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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일 토요일

천사의 군복(天軍裝)

천사의 군복(天軍裝) 내가 지금 전인류에게 하느님의 군인이 되라고 하니까 군인을 싫어하거나 갑자기 입대해서 군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겁이 나는데 이게 다 의사에게 그동안 세뇌되어 무엇을 하겠다고 해도 이제 국민은 믿지를 않게 되어서이다. 그러나 국민은 인류역사에서 어떤 인물이고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다는 사실을 생각해봐야 한다. 즉 그동안의 모든 혁명이 다 이 의사라는 사탄제국의 제왕아래서 사탄에 의해 일어난 일이니 당연히 사탄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나는 이 의사를 체포하고 그를 초월한 자이다. 즉 이것은 역사를 초월하였다는 뜻이고 새역사가 시작된다는 뜻이다. 의사의 정체는 인간이 알 수 있는 사실이 아니다. 이 의사의 정체를 아는 자는 오로지 그를 보내신 하느님뿐이다. 사탄을 보낸 하느님이 사탄을 폐하고 이제 하느님이 직접 통치하시니 안심하라.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야 한다는 이 말에서 인류 중에 이제 또 군복처럼 똑같은 옷을 입고 다 함께 저 모택동시대처럼 되어야 하는구나 생각한 사람은 아직도 그가 의사의 세뇌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렇고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손뚜껑보고 놀라서이다. 지금 이 모택동은 차원이 달라져 모택동의 영혼이기에 억지로 신격화할 인간이 아니라 정말 신이다. 일단 억지로 옷부터 같이 입어야 마음이 같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을 역시 물건취급하는 자이다. 이런 사람이 나이 좀 많으면 자기가 계급이 한단계 높다고 착각하는 자이다. 공산주의에서도 인민에게 똑같은 옷을 입혀서 그들이 모택동이나 마르크스처럼 되는게 아니다. 중산복(中山裝)을 입혀 인민에게 평등사상을 불어넣어려고 생각했던 손문도 의사였던 적이 있다. 나는 중산대에서 그에게 절하였지만 홍콩대에서 의사로서의 그도 보았다. 그것은 그가 의사를 몰랐기에 의사가 좋은 줄 알았고 옷으로 사람의 의식이 바뀔 수 있고 또 그렇게 바뀌어야 한다고 믿었던 것이다. 공산주의가 실패한 것은 그것은 공산주의때문이 아니라 의사 때문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의사의 정체를 밝히는 자는 원래부터 하느님이다. 그것은 성경조차 그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의사이기 때문이다. 히틀러는 자기의 지척(咫尺)에서 의사를 몰랐고 지금도 의사 때문에 광인(狂人)으로 되어있는데 그가 정말 지적하려고 했던 인류의 적은 유태인이 아니라 의사였다. 김일성도 의사를 옆에 두고 만수무강연구소라는 기만술에 걸려 더 오래 사실 분이 일찍 돌아가신 것이다. 내가 지금 나의 동지들을 비난하거나 깍아내리는 것도 아니다. 인류는 사람을 물건으로 보기에 어떤 흠을 지적한다고 싶으면 곧바로 그 물건전체가 살 수 없는 물건인 줄 알고 있다. 나의 동지들은 모두 룡이었으며 시대의 부족으로 인해 일부러 그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부족하게 보여주었을 뿐이지 그들은 다 하느님이 보낸 천사였다. 천사는 물건을 쌓아 완성하는 자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그때로서의 사명이 있었고 그들의 모든 일은 하느님이 오시는 이 마지막을 준비하기 위한 전단계의 작업이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이해를 못해서, 특히 이런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관념을 가진 사람은 천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반문하지만 그 질문을 하기전에 자신이 의사에게 얼마나 심하게 세뇌되었는지 먼저 김일성이 과연 어깨에 날개를 달고 살았는지 생각해보라. 만일 김일성은 조선사람조차 정말로 천상의 천사로 생각해주었다면 김일성도 그런 식도 아니며 세계인 중에 자기나라의 지도자를 정녕 자기를 지도할 물건이 아니라 하느님의 명령을 전하는 천사로 생각해준 적이 있었다면 천사 중에 아무도 그런 지도자가 진작에 될 필요도 없었고 여기는 벌써 하느님의 나라이다. 지금 우리 동네에서 나는 기인(奇人)이 되었다.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멀쩡하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똑똑한데 왜 부모님에게 얹혀 사는지 이해도 안되고 결혼을 안하고 저러고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직장에 다니지 않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고시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온종일 방에 틀여박혀 뭘하는지도 이해가 안되고 친구도 없이 심심하지도 않는지도 이해도 안되고 저런 아들을 내쫓지 않고 저렇게 멀쩡하게 생긴 아들을 자기들처럼 강제로 결혼시키지 않는 부모조차 이해가 안되어 부모에게 자꾸만 대단합니다 어쩝니다 왜 그러세요 내쫓으세요 결혼시키세요 등등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를 시켜 나를 내쫓으려고 혈안이다. 그런데 나는 그들의 생각대로 해주지 않는다. 