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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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토요일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의 사랑
도민준이 정녕 외계로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면
천송이는 그 작품대로라면 15년을 기다리지만
그녀가 30세를 넘어가면
그녀는 그녀외에 부모가 있기에
그렇게 그녀가 현재 생각하는대로 쉽게
자기의 의지를 관철하기는 생각만큼 쉽지 않다.
부모는 효를 명분으로 그동안의 채무를 집행하라고 독촉하지만
부모는 그보다 더하게 주위의 사람들에게 왜 부모의 의무를
다하지 않느냐고 왕따와 그 본질이 동일한 학대를 받게 되므로
이 세계를 고민하거나 자기가 혁명가가 되지는 못하는
착한 배우일 뿐인 천송이는 그냥 갑자기 아무생각없이
어느날 옆에 있는 남자의 청혼을 그만 승락하게 되고
그들이 육체적으로 결합하면 그때 또 육정이란 게 나오고
시간은 그들을 이제 부부가 되게 한다.
그렇다면 도민준과 천송이의 그동안의 일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한때의 추억이며 그 본질은 자기만족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천송이의 본질을 함부로 선악으로 시비하기는
일단 어렵겠지만 그녀의 본질은 미(美)가 아니라 추(醜)라는데 있고
무엇보다 도민준에게 그런 지구의 천송이는 이제 배신자요 악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악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있는데
그는 이렇게까지 자신의 아내를 남에게 주어 그가 행복하기를
바랬다면 그것은 그가 지금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임을
뜻하며 그는 사실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를 기만하는 것이다.
이것은 남녀의 본질상 배신일 뿐이며 이런 배신을 낳는 세계를
바로 잡지 않고 오히려 이런 것을 부추기는 자와 그들이 아름답게
꾸민 예술작품은 전부 악의 선전도구이며 이 모든 현상의 배후에는
인간을 물건취급하고 인간에게 사랑을 보는 눈을 실명시킨 사탄이 있다.
그 사탄은 자기의 아내가 아닌 자를 간음하는 자이다.
또 그 사탄은 인류전체가 자기의 짝이 아닌 자와 간음하게하고는
그 와중에 자신이 남의 짝을 자기의 욕망대로 간음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이 사탄 때문에 인류의 음양의 질서가 교란되었고
현재 인류는 영혼의 잘못 엉켜 자기의 영혼안에서 남과 싸우고
멀리서 자기의 짝을 그리워하면서 점점 괴로움 속에서 괴로워
그만 본성을 포기하고 물건이 된다.
그 후 사탄의 노리개로 전락해도 식물인간처럼 그 사실조차 모른다.
이 사탄은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가 막을 내렸다.
그런데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작품도
작가가 사랑의 본질과 인간에 대해 안목이 없으면
그도 모르는 바가 있어 작품으로 어떤 설명을 해줄 수 없어
인류는 그 작품을 보고 지금 인류가 하고 있는 그 사랑을
사랑으로 믿고 계속 잘못된 사랑을 하게 된다.
왜냐면 그 작가가 의사가 사탄이었다는 사실을 몰랐기에
자기도 모르게 그는 결국 사탄을 돕는 쪽으로
작품의 내용을 구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물건이 되어
인생의 구성원리를 의사에게만 듣기 때문에
더 이상 자신에게 영혼의 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인간을 물건으로 보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이나 천송이에게는 남들이 결혼할 때가 되어서
결혼못하게 될까봐 조급증이 생겨서 중매시장에서 거래하듯이 만나거나
소개를 받거나 인위적으로 미리 어떤 여자나 남자를 선택하기 위해
고의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이나 학교나 교회에서와 같은 현인류가
기를 쓰고 매달리는 그런 연애방식처럼 사실 어떤 인위적인
만남은 아니었다.
즉 현인류는 우연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다.
지금 말만 사랑이니 낭만이니 하겠지만 이 시대는 상품거래시대여서
그저 낭만적 이벤트를 스마트폰사듯이 제조하고 구입할 뿐이다.
