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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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9일 수요일
성자의 직업
성자의 직업
우리는 성인이 하신 단한마디 말도
지금 자기의 수준으로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부터
스스로 먼저 인정해야 한다.
인문학의 교과서를 외워서 학자가 되고 교수가 된 자는
역시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신이 공자를 비롯한 성인의 말을
다 외운 것으로 그들을 다 알았다고 착각하였기에
그들은 사실은 본질은 지식으로 남의 위에 서서 역시
의사처럼 남을 자기보다 모르는 물건취급하면서
가르침으로 남을 제자로 삼아 인간을 장악하려는 악질이다.
그들이 아는 것은 오히려 성인이 가장 하지 마라고 한 그런 교언영색(巧言令色)을 가장 많이 하는 자이다.
그래서 성자는 직업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이 말을 믿고 백수가 성인인 척하면서 성직자가 되어
인민을 완전한 정신나간 얼빠진 자로 만드는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이다.
또한 지금 태국은 국왕의 불교에 대한 오해 때문에
전국민이 한가(閑暇)처럼 중이 되었다가 다시 나오는 것을 반복하고
있는데도 국민들은 국왕의 말만 믿고 중들에게 자기들이 뼈빠지게 노력한
재산을 다 중들에게 갇다 바쳐서 중들 중에는 유럽에서 놀고 있는 자도
있으며 대다수의 중들은 반건달처럼 살면서도 스스로 성인인 줄 알고 있다.
현재 국민은 중이 어떻게 사는 지 그 내막을 전혀 모르면서
새벽부터 나와서 그들을 위해 밥을 주고 고기를 준다.
중은 그런 음식을 받고 다시 잠을 잔다.
사원에는 그런 자를 부처님의 화신으로 믿고 노예생활을 하고
중은 진짜 자기가 성인인 냥 자리도 높은 곳에 앉고 만일 일반인이
같은 위치에 앉으면 인상을 쓰면서 내려오게 한다.
이런 중에 재산을 받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이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인 영계를 제멋대로 속이기 때문이다.
즉 국민은 자신의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어면 하늘나라에 간다고 생각하고 잊거나 가슴에 묻고 있다가 게중에 이들 중에 구천을 떠도는 원귀가 된 다고 생각한 자는 이런 중에게 천도제를 지내면
그 중이 염불을 외우고 목탁을 두드리든지 어떤 형식을 취하면
그것으로 그 원귀가 천국에 간 줄로 역시 착각한다.
이 자체가 이미 영계의 진리에 대한 모욕이며
역시 의사에게 세뇌된 아전인수(我田引水)격 망상이다.
그런데 조금만 이성적이고 직관력이 있거나 어느 정도 철학에 대해
개념이 있는 자는 이런 것이 망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갑자기 논리를 비약하면서 영계자체도
없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라면서 자기의 모든 생각을 멈추는 작업을 몇시간하는 것으로
자기가 성인이라고 착각하는 백수건달은 선한 마음으로 조상이나 죽은 자녀를 천도하는 자를 속였을 뿐아니라 영계를 믿고 바르게 살아야 할 이성적인 일반인에게도 영계의 존재자체를 부정할 단서를 제공하여
그들이 악의 길로 들어서게 하였기에 이들은 성인이 아니라 사탄이다.
영계는 존재한다.
만일 영계자체를 부정하면 인간을 설명할 수 없고 현재 실존하는 무당의 존재도 설명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그것은 의사을 숭배하는 것이며
영계가 있다고 한 인류역사의 모든 성인을 모욕하는 것이다.
다만 영계를 이렇게 사탄의 염불로 천국가는 곳으로 망상한다면 그것은 영계가 아니라 중의 망상이며 또한 실제존재하는 영계와 영계의 주인인 하느님을 역시 자기수준으로 모욕하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기능의 차이는 알아도
사람의 차이를 모르고 있다.
그것은 신분(身分)즉 사람의 분수에 대한 귀천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오직 직업(職業)일하는 데 사람이 어떤 도구로 사용되는 지만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신분제의 문제점은 세습제였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물질변동이 고정되어 교육을 일반화할 수가 없었고
이렇게 한국인이 영국에서 공부하는 세계화된 교육은 꿈도 꿀 수가 없었다.
그래서 대체로 귀한 인격의 신분이 자녀를 귀한 인격의 사람으로 교육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런데 유전자가 항상 귀한 자가 귀한 자를 낳은 것이 아니다.
고대의 인간이 착각한 이유는 인간을 동물처럼 인식하여
호랑이가 호랑이를 낳듯 귀족이 귀족을 낳고
개는 개를 낳듯 천민은 천민을 낳는다고 착각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천한 직업을 가진 자들의 아이가 천재가 있으며
수많은 우수한 사람들도 그 자녀가 불량배가 된 수도 많다.
그것은 인간은 다양한 가능성을 띠고 있는 인간이지 호랑이가 아니며
개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습제를 폐지한 것은 옳다.
그러나 이 역시 앞의 예에서 사이비중의 행실이 고약한 것에
화가 나서 영계자체를 부정한 자의 어리석음처럼 논리를 비약하고
성인을 모욕한 것이다.