내가 지금 사탄에게 도구가 된 저들의 계략에 넘어가 집밖에 나가 일을 하면 인류구원은 실패로 돌아가는데 그것은 이것이 로봇의 작업이 아니라 사람의 일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여기에서 부모님에게 깨우침을 주어 그들이 깨닫게 한다. 나의 이 일하지 않음과 부모에게 얹혀살기는 조선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독립투사의 독립운동과 본질이 동일하다. 나는 사탄이 주는 돈으로 먹고 사는 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영혼으로 먹고 사는 자이며 모범을 보이는 자이다. 우리 집의 부모님이 모르시는 일이 있다면 알려드리고 그들도 하느님에게 동참하게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이지 무지한 부모님이 시킨다고 의사가 되면 그것은 역시 의사의 약물처럼 임시처방이며 그 부모는 더욱 죄를 짓는 격이 되어 그에게도 죄이고 부모에게도 오히려 불효이다. 우리 동네사람 뿐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사람을 연료를 채우고 일하는 자동차로 알고 있다. 그래서 연료비가 아까운 것이다. 이렇게 사탄은 우리 동네와 우리 집 안방에까지 침입했다. 나는 그 사탄을 잡으러 천상에서 모든 군인을 현재 인류의 군인으로 태어나게 한 하느님이다. 그러나 나는 사람이며 인류역사를 바꾸러 온 자다. 지금 나는 인류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집의 부모님은 인류와 나를 연결시킨 연결고리이고 나는 우리 인류가족의 일을 대신 하고 있고 나는 지금 전세계의 업무를 보고 있다. 나의 집은 직장이며 하느님이 거처하시는 천궁(天宮)이다. 사람들은 내가 신을 받고 점을 치고 돈을 벌면 정상으로 보고 아무리 하느님을 받아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고 또 나의 이 일로 자신과 자신의 후손의 모든 불행과 개인적인 문제가 다 해결되고 지상천국에 진입하고 지옥에 갈 사람이 사후에 천국에 가게 되어도 내가 돈을 안벌면 나를 미친 놈이나 무능력자로 욕한다. 의사는 나를 깍아내리려고 인류역사자체를 전개한 사이비하느님이다. 그래서 내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의사에게 세뇌되어 그렇게 내가 기인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최고의 기인은 내가 아니라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의사이다. 인류가 정녕 정신을 차리게 되면 그의 모습에서 악마를 발견할 것이다. 이 악마가 지금 인류에게 인류가 한가족이 못되게 일부러 필요도 없는 일을 억지로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실 필요도 없는 돈을 언제나 좀 부족하게 준다. 그래야 사람이 억지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지금 자본주의세계의 사람들은 텔레비전으로 저 조선을 보고도 자기들의 모습이 본질적으로 저와 동일하다는 것을, 그저 옷만 다르게 입고 몰골이 좀 더 의사처럼 깨끗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자본주의세계의 사람은 지금 사탄에게 강제노역을 당하는 노예이다. 나는 인류에게 일 안해도 돈 준다. 내가 이렇게 돈주는데 배가 아픈 사람은 이제부터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하고 가족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전에 먼저 이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억지로 일을 시킬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에 오히려 한명이라도 그런 것을 싫어하면 다른 사람이 생각을 달리 해보아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대우받기를 원하는 지 자기가 알듯 남도 대우받고 싶은 바가 있고 그가 그런 행위를 하기 싫은데는 그가 사람이기에 자기만 아는 이유도 있다. 그게 인간이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의사가 인류역사를 통치한 하느님이었기에 이토록 인류는 인간을 물건으로 취급하는데 익숙해져있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모두 하느님의 군인이 되어 그런 모든 잘못된 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이 곧 산업혁명에 대응한 정신혁명인 것이다. 하느님의 군인이란 군복을 입는 군인이 아니다. 진리를 알고 정녕 인류가 내 몸이며 내 몸과 정신이 정녕 죽음의 위기에 봉착했으니 정신을 통일하여 살자는 것이다. 죽음에 직면한 자가 군인처럼 필사적으로 되어야 함은 당연하고 이 일은 혁명이며 인류전체의 조직적 협동이 필요하기에 전인류가 군인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인류가 모두 군인이 되기 위해 이제 군인조차 그만 군복을 벗어라. 옷으로 마음이 결정된다는 사상은 의사사상이다. 마음만 철저한 군인이면 그가 양복을 입고 있어도 어떤 전쟁영웅보다 더 군인적이다. 다만 기존의 군인이 가장 군인답고 이미 그들에게는 사탄을 꺽을 무력이 존재하므로 군인이 이 혁명에 주체가 되어야 하며 그래서 이 혁명은 군사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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