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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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미친 세상
미친 세상
누군가 나의 장난감을 훔쳐갔고
누군가 전혀 부당한 명목으로 나를 때렸고
나의 친구는 죽었다.
인간과 세계에 대해 생각하는 나에게
피상적 이해와 암기뿐인 학교성적을 요구하는 미친 부모와
미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나는 끝내 그들을 달래면서
나의 연구를 지속하였다.
나의 연구에 포함된 부분은 내가 외울 것도 없이
당연히 알아서 그때는 나의 학교성적은 높았다.
그러자 미친 사람들은 떼지어 나를 높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고 지엽적인 암기사항이 많아지고
나의 연구와 교과서의 차이가 점점 벌어지면서
나의 연구는 매우 심화되었다.
그러나 나의 학교성적은 외워야 할 것을 외우지 않고
시험을 보니 당연히 낮게 되었고
미친 그들은 이제는 그런 것으로 나를 낮은 인간으로 취급했다.
그러면서 미친 사람들이 이제는 나에게 낮은 인간이 해야 할
인생살이를 요구하면 온갖 취직이니 결혼이니를 요구하였지만
나는 미친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한 개도 하지 않았고
미친 그들과 어울리지도 않자
그들은 급기야 나를 미친 사람이라며 정신병자라고까지 하였다.
나는 미친 세상을 바로 잡고 그들에게 그들이 미쳤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오늘까지 살았지
그렇지 않았다면 이런 미친 세상은 진작에 내가 버렸다.
얼마든지 시간이 주어지면 뒤바뀔 수 있는 노가다같은 공부로 결정된
일류대와 삼류대의 차이는 오십보 백보다.
그러나 공자와 범인의 차이는 티끌과 우주의 차이보다 더 크다.
범인은 공자를 무슨 도덕교수인 줄 안다.
그들을 정신차리게 하려면 공자님은 하느님이셨다고
잡아서 고문을 하면서 말해줘야 한다.
그래서 티끌이 느끼는 우주는 미쳐보인다.
다만 우주는 우주이기에 티끌조차 책임지는 것이다.
미친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게 해주기 위해
인류역사의 성인(聖人)은 참고 또 참았다.
그것은 자비심때문이었다.
그런데 여기 미친 세상에 미친 사람 중에 가장 미친 사람이자
사악한 자가 있는데 그가 정신과의사다.
그자는 지옥의 고문을 가해도 정신못차릴 가장 미친 사람이다.
그러므로 군대는 이제 그 미친 자를 끌어내리고
그가 불행한 인류에게 행한 그대로
그를 정신병원에 감금하고 약물을 강제투여하라.
전체적인 경향
즉 학교성적이 좋은 자가 일반적으로는 머리가 좋다.
그런데 여기에는 예외가 있으며
이 예외에는 천재가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천재가 도덕에 지극하게 될 경우
그는 고의로 그런 우중의 대열에 불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민은 서민 중에 천재가 아니면서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역시 자기와 같은 서민의 그릇인데
뛰어난 지도자인 척하는 자를 보아서
서민 중에 누가 진리를 이야기하면
그들은 그 진리의 정당성은 판독할 능력이 없고
오직 그런 정당성이 세계의 권위자와 세계인류에게 인가(認可)될 때
얻는 그의 물질적인 어떤 이익에만 관심을 기울여
이것을 출세라고 생각하고 천박한 자기처럼 역시 천박하게
그런 출세를 위해 천박한 작전을 구사한다고 보아
더욱 비난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도대체 누가 이토록 그들에게
자신이 천민이라는 낙인을 찍었는가이다.
내가 왜 그렇게도 슬펐는지는 나의 아버지와
나의 주위의 친척들이 모두 천민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그토록 철저히 자기에게 서열이 있다고 믿게 만든 것은
학교와 학교성적이다.
이 순진한 서민은 이렇게 권위를 100%로 신뢰한다.
나의 고민은 바로 그 권위였다.
나의 연구는 결국 그 권위의 최종자인 하느님에게 이르렀다.
그런데 하느님에게 이른 나는 발견하였다.
그들은 하느님을 죽인 범죄자이며 그래서 처벌받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미친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은 자이며
그들은 정신병자가 아니라 죄인이다.
그들의 무의식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이 지은 죄는 저만 알고 남에게는 아무 관심도 없고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는 극단적인 이기주의(利己主義)이며
너무나 극단적이라서 특히 너무 자비심이 넘치는 자에게는
완전하게 미쳐보일 뿐이었다는 것이며
진실은 그들은 사악한 마귀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마귀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곁에 붙어 있었다.
그런데 이 마귀중에 최고의 마귀가 바로 정신과의사다.
그러니 군은 이들을 철저히 마귀취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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