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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미세먼지

미세먼지 우리들이 가난하다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부자가 우리를 가난하다고 평가하였던 옛 시절 우리들이 어렸을 때는 이렇게 비행기 타고 외국가는 것보다 하루하루 동네에 갈 곳도 많았고 어떤 영화를 보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훨씬 더 많았고 비가 오면 비를 맞았다. 그런데 이제 숨을 쉬기도 겁난다. 상해와 북경에 미세먼지로 100만명이 사망했고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흡입되면 바로 사망할 수도 있고 폐암,뇌졸증 등 수많은 질병을 일어키고 중금속까지 함유된 미세먼지를 마시면 대사를 통해 배출되지도 않기에 사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런 문제에게 엉뚱하게 영혼없는 의사가 나와 눈에 안경을 쓰고 귀마개를 하고 일반마스크가 아닌 방진마스크나 황사마스크를 쓰고 그것도 1회용이니 빨아서 쓰지 말고 창문에 비닐을 씌우라 비옷을 입고 다니라 이런 망언을 하고 그것을 방송에도 내보내어 본질을 완전하게 왜곡시켜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언론과 정치인도 모두 자숙하고 여기에 계신 지구의 화신인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라. 이것은 실내를 청소할 문제도 외부문제도 아닌 지구전체의 문제이다. 서울에 미세먼지주의경보가 발령되어도 아무도 몰랐다. 이런 국민을 믿지 말고 군은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국민을 데리고 이 전쟁터보다 위험한 사지에서 벗어나라. 이미 사람이 매일 죽어나가는데도 엉뚱한 권력놀음에 정신이 팔려 아무것도 모르는 정치인은 군이 모든 언행을 중단시켜라. 중국이 저렇게 숨도 못쉬는 것은 계속 공장을 설립하기 때문인데 이제 우리들이 더 이상 물품이 없거나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데 왜 계속 박정희혁명을 그대로 진행하고 있냐? 박정희는 찢어지게 가난한 상태를 구제한 것이지 언제까지 계속 산업발전을 시켜 온동네를 물건으로 가득쌓아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공기와 물을 다 더렵혀 사람이 살지도 못하는데 뭔 물건이 더 필요해서 공장을 자꾸 짓냐? 그만 해라. 많이 먹은 것도 지나쳐 배가 터져 죽는 것도 모르고 주인이 밥을 준다고 계속 먹는 금붕어처럼 다 배터져 죽는다. 산업혁명과 박정희혁명은 이제 정신혁명으로 새로운 혁명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제2의 박정희혁명이며 이 문제는 일국의 문제로 해결되지 않는 지구전체의 문제이므로 여기 지구에 국가가 필요하다. 그 시작이 대한민국이며 조선은 이제 이를 위해 합치고 일본과 중국도 합쳐라. 지금 지구의 자연상태의 자기정화능력은 실조(失調)상태이며 여기는 주인이 없는 공장에 로봇같은 사람들이 계속 공장을 돌려 다 폭발하기 직전이다. 이렇게 계속 발전하게 되어있는 전체적 시스템의 단추를 꺼지 않으면 완전한 실조상태에서는 미세먼지뿐아니라 인간은 더이상 숨도 못쉬고 마시 물도 없고 다 죽는다. 그런데 한가지밖에는 볼 수 없는 저 의사말만 믿고 마스크나 쓰다니! 이는 중국과 그 주변국을 다 죽이는 살상행위로 이미 저 중국이 전쟁을 개시한 것이다. 그런데 미국조차 이것을 모른다. 그것은 중국조차 자기가 뭘 하는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일본은 방사능의 무기로 인류를 다 죽이고 있는데 무턱대고 괜챦겠지하고 저 의사만 믿고 병이 나면 고칠 수 있겠지 방심하다 어느날 전체인류가 갑자가 다 죽는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렇게 죽은 인류는 다 지옥간다. 그것은 이 자동시스템의 원인이 탐욕(貪慾)이기 때문이다. 또한 죄없는 타종과 자연상태까지 다 살상하였기에 그 죄의 결과는 살인죄보다 심각하고 인류는 전부 공범(共犯)이기에 전부 지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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