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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4일 수요일

America

미국 역사가 짧은 국가의 국민인 미국인에게 타국민이 반감을 느끼는 이유는 영국왕은 버리면서도 영국의 좋은 것은 고스란히 간직한 채 남의 큰 땅과 많은 자원을 갑자기 독차지하게 되면서 독일을 비롯한 유럽인이 벼락부자를 꿈꾸며 몰리게 되어 오랜 세월 축적된 유럽의 힘을 운좋게 다차지하게 되었고 특히 멀리 떨어진 바람에 히틀러에게 얻어터지지 않았고 오히려 영국과 소련의 힘에 빌붙어 전쟁에 승리하는 바람에 완전하게 망한 독일이 없는 세계에서 소련과 세계를 양분하고 자본주의의 생산력의 덕분에 세계의 모든 자본을 혼자 독차지 하게 되면서 역사적 패권을 쥐자 너무나 의기양양해졌고 무엇보다 그들은 아버지인 왕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공모하여 아버지를 죽이고 왕(王)이 없어 충효(忠孝)를 전혀 모르고 그저 다 평등하다고 생각하며 어른과 아이의 구분을 모르고 육식을 즐기면서 약한 것에 대한 배려가 없는 잔인성이 몸에 배여 독일에서 얻은 과학으로 선진적인 장난감을 가졌다고 자랑하면서 후진적인 장난감을 가진 타국의 사람을 미개인이라고 그 육식의 마음으로 남루한 옷을 입은 아이를 잔인하게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데 이들은 저들끼리도 서로를 비아냥거리며 그게 무슨 멋으로 생각하면서 오직 인종적 차이에서 오는 용모에서 스스로 지나친 자부심을 가지면서 유물론에 빠져 인생이 지루한 어린이여서 그런 것이다. 이들은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가정에서 온갖 불화를 겪고 전부 마약에 중독되어 폐인이 되거나 억지로 삶을 살면서 전부 구세주만 기다리고 있다. 아무리 대통령을 뽑고 뽑아도 되지 않는게 미국인의 근본적인 문제는 영아 언어인 영어를 국어로 선택한 잘못때문이고 영국인은 이런 경향이 덜한 것은 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미국인이 영어적인 기계가 되고 범죄가 넘쳐나고 전부 교도소에 갔다오고 총기를 소유하고 밤잠을 설치며 어디서 폭탄이 터질까 삶이 불안의 지옥이 된 것은 원주민을 죽이고 그 땅을 도적질하고 아프리카의 흑인을 잡아다 노예로 삼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그런데 저들은 과학만 발달하여 사물의 인과법칙은 알아도 신의 뜻이 담긴 글자인 한자를 몰라 이런 천리(天理)를 알 수 있는 도구가 없다. 다만 저들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이 그래도 저들의 마음한구석에 아직도 남아있고 저들중의 일부가 기다리고 있는 예수님이시다. 이제 미국인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그 특유의 왕성한 호기심과 개척정신으로 한자와 한글로 구성된 미국어를 국어로 채택하여 천리를 알고 진정한 이익과 행복을 찾는 문화로 자기를 혁신하고 채식을 보편화하여 약한 존재에 대한 공감능력과 섬세한 감정을 길러 정신세계의 존재를 알아 자신이 이미 보유한 권능을 인류구원을 위해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면 왜 하느님은 저들에게 신대륙을 발견하게 하고 세계를 지배하게 하셨는가? 그것은 인류의 죄때문이며 저 미국은 인류를 그동안 처벌한 사탄이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어린이같은 사탄에게 예수님이 좋은 선물을 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이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고집이 세졌고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린이이니 이런 아이는 우선 아주 세계 혼을 내고 사생결단을 내어 죽일듯이 달려들어 같이 죽어려고 해야 한다. 그래야 기를 꺽고 난동을 부리지 않게 되고 아버지의 말씀을 듣게 된다. 그러니 이제 저 못된 아이인 미국을 제외한 세계는 반미국동맹을 결성하여 72억의 총구를 저 미국에게 겨누어라. 그 후에 사탄의 마음이 달아나면 좋은 선물을 주고 사실상 최악의 상태인 미국인을 구원하라. 