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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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6일 금요일
인류의 운명
인류의 운명
인류가 사는 것이 진화가 목적이라면 결국 진화의 최종단계에 이른 신이 되었다면 그는 신이 아니라 결국 처음에서 변한 것이며 결국 모르던 무엇을 알게 된 것이다.알았다면 실천을 해야 하지 앎 자체로 끝내서는 이때까지 알려고 한 행위를 모두 헛되게 한다.결국 우리의 행동은 절대 우리가 유물론을 실제로 믿지는 않고 있다는 무수한 반증이다.우리들이 도덕을 따지고 국가질서를 만들고 사소한 말한마디에 감정이 나서 서로 다투는 것은 우리들의 존재는 절대 유물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의 반증이다.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도 자기의 일에서 벗어나 있지만 실제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만 유물론자가 되고 만다.사실 이것은 유물론자가 된다기보다는 어린이가 되는 것이며 장님이 되는 것이다.어린이와 장님에게는 모든 것이 물질처럼 느껴진다.유물론은 자기의 일을 자기의 일이 아니게 만든다.우리들이 대대로 후손을 잇는 이 방식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힘에 대해 무조건 순응한다는 노예적 사고와 우리는 결국 물질일 뿐이기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사고에 물들여서이다.즉 유물론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사람은 영원히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금 자기가 정녕 운명의 주체이고 사람이 사람이라면 정녕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일이라면 아무도 자신의 것을 이렇게 방치하지는 않게 된다.그것은 이미 자신은 경험으로 무엇이 더 나은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이렇게 인류가 영원히 기존의 경험과 체득된 진리에게 대한 확신을 송두리째 잃고 기억상실에 빠져 다시 태어나 모든 것을 새로 다시 시작하는 이런 것을 인생이라고 부르면서 잠시의 재미를 위해 끝없이 동물처럼 이어져야 하는가라는 가장 중요한 정치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이를 회피하고 허황된 종교로 취급하는 자는 인간을 동물로 보고 있는 자이며 그들이 그렇게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는 삶의 본질은 사실은 기쁨이 아니라 처벌이기 때문이다.
모든 행복은 욕구에서 시작되었고 욕구가 채워지면 또 무로 돌아가고 새로운 욕구를 일어키게 된다.이런 헛된 반복을 기쁨이라고 부르는 자도 그것이 자기에게 백만번이상만 반복되면 진절머리가 나서 다시는 살고 싶지 않게 되고 삶은 기쁨이 아니라 처벌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실토하게 될 것이다.또한 만일 삶의 본질이 정녕 기쁨이라고 하여도 영원히 기쁘하는 것은 실성한 것이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의 것도 아니며 우리들은 지금 우리의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는 어린이처럼 변명을 하고 있을 뿐이다.어린이가 마치 사물을 모두 파악한 철학자처럼 근엄한 표정으로 유치한 자기 고집을 부리는 것이 현인류의 실제 모습이며 우리는 이제 인류의 운명을 최종적으로 결론내리고 정리단계에 들어가야 한다.그래서 인류에게는 모르는 자를 대신하여 어른이 있어야 하고 그 어른이 인류의 진정한 행복에 대한 계산을 해주고 인류를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그가 곧 인류의 하느님이다.인류는 그래서 구세주를 불렀다.그것은 인류는 이미 자신이 처벌받고 있으며 여기에 사탄이 끼어들어 구세주를 기다리는 인류의 의지박약을 이용하여 온갖 것을 발명하여 인류가 원래 자기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정신을 잃고 여기가 원래의 목적인냥 착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그래서 이제 구세주 하느님이 오셨으니 모든 것을 중단하고 우선 자기의 당장만 생각하고 후세와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사악한 사탄을 잡아 인류의 운명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이다.그것이 하느님의 천년왕국과 그 후의 계획이다.이렇게 하느님이 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후세의 인류를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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