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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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안중근(安重根)
안중근(安重根)
안중근은 사형당하기 전에 소원을 묻자
술마시고 담배피우는 대신에 책을 읽고 죽었다.
그의 기상과 인품으로 인해
그는 현재 한국에서는
어떤 이견이나 독특한 시각의 인물평도 없이
일색으로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에 비해 박정희는 술에 취해
젊은 여자들에 둘러싸여
부하의 총에 맞고 나는 괜찮다고 하고
죽었다.
박정희는 놀랄만한 기적을 이룩하고도
이렇게 죽어버렸고 뒤에 그를 이은 자들도
모두 박정희의 약점만 부풀리고
그를 폄하하여 그는 독재자로 기억된다.
영웅에게는 운이 있다.
안중근의 세발은 금메달사격처럼
약간만 빗나갔다면 그의 이름은 전혀
알려지지 않게 되고
그저 일본인 누구를 저격하다 붙잡힌 누구로
역사학자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된다.
안중근은 이순신과는 전혀 다르다.
그런데 한국인은 안중근을 이순신과 같은 급으로 보고 있다.
안중근은 그 당시 일본뿐 아니라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누군가를 죽이고 싶었다.
그기에 이등박문(伊藤博文)이 걸려 든 것이다.
안중근은 한국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영웅이며
박정희는 가장 과소평가된 영웅이다.
우리들이 인물을 평가할 때
그 일의 성격을 살펴야 한다.
단세발의 총기발사로 영웅이 된 자를 그렇게
기억하는 것은 이 사건을 보는 자가 환상에 빠져 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어떤 인물에 대해 평가할 안목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이다.
일본인이 안중근이 범죄자라고 한 것에서
그들의 속마음은 다른 것이 있다.
그들은 감옥에서 안중근의 인품을 존경하여
그래서 그가 더욱 유명하게 된 것이다.
안중근은 사실 일본인이 낳은 영웅이다.
그 당시 한국인은 이런 사람이 있는 줄도 몰랐고
대부분 오히려 범죄자로 생각했다.
그래서 일본은 그때 조선인의 단순성을
고쳐주려 그의 영웅적 측면을 말했다.
일본이 조선과 불화를 겪는 것은 이것 때문이다.
그들도 안중근이 훌륭한 의인이란 것 쯤은 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조선인의 지나친 단순성을
지적하여 영웅이 올바르게 평가되는 풍토를 만들라는 뜻이다.
박정희는 그 당시 한국인의 수준과 정서와 군인들 속에서
또 수많은 반대자들 속에서 20년이 넘게 이것을 헤져온 자이다.
이러다보니 온갖 오해와 구설에 휘말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정희도 그렇게 일본에 가서 천황에게 세발을 쏘았다면
한국국민들은 그를 안중근보다 더 높게 평가했을 것이다.
한국국민들은 실제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었고
그런 일을 한 사실보다는 그가 담배를 많이 피고 술을 많이 마시고
여자를 많이 건들렸다는 그 사실로 박정희보다
안중근을 더 영웅으로 본다.
그것은 조선독종은 오직 한가지로만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높이 평가하는 자는 폭넓은 영웅이 아니라 독종이다.
그 외에는 다 시시하고 늘 결함을 발견한다.
한국인은 영상매체를 통해 주변국에게 환상감을 불러일어킬 수는 있어나
털털한 중국인과 생각이 많은 일본인을 직접 만나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런 것을 방해하는 것이 한국인의 지나치게 단순한 영웅관이다.
이 단순한 영웅관 때문에 수많은 영웅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처음부터 획일적으로 교정되고 말살된다.
그런데 이것은 인류의 문제이기도 하다.
어떤 나라사람이라면 무엇인가를 떠올리는 것은
이런 자기나라의 획일적 영웅관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수많은 과소평가된 영웅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올바른 평가를 내려 후세의 안목에
좋은 영향을 주어야 할 것이다.
박정희는 이런 조선인의 영웅관을 알기에
그렇게 일부러 독종이 되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한국인은
누가 또 독종이 막상 되면 싫어하고 안하면 안한다고 여전히 싫어한다.
그들은 그저 독종을 그렇게 칭찬하는 식으로
그 사람이 아니라 그 독기를 화제로 삼는 것 뿐이며
이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자기외에는 영웅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이 대륙에서 막히고 우물안의 왕이 하도 많아서
아직도 자기만 왕이라고 착각하는 버릇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은 중국처럼 누구를 영웅으로 만들어주지를 못하여
큰 손해를 보았다.
한국인은 우물안에서 남을 인정하면 독종인 그가 왕이 되면
은연중에 자기가 죽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이 양보를 모르게 되었고 독종이 된 것이다.
그러나 영웅의 최대요건은 자기양보와 희생이며 인내이다.
인류를 영웅으로 기르려면 먼저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해야 하고
사방을 다 틔워 우물안의 왕을 밖으로 나오게 해야 한다.
그래서 세계통일은 전체인류를 영웅으로 키워 줄려는 터닦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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