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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2일 수요일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구천상제(九天上帝)강증산(姜甑山) 나는 강증산이다. 참된 스승은 정녕 제자가 스승이 아는 것을 알기를 소원하고 스승처럼 되기를 희망한다. 그것은 참된 스승이란 인류를 구원하려는 자이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그러나 나와 남의 운명이 다르기에 처음부터 스승을 모방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는 수가 있다. 그래서 스승은 오히려 고의로 스승을 부정할 것을 명령하고 제자가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가게 하여 결국 스승의 본질에 이르게 하는데 이때 제자는 스승의 뜻과 깊은 배려를 알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니 이때 스승과 제자가 드디어 인간과 인간으로 만나게 되고 인류구원이란 결국 인간관계의 문제를 개선하려는 인간문제였음도 알게 된다. 인류의 모든 문제의 핵심은 곧 단한명의 억울한 자도 없게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체인류가 천국에 가도 단한명이 억울하면 그 단한명에게 천국에 있는 전인류를 지옥으로 끌어내릴 힘을 주시는 분이 곧 하느님이시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상극체제이지만 이것이 상생체제가 되어도 결국 여자 때문에 그 방식만 전환될 뿐이다. 그래서 여자를 멸종하는 것이 정답이다. 여자가 곧 우주에 나타난 사탄이다. 여자를 멸종하는 방법은 이제부터 남녀차이를 없애는 것이며 그 방법이 곧 모두 불교의 스님이 되는 것이다. 다만 인류의 실체를 고려하여 불교혁명을 통해 스님이 오히려 결혼하여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자의 번식을 차단하기 위해 천년왕국은 단종정책을 수립한다. 이외에 모든 말은 그저 말일뿐 실질적으로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그저 인간의 뻥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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