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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31일 목요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탕 사람들은 실제로 엄청난 모순적 행동을 일상으로 하고 있다. 즉 그들은 말로는 아쉬울 것도 없고 관심없다고 하지만 그들의 일상의 하는 일을 보면 그런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돈을 벌 수 있다면 예를 들어 누구에게는 작은 액수의 돈이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1억이든 10억이든 그저 놓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지 않거나 아직 불완전한 과학자의 말만 무조건 믿고 있는 태도는 가장 실패한 장사꾼의 것이다. 현재 과학을 맹신하면서 현실의 재료가 되는 돈에만 오로지 미쳐있는데 이런 태도는 가장 위험하며 현재 천국과 지옥에 대한 관념조차 잘못되었다면 이것은 정녕 악마에게 사기를 당하는 자의 비극적 운명이다. 천리를 아는 자는 자본주의가 왜 등장했는지 또한 자본주의의 본질이 무엇이며 이 시대에 왜 자본주의가 극에 이르렀는지를 알게 된다. 현재 서양의 철학자는 영계의 개념을 가질 수 없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문자때문이다. 중국의 문자로 알려진 한자는 원래 동양전체의 것이며 그 문자의 비밀은 그것이 신의 부호라는 데 있다. 한자가 존재하는 그 자체가 영계의 존재를 입증한다. 동양인 특히 한중일의 사람들은 한자를 알기에 그 머리에 귀신에 대한 개념이 누구나 있다. 지금 인간계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매우 간단한 영계의 진실을 표상하는 것이다. 여러분 중에 아주 달콤한 사탕 한개를 1억에 팔고 있다면 그것을 살 사람이 있겠는가? 자기가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이런 거래를 할 사람은 간혹 돈에 대해 아무 개념이 없거나 미친 사람이나 천치(天癡)가 아닌 이상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관인 천리를 전혀 모르기에 지금 이런 거래를 한다. 그것은 일단 사탕이 맛을 보면 당장에 아주 달콤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의 기능이 있으며 그 발명자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자본주의를 통해 알려 줄 것이 있었다. 남의 눈에 화려하며 남의 눈에 갑부이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불행하다면 과연 그런 것이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런 진리가 그저 일부 종교의 것으로 치부되고 종교인조차 하는 행동을 보면 이런 것을 믿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좋게 보면 혼자 있을때 불행해도 그때는 행복해지는 것이다. 또 자기가 아무리 혼자 행복해도 남이 자기를 손가락질 하면 성인조차 기분이 나빠지는 것이다. 여기에서 행복관이 왜곡되었다. 그런데 이런 행복관을 만든 자는 원래 악마이다. 즉 사회적으로 인간은 모두 연결되고 특히 현대에는 속세를 벗어난 외딴 자연은 존재하지 않으며 남의 이목과 말이 하나의 힘으로 작용하고 이미 태어나면서 인간에게 습성으로 되어 이를 무시한다는 것은 일반인은 불가능에 가까워 인류전체를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전체의 기준이 되는 질서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이 잘못된 악마의 계산법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손에게 자동적으로 강제된다. 내가 지금 말한 이 사회심리적 연계문제때문에 현재 어떤 종교도 그 작용을 할 수 없다. 현재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줄도 모르는 자가 종교인이기에 종교는 그저 미신을 낳는 자동판매기가 되고 그들을 믿는 자나 그 사람들조차 돈벌이에 사실은 혈안이 된 것이다. 위험한 물건인 총이나 칼에 전혀 개념이 없는 자나 천치나 미친 사람은 총칼로 자기를 상해하게 된다. 