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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토요일

건강

건강 아픔이 없는 세상이 있습니다. 만화영화같은 그런 세상이 있습니다. 물질도 아니고 그런 몸을 가졌으니 아프지 않는게 이상하지요. 의사가 있는 속세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불행합니다. 어디가 안아프면 지루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게 영혼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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