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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천국에 낀 사탄

천국에 낀 사탄 현재 이곳이 사탄에게 완전하게 점령되었다는 증거물이 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에 대한 법적 허용이다. 이것은 이제 판사조차 진리를 판별할 능력을 상실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비심과 자유에는 한계가 있다. 자기의 눈에 들어와서 눈꼽을 빨아먹는 파리나, 자기를 만나서 잡아먹으려고 하는 호랑이나 자기의 피를 빠는 흡혈박쥐나 모기를 채식주의를 하는 자비심으로 놔두고 그들의 입장에서 자신이 그들의 먹이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그는 사람이 아니다. 그가 정말 그렇게 그정도로 그것이 자비라고 생각한다면 힘들게 채식주의를 실천할 것도 없이 하느님이 모든 돈을 줄 것이니 즉각 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의 정글에 가면 굶어죽게 생긴 수많은 하이에나가 있으니 그기로 가서 자기의 영양가높은 몸을 그들에게 바치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비를 행하라. 채식주의란 엄밀히 말하자면 현실과 이상의 중용지도이지 그런 식의 예쁜 창녀가 자비심으로 자기의 몸을 자기 몸을 원하는 모든 남성에게 주는 듯한 자기의 정체마저 혼동하는 극단적인 포기가 아니다. 자연계는 엄밀히 말하면 종과 종의 투쟁이며 채식주의란 진리의 입장에서는 그저 강자의 관용일 뿐이고 인간에게는 인간의 현실과 삶이 있고 무엇보다 인간에게는 자녀가 인간이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고 또 사회에도 개인이 아닌 전체가 있다. 우주에는 음양의 질서가 있고 인간의 남녀는 하느님의 조화이다.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그저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아니라 중국인이 천리에서 발견한 이치이며 그 이치처럼 이렇게 좋은 것에 마가 끼고 우주에 하느님이 계시면 그래서 사탄이 붙는 것이다. 이 사탄이 방해하려는 대상은 남자간의 의리였다. 이 남자끼리의 의리를 어색한 남자보다 부드러운 성인 여성으로 그들의 의리를 확인하려고 한 것이며 그래서 남자끼리 딸을 하느님에게 주어 하느님이 그 딸과 결혼하였고 그 의리를 표현하는 결혼을 다시 더 깊게 표현하는 것이 섹스였으며 이 확인이 임신과 출산이고 이것으로 다시 남녀가 나오게 되며 이는 의리의 심화와 반복이자 음양의 조화이다. 이렇게 남녀가 자연스럽게 육체적 조건이 다른 이성간에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사탄은 이런 남자간의 우정에 낀 너무나 깊은 우정을 시기하여 엉뚱하게도 여기에 추잡한 남자의 섹스를 연상한 것이다. 그 시작이 계간(鷄姦)이다. 이것은 결국은 유물론이자 인간의 도구화이며 힘센 남성이 약한 남성을 남성도 아닌 여성취급하는 것으로 이 계간은 가장 악독한 인권유린이자 범죄이다. 이 게이의 시작은 이런 비열한 인권유린의 범죄에서 출발하였고 엉뚱하게 이것에서 병적인 습관과 취미를 느낀 노예적 습성의 가학적 남성과 피학적 남성이 이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한 것이며 현재 동성애자는 모두 그들의 환생이다. 게이에서 여성역을 맡는 남성은 저항하지 못한 비겁자이며 남성역을 맡은 남성 역시 연약한 남성에게 있을 수 없는 잔혹한 행위를 한 악마이며 범죄자이지만 그가 원래 이렇게 된 이유는 그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예의없는 자이기 때문이다. 게이의 남성역은 완전한 사탄이며 여성역은 완전한 노예다. 그러나 이둘이 하는 행위는 하느님에게 대한 시위이자 반역이며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노리는 목적은 남녀의 건전한 사랑에 대한 질투심의 표현과 하느님의 음양질서에 대한 파괴다. 남자가 그것도 같은 남자의 똥을 눌려고 있는 항문에 자기의 성기를 집어넣는 것으로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자에게까지 권리를 주는 것은 예술의 어떤 형식에 어떤 추가를 주는 문제와는 완전하게 차원이 다르다. 