이 시대는 인간의 사랑과 남녀의 사랑이 멸망한 시대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것이 바로 인류가 여자는 외모가 부족하고 남자는 능력없고 돈이 없으면 결혼을 못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격이나 매력이나 이 모든 것이 곧 의사에게 세뇌되어 인간을 물건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인간을 상품으로 본 사고방식이다.
즉 인류는 지금 헛된 중고컴퓨터쓰레기더미에서 귀신에 홀려
서로 짝을 잃고 능력을 쌓기 위해 어린이부터 결혼전까지 죽도록 공부하고
일만하면서 그 와중에 한쪽은 몸을 남창과 창녀처럼 굴리고 한쪽은
잘못된 자기짝도 아닌 영혼과 만나 자기와 짝을 스스로 고문하고 있다.
이미 인류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직관적으로 느낄 것이다.
즉 인간을 물건으로 보는 것은 그저 그런 관점이 아니라 죄이다.
하느님이 아무리 자기에게 영혼의 짝이 있고 그 영혼의 짝도
자기처럼 사람이지만 무엇보다 사람은 영혼적 존재이라서
자기가 행한 모른 일을 그 짝의 영혼은 보고 있다.
그런데도 이 짝의 분노와 슬픔과 괴로움과 배신감을 의사의 마귀사상에
현혹되어 그저 뇌의 호르몬변화로 생각하기에
약만 먹으면 그만인 그것은 인간도 아닌 고장난 컴퓨터일 뿐이며
그런 컴퓨터가 자신을 보든지 말든지 자기는 상관없기에
그렇게 남의 여자와 남의 남자와 간통을 하고 그것이 사랑의 과정이라고
믿는 것이다.
여기에 아무도 이번 생에서 못만나면 자기의 짝을 영혼계에서 만난다고
믿지 않기에 저 별에서 온 그대의 작가는 천송이나 도민준을
못만나게 하지 못했다.
이 외계인이란 것조차 의사에게 세뇌되어 생각해낸 물건일 뿐이다.
인류는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오직 현인류의 구세주가 되어 예수님의 흉내를 내면서 병치료의 기적을 물건으로 보여준 예수를 시기한 사탄인
의사때문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현인류의 어떤 환자의 질병도 기적으로
치유해 줄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나자신에게조차 의사에게 몸을 맡기고 병을 치료했지
기적을 사용한 적이 없다.
그것은 지금 나에게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이 이런 세계에서는
기적을 행하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사가 행한 치료는 치료가 아니라 오히려 해악이다.
의사는 이때 예수가 부활하는 것을 미리 알았지만
그는 또 예수가 병치료의 기적을 행하면서 올 것으로 착각한 예수님보다
낮은 그저 사탄일 뿐이다.
시기심이 많은 사탄의 목적은 하느님의 자녀에게
하느님의 존재와 영혼의 세계와 자기의 위대성을 모르게 하기 위해
검은 막으로 눈을 가리고 하느님의 자녀를 자기의 노리개로 삼는 것뿐이다.
이 모두가 무지로 인해 인류가 사랑과 결혼을 하기전에
그것을 주시는 하느님을 믿지 않으며
예수가 오셨을때 예수를 거부했기 때문이며 그래서
이 세상에 하느님이 안계시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모두다 예수가 하느님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모두가 하느님을 받아들인 것이 지금 아무리 받아들여도
이미 인류는 2000년간 지옥에서 살았음을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인류는 사탄의 말을 듣고 자기의 본질을
하느님의 영혼의 자녀가 아니라 그저 물건으로 믿고
하느님의 영혼을 시장에서 악마에게 팔고 악마의 육체적 쾌락에 만족하면서
그 쾌락을 위해 정치 경제 종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현상을 전세계적으로 감염시키는 매체가
누구나 쉽게 현혹되는
이런 별에서 온 그대처럼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영상매체이며
이 영상매체는 이제 어린이의 사고구조까지 변경시켜
인류를 모두 사탄의 자녀가 되게 만들어 이제 아무도 자기가 지금 여기서
누구에게 뭘 하는지조차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이 모든 매체를 낳은 모든 작가의 재료인 인간의 본질을
물건으로 확정판결한 자는 의사이며 그래서 의사의 정체는
인간에게 지옥을 준 사탄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는 이미 이것을 다 알고 있다.