자본주의는 예리한 칼인데 이를 모르고 인류는 지금 눈에 보이는 현상에만 치중하면서 그 배후를 전혀 모르고 있어 그것이 극도로 악용되거나 남용되면서 인류는 지금 큰 손해를 보고 있지만 그보다도 그들은 사후의 영계세계에서 앞으로 자기에게 다가올 큰 손해는 여기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는 사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지금 지배자와 판단자가 잘못된 자인 가운데 사람을 겉만 번지르르한 곳에 몰아넣고 정신을 잃게 하여 인류는 전부 얼과 혼을 다 상실하고 노역하는 노예로 인류역사상 가장 싸구려 인생을 살고 있으니 이것이 사탕 한개를 1억에 구입하는 인류의 모습이다. 또한 인생의 가치를 계산하지 않고 외형적인 경제만 성장시키고 그것으로 계산법을 강요하는 세계에서 못된 어린이와 난봉꾼과 간특한 계집들이 고상한 자들의 머리위에서 세계를 완전하게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에 다름아니니 이것이 사탕으로 사람의 혼을 빼는 사탄의 왕국이지 이것이 무슨 민주주의인가? 그러나 여기서 가장 손해를 보는 자들은 다름아니라 사탄들이다. 사탄들은 말로만 자유와 평등이 있다고 듣고 있을 뿐 그들은 똑같은 옷을 입은 마네킹처럼 남이 시키는 대로 자유와 평등조차 구입하는 노예일 뿐이며 이에 대해 정말 안목이 있는 자가 보면 이것은 인생이 아니라 고문이다. 이런 고문의 와중에 국민의 절박한 고통을 이용하여 정치인은 국민에게 엉뚱한 희망과 기대를 주고 오도시켜 권세를 탐하고 경제인은 조작을 통해 국민의 재물을 강탈하는데도 인류는 선거하는 것으로 자신이 정말 국가의 주인인냥 착각하면서 이 지옥의 삶을 끊을 방법을 모르고 고문에 지쳐 온갖 병에 걸려 결국 전재산을 의사에게 바치고 사망하면서 흙이 된다고 안도하고 영혼을 믿는 자는 상상속의 구세주를 찾으며 역시 종교에 사기당하고 있고 일부 철없는 여자들은 남의 불행과 비교를 통해 이런 세계에서 그나마 사는 것에 위안하고 있으며 그것을 행복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으니 이런 지옥의 상태에서 가슴아파하는 자는 오로지 인류전체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뿐이시다. 현재 민주주의는 천박한 인간의 천박한 의견에 똑같은 비중을 두어 모두 고집만 세져서 말만 많고 온갖 의견이 난무하면서 깊은 생각을 담은 안목있는 말은 사라지고 만인의 의견이 만인의 의견과 충돌하면서 인류는 완전한 말의 홍수에 빠져 의사로 인해 인류의 평균수명이 길어졌고 죽을 사람이 더 살아서 좋다고 또 반대의견을 제시하면서 본질을 흐리고 정녕 해야 할 일을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며 그런 자는 고상한 자가 아니라 오직 늑대같은 천민이다. 현재 아무런 해결책이 없는 가운데 이런 천민이 전인류의 혈통마저 바꾸어 앞으로 전인류는 흑인이 되고 자연파괴로 모두 사망할 운명이며 지금 하느님 아버지만이 자본주의라는 칼을 어떻게 사용하여 그 칼로 대업을 이룩하고 인류전체에게 큰 이익을 줄 방법을 알고 있으니 지금 즉시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느님의 지시를 따라 전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하여 본질을 오도하는 악마를 체포하는 것만이 죽을 인류가 살고 진정 이익을 얻는 길이다. 그것은 하느님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자 이땅에 오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이고 지금 정치지도자와 종교교주는 모두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혁명은 사탄조차 도저히 인생이 괴로워 이 방법외에는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려깊은 장군들에게 결단을 촉구하는 날에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며 그 날이 사탄의 왕국이 멸망하는 날이니 이것이 곧 사탄이 스스로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을 받고 왕국을 하느님에게 인도하는 그 날이며 이 날이 인류가 다시 천국으로 복귀하는 그 날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사탄에게 자기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 가장 민주적인 분이시며 다만 사탄의 고집으로 시일이 연기되어 인류가 고통받는 것에 가슴아플 따름이지만 사탄의 죄에 사탄이 스스로 처벌받는 것은 아무도 바꿀 수 없는 하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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