이것을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는 이것이 예술이 아니고 윤리도덕과 직결된 문제이며 이 허용은 도덕파괴를 넘어 인간의 정체의 희화(戱化)를 뜻하며 우리가 인간정체를 얼마든지 희화하도록 내버려둔다면 나중에는 어떤 인간이 동물과도 결혼식을 올리고 세탁기와도 결혼식을 올리겠다면 이런 얼빠진 행위에 진지하게 판사와 행정부가 법적 절차를 마련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미친 사람에 홀려서 정상인이 점잖치 못하게 된 것을 의미하며 현재 미국이 동성애자의 결혼식을 허용한 자체는 대영제국의 멸망을 의미한다. 이것은 사탄이 공개적으로 이 세계에 나와서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수천년의 왕과 귀족의 명예를 조롱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여기에 아무도 격분하지 않은 것은 이미 사탄이 왕으로 군림하고 인류는 전부 노예와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는 인간이 평등하다는 독단을 믿고 인간의 권리에 얼이 빠져서 자기가 무엇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사탄이 자기를 어떻게 만지고 간음하는 지도 전혀 모르게 되었다. 인류전체의 고급문화와 아름다움의 감정은 이것하나의 허용으로심각하게 훼손하고 부정되며 이는 인류가 문화의 지향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다 허용하는 것으로 이것은 결국 사탄의 계략이며 인류는 이제 아무런 목표가 없는 창녀가 되어 사탄의 먹이가 된다. 이 동성애는 사실은 하느님과 충신간의 의리를 이런 식으로 비꼬고 비하는 사탄의 천박한 작태이며 역시 이것은 역적죄에 해당한다. 그런데 인류는 이런 것을 모르고 무조건 자유와 인권의 명목으로 그 사람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무조건 유전자의 습성을 다 들어준다면 동물원의 모든 동물을 다 풀어놓고 인간은 정글로 되돌아가야 할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동물이 되어가는 인류가 모두 성인(聖人)이 된다는 목적(目的)이 있다. 전체질서에 어긋나고 성인의 인격에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모든 개인의 욕구는 이제는 더 이상 들어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이때까지 그렇게 들어준 결과 전체가 다 파멸된다는 진리를 체득하였기에 더는 들어줄 수 없다. 동성애를 해결방법은 우리전체가 용인할 것이 아니라 소수인 그들이 참아야 한다. 동성애자가 거리에서 서로 입맞춤을 하고 아무렇게나 활개치고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전체가 보는 피해에 대해 현재 인류는 앞의 예의 엉뚱한 자비심이 많은 예쁜 창녀처럼 전혀 계산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은 하느님과 사탄을 동거시키자는 것이며 사람과 원숭이가 한침대에서 잠을 자게 하자는 것이며 구더기와 똥을 안방에 쌓아두고 그것을 보면서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교도소에 있는 모든 범죄자를 다 풀어주고 눈을 뜨고 그들이 하는대로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만약 동성애가 범죄자의 경우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유물론자이다. 하느님의 나라는 문화를 지향한다. 무엇보다 진리의 입장에서 동성애의 발생은 사탄과 연계되어있다. 그래서 사탄은 방치할 것이 아니라 소멸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저 사탄은 단순한 성의 취향의 문제를 위장하여 인간관계의 근간을 뒤흔들려고 여기 인간계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들이 보편화되면 이성을 사랑하는 자는 더 이상 우정을 유지할 수 없게 되고 모든 사람이 우정을 맺기전에 의심의 과정을 거쳐야 하며 특히 영웅은 자신들의 동지애(同志愛)가 이것으로 인해 왜곡되어 심한 불쾌감을 느낀다. 또 이것으로 초래되는 불필요한 갈등은 청소년에게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마저 야기시킨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지 소를 위해 대가 희생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그것이 오히려 제거해야 할 사탄이라면 우리는 더욱 희생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 사탄의 정체는 하느님이 추구하는 이상(理想)인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게 되어야 한다는 하느님의 미학(美學)에 대한 먹칠이다. 