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인간의 심판자

인간의 심판자 현재 모두가 자유롭게 발언을 하고 모두가 평가를 하게 되어 국민은 완전한 회의주의자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뭐가 맞는지를 모르게 되었다. 그것은 방송사와 신문사의 특성에 따라 완전하게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는 자신이 인간을 평가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이유는 물질문명에 의한 인간수준의 저하로 인해 여기에 진리를 아는 어른은 없고 전부 평등하여 인격과 통찰력을 구비하지 못한채 모두가 자기의 의견을 말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물건의 가격을 감정하거나 소의 등급을 정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간을 평가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예술작품을 평가하는 것보다 어렵다. 피카소의 작품은 동급의 천재인 마티스가 알아보기전에는 매우 유치한 삼류작품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지금 조선은 왜 국가지도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기일(忌日)에 머리가 헝클어지고 피곤한 기색이어야 하는지도 이해 못할 정도로 효에 대한 기초개념을 완전하게 상실했다. 이 의미는 돌아가신 조선인 세종대왕의 입장에서는 자기의 자녀가 완전하게 호로(胡虜)자식이 된 것을 의미한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여 인민에게 지식과 권력을 나눠준것은 인민의 그 수준이 자기와 같게 하려는 것이지 이렇게 수준이 같이 저하되고 아버지도 몰라보는 호로자식이 되라는 것이 아니었다. 현재 세종대왕을 가장 잊지 못하는 대한민국이 조선에서 아버지의 돌아가신 날에 국가지도자가 그리움에 사무쳐 너무 생각을 많이하다가 죄스러운 마음에 헝클어진 머리를 하여 자신이 아버지의 죽음을 여전히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침통하고 고뇌에 찬 모습을 보인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전국민이 보고 있는 공영방송에 나와서 권위자인 것처럼 전혀 엉뚱한 평가를 거의 확정적인 어투로 말을 하면 국민은 이것을 믿게 된다. 현재 국민이 수준이 모두 평준화되어 어떤 사람의 언행을 전혀 평가할 수 없게 된 것이 인간과 인생과 세계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전부 물질만 추구하기 때문에 깊은 정신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세계에 유일하게 남은 조선을 예측불허의 미스테리국가 가 된 것도 인간과 사물과 사회와 국가의 이해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며 특히 저 조선은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니 때문에 그 안에서 사는 사람조차 정신세계가 깊지 않다면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혀 모르나 조선의 외부에서 물질을 추구하는 국가의 사람들과 공산주의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모르게 된다. 사물과 인간에 대한 평가를 내리려면 그 자신이 하느님이어야만 한다. 그 외에는 최종진리가 아니기에 모두 흠을 가지고 있고 그 수준이 낮을수록 그 흠은 더욱 크져 지금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거나 평가를 하는 사람의 말은 모두 오류이자 대중에게 큰 해악이 된다. 그런데 이 말의 해악이 그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국가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으로 연결된다면 이것은 전쟁선포와 동일한 것이다. 조선은 지금 대한민국이 방송으로 이미 자신의 심장을 찔렀는데도 그저 말로만 엄포를 놓고 있다. 조선이 정녕 조선이라면 광고없이 전쟁하겠다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미 자기를 완전한 또라이국가로 생각하는 세계에 이렇게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는 것은 단지동맹을 하고 목숨을 먼저 버리고 의거에 나섰던 조선의 기개와는 거리가 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조선인 2500만을 완전한 정신병자로 규정하고 있고 기껏해야 연평도처럼 국지적 도발정도에 그친다고 깔보고 있다. 그런데 조선은 아무런 실행이 없다. 그것은 조선이 겁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이 철저한 유물론자라면 물질의 전파에 대해 아무 반응을 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조선은 유물론의 국가가 아니다. 조선은 오히려 가장 정신적인 국가이며 그 근원은 단군이다. 단군은 환웅이며 환웅은 환인 즉 하느님이시다. 김일성은 단군이 실렸던 기구였으며 하느님이 이제 이 짐승이 되어버린 세계문제를 해결하고자 여기 대한민국의 김일성으로 오신 것에서 첫째 서민의 집에 오신 것은 평범한 인민을 배려하는 마음때문이며 둘째 남한에 온 것은 자유세계를 배려하는 마음과 미국때문이며 셋째 남한의 김일성은 김일성만이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이며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넷째 김일성이 남한에 오지 않으면 여기에 전쟁이 나서 주변국을 포함하여 2억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게 되어 이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이다. 여기 김일성이 오셨다. 이것은 민족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다. 효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기에 이 효가 궁극에 이르면 그기에는 세종대왕이나 염황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나오신다. 인류는 하느님의 대한 효를 위해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을 욕되게 하지 말고 임금님의 옥좌에서 모두 물러나라. 인류는 현재 하느님이 탐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옥좌가 탐나서 그렇게 오래 하느님의 옥좌에서 생활을 하여 모두 고대의 세종대왕이 먹었던 밥보다 더 맛있는 밥을 먹었고 진시황도 타보지 못한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다녔고 어디를 가서도 왕노릇을 다 해보았으니 이제 그 옥좌에서 그만 내려와서 모두 너희가 해놓은 나라와 이 세계의 상태를 확인해보라. 너희 자녀의 인격수준과 도덕성을 평가할 능력조차 모두 상실하고 기계와 동물이 되어버린 인류여. 공영방송조차 정치조차 장사꾼처럼 계산하고 이익을 따지고, 너희가 아무리 옥좌에 앉아도 너희는 임금이 아니다. 이제 그만 하라. 하느님은 너희가 하느님을 탐하여 하느님과 같은 성인이 되기를 바라지 사탄을 억제하기 위해 마련한 옥좌를 탐내는 소인일 줄은 몰랐구나. 임금이란 이미 자리가 정해져서 천상에 존재하는 임금의 화신이며 여기는 영원히 하느님이 통치하는 곳이다. 하느님은 우리들의 영원한 주군이다. 자기나라의 범죄율과 도덕성타락은 말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충성을 바치는 신하의 모습에서 꼭두각시와 앵무새와 비겁을 발견하는 것은 효를 모르기 때문이며 왜 머리를 헝크리는 지를 모르기 때문이며 어른을 위해 자기를 낮출 줄을 모르는 눈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 화근이다. 효를 아첨이라고 하고 충을 굴종이라고 하면서 효와 충을 인류에게서 몰아낸 자가 진리를 왜곡하여 자기의 이익을 챙기려는 사탄이다. 사탄은 너무나 까다로워 잘해주어도 문제가 생기고 너무 엄하게 해도 문제가 생긴다. 사탄은 외계를 시기하나 이는 외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내부의 문제이다. 이제 사탄은 모두 이를 알고 자기수양에 힘쓰고 남과 비교하지 마라. 자신을 사탄으로 만든것은 자기자신일뿐이며 남은 하느님이 사탄에게 주는 교육용 자료일뿐이다. 이제 인류는 모두 직접 하느님과 만나 성인이 되어 하느님의 옥좌가 아닌 진짜 하느님의 자리에 앉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라. 하느님의 자녀는 스스로 옥좌를 아버지에게 내줄줄아는 효자이다. 불효자는 국가와 세계로 인해 그 영향력이 지대하고 인류전체를 망치게 하여 역적이므로 전체를 위해 그냥 둘 수는 없는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