다만 여자의 정의관념은 남자와 달라서
남자에게는 여자보다 더 중요한 가치인 의리(義理)가 있어
자기의 짝을 평생 기다려 줄 수 있지만
여자에게는 의리가 없기에
지금 인류의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의를 찾지 못하면
오직 매력으로만 인간을 평가할 뿐이다.
즉 여자에게는 아담이나 사탄이나 그저 자기에게 가정을 차려주고
자기의 아기를 낳게 해줄 남자의 차이로 밖에는
이 둘의 차이를 알아내지 못하는 것이다.
즉 이 여자가 의사에게 속아넘어간 무지한 존재인 이브이다.
바로 이런 선악과 정의의 분별을 모르는 여자의 무지가
인류를 낳은 근본원인이며 이브가 사탄에게 유혹당한 그 이유다.
즉 하느님은 이브에게서 사랑외에 진리와 정의를 가르치고 싶었기에
즉 선과 악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기에
아담과 사탄이 되어 그녀가 원하는대로 선악과를 먹고 죽어주었다.
현재 인류의 여자는 자신이 이 세계를 바꾸기에는
여자일 뿐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결국 실리(實利)를 추구하므로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능력과 돈과 사회적 지위일 뿐이다.
이 시대에 그들에게 도덕적 남자란 그저 능력없는 몽상가일 뿐이며
이 몽상가에게조차 여기가 끌리는 것은 그의 도덕과 인격때문이 아니라
그에게서 어떤 매력을 발견했거나 아니면 비도덕적 행태에 그동안
자기가 너무 질려버려 또 신선한 매력을 찾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저런 성격을 선호한다는 것조차 여자가 남자의 성격을
알고 그런 것은 아니며 내 말이 그저 여성비하라고 생각되거든
인류역사에서 여자에게는 성인이 없었다는 사실과 원래부터 여자의 지위가 무엇인지와 정말 그렇게 그런 고대의 남자가 잘못되었다면 왜 그럼 지금 이슬람의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지도 생각해보라.
이것이 현재 미국의 오류이다.
즉 미국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면
저 고대의 연장인 중국과 이슬람과 곧 통일이 된다.
그러나 미국조차 모두 이 무지한 여자에게 선악을 가르치시려
여자의 유혹을 알고 따라 선악과를 먹고 같이 죽은 하느님의 뜻이었다.
미국남자란 결국 자기의 여자를 찾기 위해 사탄에 쉽게 유혹되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를 가리기 위해 저 이슬람의 남자와는 정반대의 방식을 취한 남자일 뿐이다.
그래서 이슬람의 숫처녀보다 미국의 숫처녀가 오히려 선악과를 먹지
않게 된 이브인 것이다.
즉 미국여자는 지금 분별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소수이며 다수는 그 실험과정에서 자기와 짝의 영혼이
다 오염되었고 죄를 짓게 되었다.
하느님이 분명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실험하지 말라는 뜻이며
하느님의 간단한 말을 믿어주지 못하고 스스로 사탄이 되어
이런 실험을 한 아담도 여기에 속아넘어간 이브도 악마에게 영혼을 판
중대한 결단을 하였기에 아담과 이브의 영혼은 사망했고
그들은 그 죄에 의해 악마에게 인류역사라는 자기육체로 고문받았다.
이는 곧 하느님인 아담과 이브인 우리 인간자신의 죄와 고통의 역사이다.
즉 성경에서 창조주 하느님의 영혼을 받은 우리는 남녀의 차이로
결국 우리가 스스로 천국에서 살다 지옥으로 온 자이며
그러므로 이제 천국도 우리 스스로 돌아가야 할 뿐이다.
