어
나는 십만들소대군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버리고
저 사자10마리의 단종을 위한 총공격을 명령한다.
만일 사자가 다른 곳에서 지원군을 부르면 이제 들소는 지구상의
모든 들소를 불러 72억들소군대가 되어 지구위의 모든 사자를 단종한다.
인류를 괴롭힌 사자는 곧 의사다.
그러므로 72억인류는 총단결하여 의사를 체포하라.
인류를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들소로 만든 사이비하느님이 곧 의사였다.
진짜 하느님은 인간이 하느님보다 교만하다고
그런 짓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인간의 교만이 잘못이라면
진리를 가르쳐주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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