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민주주의의 실질화

민주주의의 실질화 민주주의체제 자체가 문제가 있다면 누구나 그것을 논의하도록 된 것이 민주주의다.민주주의가 생겨난 것은 어떤 한 사람의 뜻으로 부당한 것을 강제하는 것을 막자는 뜻이다.그런데 이 민주주의가 정말 제 구실을 할려면 먼저 이 민주주의에 관련되 모든 법의 정확한 뜻과 절차를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어야 한다.지금 국민이 이런 것을 정확히 모르기에 당연하게 표현의 자유로 자기의 관념을 표현한 자에게 마녀사냥식으로 죄가 있다고 보고 제 멋대로 욕을 하고 그 과정에서 전혀 민주주의의 절차인 무죄추정의 원칙도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재판전에 피의사실을 언론에 공표하면 안되는 데되 멋대로 언론에 다 밝혀 그렇게 결국 아무런 죄도 없이 무죄로 판결된 사람을 어이없이 희생시킨 것이다.이는 완전하게 원시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내 왕따와 똑같은 것으로 그 국민의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를 보여주는 것이다.국민은 지금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거니와 그전의 왕도주의조선에서도 뭐가 왕도인지도 몰랐고 일제시대에서도 왜 합병되었는지 또 왜 해방되어야 하는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태반이며 그들은 오직 막연한 감과 자기 기분에 의거하여 사람을 비난하고 욕하고 있으며 이는 저 학교에서 벌어지는 가장 유치하고 저질스런 마녀사냥과 동일한 것이다.이 학교내에서 이루어지는 그 작태는 완전하게 민주주의가 막으려고 한 그 왕권독재이다.제 기분에 거스르고 자기가 옳다고 한번 믿으면 여기 반항하는 자는 아무리가 그가 더 합리적이고 더 좋은 뜻이 있고 여기에 매우 복잡한 사연이 있어도 무조건 그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 심판하는데 여기서 그렇게 된 단하나의 이유는 그자보다 자기가 힘이 세다는 것이고 힘을 몰아 결국 힘이 세니 할 수 있어서 한다는 것뿐이다.이런 것이 바로 민주주의헌법의 적이며 현재 민주주주의 적은 다름아닌 이런 무지한 국민과 무지한 청소년이다.이들은 설사 그가 결과적으로 간첩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는데 왜 국정원장이 언론에 피의사실을 공표한 것이 민사적으로나 형사적으로 문제가 되었고 7년이나 재판을 벌어야 할 중대사안인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방송언론인마저 이런 것을 황당하다고만 보도하고는 여기에 대해 법이 이렇게 해놓고 있는 의미를 전혀 설명하고 있지 않았는데 이것은 그 나라가 민주주의의 자격이 전혀 없음을 말한다.이런 나라가 민주주의를 시행하면 혼란만 가중된다.이런 나라가 할 일은 먼저 민주주의의 법적 의미와 기능을 전국민이 다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이는 마치 술에 취한 자에게 운전면허도 없이 대형트럭을 몰게 하여 늘 사고가 나는 그런 위험한 일이다.그런데 문제는 먹고 살기도 바빠서 이런 것을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그런데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먹고 살기조차 바쁘게 하는 지는 이들은 생각할 머리가 없다.그렇다면 이들이 믿고 있는 학자나 정치인이 이들 대신에 그런 생각을 해주어야 하는데 역시 학자나 정치인도 엉뚱한 일에 너무나 바빠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다른 생각에 몰두할 뿐이다.이들이 이렇게 바쁜 것은 세계가 전부 목숨걸고 싸우고 있기 때문이며 그 이유는 옛날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는 산업혁명과 과학의 발달로 국가가 분열된 상태에서 서로 점점 강해지는 것이 전부 핵무기나 화학무기 등 한번 터트리면 다 죽는 식의 전쟁을 남이 준비하니 이것외에는 신경을 딴데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이 악순환속에 딴생각 할 틈이 없고 사회나 가정의 분위기는 이런 딴생각을 하면 혼내는 분위기다.그러나 나는 이 혼을 계속 당하면서도 이 생각을 어릴때부터 계속하였다.나에게는 창피하고 말할 것이 아니라 슬프다고 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중학교때는 우리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돈을 절약하려고 혹은 거리가 어중간하여 대체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나를 아주 좋아한 중학교 때 어떤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같은 증산이라는 시골마을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한 적이 있었고 그 친구는 자기가 싸움을 잘하는 호탕하고 장난을 잘이해하는 성격인데도 약자를 배려하는 아주 마음이 따뜻한 아이여서 나하고는 아주 심하게 장난도 치고 허물없이 지냈다.