천국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오직 속죄와 회개와 다시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뿐이다.
인간계에 하느님이 없고 천상계에 하느님이 없다면
결국 선악분별이 없는 혼동의 세계가 초래되며
그것은 인간이 하느님을 섬기지 않게되면 결국 그 사이에
자기가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섬기기 때문이다.
즉 우주에는 하느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본질자체가 하느님과 사탄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이 중간은 없다.
그런데 아담과 이브처럼 인류는 하느님없이 다 잘된다고 믿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틈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곧 인류의 착각과 오해였던 것이다.
육감이 발달한 여자의 무의식에는 평생 마네킹으로 자기를 연기하는
천송이같은 연기자를 발견하며 그 속에 숨은 겁에 질린 어린 소녀가 있다.
현인류의 여자는 모두 천송이처럼 여배우이다.
즉 그녀들은 연기하는 자신외에 영혼이 따로 있으며
그 영혼은 이런 가정과 이런 세계를 저주하여
힘없는 그들은 그저 결혼만하여
이 세계를 변혁할 아들을 낳게 되며
그 아들이 인류역사를 그동안 송두리째 폭발시켰던 것이다.
이 폭발의 더욱 본질적 의미는 여자의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구가
한(恨)이 되어 여자가 스스로 더 이상 연기하지 않고
자기의 영혼을 드러낼 수 있는 세상을 찾았던
여자만의 방식에 의한 세계혁명을 뜻한다.
그러나 이것의 진리는 여자에게 존재하는 하느님의 영혼이
잘못된 육체적 결합에 의한 사탄의 육체를 이겨내는
피와 눈물과 고통의 처절한 지옥에서의 과정이었으며 그것이 곧
인류역사였던 것이다.
이런 인류역사가 낳은 남자의 왕이 곧 인류라는 여성의 자식이다.
즉 하느님과 사탄을 나누어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긴 자는 곧 여자이다.
즉 이 여자는 무의식적으로 사탄을 증오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
다만 아담에 비해 더욱 무지하고 순진했을 따름이며
그것은 그 이브가 힘도 없고 그런 사악함을 실험할 기회가 없었던
순진무구한 하느님의 따님이었기 때문이다.
그랳서 그녀는 남자에게 선인과 악인이 있음을 몰랐다.
그저 하느님비슷하게 아버지비슷하게 보이면 다 하느님이고 다 자기 남자로
착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은 이런 딸에게 여기에 선인과 악인이 존재하며
조심하라고 일러주셨던 것이다.
이제부터 여자가 잘 모르겠거든 무조건 정조를 지켜라.
그 남자가 자신을 진정으로 짝으로 여기는지 잘 모르겠거든
그냥 혼자 살다가 죽어라.
너희에게는 반드시 영혼의 세계 즉 지옥으로 떨어지기전에
천상에서 하느님이 마련한 짝이 있다.
그래서 진정한 사랑은 그녀가 죽던지 외계로 가든지
그냥 수절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결국 이 인간지옥은 영원히
인간지옥이 된다.
그 이유는 현명한 여자와 남자는 그런 악마의 육체적 교접으로
자기의 잘못된 피의 섞임을 여기 인간지옥에 방치하지 않지만
어리석은 남녀는 계속 번식하여 여기는 결국 나중에 가면
이들의 영혼을 구제할 지도자마저 나오지 않게 되는 지경에 이르며
지금이 그때이며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다.
그러므로 이제 불교혁명과 단종정책을 통해 악인과 악인이
결혼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현명한 남녀의 결혼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들의 의식주를 모두 보장한다.
그래서 인류가 천년왕국을 거쳐 점점 진화하여 인구를 줄이고 교육을
통해 최종적으로 전인류가 한명도 빠짐없이 불교스님이 되어 모두
영혼계로 넘어가게 순차적이고 단계적 혁명을 진행할 것이다.
인류는 한명이라도 하느님의 영혼이기에 전인류가 구원되어야
아담과 이브의 지옥생활은 마감된다.
