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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토요일

나체가 된 여자

나체가 된 여자 예전에 나는 학생시절에 선생님으로부터 미대에서 미술학도들이 나체화를 그리게 되었는데 나체모델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옷을 입고 나가버려서 교수님이 달려나가서 왜 그러느냐고 질문하자 여기에 어떤 학생이 나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는다고 하자 교수가 어떻게 아느냐고 하니 눈빛으로 안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는 천재적인 화가 구스타브 크림트를 비롯해 수많은 화가가 인간의 나체에서, 특히 여자의 나체에서 미적 감각을 주는 어떤 관념과 미적 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수도 없이 보아왔는데 이것은 현재 미대(美大)뿐 아니라 영화촬영소 등을 비롯해 형태와 장소를 달리해서 흔히 있는 일이지만 그런 작품을 만들려면 그전에 실제로 여자가 옷을 다 벗고 알몸이 되어 자세를 취하면 화가가 그것을 그리게 되고 이때 여러명이 그리는 경우도 있다. 또 사진기가 나오고나서는 이제 사진예술이 등장해서 사진으로도 여자의 나체를 찍어서 예술작품을 만들때 수많은 사람 앞에서 여자는 매우 다양한 포즈를 취하게 되어 음부까지 노출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또 영화에 베드신이 빠지는 법이 없어서 이때는 여배우는 성행위를 연기하고 신음소리까지 연기해야 한다. 그런데 만일 10명이 매우 큰 방에서 1명의 나체가 된 여자모델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을 할 경우에 만일 이 10명중에 1명이 이 여자를 앞의 예처럼 그 나체모델이 옷을 벗는데 동의한 전제목적과 달리 자신을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거나 촬영에 참여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마음속으로는 그녀와 섹스를 하면서 자기의 성욕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그 나머지 9명과 그 나체가 된 여자가 이 사람을 그래도 그 방에 계속 들여놓아야 할까? 그 여자분은 절대로 반대일 것이며 나머지 9명도 예술가이고 제정신이 있다면 다 반대할 것이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터가 다리를 벌리고 있다던지 그녀의 옷에 유두(乳頭)가 나타났다든지 하는 장면을 인터넷에까지 올리고 그것을 보고 온갖 음란한 이야기를 할 때 우리는 또 달라진다. 즉 이런 사실을 알아도 우리는 평창동계올림픽준비에만 여념이 없다. 그것은 범위가 너무 확대가 되어서이다. 즉 이것이 곧 인류에게 사탄이 생긴 이유이다. 또한 이것이 지금 인류가 구원되지 못한 이유이다. 만일 김연아가 이런 일을 듣게 되었다면 매우 불쾌하겠지만 이런 올림픽을 폐쇄해야겠다고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앞의 예처럼 10명이 들어앉은 방에서 누구 1명이 이런 마음을 노출하면 김연아는 반드시 공연을 중단한다. 앞에서 말한 방에 만일 그것이 어떻게 가능해서 72억명이 들어왔다고 하고 또 그 여자의 눈에 어떻게 가능해서 그것이 다 보인다고 가정하면 그 나체로 있는 여자는 1명이라도 마음속에서 그녀와 섹스 중이라면 아무리 숫자가 72억명이라도 더 이상 나체로 있지 않고 옷을 입고 나가겠다고 하지 하겠다고 계속 그러고 있지는 않으며 또 그녀가 그렇게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누가 마음으로는 얼마든지 하느님의 딸을 간음해도 봐줘야 한다면 이제 하느님이 딸에게 필요한 돈을 주고 그 여자가 나체가 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것은 단한명의 여자가 그런 모욕적인 수치심을 당하는 것으로 얻는 불행은 올림픽을 열어 72억명이 행복해지는 것으로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72억명이 양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인간은 대체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72억이 행복해도 이런 세계체제가 단한명의 억울한 자를 내고 있다면 그 1명뿐 아니라 72억명도 모두 다 비도덕적 인간이 된다. 그런 것을 모른다는 자체도 비도덕적이다. 그래서 72억명이 차라리 안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 72억명 중에 그런 식으로 예술을 감상하는 자가 다 교육을 받고 자격이 있을 때까지 72억명이 이제 올림픽을 안보든지 선수는 아예 남자처럼 몸전체를 다 가리고 기술과 예술성을 평가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올림픽자체가 이미 인간의 물건화의 상징이자 그 본질은 의사라는 이 사탄제국의 제왕을 위한 위안부공연이다. 