그런데 그때는 학교에서 어떤 아이들이 어디서 구했는데 도색잡지를 구해와서 돌려보곤 하였는데 한날 자전거를 타고 도착하였는데 문앞에서 복장검사를 하고 기합을 주는 무서운 체육선생님이 있었는데 나는 황급히 나오다 그만 명찰을 달지 못한채 온 것을 발견했고 나는 친구에게 배운대로 내가 평소 혼자알던 방식으로 뒷담으로 갈려고 했는데 우연하게도 내가 잘아는 친구가 그때 갑자기 도착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아이도 명찰을 달지 않아 기합을 받게 생겨 나는 그 아이를 구해줄려고 나는 그 아이에게 학교뒤의 어떤 담이 있는데 그리로 가서 월담을 하면 빠져나갈 수 있다고 그 아이를 데리고 그리로 가게 되었는데 먼저 같이 우리의 책가방을 던지고 내가 월담을 하고 내 가방을 챙기고 그 아이는 반이 달라 자기것을 자기가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그만 나의 교실로 와버렸다.그런데 나는 그때 이 세계와 인간을 생각하느라 일분일초 다른 것에 정신이 팔린 정신나간 아이였는데 이런 것은 우리 부모뿐 아니라 주위의 누구도 몰랐다.그런데 이게 문제가 된 것이 그 아이는 이상하게 바로 넘어오지 않았는데 나는 그만 그 아이가 내가 그 가방을 자기반에 갔다 놓으리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맡아 있다고 생각한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게 우리가 약속한바도 없고 무조건 그저 내 뒤를 따라 온다고 생각하고 이미 지각에 가까운 늦은 시간이라 황급히 나는 나의 교실로 왔다.그런데 1시간쯤 지나서 갑자기 사회선생님이 나에게 오더니 나의 가방을 뒤지는 것이었고 갑자기 나의 머리를 때렸다.나는 그 후에 그 아이가 내가 자기것을 가지고 갔다고 마음대로 믿어버리고 시간이 남았고 이제 언제라도 넘어갈 수 있는 뒷담의 존재를 알았으니 믿고 바로 월담하지 않고 천진하지만 장난끼가 심한 아이의 습성대로 그만 또 그 잠깐을 못견디고 무슨 귀신에 씌인 사람처럼 친구와 어디로 갑자기 생각을 바꾸어 놀러 간 것이다.그 잠깐 사이에 학교주변을 돌던 소사아저씨가 그 남겨진 가방을 주인을 잃은 가방으로 알고 찾아주려고 교무실로 가지고 왔는데 그안에 도색잡지가 있어 그것을 뒤지던 중에 책에 적힌 아이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 아이를 불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던 중에 그 아이는 내 이름을 말했고 그래서 나도 도색잡지가 있다고 의심한 선생님이 내것을 뒤치고 아무것도 없자 뭔지는 꼭 꼬집어 이야기할 수 없지만 평소에 뭔가 애매하게 불순종하고 뭔가 혼자 왕자같은 이 아이는 웬지 맞아야 할 것 같아 나의 머리를 때리고 끝낸 것이다.그리고 그 내 친구는 그후 어머니까지 학교에 불려오게 되었다.나는 그뒤 그 아이에게 미안하고 했지만 이일이 있고부터는 그 아이는 나를 배신자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나 때문에 재수없는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어색하게 되었다.이것은 사실 그 아이를 몹시 좋아한 나에게 큰 상처였고 어떤 선생님은 내가 그 가방을 가져가지 않은 것이 배신이었다면서 나를 비평하는 말을 하여 그때 학교의 아이들이 나를 안좋게 생각하는 눈치여서 나는 그 일로 일년이상 마음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그런데 그 소사가 우연하게 발견한 가방에 든 도색잡지가 과연 문제가 될까.법적으로 불법증거는 재판에서 증거능력을 상실하는 것처럼 그 가방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수색했는데 학생의 가방에서 뜻밖의 도색잡지가 나온 것이라면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는 그 아이의 가방을 수색할 수 없기 때문에 주인을 찾을 목적과 달리 나온 도색잡지는 그 주인에게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한다.왜냐하면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국민의 사생활은 전제권력에 의해 침해되고 또한 이런 수색권을 준 것도 국민이기에 차원이 다른 성질의 국민의 권리는 보호되어야 하기에 이것은 엄연한 불법이고 불법으로 얻은 증거는 무효이다.이는 불법도박으로 빚진 자의 채무도 무효인 것과 같은 이치이다.사실 이런 사리(事理)는 현재 법조인 사이에서는 상식이다.다만 국민은 이런 것을 모른채 전혀 다른 시대에 살고 있다.그런데도 이런 섬세한 사생활보호의 법규정을 모르는 그때의 선생님은 그것을 빌미로 그 아이를 정학에까지 처하고 부모까지 부르고 아무것도 몰랐던 내 머리를 때린 것이며 이런 사실은 그 선생님이 민주주의가 보호하는 절차위반한 저 피의사실공표죄를 저지른 공권력기관처럼 엄연하게 수많은 죄를 지은 범죄인이었다는 것을 뜻한다.그 선생에게는 그런 권리가 없다.그 도색잡지를 수업시간 중에 보았다면 그 선생님은 그것을 제지할 권한이 있고 물론 상황과 학칙에 따라 정학에 처할 수 있다 또 그 당시나 현재의 법이나 도색잡지를 공중에 파는 사람은 위법이어도 그것을 산 자나 그것을 우연히 구해 본 자는 죄가 없고 특히 몰래 개인적으로 보는 자는 절대 죄인이 아니다.