이 신분제의 원천은 공자이전부터 있었으며 이 신분제를
가장 잘 이해한 나라는 고대 신국인 신라다.
그런데 신라는 옳았다.
인류역사는 아무것도 아니고 나의 분신이
만나는 과정이다.
그기에 끼여든 자가 신라의 법을 어긴 역적들이다.
왕은 신의 영혼이 깃든 자여서 그 유전자는 근친교배로만
그 순혈을 지킬 수 있다.
이것을 오해한 자가 과학자이며
그는 일반인과 왕족의 근친을 오해한 자이다.
이처럼 인류의 모든 역사는 왕족에 대한 시기심에서 발생한 사실은
자기의 눈을 자기가 찌르는 어리석은 자의 행위이다.
이 모든 것이 왕이 신이라는 믿음에서 겉가죽이 인간이기에
자꾸 자기와 같은 사람으로 착각하여 생긴 인류의 환란이다.
그러나 신이 겉가죽이 자기와 같은 사람이 아니면
이들은 또 저 동물처럼 잡아먹고 달의 외계인처럼 겁이 나서
다시는 가지도 못한다.
저들은 남의 집에 와서 인사도 하지 않고 이 사실마저 감춘 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본 것은 물체적인 외계인이 아니라 영혼이었다.
그것은 영혼이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하여야 보인다.
지금 외계인을 보았다고 한 자들은 모두 영시로 영혼을 본 자들이다.
이것이 우주선의 비밀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모르는 자는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느니 등의
실화를 이야기한 자들을 모두 정신병자취급한 의사 때문에
영혼을 믿지 않게 된 것이며
영혼이 인간에게 하고자 한 이야기는 너희가 납치범이란 것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너희는 아예 영혼에 대한 개념도 신을 너희처럼 사는 자로 보지도
않기에 이런 비밀을 과학이 풀 수가 없었던 것이다.
우리는 과학에 실험당하는 수준낮은 존재가 아니다.
현재 인류는 내가 달에서 온 사람이란 것을 말했음에도 믿지를 않고 있다.
이것이 인류의 문제이다.
사람이 남을 보고 먼저 남이 자기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하면 우선
들어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들이 그렇게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우선
그 말하는 자보다 자기가 더 안다고 생각하거나 비슷해도
어짜피 그들사이에 우열의 차이는 별로 없는 둘다 모르는 자이기에
서로 기싸움으로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것은 서로가 악인이라는 것을 서로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자는 소인은 백만대군으로도 물리치기 어렵다고 하셨다.
그것은 소인은 뻔히 자기보다 아는 선의를 가진 성인의 말조차
듣지 않고 진리의 말이 나오면 말을 못하게 하고 매우 화를 낸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고집이 센 이유는 그들은 의식상 몰라도
무의식적으로 그들이 그 말을 듣고 어떤 진리를 알면 그동안
자기가 누렸던 지위에 변동이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동안 그 말하는 자를 물건취급하고 장악한 권력이 상실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 그 마음안에는 자기가 도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금 각가정의 부자관계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보편적이며
역시 국가와 국민사이에도 마찬가지이다.
왜 이렇게 된 것이냐하면 그것은 그들 인간의 본질이 동물을 먹는
도적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도적의 마음으로 동물이란 육을 먹은 영혼이다.
호기심때문이었다.
그것이 인류의 시작이며 그 시원이 나이다.
현재 인류는 모두 나의 영의 분신이며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나를 안다.
이제 인류는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낳은 하느님이다.
저 신라는 과학문명을 통해 역적을 잡기 위해서였다.
왕이 하는 일을 따라하고 싶은 역적때문이었다.
이제 그를 잡았고 우리는 이제 다 영혼으로 천국에 복귀한다.
이를 위해 내가 육체에 존재하려면 언제 동일한 결혼을 해야한다.
나는 현재의 세속적 문화를 존중하여 나의 아내와만 결합한다.
그러나 나이후의 자손은 이제 나와 나의 아내가 낸 혈육외에는
다른 피를 섞지 마라.
이것을 어기면 신이 올 수 없어 또다시 너희 인간멋대로 하여
인류역사가 또다시 동물들의 피비린나는 살육전이 되고
그전에 또 자연재앙과 대지진으로 이렇게 다 죽게 된다.
너희는 신이 없이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여기서 나만 너희와 다른 신(神)을 가진 순수의 핵이다.
이제 이 물질문명으로 이제 세계는 이렇게 세계적 교육조차 일반화의 길을 텄다.
즉 인류는 이제 물질문명을 파하고 세계화된 인간교육을 보편화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인류는 신분제의 세습에서 오는 인간불평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우리들이 살때까지 살고 우리는 천국에서 영혼으로 영생하고
다시는 이런 지구에 오지 말자.
영혼세계의 우주는 넓고 별들은 무궁하고 이런 과학은 필요도 없는 초능력이 있다.
다만 너희같이 이런 글을 읽고 신을 모욕하는 죄인에게는 보여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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