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4년 3월 1일 토요일

후세는 다 아는 사실

후세는 다 아는 사실 어떤 어떤 사정으로 임금님이 나뭇꾼에게 다가와서 나는 이 나라의 임금인데 길좀 물어봅시다 하였다면 그는 미친 놈이라고 속으로 생각하지만 태도가 너무 임금님같기도 해서 신기하기도 해서 길을 그래도 가르쳐준다. 그런데 그 나뭇꾼은 죽을 때까지 자신이 임금님을 만났다는 것을 모르고 죽는다. 후세는 지금 일어나는 일을 명심하고 나의 뜻을 받들어 진정한 천국에 진입하라. 천상에 천국이 존재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