또한 현재도 학교마다 다르지만 책가방검사가 시행되는 학교도 있지만 이렇게 분실물에서 나온 도색잡지를 소지한 것에 죄를 물으면 안된다.그것은 이런 것까지 허용하면 학생은 매순간 수색당해야 하며 일분일초 선생은 기습적으로 학교내에서 언제든지 학교의 몸을 수색하게 되며 이는 헌법의 신체의 자유에 정면위반되는 것이다.민주주의에서 절차적 보장도 엄연하게 자유를 지키는 법이며 국가권력이나 공권력을 행사하는 자나 그 일부를 위임받은 자는 이것을 지켜야 하고 이것을 어기면 역시 불법이며 이런 것을 조롱하거나 마녀사냥을 하는 국민도 불법을 행하는 것이다.여기서 다만 일정한 시간에 단한차례의 조회시간에 이런 소지품검사를 하는 것은 헌법의 예외로 학생이란 특수신분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면허를 준것이다.이것의 차이를 전혀 모르는 선생님은 자기에게 옛날의 무슨 사또처럼 언제라도 학생의 몸을 뒤칠 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그것은 범죄적 교만이다.학교의 조회시간의 물품검사조차 사실은 그 부모가 허락한 것이고 이는 사적 계약에 가까우며 교육목적이지 결코 이들에게 경찰의 수색권을 준 것이 아니다.어떤 식으로 해도 그들에게는 내 머리를 때릴 이유도 권리도 없었다.즉 이 선생은 자기멋대로 그런 것을 보는 것과 그런 친구와 사귀는 것도 죄라고 막연하게 생각한 자기의 신념을 믿고 자기가 무슨 임금님이나 된다고 생각하고 멋대로 독재권을 행사하여 두 어린이를 파탄낸 것이다.그 아이는 아무 죄가 없다.그들은 애초에 그 가방을 열면 안되고 호의로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다면 그 목적에만 충실해서 그런 잡지의 표면에 어떤 자극적인 그림이 보였다고 해도 그것은 소지자의 사생활에 관련된 주인찾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개인용 책이므로 그것을 열면 안된다.그들은 자기들이 열어본 것의 죄는 생각하지 않고 그 안의 내용만으로 도색잡지의 소지자에게 그 죄를 덮어씌운 것이다.분실된 물건에서 발견된 도색잡지의 소지자는 마약과는 다르며 만일 그때 청소년신분이라서 선생의 입장에서 그렇게 학생을 가르치고 싶었다면 먼저 자신의 성적 생활과 자기가 순결했는지 자기는 그런 것을 전혀 보지 않는지와 이런 것이 유통되게 하는 국가에게 먼저 따져야 하고 이런 세상에게 먼저 머리를 때려야 할 것이지 그렇게 힘없는 아이에게 분노를 표해서는 안되고 그런 것을 몰랐다면 그저 그때 선생님은 몰래 당사자만 불러 그저 훈계정도로 끝내든지 정식으로 엎드려 뻗혀 사랑의 매를 때리던지 하고 특히 자기도 결혼하였고 사춘기의 성적 호기심을 이해하는 진짜 남자어른이라면 한창 감수성이 민감한 어린이의 인격을 말살할 수 있는 성이 다른 어머니를 불러 그 아이의 심장을 파탄내서는 안된다.나는 그후에 그 아이와 엄마를 보면 죽고 싶을 정도로 심한 죄책감을 느꼈고 이것은 수십년동안 나에게 풀지 못할 숙제였다.원래는 엄밀하게 법적으로 그들은 분실물속에서 발견된 그 잡지의 표지만 보고 첫페이지조차 열면 안되는 것이고 열면 남의 사생활을 침해한 것이라 이미 불법이고 그것이 죄이기 때문에 이후의 모든 권리와 그 자체로 그 물건의 증거능력은 박탈된다.즉 마음속으로나 비난해도 누구도 혼내면 안되고 그냥 주인에게 분실물을 돌려줬어야 한다.다만 그 선생은 담을 넘어 명찰을 검사하는 것을 피한 것은 언급하지도 않았지만 그것도 학교규정에 위반될 정도이기는 하나 그것도 이미 사후에 알게 된 일이며 정말 엄격히 따지면 그 자체도 이미 집단주의의 폭력적인 강제이며 학생이 군인도 아닌데 그렇게 명찰을 안달았다고 그렇게 죄인처럼 심사 당하고 신체적 폭력을 당할 이유도 없고 아직 어린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중학생이 그런 어른의 강제적 폭력에 겁을 먹고 당연히 피하려다 우연히 알게 된 사실로 도피하려다 일어난 모든 불상사는 오히려 전적으로 학교의 책임이다.이런 자기 생각만의 멋대로의 독재를 몰아내자고 민주주의를 하려고 그렇게 지사와 의인들이 목숨까지 잃어가며 투쟁한 것이다.그런데 민주주의란 이처럼 매우 사소한 일에도 아주 복잡한 뭔가가 숨어있어 사람들이 잘 모르고 오해를 하기 쉽고 억울한 자를 몰아세우기만 할 줄 알지 절차를 지킬 줄 모른다.지금 말만 민주주의고 오히려 이런 민주주의가 주는 자유의 틈을 이용하여 더욱 독재가 기승을 부린다.30년이나 지난 이런 일이 지금도 사회와 학교와 각 가정에 비일비재하다.그래서 내 친구의 정학은 원천무효이며 그 아이는 아무 죄가 없다.그리고 나도 그렇게 머리를 맞아야 할 이유도 없었고 선생님에게 이기주의자라는 험담을 들을 이유가 없었다.다만 그때 사회과목을 맡았던 선생님은 어린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였고 게다가 그 피해자는 아직 그렇게 어른에게 매맞아야 할 인격의 형성조차 되지 못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청소년이어 청소년에 대한 학대죄로 가중처벌 받게 되고 나를 이기주의라고 멋대로 공중에 험담한 그 당시 국어선생님이었던 다른 선생님은 모욕죄와 명예훼손죄로 징역형을 받고 교도소에서 수년간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고 누구에게 무슨 피해를 주었는지와 민주주의의 이상을 나처럼 고민해야 할 처지의 죄인이었고 그들은 선생님의 자격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도 전혀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음해하려고 그렇게 나타난 자기의 잘못을 뉘우쳐야 할 사탄이었다.