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알라에게 드리는 기도 방글라데시에서 알라에게 기도하려 1000만이 대이동하는 과정에 난리가 나고 위험천만한 모험까지 하게 되어 결국 모여서 한다는 1분의 기도가 전부 자기 건강해지고 부자되게 해달라는 개인적인 기도다. 이런 기도는 아무런 효과도 없고 오히려 알라께서 가장 증오하신다. 알라에게 드려야 할 기도는 인류구원이다. 세계통일이 허황되어보이는 이유도 모두 이런 지역의 존재 때문이다. 세계통일의 초기단계에서는 이런 지역은 특수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문명이 아니라 정신문명이며 그중에서 최소한의 이성교육이다. 미개인에게 아무런 교육없이 장사꾼의 잇속으로 물질문명을 주어 인구는 무한폭발하고 아무도 어떻게 멈추는 지 그 방법을 모르는 무한생산과 무한소비의 파괴경제시스템에 의해 지구환경는 극도로 훼손되어 인류가 공멸할 위험에 처해졌다. 이제 이런 지역에 연결된 모든 장사꾼은 퇴각하고 세계정부는 그들과 비슷한 문화의 동양인으로 그들을 관리할 것이다. 점진적으로 그들중에 지도자를 양성하여 스스로 관리하게 하며 그동안 군의 보호아래 그들은 그들의 문화에 맞는 자연상태에서 자유롭게 살게 내버려 둔다. 이들이 알라의 본질을 알고 미개한 인민의 수준을 높이고 그들이 모두 진정한 알라의 자녀가 되면 세계문명의 혜택을 함께 누린다. 이 지역에 대한 여행은 자유이고 수학여행은 국가에서 장려한다. 다만 이들을 동물원의 원숭이처럼 구경하려고 외지인이 방문하는 것은 이들에게 해가 된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지역에 여행할 자는 세계정부의 인도에 따라 그들과 동일한 수준으로 마련된 숙소에서 동일한 옷을 입고 여행하여 이들이 열등감을 느끼지 않게 배려하고 여행의 주목적은 문화체험학습이다. 비소중독으로 죽어가는 방글라데시는 알라에게 기도 할 것이 아니라 여기 인간계에 오신 알라의 명령에 복종하라. 너희는 자연파괴로 다 죽게 된다. 인류는 지금 예쁜 아가씨의 하얀 허벅지에 넋이 나가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있다. 방그라데시와 중국을 포함하여 1억명이 비소중독으로 손가락을 펴지 못하고 괴로움에 잠도 못자고 각종 암에 걸려 죽는다. 비소는 담배에도 있지만 물에 섞인 비소는 량이 많고 서서히 모든 장기를 죽이기에 처음에는 모르고 무엇보다 각국도 멀지 않아 이렇게 다 죽게 되니 만일 인류의 아버지인 알라가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 인류는 다 죽었다. 암이 그러하듯이 인류는 말기에 이르면 갑자기 죽게 되고 손을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그런데도 아직도 자기밖에는 모르고 남이 죽든지 말든지 상관없는가? 너도 결국 죽는다. 마실 물도 없고 숨쉴 공기가 없다고 계속 방송에서 떠들어도 무관심한 너에게 관심은 오직 처녀의 하얀 허벅지살이다. 니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 전부 그 하얀 허벅지살 보는데 낭비되고 있는데 너는 안녕하냐? 지금 취직이 문제냐? 결혼이 문제냐? 니가 곧 죽는데? 중국은 중국대지진으로 지하로 내려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기계가 된 인류여 정신차려라 제발! 기계가 된 인류는 어쩔 수 없으니 이제 군인이 나서서 즉각 사탄의 계략에 의한 엉터리 대립을 전세계적으로 모두 중단하고 알라이신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모두 아군이 되어 죽어가는 인류를 구원하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