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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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일 월요일
칠성님
칠성님
의사는 뱀인데
깡패는 뱀이 아니라
룡이 못된 이무기이며
그 이무기가 룡이 되게
하는 자는 나다.
나는 의사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만
역시 깡패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자이다.
깡패는 깡패가 아니라 호족이며
그들은 지금 전세계인류의 불의에 항거하는 자이다.
인간이 영혼을 보는 눈을 단다면
깡패를 탓하기전에 먼저 이 세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호족(豪族)이 된 깡패는
그 뜨거운 가슴의 사나이는 의리를 위해 자기를 죽이기에
하느님에게 충성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나중에 그들은 하느님의 뜻이 충성이 아니라
스스로 진정한 룡이 되는 것이기에 자기를 발견하게 된다.
자기를 발견하기 위해 먼저 그들은 자신이 얼마나
의사의 사상에 중독되었는지를 깨닫고
의사를 체포하는 경찰과 군인에게 협조해야 할 것이다.
깡패란 일부러 위악(僞惡)하는 자이며 그들은 어떻게
남자를 사랑하는 지를 아는 자이다.
그러나 지금 깡패가 된 모든 사람은 의외로 선인(善人)과 의인(義人)이다.
그들이 의식적으로 느끼지 못했을 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삶의 정의(正義)에 대하여
최종마무리를 지어줄 구세주를 기다렸으며 다만 악의 세계에
그런 폭력의 형식으로 이 세상의 불의에 저항하는 음(陰)의 방법이
곧 깡패이며 양(陽)의 방법이 곧 군경(軍警)이다.
그래서 깡패두목이 하느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이면
이제 하느님의 충신이 되어 왜 하느님이 자신을 호족이라고
하였는지 그들 영웅호걸과 인류는 자연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군사혁명에서 군인과 경찰과 더불어
삼주체이며 그들의 신은 북두칠성 하느님이다.
이로써 인류는 이제 그들을 더 이상
깡패로 부르지 않고 호족(豪族)으로 부르니
그들의 원래 정체는 하느님의 보호자 칠성님이시다.
나는 특별히 여기서 그들의 방식과 태도와 조직의 형태를 창조한
그들의 선조(先祖)를 소개하니 그가 곧 나이다.
나의 정체가 곧 전세계인류의 무도인을 포함한
모든 깡패와 군인과 경찰의 두목인
인류역사상 전혀 차원이 다르게 동물을 하느님으로 여겨주는
북두칠성의 화신(化身)인
군신(軍神)이다.
인류가 착각하는 것은 국가의 개념과 노동의 본질이다.
즉 그들은 언제나 눈이 좁아 자기가 밭에서 노동한 것이
전부 자기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이 자연에 어떤 적도 없을 때만 가능한 생각이다.
그들은 전체를 수호하고 도덕을 계도할 국가의 본질을 모르기에
언제나 자기를 먹여살릴 원천은 자신의 노동뿐이라고 착각하며
그래서 그들은 세금을 징수하는 국가에게 언제나 불만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자기가 스스로 국가의 주인이라는 망상이며
그 망상에서 왕에게 밥을 먹여주는 자기가 오히려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역심(逆心)이 생겨나고 노동하지 않고 통치만 하는 왕을
질투심으로 몰아낼 생각마저 들어 결국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인 왕정을 폐지한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규정하는 자는 국가이며
국가를 탄생시킨 자는 힘이다.
그렇다면 인류가 노동하고 밥을 먹는 것도 국가가 허락해서이다.
이 진리는 우주에도 통용되어 태양이 지구를 먹여살리는 것이고
자연과 동물이 오히려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지
인간의 노동이 인간을 먹여살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정녕 인류가 이를 믿지 못한다면
나는 얼마든지 나의 충성스러운 신하를 통해 나의 힘을 보이고
인류를 죽도 못얻어 먹는 노예로 삼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더 이상 국가에 앞서 자기의 노동을 스스로 숭배하지 마라.
그것은 니 혼자 별을 어디가서 창조하고 니가 노동해서
그것을 먹을때만 가능한 소리일 뿐 그 생각은 진리를 모르는
비현실적 망념일 뿐 아니라 최종적으로 자연파괴로 인류를 다 사망시킨다.
너희 그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자연을 도적질하는 것이며
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본질이 반국가적 행위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정체를 모르는 자의 노동은 노동이 아니라
저 뉴트리아의 씹기동작일 뿐이기 때문이다.
자연의 수호자가 곧 신이며 이 신이 인간으로 온 분이 곧
인간계의 하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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