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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4일 수요일

위기의 인류

위기의 인류 당신이 온나라가 군대이고 온국민이 군인이며 전부 평생 전쟁밖에는 생각하지 않아서 이제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서 마지막 돌파구로 무력통일을 할 사명을 가진 일국의 지도자라면 세계가 전부 자기 먹고 사는 문제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고 자본주의가 말기에 이르러 누가 망했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팽배하고 지금 적국의 국회가 식물상태이고 혈맹이란 나라가 갑자기 화평굴기(和平崛起)에서 주동작위(主動作爲)로 그 태도를 바꾸고 적국의 동맹국을 억제하는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해주고 그 나라의 지식인마저 좌경화되었고 연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자살자가 속출하고 젊은이는 전부 연예인이 될려는 생각에 빠져 텔레비전만 보고 있고 군은 지나치게 민주화되어 기강이 가장 약하다면 이미 연평도침공때 초기대응의 약점을 노출했고 뭘 해도 결국은 아무런 공격도 못하는 나라를 보고 이때가 가장 침략의 적기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은 왜 언제부터 이렇게나 북한의 존재를 잊고 있는가? 왜 관계가 경색되었다고 표현하면서 심각성을 은폐하고 국민이 모르게 하는가? 왜 늘 그런 수법을 다 알고 있다고만 말하고 마지막을 모르는가? 늑대소년의 우화도 모르는가? 마지막은 늘 방심하고 질려버릴때 오고 또 그런 유형은 처음이라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자신만만한가? 결국 대한민국이 저렇게 전국민이 하나가 된 인류역사상에도 드문 군대국가이자 핵을 가진 적을 앞에 놓고 태평인 것은 주한미군 때문이다. 주한미군이 과연 무엇을 해줄 수 있단 말인가? 만일 주한미군부대가 기습공격에 의해 초토화되고 대한민국이 전부 불바다가 되고 북한이 남한에서의 정부수립을 선포하고 중국이 막아주면 본토인 미국이 뭐가 아쉬워 중국과 세계대전을 벌이겠는가? 미국인 특히 백인을 보면 저들에게는 동양인 특유의 야박함과 음흉함이 적다. 이렇게 이들이 신사적인 그 이유는 용모때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 신화와 언어 때문이다. 저들은 매우 직접적이다. 저들은 중국을 전혀 모른다. 왜 이렇게 모를까? 저 중국인은 미국인과는 다르고 매우 은유적이며 함축적이라 속을 알수 없는 매우 텁텁하고 중후한 사람들이다. 저 방공식별구역선포가 무엇인지를 정녕 모른다는 것인가? 저것으로 이제 자기나라 기업가의 이익이 우선인 미국은 이미 기가 꺽여 중국에게 졌다. 이보다 화평굴기에서 주동작위로 바뀐 것은 모택동에서 등소평으로 바뀐 것보다 더 큰 것이다. 이 주동작위의 한마디는 바로 전쟁선포이며 군국주의의 길을 노골적으로 밝힌 것이다. 이들은 직접적으로 누구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결국 조선침공은 이미 기정사실이다. 결국 이것은 아무도 모를때 서울에 공격을 감행한 대한민국의 초토화이며 지금의 전쟁은 일주일만에 끝난다. 이 일주일은 역시 정쟁에 업무가 마비되는 백악관이 이 문제를 보고하고 토의하고 대책을 세우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짧다. 그후 온갖 작전으로 시간끌기에 의해 외교적 협상으로 넘어가게 되고 만일 미국이 바로 공격을 한다고 해도 중국이 이제 방공망을 설치하고 주동작위(主動作爲)로 바꾼 이상 미국이 세계대전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국익을 생각한다면 미군이 설사 다 죽었다해도 북한과 수교를 하는 식으로 적당히 남한은 포기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의 현실은 중국과 북한이 핵도 없었고 세계적으로 이렇게 자본이 연결되지 않았던 히틀러시대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깡패나 무술의 고수는 절대 기습의 때를 알리지 않는다. 다만 고수는 동작하나 말한마디에서 모든 후의 동작을 알아차리고 방비할 뿐이다. 이는 바둑도 마찬가지이다. 고수는 이미 뭐하나로 승패를 안다. 이렇게 중국이 저런 말을 해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무조건 낙천주의적으로만 자기편리한 쪽으로 해석한 자들은 언제나 당하는 자였고 죽는 자였다. 범죄에서 피해자는 결코 그 범죄가 자신에게 일어난다고 절대 믿지 않았던 자들이다. 그래서 그들이 문을 열고 자고 밤에 거리를 다녔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신념이 맹목적으로 굳어지면 자신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독이 된다는 좋은 예이다.