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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일 월요일

사람의 길

사람의 길 인류는 의사 때문에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물건적 사고에 젖어 있으며 성인(聖人)은 파란 자동차이고 의사는 빨간 자동차로 같은 자동차로 알게 되어 이렇게 사람을 다똑같은 줄 알게 되어 점점 겉의 색깔만 다른 로봇이 되어 그 로봇안에 남은 사람의 감정이 서로 충돌하여 분열하고 싸우고 상처받고 질병이 생기고 살상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동차가 아니며 사람의 깊이는 바다보다 깊을 수도 있고 얕을 수도 있는게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은 먼저 자기를 사람으로 인식하고 사람의 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정체가 오장육부와 팔다리가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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