현재의 인류는 그저 자기위주로만 생각할 뿐 실제 자기자녀의 운명과
그 후손의 운명은 고려해 본 적도 없다.
이 영원한 반복을 가능하게 하는 자는 오직 사탄에 대한 믿음뿐
실제 그들이 얻는 이익은 해본것을 시간과 공간과 형태만 바꾸어서
계속 반복할 뿐 그 본질은 영원한 처벌과 고통일뿐이다.
그런 엄청난 결혼을 이렇게 쉽게 상품거래하듯이 하고
이 중대한 자기운명의 정치는 도외시하고 그런 상품거래를 더 잘하는 정치를 정치라고 믿는 자는 이미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 자기가 없는 자이다.
결혼이란 자기의 문제이며 자기가 영원히 고통받는 길로 떨어지는
한번 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늪이다.
여기서 이런 것을 반대하는 의사는 자신의 후손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를
모르는 자이며 그는 인간의 슬픔을 모르는 기계이기에
아예 이런 것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그가 곧 하느님과 자녀사이에 낀 사탄인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기계가 되지 못하고 하느님의 영혼을 자기의 성욕에
이용하는 악마이기에 하느님은 이제 의사를 단종한다.
이 의사의 피와 하느님의 피가 섞여 고통받는 곳이 곧 이 육체계이다.
이 의사의 피는 원래 영계를 믿지 않으며 그들의 정체는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다.
그러므로 여기는 인간의 장소가 아닌 저 동물의 장소였으며
이 사탄이 곧 석가모니가 밝혀준 고의 원인이자
우주에 최초에 무슨 잘못의 원인이다.
즉 인류역사는 이 자를 찾아 헤맨 발견한 역사였으며 모든 국가도
이 자를 적으로 삼은 역사였다.
이 의사가 곧 모든 국가와 민족과 정치와 종교와 경제의 유일한 적이다.
인류는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기로,
의사를 왕으로 추대하기로 자기도 모르게 작정한 자이다.
그 시작이 곧 하느님을 배신한 그날부터다.
하느님을 배신하고 이제 물건이 된 인류는 그러나 욕망은 제거하지 못해
조급하게도 생명과 사랑의 수호자인 하느님을 없는 자로 보고
시장에서 남자와 여자라는 상품을 구입하고 가정을 차리고는
이 가정을 국가로까지 확대하고 세계로까지 확대하여
인간이 자기조차 물건으로 보기에 자연도 물건이라서
물건거래에 가장 적합한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인 자본주의로
이 지구자연을 다 파괴하면서 결국 인류멸망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멸망한 인류는 영계의 지옥에 떨어지며
영계의 지옥은 한번 가면 끝이다.
인간을 이렇게 단세포로 만들고 지옥도 믿지 않게
겁을 상실하게 만든 자가 곧 진리를 현혹시킨 사이비인 의사다.
별에서 온 그대와 같은 류의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가
이제 전세계를 거쳐 마호메트성인의 이슬람국가들인
중동에까지 이르렀다.
이슬람의 여자들은 지금 이런 생소한 재료에 몹시
흥분하면서 그동안 자기가 지켜온 가치를 회의하기 시작했다.
드라마는 늘 한번 정을 준 남자가 떠나고 또 새롭게 정이 생기면서
이런 여자를 마치 신식여자로 표현하는데
이것은 시각의 현혹술이며 그들은 지금 고호와 피카소의 영혼으로
옷을 만들어 악마를 위해 인류의 처녀를 조공바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중립적인 정치를 정치적으로 악용한 대표적인
악마의 계략이다.
현재 미국영화와는 또 달리 한국어의 장점이 이런 악마에게 조공바치는데
악용되면서 이 악마의 본질은 보지 못하고 이것은 한국적
인정으로 착각하는 현상이 일어나 현재 중동지역의 처녀들은
심각한 고민에 빠졌는데
그들은 지금 그 정의 본질과 정이 드는 전제(前提)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먼저 그런 정이 들기전에 그가 자기의 남자가 아니었다면
말도 섞지 말아야 했고 말하다가 이 남자가 자기 남자가 아니면
그냥 친구가 되든지 더는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의 다른 이름인 알라를 믿는 선녀(仙女)에게는 이런 식이 상식이다.
