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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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목요일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는 공산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나라의 본질은 공산주의의 원형과 매우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인류는 공산주의의 원형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고
다만 공산주의는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이때까지 국제적으로 적이 존재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그 실현이 어려운 공산주의라는 이념의 실현에서
그의 에너지의 절반을 국방에 쏟아부어
공산주의의 진실이 왜곡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산권의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매우 이상적인
이념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정적을 제거하는 등의
권력장악과정에서 독재자로 낙인찍혔습니다.
그러나 이 공산주의의 원형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이념을 추구하는
미국시민에게 가장 알맞습니다.
지금 미국인이 이 공산주의에 대해 오해하는 근본원인은
이렇게 절반의 반쪽짜리 공산주의의 폭력성때문입니다.
즉 미국인은 돈보다 의리를 추구하는 선비의 마음을 모르고
그 성미가 너무나 폭력적으로 흐르자
그만 선비의 본질을 깡패로 오인한 것입니다.
마르크스가 폭력혁명을 주창한 것은 시대적 한계때문입니다.
원래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시대가 영원하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때는 폭력에 의존하는 방법외에 진리를 관철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즉 마르크스는 한가지를 몰랐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은 종교가 아니며 아편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여기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그한가지 외에는 예수님처럼 인류를 자기몸처럼 아꼈던
성인이었습니다.
성인이 한가지 흠이 있다고 성인이 아니라 악당이라고 하는 것은
악당이 한가지 장점이 있다고 성인이라고 하는 것처럼 잘못된 평가입니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의 모습을 가장 왜곡되게
이해하는 관점에서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즉 애초부터 적으로 규정된 공산주의의 잔인함에 놀라 공산주의의 나쁜 점만 나열한 교과서를 보고 배워 공산주의를 아주 나쁘게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공산주의의 단점은 하느님의 나라와 채식주의와 결합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더 이상 적이 없기에 적을 막기 위해
전인민이 도구화되거나 독재가 권력장악이 되는 병폐나
관료계급의 문제도 국가의 목적과 사람의 근원이 변화되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최종목적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아니라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또한 우리들이 공산주의의 원형을 부활하는 목적은 현재로는 하느님의 나라의 전단계로 인류가 전에 경험한 공산주의외에 과정상 자본주의의 대안이 없고 지금 자본주의국가의 국민들은
공산주의에 대해 혐오감이 몸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하듯 하느님의 나라도 일순간에 구체화될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실현에는 단계적 구체화가 필요하며
아직 하느님의 나라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없는
인류에게는 기존의 모델을 통한 설명과 구체화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비유를 통해 예를 든다면
죽음의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폭주열차를 벼랑끝에서 멈추어세웠을때
일단 먼저 살기 위해 무조건 반대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이고
로켓기술자가 우주선을 개발했던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우주선은 로켓과는 또 다르고 우리의 목적이
반대방향으로 또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기차에서 내려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는 것 즉 비상(飛翔)이기에
현재의 자본주의국가의 기업가는 하느님의 나라의 건설에서
꼭 필요한 분야가 있으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전인류의 기업가를 필요로 하며 그것이 원 컴퍼니(one company)라는 하느님의 회사입니다.수학을 잘했던 자가 전혀 분야가 다른 법률을 잘하게 되는 것은
체계성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 물질개발에 성과를 내었던 능력자인 기업가는
그 방향이 변경되는 인간개발에도 역시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은
인류를 하느님의 나라라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과정상의
다리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의 주재자는 모택동주석님입니다.
그동안 중국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산주의를 고수하였던 것은
공산주의를 새롭게 해석하고 공산주의에 새로운 날개를 달아줄
모택동의 부활의 때를 기다리기 위함이었으며
우선 켸켸묵은 공산주의에 대한 이미지부터 개선하기 위해
중국은 전세계를 위해 이때까지 벌어놓은 돈을 다 써도 좋으니
월드컵과 올림픽보다 성대한 공산주의부활의 화려한 축제를 개최하고
전세계에 방영하십시오.
그것이 곧 요순시대의 현대판인 공산주의의 원형의 부활입니다.
또한 여기에 미국이 공산주의국가가 된다면 더 이상 공산주의는
과거의 공산주의도 아닙니다.
이 글이 마르크스의 자본론과 다르게
비유를 들고 쉽게 쓴 이유는 이미 자본론으로 마르크스가 한 일을
또 반복할 필요는 없으며 실제 공산주의자들 중에도 자본론을 제대로
읽은 자는 극소수이며 현재 신세대 인류의 사물의 개념에 대한
이해도는 심각할 정도로 낮으며
우리들의 사업에 오해란 가장 무서운 적이며
정신혁명에서 정확한 이해가 가장 필요한 아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자본론처럼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는 현학자들의
허영심때문이며 그러나 이 글은 영계에서 다시 공부한 마르크스가
쓴 글입니다.
하느님이 군사혁명을 단행하는 이유도 쉽게 알수 있게 비유를 든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자꾸만 물속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특히
그 정도가 너무 강렬하여 구하는 자조차 물에 끌고 들어가려해서
둘다 죽는 것이 뻔할 경우 일단 물에 빠진 자를 때려서 실신시키고
둘다 사는 이치와 비슷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군사혁명에 대해서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이는 인류역사의 고난의 행군에 종지부를 찍는
인류대축제에 가깝습니다.
이를 위해 준비된 자들이 곧 이 시대의 모든 연예인들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공산주의적 관료는 사라지고
그저 두계급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의식주의 수준은 평등합니다.
상위계급은 더 이상 지배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시행하는 성직자가 될 것이며
그들은 다만 머리가 좋게 타고난 이유로 성직자가 되어
인류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차별하는 일은 없으며
성직자는 특권층이 아니라 친철하게 가르쳐주고 인도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이 두계급이 더 이상 계급이 되지 않는 길은 오로지 상호이해이며
교만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히지 않으면서 각자 분수를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동안 물질개발에 사용된 인류의 모든
에너지의 량이 방향을 바꾸어 이제는 인간개발에 투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난시절 공산권의 생산성저하나 의뢰심의 문제는
없습니다.
하느님은 이미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셨고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여기 우리들의 앞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한맺힌 자들은 술과 고기로 먼저 가슴에 쌓인 한을 푸십시오.
그러므로 채식주의를 시작하기전에 이때까지 축척한 모든 육류는
이 잔치날 다 사용합니다.
종전기념으로 모든 것은 무료입니다.
이때까지의 인류역사는 모두 가짜였으며 저는 정녕 알라로 불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 하느님의 계시를 인류에게 전달하는 마호메트의 부활이자 진짜이므로
이제 이슬람권은 맹목적으로 한가지만 믿는 단점을 극복하십시오.
정녕 코란이 다 맞았다면 지금 현실에서 그런 참혹한 불행이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의사가 파악한 것처럼 뇌를 장착한
기계적 반응의 로봇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자기가 쓴 글과 계시도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이 이유는 교육입니다.
또한 코란을 완벽하게 보는 그 자체가 하느님과 인류의 수준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인간의 교만에서 시작된 것이며 하느님은 수준낮은 인류에게
그렇게 단순한 말로 교육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는 또다시 저의 글대로
로봇처럼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사는 나라이며 그 대표적인 표본의 사람들이
융통성이 풍부한 중국인입니다.
전세계는 이제 왜 중국인이 그렇게 단점이 많은 것처럼 오해받았는지부터 공부하고 그들의 인격을 본받아야 할 것이며 그런 깊은 이유로
중국이 인류대축제를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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