전쟁시대의 위안부는 남이 다 죽을때 창녀가 되었으니 이런 약해빠진 시대에 저 정도도 위안부다. 또한 역사가 바뀌어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면 후세인은 이런 조상을 사탄을 위해 공연을 벌인 기쁨조로 생각한다. 그런데 인류가 이런 것을 모르게 된 이유는 의사 때문이다. 즉 인류는 지금 의사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다 없는 취급하고 72억명이니 1명이니로 인간을 나누고 그 여자의 감정을 물건취급하면서 이런 일에도 다수결로 결정하여 결국 의사가 그렇듯 자기의 욕구만 채우려고 한다. 그런데 인류가 알아야 할 것은 신은 눈이 크서 지금 인간이 하는 행위와 그 마음 속을 다 들여다보고 있으며 누가 죄인인지도 다 알고 있다. 그러므로 신에게는 단1명도 중요한 인간이기에 이렇게 각자에게 그에 맞는 운명으로 그를 교육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평범한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눈에 보이는 인간의 차원과 인간의 형태만 창조할 수 있는게 아니다. 전혀 삶의 차원이 다른 곤충이나 현미경으로 여러 가지 다른 형태를 눈으로 보고도 이미 보이지 않는 물질을 발견했다는 과학자의 말을 듣고도 오직 한가지 생각만 주장하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 게 인간을 모르는 의사이다. 그는 지금 내가 인간이라고 한 이 말에서도 오직 인체만 생각하는 사탄이다. 여기서 그 방에 72억명이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지도 않은데 왜 그런 것을 생각해야 하느냐고 항의하는 자가 있다. 바로 이런 자가 물리만 알고 천리는 모르고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이다. 이 자는 지금 하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모르며 그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과 인간의 영혼을 보는 눈이 없고 인간이 나아갈 위대한 이상과 정녕 아름다운 도덕도 없다. 그가 곧 의사이다. 그런데 이 의사가 틀렸다는 증거물이 곧 현인류의 상태이다. 현인류에게 발생하는 범죄를 조사하여보고 이제 하느님의 나라가 수립되었을 때에 범죄가 일어나는지를 조사해보라. 그래도 하느님이 왜 천국의 군주이신지를 믿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남이 다 죽어도 저만 살면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는 인간의 불행에 대한 공감력이 없는 인간이 아닌 뱀이며 그 뱀이 지금 인간계에 와서 이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었으니 군은 천국에서 사는 전체인류를 위해 이런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여 단종하라. 다만 이때 이 의사의 개념을 넓게 해석하여 의사같은 사람을 의사로 보지 마라. 의사는 다만 의사자격증을 취득한 자에 국한된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악한 행위도 다 봐주면 자유를 시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지만 우리가 자유를 포기하지 못하므로 오직 교육을 통해 모두 성인이 되면 절대자유를 취하자.인간은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기에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도덕이며 이것에 반대하는 자는 오직 저만 아는 사탄도덕에 물든 의사뿐이다. 우리가 안해도 그만인 자유를 못누려 죽을 일은 없지만 자유를 누리다가 누가 강간당하고 살해되면 그와 그의 가족은 이런 자유를 준 하느님을 원망하느니라. 그것을 니가 꼭 겪어봐야 정신이 들겠다면 너를 사후에 지옥에 보내시는 분도 또한 하느님이시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 시를 잘 읽어보고 즉시 인류를 능멸하는 이 사탄체제부터 혁명하라. 내가 앞에서 말한 예에서 그때 미대에서 나체화를 그리던 미대생 중에 정녕 그녀를 음란물의 대상으로 삼지 않은 남자는 없었고 다만 그 학생은 위선적 가면을 쓰는 기술이 부족한 오히려 순진한 학생이어서 그만 자기를 조절하지 못해 그 나체모델에게 들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 나체모델이 과연 예술가일까? 그녀는 그저 예술을 위해 인간을 스스로 도구화한 자이다. 즉 자기를 남의 예술을 위해 물건으로 만들었다. 이 나체모델은 나체화를 그린 구스타브 크림트를 인류가 교과서에서 워낙 천재화가라고 섬기니 그만 이런 것도 예술이라고 그렇게 믿었던 것이다. 