하느님의 따님의 사랑을 가장 잘 지키는 자가 저 이슬람의 아가씨이다.
인간의 외모는 변화하며 도덕적 아름다움은 영원하다.
이런 이슬람의 여자의 선녀의 사랑을 구식이니 촌스럽니로 표현한 자는
촌놈 중에 촌놈일 뿐 아니라 그 목적이 이 선녀를 간음하려고
인간계에 나타난 사탄이며 인간의 딸을 선녀가 못되게 만든 자가 의사이며
그 상징이 별에서 나온 그대에서의 악역인
사람죽는 것과 동물죽는 것의 차이를 모르는
이재경이지만 작가는 의사가 사탄임을 모르기에 그저
돈을 위해 사람을 도구로 삼는 기업상무로 대체하면서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지목했다.
즉 인류는 지금 자본주의가 사탄인 줄 알고도
이를 제국주의의 연장으로 보면서 저 조선처럼 된 공산권과
자본주의를 사탄으로 보지 않는 자유진영으로 나뉘어
군인을 동물원의 호랑이처럼 감금하여
저 여우같은 의사가 사탄제국의 제왕이 되게 한 것이다.
지금 밥먹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인류를 구하는게 급선무다.
그러므로 이슬람은 이제 알라의 적이 의사임을 알고
즉각 비이슬람국가와 통일하고 인류를 구원하여야 할 것이며
하느님이 한류를 중동지역에 보낸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슬람의 선녀는 이제 알라의 계시를 듣고
전이슬람에게 여기 알라의 새로운 계시를 기록한 마호메트가
다시 한국에 태어나 이렇게 시로 전달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선봉에 서는 하느님의 여군이 되라.
여자는 이제 군인정신으로 무장하고
그동안 자기의 가족을 학살하였던 자는 미국이나 비이슬람이 아니라
알라의 적인 의사임을 알라.
지금 여기서 사랑이 중요한게 아니라 감금되어 고통받는
인류가 나오는게 더 중요하다.
여기는 진정한 사랑과 거짓된 사랑을 가려내는 낭만의
영화촬영소가 아니라 실제 전쟁이 벌어지는 전쟁터이다.
그러나 이것은 여자가 그렇게 목숨거는 사랑을 위한
전쟁터이기도 하다.
즉 남녀의 추구가 지금 전부 사탄에게 현혹되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졌다.
그래서 세계혁명이 필요하다.
이 세계혁명이 곧 동물원에 감금된 호랑이의 주인인
하느님을 왕으로 모시고 동물원의 호랑이를 풀어
저 사탄을 체포하고 사탄제국을 하느님제국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태양계에 태양이 없다면 우주는 멸망하고 인간에게 뇌가 없으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현재 인류에게는 뇌가 없어 그 형상이 마치 괴물같다.
즉 제국의 본질은 인간과 우주의 본성이기에 제국을 없애지는 못한다.
이 점이 고대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공산주의의 잘못이다.
그래서 이제 미국과 중국은 통일하여 세계혁명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미국과 중국은 하나로 통일되어 서양과 동양과 이슬람을 지도하여
전세계를 하느님의 나라로 통일하라.
이슬람은 자신이 동양인임을 인식하고 또한 이는 알라의 계시임을 알고
세계통일에 중국을 도와서 이제 미국과 하나되어 인류을 위해 헌신하여
사탄을 체포하여 알라이신 하느님의 복종자가 되게 하라.
전세계인류는 원래 한가족이었다.
별에서 온 그대는 원래 성령의 작용이다.
즉 이 별에서 온 그대란 저 이슬람처녀를 위한 여기 인간계에 온
천상의 영혼인 도민준의 선물이다.