평소 이 선생님은 다른데 정신이 나가 내가 현실에서 자기의 명령에 고분고분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나를 이기주의자로 규정하면서 이때를 기화로 자기에게 복종하지 않는 한 어린 학생에 대해 자기 감정의 분풀이를 그렇게 머리를 때린 것으로 대신 한 것이며 그때의 나의 반의 친구들과 학교의 수많은 친구들은 이일로 평소 나를 좋게만 생각했던 사람들이 나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형성하였고 이 소문은 우리 고장에 나를 아는 다른 학교의 친구들에게 널리 퍼졌다.원래 학번 낙인이 찍힌 자는 사람들이 뭘해도 나쁜 쪽으로 해석하고 나쁘게 보는 법이다.나는 이것으로 인해 고장의 친구와 부모와 특히 여자동기들에게 찍혀 고둥학교3학년때 이런 낙인을 직접 경험한 적도 있다.소문을 듣고 나에 대한 편견을 형성한 이들의 선입견은 무서워 독서실에서 만난 어떤 동기여학생이 다짜고짜 이상한 말로 나를 이기주의 배신자로 취급한 적이 있다.모든 것을 느낀 나의 상처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것이었고 나는 그 때문에 한때 자살마저 결심할 정도였다.그래서 나는 사소한 일로 자살하는 어린 학생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그것은 그들은 이렇게 자신이 좋아했던 친구마저 자기를 싫어하고 배척한다면 살고 싶지 않고 죽어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다면 차라리 그렇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결국 이것은 사탄이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려고 꾸민 계획이며 그때의 선생님은 모두다 사탄에 씌인 자들이었다.이런 사소한 기억으로 인해 사람들은 나를 예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들은 인류구원을 위해 온 예수자체를 믿지 않게 된다.결국 이들은 사탄이 만든 덫에 빠져 자신을 구하러 온 예수를 부정하게 된 것이다.결국 나의 과거는 모든 이런 식이며 너무나 복잡하고 애매하여 나에게 낀 사탄은 오히려 극성을 부렸고 그래서 예수때나 지금이나 우리 고장의 나를 아는 사람이 오히려 나를 하느님으로 믿지 않는다.그런데 그 당시 이런 것은 아무것도 몰랐던 나와 나의 친구는 자신이 죄인인 준 알고 이런 것을 밝힐 생각도 하지 않은채 그저 죄인의 누명을 쓰고 생각이상 오랜 세월 상처받았고 그 어머니에 대한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그 어머니에게 불효를 저질렀다고 가슴아팠던 정말 착했던 그 친구의 상처와 남자의 장난기와 죄도 구분하지 못하는 그 어른의 죄에 대한 여러 가지 상념과 나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반성은 나에게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였다.내가 그 시절 그들의 막무가내의 눈총으로 겪은 상처는 말할 수 없이 컸고 오래 갔으며 그것은 정말 연약한 어린이의 영혼에 대한 테러였다.그것은 사실 살인과 같은 것이다.무엇보다 내 친구와의 말로 표현 못한 그 어색함과 미안함의 감정의 상처는 더 큰 것이었다.사실 중국에서는 이렇게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 것을 아주 잔인하게 본다.그것은 머리가 신체중에 가장 소중한 부분이며 그 사람의 인격자체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민주주의란 바로 이런 애매한 자가 아무리 약해보이고 죄가 있는듯이 보여도 그를 완전하게 확정 심판을 받기 전에는 죄가 없는 것으로 미리 취급해되고 이런 약자와 억울한자를 저 강하고 권력이 있는 자의 멋대로의 기분에서 보호하자는 뜻으로 생긴 것이다.그런데 지금 한국은 이렇게 깊고 의미심장해서 사실은 매우 어려운 민주주의조차 너무 쉽게 생각하고 마치 왕이 국민에게 명령하여 그저 집단체조를 시키듯 강압적으로 시키려고 하는 왕권주의와 집단주의적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해 각종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다.민주주의는 이렇게 빨리 만들어 파는 물건이 아니라 스스로 그 뜻을 이해하고 자신이 정녕 주인이 되어야 할 진정한 체제이다.한국인은 한번도 이런 국민이 왕이 되라는 민주주의체제에서 자신이 왕인 적이 없다.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이런 민주주의가 기대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민주주의의 대표자가 아니라 고대의 전제군주나 마찬가지이다.