즉 이 여자는 세뇌된 여자이지 자신이 정녕 원해서 그런 행위를 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여자가 여자의 나체를 그린 적이 있었던지와 여자의 나체가 의미있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보기전에 먼저 이 여자의 나체의 의미가 무엇인지와 그녀를 세뇌시키고 그녀가 복종한 그 헌법의 정체가 뭔지를 생각해야 한다. 만일 이 여자에게 영혼의 짝이 있다면 그녀의 남편이 과연 자신의 아내를 나체로 공개할 사람인지 생각해봐야 하고 만일 공개할 사람이라면 이 역시 그 자는 인간을 물건으로 본 자이다. 만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인류의 의학발전을 위해 살아있는 채로 개구리처럼 해부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지 생각해보고 그 다음으로는 당신이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믿겠지만 당신이 동의조차 하지 않았는데도 예전에 역사상 살아있는 사람을 해부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면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즉 인간은 인간이기에 비밀이 있다. 현재 인류는 완전하게 의사에 의해 공산화되었다. 그래서 이제 자기여자까지 물건처럼 공유한다. 인류의 올림픽조차도 남의 개성을 물건처럼 공유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을 시키는 자는 돈이 아니라 사탄인 의사이다. 이 구스타브 크림트의 정체는 예술가가 아니라 신에게 도전한 사탄일 뿐이다. 그는 인간을 산 채로 해부한 의사처럼 여자를 물건화한 사탄인 의사에게 세뇌되어 예술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인간의 비밀을 폭로한 악령이었다. 그러나 인간의 비밀이 다 폭로되어도 인간이 비밀을 안 것이 아니다. 이 비밀폭로는 그저 물건화과정일 뿐이다. 즉 나의 개인사생활에 대해 누가 꼬치꼬치물어서 그 사연을 다 들어도 나의 비밀을 그가 안 것이 아니며 그는 그저 그런 쪽에 호기심만 발달하여 자기 호기심의 분량만 채우고 떠난 자이다. 즉 그의 질문은 이미 나를 물건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자꾸 자기의 호기심만 채우려는 사람이 싫어 개인주의자가 된 자들이 곧 서양인이다. 그들은 동양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기적이지도 인정이 없지도 않다. 그들은 오히려 인간을 인간으로 대우해주기를 바라는 인간적인 사람들이며 무엇보다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실체를 매우 예리하게 잘 보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이렇게 된 원천은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인간의 배를 가르고 아무리 해부해도 결국 그것은 의사의 방식으로 인간을 해석한 것뿐이며 의사란 이렇게 자기식으로 자기분량의 호기심을 채우고 떠날 사탄인데도 인류는 지금 이 의사의 말에 현혹되어 그의 말을 진리로 그를 구세주로 믿기에 인류역사는 인간지옥이 된 것이다. 여기서 앞에서 내가 언급한 산 채로 사람을 해부한 자는 일본도 일본군인도 아니고 그런 명령을 내리게 뒤에서 조종한 의사였다는 것만 알고 한중일은 이제 적을 앞에 두고 동지끼리 싸우지 말고 군사혁명으로 하나되어 의사를 체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천국을 수립하라. 의사는 하느님이 만든 가상의 적이 아니라 진짜 인류역사에 모든 불행의 원인을 제공한 사탄이다. 의사외에 모든 인류는 한가족이었음을 알고 언어가 분열시킨 언어분열에서 벗어나 이제 말이 통하지 못해 남인 줄 안 외국형제자매와 포옹하라. 남녀또한 의사가 없었다면 이런 물건조사식이 아닌 진작에 외계에서 온 별친구가 되었다. 인간의 모든 재미와 이야기를 다 파괴한 자가 곧 의사이다. 의사가 낳은 감정이 곧 인간의 성능차이에 따른 질투심이었으며 이에 대한 남아있는 인간의 저항이 곧 이 질투심에 대한 싸움이었다. 그러므로 인류에게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심어준 자 또한 의사이다. 이렇게 의사가 모든 원인인 것은 그의 정체가 인류를 타락시키고 망하게 하려고 온 하느님의 정반대자 비인류 사탄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천국에 살았고 이 의사라는 사탄이 유혹하여 지옥에 떨어진 것이다. 다만 사탄의 유혹에 빠진 이유는 지금처럼 하느님의 말을 의심한 인류의 단한가지 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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