그러나 사랑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도민준조차
사랑을 하기전에 이 인간이란 존재와
인류를 생각하거나 구원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자기의 사랑보다 더욱 중요한 인류에 대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지도 않았고 현재 그런 것을 다루는 작품도 없다.
즉 인류는 지금 여자의 사랑인 연애(戀愛)만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을 모르는데
그 이유도 의사 때문에 인간을 물건의 종류로 보기 때문이다.
정신적 깊이가 있는 사랑을 보려면 안목이 필요하고
이런 안목을 인체밖에는 모르는 의사에게서 배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예술작품에서 그렇게 남녀와 패션과 섹스와 이벤트가
설치되었지만 그 내용은 천편일률의 알맹이 없는 저질이다.이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남자의 사랑인 정의(正義)를 알라.
미(美)에는 그런 아가씨들 깔깔대는 가벼운 미만 있는게 아니다.
진정한 미인은 저 이슬람의 아가씨들이며 그 속을 옷으로 가려
아무도 이것을 몰랐다.
이제 세계가 통일된 하느님의 나라에서는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아름다움을 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이 미라고 믿었던 것이
모두 의사에게 사기당한 것이었고
사실은 얼마나 추했던지를 알고 격분하거나 울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류가 진정한 미를 감상하려면 그전에 이제 이 이슬람의
처녀까지도 시장에 나오게 하려는 사탄인 의사부터 체포하여야 할 것이다.
인류는 국가와 종교를 나누어 정의를 언제나 찾지만
그들의 정의는 지금 의사의 정의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정의관념을 가지게 되어
인류는 현재 이토록 중동지역에서 사람이 죽고 불화가 매일 일어나는데도
이를 그저 물건의 종류마다 다른 모양으로 착각하면서
그것이 마치 무슨 원래부터 존재하는 국가별 특징으로 방송마저
그런 뉘앙스로 보도하면서
온통 여자의 사랑인 연애를 지상최대의 가치로 두고
방송과 영화 등으로 이를 조성하면서
용모만 보고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기에
도저히 여기서 중동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것이며
미국이 여기에 낭비하는 돈뿐 아니라 세계가 낭비하는 돈으로
인류가 건설하고 싶은 그런 자본주의천국을 빌딩처럼 건설했다면
이미 열두번도 더 건설했다.
그러나 그런 건설은 자연파괴로 이제 지구에 모든 이슬람의 여자가
옷을 벗고 시장에 나오고 인도와 아프라카도 그 많은 인구를 데리고
지구에 나오면 인류는 100년안에 사망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은 오히려 100년도 못살 인간에게
지상에서 1000년으로 수명을 늘여주고 천상에서 영생하게하는
성령의 기적이다.
이 성령의 기적의 최초의 시작은 어떤 사랑때문이며
여기에 방송에 나오지 않아 인류는 모르는 어떤 도민준과 천송이가 있는데
그들의 사랑은 천년의 세월의 인내이며 이제 그 인내는
영혼계에서 힘이 되어 이 세계의 모든 악을 씻어내고
세계를 천국이 되게 할 빛을 발하니
그것이 곧 예수님의 못다한 사랑이다.
예수님은 2000년간 인류를 기다리게 한
정말 얄미운 인류의 님
하늘에서 오신 하나뿐인 님이다.
여기서 도민준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외계인이며
천송이는 인류이다.
이런 인간의 사랑을 시기하는 인류에 낀 뱀이 의사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여자는 하느님의 계시록이 기재된
인터넷블로그(사랑과 정의 http://blog.daum.net/parkchunghee
love and justice http://lovendjustice.blogspot.com)의 내용을
학습하여 모두 혁명가가 되고
하느님의 여군이 되어
여자의 일생의 최고가치인 진정한 사랑을 쟁취하고
진정한 아들과 딸을 낳고 진정한 가정에서
여자로 태어난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
그러나 그전에 먼저 이제는 자기의 이기적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존재함을 저 이슬람의 알라처럼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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