이것은 국민주권의 민주주의가 아니다.국민왕이라면 이렇게 평범한 가정에서 이렇게 나처럼 허름한 옷을 입고 국민속에 섞여 이런 게 차라리 왕이다.나는 국민주권자이며 왕이다.그래서 왕들에게 이제 왕이 되시라고 호소하는 것이며 이렇게 정말 국민이 각자 왕이 되려면 이런 모든 것을 이해하고 국민을 정말 왕으로 섬길 수 있는 진정한 왕중왕이 필요하다는 것을 밝히려는 것이며 국민왕중에서도 국민왕중왕이라면 다른 국민의 왕이 왕이고 왕중왕은 왕이 아니기에 그런 대궐같은 백안관이나 청와대가 필요없이 그저 당신들처럼 똑같은 집의 안방에 있으며 이런 왕은 왕들이 모두 좋아하고 이해하니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데 저들 전제군주는 왜 이런 민주주의에서 경호원 필요하고 무엇이 그렇게 찔려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해코지를 하려고 하는데도 왕노릇을 해야 하는지 국민은 이제 의심해야 한다.현재 국민이 주인이며 주인은 곧 왕이나 마찬가지이다.그런데 현실은 국민왕이 천하를 다 보는 자가 아니며 그 수준도 성인과 같은 것이 아니다.국민은 자기에게 왕관을 씌운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국민이 모두 성인이 되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한 것이다.결국 우리 국민은 자기가 왜 왕인지를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거부한 것이며 자기를 여전히 옛날의 노예로 보는 것이며 여전히 대통령을 왕으로 본다.다만 옛날의 왕권시대와 달리 이를 이해하는 지성인이 이에 반격하고 국민의 대다수는 이를 이해 못해 오히려 그렇게 자기편을 드는 민주주의자를 오히려 옛날처럼 잘못하는 역적으로 보고 터무니 없이 공격하고 있다.이는 국민이 자기에게 권력을 주어도 행사하지 못하는 바보라는 것을 의미한다.그래서 이제 국민은 정신차리고 격분해야 한다.다만 이들에게 무조건 왕관을 씌워주는 것은 잘못이며 여기서 법조인은 이런 것을 모두 알면서 어정쩡하게 옛날 사또의 행세를 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해 국민에게 모든 것을 알릴 생각은 하지 않고 시대착오적으로 법조인을 옛날의 사또처럼 여기며 또 직업으로 삼아 이렇게 무지한 자들에게 행세하고 돈을 벌고 위에 있을 생각을 하고 예쁜여자와 희희닥거리고 있는데 이들은 이렇게 이미 왕이된 국민왕들에게 위엄을 보여 권세를 누릴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이들에게 법학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지금 이렇게 민주주의시대에 국민의 위에 서는 자는 모두 왕이 어리석다고 왕을 속이는 자이며 역적이다.이런 자들은 오히려 왕이 믿고 권한을 준 것인데 도로 왕위에 서서 행패를 부리는 가장 사악한 역적이다.이들이 이렇게 직권을 남용하고 왕에게 정보를 주지 않고 저만 알고 왕위에서 권세를 부리려고 하니 왕은 점점 무식해지고 자기가 원래 왕인지 모르게 되니 이렇게 한국의 언론방송인조차 재판전에 간첩의 피의사실을 공표한 것도 한국의 형사소송법에 의해 위법이라는 것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황당하다는 말한마디로 국민을 오도하며 더욱 재판부의 신뢰감만 떨어뜨리고 재판부와 국민은 더 완전히 동떨어지게 되고 국민은 재판부가 자기의 신하인 줄도 모르고 격리된 이들이 무슨 임금님이나 되는 줄 알고 서운함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나 있었다.그런데 여기서 무서운 것은 이들 사법부는 이런 것을 모두 알고 자기의 권력을 유지하려고 이런 다는 것이다.즉 이들은 일부러 고의로 법의 보편화에 반대하고 그것으로 자기의 권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엄청난 사실이다.이렇게 된 것은 모두 철없는 어린시절에 공부잘하는 아이를 우대한 학교선생님과 부모의 죄때문이며 그보다는 공부해서 안 사실을 자기만 알고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이런 지성인의 양심불량과 공부열심히 한 노력에 대한 본전뽑기식의 천박한 장사꾼 심리 때문이다.머리 좋은 이들이 이렇게 국민을 속이면서도 권위를 유지하는 또다른 이유는 이렇게 국민이 멋모르고 자꾸 재판부를 멋대로 비난하기 때문에 권위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이들은 국민에게 진실을 다 폭로하고 대안을 찾는 대인의 길이 아닌 자기의 사법권을 직업으로 삼으며 점점 원래의 마음을 잃고 대체로 경직되어 권세를 부리는 소인의 길을 택한 자이다.이런 악순환의 경악스러운 사실은 한국의 국민왕의 수준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하기 이전에 한국국민왕이 다 역적에게 속고 있다는 것이다.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안된다.