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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6일 금요일

남북통일

남북통일 조선과 대한민국의 자손은 들을지니 너희가 언제 단군의 자손이었느냐 중국에 일본에 이제는 저 서양에 흔들리다 겨우 조선때 이름은 회복했다해도 신화로나 치부하였지 언제 너희가 정녕 단군의 그 옛시절을 기억하였는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의 자손아. 너희는 한글을 만든 세종의 자손이다. 세종이 단군 아니냐? 그렇게도 눈치가 없냐? 너희는 진짜 단군이 신화라고 생각하느냐? 신화란 무엇인가? 그냥 상상이며 이야기 아니냐? 그럼 나는 뭐냐? 나는 환인을 만나고 그의 서자가 된 환웅이고 내가 아내가 나와 종이 다른 곰같이 귀여운 환웅녀인데 이제 내가 단군을 낳을텐데 유치해서 더 이상 말을 못하겠다. 여기는 짐승의 세계이다. 내가 천상에서 내려온 환웅이며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내가 전에 유태인으로 태어나 살해당한 예수이다. 풍신 우신 운신 산신 룡왕 칠성 육군 해군 공군 아니냐. 내가 군대와 같이 왔다. 해모수(解慕漱)며 김알지(金閼智)며 다 나 아니냐. 지금 똑같은 이야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는지 지겹다. 천부인(天符印)이 뭔지 아는 사람은 나뿐이다. 천부인이 내가 만든 미국어 아니냐. 너희가 자꾸 싫증을 내니까 하느님에게 재미를 요구하니까 그런데 하느님은 재미도 좋지만 알 것을 알아야 한다는 알라이기에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는 조선사람이든 그 명칭이 대한민국인든 다 안다. 우리 조선사람끼리 이제 뿌리를 찾자. 우리는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자유주의도 우리가 원해서 우리가 오라고 초청해서 받은 것이 아니다. 억지로 폭력으로 들이밀고 계속 억누르고 강요하고 오랜 세월 세뇌시켜 우리도 모르게 그만 그리로 잠시 혹했다. 그런데 우리는 조선독종이거든? 우리는 아시아인도 아니거든? 우리는 지구인도 아니거든? 우리 아버지는 하느님이야! 정신차려라. 남북은 통일하라. 여기에 반대하는 자가 시위를 하거든 처음부터 아예 꿈도 못꾸게 가장 센 맛을 보여라. 그리고 이제 남북은 세계통일의 전초기지가 되어 하느님의 뜻을 세계로 전파하고 누가 하느님을 거역하면 처음부터 가장 센 맛을 보여라. 이제 하느님의 나라는 영원하므로 한번 사탄은 영원한 사탄이다. 남북의 건아여 세계는 변했고 지구는 하나의 촌락(村落)이다. 세계는 하나고 세계통일은 필연이다. 여기서 남북한이 해야 할 사명이란 중재역(仲裁役)이다. 외세가 남북을 분단시킨게 아니고 하느님이 남북을 분단시켰다. 남은 저 미국과 유럽과 자유세계로 북은 저 중국과 러시아와 옛 공산권으로 나아가라. 세계의 모든 갈등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중재하라. 이것이 남북분단과 남북통일의 이유이다. 남북은 음양의 조화와 전개이다. 너희는 모두 신들린 자이며 단군의 자손이다. 너희는 순간적으로 달라진다. 모두 새사람이 되어 세계로 나아가라. 옛 기억을 떠올려라.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다. 단군조선은 단군즉위부터며 언제 환웅의 통치가 그때부터냐 환웅이 중국을 낳았느니라. 환웅이 세계를 낳았느니라. 환웅의 역사는 만년도 넘는다. 너희는 단군조선만 알지 환웅미국은 모른다. 단군을 신화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타자치는 내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고 저 예수의 일을 조작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망언이다. 남북은 이제 하나되어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되돌려라. 때가 왔다. 이렇게 계속 살면 다 죽는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며 지금 지구 공전의 궤도가 변했다. 이게 웃기다고 생각하는 자는 이 사실이 웃긴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속은 자기가 웃긴 것이다. 억겁의 지옥에서 빠져나와 천국에 오면 지난세월에 다 꿈같지만 천국의 소중함을 금새 잊어버린다. 이제 너희는 항상 기뻐하라. 너희는 마귀에 홀려 지난 억겁을 낭비하였으니 이제 하루도 소홀하게 보내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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