현재 결혼을 하고 싶은데도 못하는 독신자도 무수하다. 게이가 그렇게 남자를 사랑한다면 남자답게 우정이면 족하고 그의 정신이 여자라면 역시 현재 여자독신자도 많은데 이런 여자독신자는 얼마든지 섹스와 임신이 가능한 자인데도 참고 있는데 하물며 그는 정신만 여자이지 여자의 구실도 못하는 남자이니 더욱 참아야 한다. 여기서 그런 사람들끼리 하게 놔두면 어떻게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허용을 말하는 것이며 그는 이글을 다시 읽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런자가 동성애를 허용한 것이다. 그런데 그는 동성애를 모른다. 동성애자 아니면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는 먼저 동성애자의 먹이가 되고 난후 다시 말해보라. 동성애자는 섹스의 쾌락과 사랑을 생각하기전에 자기를 생각해야 한다. 그는 출산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런데도 그는 자신이 수술하면 여자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에게 추근대면 이것 역시 하느님을 부정하는 유물론이다. 하느님이 왜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냐고 질문한다면 그것은 하느님의 처벌이다. 자신이 뭘 잘못했냐고 묻는다면 현재 이 불행한 인류와 타인과 인간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것만 생각하는 자체가 죄이며 그 처벌이 자신의 몸이다. 인류의 남자는 이 동성애로 인해 생각보다 심각한 타격을 입고 문화가 타락되었으며 남자의 우정조차 이상한 농담과 더불어 변질되었다. 이 동성애는 남자의 우정에 낀 사탄이다. 이 게이는 남자의 강력한 우정에게 불필요한 대중의 의심을 준다. 남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고 여자끼리도 얼마든지 손을 잡을 수 있는데 이 게이와 레즈비언 때문에 우리들이 그렇게 못하게 되었다. 이 동성애자가 인류에게 끼친 피해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엄청난 것이다. 이들은 전체에게 남녀구분의 경계를 흐리고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비자연스러운 경험을 자유의 법아래 어정쩡하게 허용하고 있다. 게이는 유전의 문제도 아니고 하느님의 남녀의 조화를 방해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다. 레즈비언도 우정으로 족할 여자와 여자의 관계를 방해하는 사탄이다. 이런 것까지 허용한다면 인간에게 도덕은 필요없고 어머니와 아들도 그들이 그런 취향으로 태어났다면 섹스를 허용해야 한다. 그래서 동성애는 유전의 문제를 넘어 영계의 문제이며 그들은 하느님이 주신 아담과 이브의 사랑을 훼손하려고 나타난 사탄이며 무엇보다 이것은 인간의 성(性)이 아니다. 인간의 성은 생각보다 고귀한 것이며 보호받아야 한다. 이들이 이러는 이유의 진정한 목적은 하느님의 천국을 방해하려는 것이다. 이는 영계의 진리를 아시는 하느님이 판단할 사실이지 그들의 말을 듣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에게 결혼식을 허용하고 그런 것을 버젓하게 인류가 보고 있어야 할 일이 아니다. 만일 그렇게 그들을 허용해야 한다면 여기 인간에는 더 이상 고귀한 목표는 없으며 하느님이 계실 필요도 없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저 흑인처럼 하느님의 죄로 탄생한 사탄이며 이는 제거할 것이지 촉진할 것이 아니다. 다만 하느님은 동성애자로 태어난 자를 죽이지는 않는다. 동성애자는 자중하고 이제부터 자기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전체를 위해 참고 자기의 정체를 남에게 밝히지 말고 성이외에 수많은 인간의 관심꺼리와 무엇보다 인류라는 이웃의 불행에 관심을 기울이라.하느님의 나라에서 이들에게 그들의 정신적 혼란과 상처를 감안하여 따로 그들을 위한 필요한 상담과 생활에 대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유없이 그들을 차별대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법을 어기고 공개적으로 동성애를 표현하는 자는 군이 체포하여 격리하고 단종한다. 또한 이제부터 남자중에 여자같은 남자와 여자중에 남자같은 여자 등 동성애자의 징후가 보이는 자를 차별대우하는 자 역시 처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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