지금 이런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자와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엉뚱하게 서로 국민왕끼리 역적이나 좋게 되는 방향으로 피터지게 싸우는 것이 한국정치의 현실이며 대부분은 자기가 왕이라는 것도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조선까지 저렇게 자신이 왕인 줄 모르고 한사람에게만 매달려 저러고 있으니 우리 단군의 자녀를 바라보는 원래 가장 민주주의자이셨던 우리의 하느님이자 홍익인간의 뜻을 세계에 펼치려는 환웅의 심정은 참으로 답답하다.미국에 모인 미국왕들이 그렇게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면 이제 현실을 제대로 알고 사탄에게 자기의 왕권을 빼앗겨 더 이상 모욕당하고 억울하게 모든 자기의 생명과 재산과 명예와 권리를 빼앗기지 말고 지금 당장 민주주의를 실질화하는 하느님의 말을 들어라.이대로 계속되면 여기 인류는 억울한 자와 답답한 자가 늘어나 전부 화병으로 다 돌아가시고 그들은 모두 원귀(寃鬼)가 된다.이 원귀의 한의 에너지는 인류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라 자연재해는 끝이 없게 되고 이렇게 자연재해로 당하는 자도 또 원귀가 된다.이는 지옥의 악귀의 한바탕 대전쟁이며 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수단은 모든 원귀의 한을 풀어주고 근원적으로 더 이상 억울한 자가 나오지 않게 세계체제를 혁명하여 모두를 교육하는 하느님뿐이시다.하느님은 가장 민주주의자이시며 그 증거는 지금 여기 농민이자 서민인 우리집에서 하숙하고 있는 이 현실이며 서민이 찾는 인터넷의 블로그에서 이 임금님의 유서(諭書)를 발표하는 이 현상이다.국민에게는 지금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여기서 왕노릇하려는 의사가 사탄인 것은 바로 이 민주주의를 악용하는 점이며 그는 친절해야 한다.여기에 왕은 보이지 않은 하느님뿐이다.지금 국민은 이렇게 많은 영화를 보면서도 그 뜻은 모르고 그저 주연배우의 미모와 여러 가지 장면의 웃긴 점과 선정적인 면만 주목하고 있다.우리 부모님이시며 무지한 국민왕에게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그들은 자기가 왕인줄도 모르고 고대의 폭군의 치하에서 아직도 살고 있다.그래서 이제 전세계는 쓸데없이 사탄을 왕노릇하게 하는 대립체제를 청산하고 우리 국민왕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진정한 왕이 될 수 있게 도와야 한다.여기서 자기들의 직접적인 체험과 역사에 의해 민주주의를 진정하게 이해하는 수준높은 미국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그 주체는 미국대통령이 아니라 미국국민왕이신 미국의 전국민이다.이제 미국인이 자신이 가진 총기로 군인과 함께 군사혁명을 일어켜 왕중왕이신 하느님의 화신인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겨 우선 사탄을 모두 억제하고 전세계의 무지한 왕들을 일깨워 진정한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여야 할 것이다.나는 이 글로 인류를 계몽함과 함께 나 때문에 어머니와 학교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곤욕을 당하고 죄인이 아니면서 자기를 평생 죄인으로 생각한 지금은 이런 것도 다 잊어버린 그 어린이와 그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 나와 다시 만났지만 그런 것을 이야기할 수 없게 어색해진 나의 중학교 친구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친구야 나는 그때 정말 모르고 그냥 니가 나를 따라 담을 넘어와 니 가방을 니가 챙긴다고 단순하게 너를 믿고 그랬을 뿐 정말로 사태가 그렇게 심각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만약 그런 사정을 알았다면 나는 니 가방을 챙겼다.나는 그때 정말 덜렁대는 아이였을지는 몰라도 친구를 배신한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다.나는 그때 니 마음을 알고 가슴이 아팠고 나중에 너를 보고도 죄책감에 너의 소고기까지 억지로 먹었던 것이다.그렇다면 이제는 우리와 똑같은 어린이와 같이 표현할 수도 없고 반항하지 못해 오늘도 힘센 인간의 전횡(專橫)에 살해당하고 있는 억울한 소의 심정도 우리가 이해해야 하지 않겠니?그런데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나보고 굉장히 꼼꼼하고 세심하다고 하는 자가 있다.그런 자는 그만 저 아프리카에 가서 동물처럼 대범하게 살아야 하고 더 이상 이런 나보다 더 꼼꼼하고 더 정교하고 더 세심한 민주주의의 법제도의 혜택을 받지 말아야 한다.이들은 나에게 꼼꼼하다고 그렇게 말을 하지만 그것은 나와 직접 대결하기에는 뭔가 시대의 분위가 다른 것같아 나를 역적으로 몰아 관가에 신고하기는 시대가 변한 것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다 말하면 공격당하는 것도 다 알고 일부러 그렇게 순진한 척 일상적인 척 예의를 차리는 듯 지나가는 말로 나의 엉뚱한 인격을 공격하는 것으로 내가 다짜고짜 비판을 못하게 해놓고 결국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 바는 한마디 말로 다 말하는 그들은 구왕권제도의 하수인이며 그들이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왕가에 태어나지 않은 너는 왕처럼 되지 마라는 것이며 너는 왕의 인격을 가질 자격도 없고 그런 왕의 인격을 가지는 것은 죄라는 것이며 내가 왕처럼 굴어 꼴보기 싫다는 것이며 그것은 같이 노예가 되자는 것이며 나는 노예라는 것이다.