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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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지구의 황태자
지구의 황태자
나의 친아버지의 직업은 교육자이셨으며
그분은 나를 엄격하게 군인으로 키우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이런 한치의 오차도 없는 도덕교육은
어린 나에게는 혹독한 군사훈육이었으며 나는 언제나
아버지의 압박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중에 왜 나에게 그런 아버지가 있는지를 모두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어려서 벗이자 나의 스승처럼 된 공자와 소크라테스를
합한 것같은 김수현선생은
나에게 학술적으로 영계와 우주와 인간의 운명에 대해 교육하는
역을 하느님으로 부여받았다.
그래서 일반인이 보면 그분이 가장 하느님을 닮았다.
나에게 신문명을 열 계기를 주신 분은 무속인이자 스님에게 오신
영혼으로만 존재하시는 상관님이셨다.
그분은 나에게 영계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역을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았다.
그러나 나에게는 올림픽유도금메달수상자인 김재범의 스승이신
양희철관장님을 비롯한 많은 무술스승과
건달과 깡패출신의 아저씨와 형님들이라는
스승님도 계시며 나는 그분들에게서 온갖 추잡스런 이야기를 다 들었고
교과서에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진귀한 것들을 배웠다.
나는 그분들이 모두 깡패의 오명을 뒤집어쓰신 칠성님이시며
호족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스승님들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어려서부터 몰몬교의 미국선교사등
수많은 외국인으로 나타나셨다.
나의 모든 일이 어떤 상징이며 나의 모든 경험이 나를 키운 것은
내가 하늘을 부로 땅을 모로 인류를 나의 형제로 생각했고
이 우주를 나의 몸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 숨은 황태자였으며 나 자신이 하나의 나라였다.
나는 중국에서 천하통일의 의사를 신명에 고하였으며
나는 호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에 대한 나의 회의를
끝내고 내가 예수라는 것을 밝히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렇게 나의 모든 환경이 운명적인 것은
나의 일은 인류72억의 각인의 운명을 결정한 매우 중대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의 황태자교육은 그것이 궁전이 아니라 오히려 이런 험악한 곳에서
진행되었기에 오히려 인류역사의 어떤 황태자보다 진정한 왕도를 걷게 된 것이며 그러므로 나는 지구위에 새왕조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스승은 이름없는 서민들이었으며
그들에게 내가 배운 것은 인간은 그렇게 함부로 귀천을 나눌 수 없다는 그 사실이며 어떤 악인에게도 사정이 있으며 어떤 선인에게도 위선의 악이
그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말과 글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조차 없는 백가지 성명(姓名)의 온갖 인간의 잡다한 개성과 그들의 성장환경과 깊은 시름과 비탄과 공포는 나를 키운 위대한 교과서였으며 어린아이들의 이야기와 온갖 종류의 여자들의 갖가지 성격과 한숨소리는 나의 영원한 교재였다.
그러나 나에게 인간이 아닌 스승이 계시니 그들이 자연의 동물과
산천초목들이며 인류는 모르는 귀신(鬼神)들과 신령님들이시며 용왕이시며
칠성님이시며 모든 귀신의 왕이신 하느님이시다.
현재 이런 식으로 국왕이 된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이것을 믿지 않지만
72억 인류는 나의 말을 믿는다.
그것은 그들의 부모는 국왕이지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며 현재인류의 자녀의 부모는 모두 나처럼 천지(天地)이며 백성(百姓)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인류는 각인이 모두 왕이다.
다만 여기서 누구를 핵으로 할 것냐만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왕조는 내가 결정할 것이 아니라 하늘과 인류가 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미 헛깨비가 된 왕조의 그림자를 따라갈 자는 아무도 없기에
주인이 없는 지구에서 40년간 왕자수업을 한 나로
인류는 모든 역적들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완전하게 새로운
왕조(王朝)로 개국(開國)할 것이다.
나는 여기서 인류모두에게 처음으로 왕이 된 자도 아니며
2000년전에 이미 밝혔으나 인류는 믿지 못하였었다.
내가 여기서 40년이라고 한 것은 나는 아기때부터 이 세계의 불의를 본 그 아기속의 영혼이며 초등학교입학시부터 이런 역적의 왕조와 그 시체에서 나온 체제가 나를 강제로 규정짓는 것을 다 기억하기 때문이며 그때부터 나는 새로운 나라의
국민이었기 때문이며 나는 왕이었고 이를 하선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였다.
그후에 20대초 나는 국선암이라는 암자에서 스님의 영시(靈視)로
왕(王)의 자(字)를 백두산신령님과 월광(月光)임금님으로부터 받았다.
고대에는 스스로 황제를 칭하고 개국한 예도 있었으나
이 시대에는 왕도 없고 그런 자도 없다.
그러니 나는 이 방법외의 방법을 찾지 못해 이렇게 한다.
그러나 나는 귀신에게도 역적처럼 되고 싶지 않아
천상에 계신 창조주를 불렀고 오랜세월후에
그 하느님이 내 몸에 오셨다.
이것은 인류역사의 최초의 일이었으며 그래서 인류역사는 끝났고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고 하느님이 나의 몸에서 직접 통치하신다.
내가 그것을 아는 것은 나는 석장(錫杖)를 두드리기 때문이다.
현재 금궐인 나의 집에서 하느님의 인류구원의 명령을 발령한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각자의 나라의 삼권을 장악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동시에 의사를 단한명도 빠짐없이 체포하고 그들의 입을 통해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는 사실과 하느님의 나라의 개국을 인류에게 선포하고 모든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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