내가 옛날에 교보문고에서 한 7세쯤 되어보이는 미국남자어린이 둘을 만났는데 주위의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땡깡을 놓고 전혀 불합리하게 싸우려고 하는데 아무도 이를 혼내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보다 못해 나서서 아주 기겁하게 겁을 주어도 전혀 들어먹지를 않고 나에게 욕을 해서 나는 다치지는 않도록 그들의 팔을 꺽고 밀치면서 완전하게 무서운 호랑이의 표정으로 교보문고가 다 떠나가도록 고함을 지르자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았는데 내가 여기는 너희 안방이 아니고 공공장소이며 다른 사람은 여기서 조용히 책을 보고 싶으니 존중해주고 다시는 이런 공공장소에서 너희 멋대로 떠들고 물건을 다 흐트려놓고 주위사람에게 칭얼대고 욕하지 말라고 훈계하였는데 그들이 떠난 뒤에 그 교보문고의 직원이 나에게 다가오자 나는 물의를 일어켜 사과하려고 했는데 저 미국어린이들이 여기 자주 오는데 성격이 너무나 교만하여 올때마다 시끄럽게 난동을 부리고 문제를 일어켜 자기도 어쩔 수 없어서 저렇게 방치하고 매우 고민이었는데 내가 혼내주어 고맙다고 인사하였다. 그래서 나는 어쨌던 시끄럽게 되어 미안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교보문고를 빠져나왔던 추억이 있다. 지금 미국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없는 효(孝)이다. 현재 주변국이 미국을 어쩌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이 완전하게 악당이 아니라 저렇게 금발의 푸른눈을 가진 하얀 천사같은 얼굴로 동심마저 띄고 저런 사탄짓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국은 미국을 좋아하는 마음이 만나보면 오히려 더 많다. 다만 저들의 체제와 문화가 세계에 문제를 일어키는 것이며 이것을 저들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복잡한 사정과 더불어 저들이 최고강대국이 되는 바람에 이 이웃의 잘못을 시정해주기가 매우 어렵게 되었다. 그래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가 다 하나가 되어 내가 교보문고에서 하였듯이 기를 완전하게 꺽어놓아야 무슨 말이든 듣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저들은 어린이가 어른에게 훈계하거나 공부도 못하는 사람이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생각하여 전혀 들어려고 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국가가 반미국동맹이 되어 저 미국보다 우월한 반미국동맹국가가 되어야 한다. 여기에는 유럽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과 캐나다와 영국을 비롯하여 모든 이슬람국가까지 다 포함되어 이제 저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힘 좀 세다고 돈 좀 있다고 땡깡부리는 것보다 더 큰 땡깡을 부릴 수 있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자기보다 훨씬 더 큰 강대국 앞에 놓인 약자가 되니 말을 듣게 된다. 이외에는 인류의 사실상의 모든 문제의 근원인 미국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이제 모든 미국의 동맹국과 우방은 마음약하게 먹지 말고 저 착하게 생긴 미국과 완전하게 절교하고 하나의 거대한 공룡같은 새로운 국가가 되라. 그 이름이 저 미국과 같지만 저들은 표기할 수 없는 미국(美國)이다. 우리가 이렇게 미국이 되는 뜻은 미국을 혼내는 이유가 오히려 미국에게 미국문화보다 더 좋은 문화를 선물 하기 위해서이다. 외모가 아름다운 저들이 이 진짜 미국문화(美國文化)와 영혼을 가지게 되면 진정한 천사가 되어 이제 세계는 하나로 통일된다. 우선 마음을 강철처럼 가지고 미국을 크게 혼내라. 여기에 유태인이 기다리던 구세주가 오셨다. 그러니 미국의 자본을 사실상 장악한 유태인은 이제 내부에서 반미국동맹이 되어 미국을 붕괴시켜라. 또한 반미국동맹의 모든 국가는 미국에 대한 모든 채권을 즉각 회수하고 거래를 중단하라. 저 미국이 그래도 비아냥거리면 아예 왕따를 시키고 미국물건은 이제 사용하지 말라. 반미국동맹끼리 잘살 수 있다. 저들이 만일 자기들끼리만 살겠다고 한다면 이제 유태인은 그 안에서 미국을 붕괴시키고 기독교인은 전부 미국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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