이들은 지금 당당한 국민주권의 주인에게 제 멋대로 자기의 나쁜 점을 연상하여 이 사람도 그런 음흉한 자라고 덮어씌워 마녕사냥을 하고 너나 나나 약자이고 약자가 강자에게 덤비는 것은 역적이니 무조건 대통령과 기존의 관습에 따르라고 부당하게 억박지르고 현재의 민주주의법을 어기는 자이며 이들은 절대 민주주의를 인정하지 않는 왕권주의자이자 노예이며 무조건 강하면 진리라는 약육강식의 도를 따르는 비굴한 자로 그들은 왕권시대에는 졸개가 되고 충신인지 몰라도 이런 민주주의시대에서는 야비한 말 한마디로 정당한 진리를 음해하고 박해하는 자기의 교활함마저 언어로 숨기는 아주 나쁜 사람이며 민주주의의 적이자 그 본질과 정체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자유와 평등과 박에를 진정 이루어 인류를 다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하느님의 뜻을 시기하고 방해는 사탄이다.이들이 이렇게 된 이유는 전혀 민주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탓이며 그보다는 이들이 합리와 불합리를 떠라 무조건 강자만 숭배하기 때문이고 스스로를 노예로 보기 때문이며 자신이 노예인 탓에 왕처럼 당당하게 구는 모든 노예를 질투하기 때문이다.다만 여기에 국민주권의 뜻을 천박하게 이해하여 자기가 옛날의 그런 고대의 왕이라고 착각하여 다시 자기 멋대로 그런 고대의 왕처럼 되어 엉뚱하게 노예의 한의 풀려는 자가 있다.민주주의의 왕은 그런 고대의 왕이 아니라 오히려 고대의 성인에 가깝다.민주주의가 왜 왕권제도이후에 나왔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민주주의는 왕권보다 오히려 더 발달된 것이다.왕과 왕 사이에는 예의가 필요하며 예의가 없는 왕은 왕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이용하여 자기 혼자만 왕이 되려는 역시 사탄이다.여기서 이제 하느님의 새로운 왕도주의는 이런 고대의 왕과 민주주의의 왕의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절충하여 인류의 꿈을 새롭게 완성한 형태로 이것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진정한 왕도주의이자 예수와 공자와 석가와 마호메트를 비롯한 동서양의 모든 종교의 교주와 성인의 꿈을 현재에 실현하는 것이다.부활한 예수님을 왕중왕이라고 하는 이유는 국민왕을 철저히 한다는 뜻이며 이는 민주주의와 왕도주의의 결합과 조화를 의미하며 이것은 이미 성경이 군사혁명과 하느님의 왕국의 도래와 민주주의의 실질화를 알고 있었다는 의미다.이 말은 나의 이 일이 성령의 예정된 조화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사실 인류중에 미국인이 오히려 이런 나의 심정과 내가 무엇을 전하려고하는지 그 뜻을 매우 정확하게 이해한다.우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실상 모두 왕국이며 그들은 한번도 이런 것을 자기화하여 피부로 느낀 적이 없는 사람이고 다만 미국이 해놓은 것을 집단적으로 따라가고 있을 뿐이다.이런 민주주의의 단하나의 조항도 자기가 완전하게 피부로 느끼고 깨닫지 않으면 이런 정당한 절차로 비난받아야 할 사실이 왜 갑자기 비난할 수 없게 되고 그 사람도 죄인이 아니게 되는 지를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아직도 내가 이렇게 설명해도 나의 친구가 도색잡지를 보았다는 그 사실만 머리에 떠올려 여전히 사람들은 뭔가가 찝찝하다.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자기도 호기심에 다 보아놓고는 이런 일이 생기면 들키지 않은 아이와 들킨 아이를 크게 구별하면서 마치 자기들이 도색잡지를 일생에 한번도 안본 자이며 결혼도 하지 않을 자처럼 구는데 왜 그 잡지의 배우와 그런 감독을 살인범처럼 잡아야 한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가?그리고 여기서 내 친구가 그런 도색잡지를 봤다는 증거는 없다.내 친구는 도색잡지를 가방에 가지고 있었지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는 하느님만 아신다.그 아이가 만일 그것도 자기의 것이 아니고 매우 사정이 불쌍한 자의 부탁을 받고 넣어두었거나 아니면 어떤 위대한 생각을 품고 아무도 모르는 이유로 그런 것을 넣었는지 자기외에 아무도 모른다.그래서 우리가 함부로 타인의 행위에 참견하면 안되는 것이다.이것이 자유의 기초이다.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살해사건과 동일한 것이며 만일 그 친구가 정말 위대한 뜻으로 그 도색잡지를 보관한 자라면 즉 예를 들어 어떤 며칠을 굶은 불쌍한 거지가 그것을 주면서 돈을 좀 달라고 하여 도색잡지를 보고 싶은 마음보다는 오히려 그 거지를 구해주고 또 그냥 그것을 안받고 돈을 주면 그 사람이 거지가 되기에 그 사람이 마음이 편하라고 그렇게 도색잡지를 받고 어머니가 준 용돈을 그 사람에 주어 그렇게 그 가방에 도색잡지가 있었고 이런 것을 학교선생님에게 말하면 첫째는 선생님이 믿지 않고 둘째는 만일 믿어도 자기를 계속 불량스럽게 보다가 갑자기 훌륭한 사람으로 보면 또 그것도 어색하고 자기만 그렇게 되면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못하는 다른 친구에게 미안할까 말을 안하고 그냥 그만 매를 맞고 정학을 당하고 어머니에게 모욕을 당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끝내고 진실을 말하지 않고 이런 모든 것을 감내한 자가 그 친구였다면 그 선생님은 오히려 예수님같은 천사를 살해한 식이다.이렇게 인간은 생각보다 복잡하여 함부로 사람을 평가하고 판단하면 안되기에 이렇게 정당한 절차와 증거에 의한 재판을 마련했고 재판전에 무죄로 추정하는 것이다.그런데 문제는 미국인을 제외하고 자기가 왕이 아니라서 인류는 이렇게 복잡한 머리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그래서 소중한 자기가 없기에 전부 이렇게 단체적으로 함부로 동물사육하듯 취급하고 여기서 조금이라도 별난 행위를 하면 금방 비난을 하고 어떤 제재(制裁)가 가해진다.지금 대부분의 국가의 국민은 아직도 그때 예수를 마녀사냥하여 죽인 그때의 국민과 수준이 별로 다르지 않다. 일부 지성인을 제외하고 국민이 이런 것을 자기체험으로 진정하게 오랜 세월 생각하기 힘든 것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국가가 그런 시간을 주지 않는다.그런데 여기에서 미국이 예외인 것은 미국이 일등국가여서 타국이 일하는 동안 이런 것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이란 국가자체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만든 국가이며 미국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어서 이것을 전부 자기문제로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그들이 예수를 이렇게 존중하는 것은 예수의 언행과 죽음에 아주 심각한 모두에게 해당되는 자기의 비밀과 인간의 진실을 폭로하고 그에 대비하는 방법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현재 인류는 대부분 자기가 없는 자이며 미국인은 그 국가의 처지와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자기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자들이다.한사람의 무고한 자를 위해 열사람의 피의자를 다 풀어주는 법리의 깊은 뜻을 이해하는 미국 법조인은 이런 것을 다 알고 있다.그들은 이런 것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지만 무엇보다 자기가 있기에 그 체험은 여느 국가 국민의 체험과 달리 매우 잊을 수 없는 충격에 가까운 것이다.여기 미국인중에 유태인은 그 중에서도 이런 강도가 가장 높은 자들이다.우리는 편견으로 사람을 잡는데 이것에 당한 자들이 바로 이것을 직접 경험한 유태인을 포함한 모든 미국인들이며 그래서 저들이 저렇게 기를 쓰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것이다.이 미국은 원래 자기 나라의 민주주의를 다른 나라에게도 주고 싶어 안달하는 국가이다.그런데 이들은 그 방법의 문제 때문에 오히려 타국에 나쁜자로 인식되고 있다.이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든 나라를 초월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여 모든 나라의 입장을 다 반영하고 그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식으로 자기를 양보하여 결국 큰 뜻을 이루는 길 뿐이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려는 일이고 예수는 정말 미국인이다.그 이유는 미국인이 똑같이 이런 것을 아는 상처받은 어린이이기 때문이다.다만 이 미국의 민주주의에 끼인 사탄이 있다.그것이 무엇이냐면 이렇게 정말 고민하고 자기와 친구를 걱정하는 순수한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이 민주주의의 모든 기능을 전혀 이런 마음도 아니고 그런 것에 전혀 개념조차 없는 자들이 이것을 악랄하게 자기의 욕심으로 이용한다.즉 이 어렵게 만든 좋은 선물인 민주주의를 나쁜 어린이와 착한 어린이에게 동시에 나누어 줌으로 인해 나쁜 어린이가 이를 악용하여 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그래서 타국도 미국의 선의도 몰라보고 오히려 주저하는 것이다.그러므로 하느님은 먼저 이 사탄을 떼어내고 민주주의의 좋은 것을 이제는 저 동양 고유의 왕도주의의 장점과 결합해서 새로운 것을 인류에게 선물하는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