사실 이곳은 한국인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미국이 포기한 지역이고 세계가 모르는 광활한 지구의 아주 어둑진 구석이며 여기에 전쟁이 나도 세계는 그저 예상지역에 전쟁이 난 것뿐이며 모두 기업관계의 계산만하고 주가폭락만 걱정할 뿐이다. 또 중국과 미국이 협의하면 남북통일로 변질되어 세계경제는 금새 안정되어 함부로 외국이 끼지 못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무조건 미국만 믿고 나중을 생각해서 저들이 절대 공격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쪽에 도박을 걸지만 인간은 관념적 존재이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선택한 자는 자살하는 자이다. 대한민국은 저 조선의 자살을 계산에 넣지 않고 있다. 내말에 자살특공대 가미가제를 연상한다면 이는 오류다. 이것이 그것보다 훨씬 가공스러운 것은 나머지는 살려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즉 살려는 자는 이 자살기습에 다 도망간다. 그런데 이 자살이 그저 자살이 아니라 더욱 성공할 가능성이 높게 된 것이 저 중국의 변화 때문이다. 또 자살로 끝난다고 해도 이는 이미 남한의 불바다에 의해 인구 1000만이상이 사망하게 된다. 북한은 유물론자여서 김정일때부터 이런 인구의 사망에 눈썹하나 까닥하지 않는다. 왜 이렇게 자기 목숨을 남에게 의지하고 또 요행을 바라고 남이 죽으면 다 죽는다는 식으로 허무주의적이며 다 죽어서 병원에서 회복해서 살기를 바라는가? 왜 억울하게 한 대라도 맞아야 하나? 그렇게 목숨이 아깝지 않고 삶이 그렇게 도박이라면 무엇하러 그렇게 악착같이 돈은 벌고 왜 그렇게 사소한 것으로 아웅다웅인가? 즉 이런 말은 절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믿는 미신의 광신도의 말이며 군사학적으로 보면 그것은 노예국의 노예들의 심리이자 모순된 거짓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런 노예에 의해 국가가 내팽겨진 상태이며 이 자체가 이미 저들이 침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증거이다. 원래 현대기습전에서 이미 군인이 뭘 보고 기미를 느끼면 그것은 늦은 것이다. 그것은 이미 연평도침공때 증명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전쟁에서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았다는 것이다. 즉 전쟁에 나가는 자는 원래 생사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전쟁에 나가는 자는 자살자보다 더욱 맹렬하게 마지막 그의 모든 기를 태우기에 이길 가능성이 더 크다. 그래서 수많은 참전용사와 노장이 아직도 살아 있다. 지금 6.25를 통해 이미 북한이 그런 전쟁을 감행하지 못할 소심한 겁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역사적으로 증명했고 저들의 정신력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명령하면 실행하는 기계와 같은데 이를 이렇게나 방치하고 엉뚱한 정쟁이나 일삼고 사소한 이익차이에 이렇게 피터지게 싸우는 것은 대한민국이 모두 사탄에게 완전히 현혹되어서이다. 대한민국은 정말 생사의 기로에 있다. 정신차려라. 이제 대한민국의 마지막 방법은 전국민의 군인화와 전국의 요새화와 북한의 이념을 포함하고도 넘는 하느님뿐이다. 대한민국이 전쟁을 막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한 것뿐이다. 그것만이 미국의 적극적 참전을 부르게 된다. 즉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세계에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하면 미국은 대한민국을 완전하게 다르게 인식하며 저들은 이번에는 예수님을 죽게 내버려 두지 않을 주님을 2000년간 기다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나라이기 때문이며 이 진실은 전미국인의 참전을 부르고 모든 미국인은 이때 다 사망해도 예수를 구하고 천국에 갈려고 한다. 이 기세가 감히 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저 자살특공대 조선의 기세를 누르게 되는 것이다. 미국이 한국과 우방이 된 것과 예수 그리스도가 한국인으로 온 것은 바로 인류역사상 최고로 사람이 많이 사망하는 이 조선전쟁을 막기 위함이며 죽게 될 운명의 한국인 1000만명을 살리기 위함이다. 또한 이 전쟁은 핵무기의 사용으로 중국대지진과 일본열도침몰에 이르게 되어 결국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교회가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인 이유는 여기에 성령이 내렸기 때문이다. 결국 대한민국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지 않으면 한국인 1000만명이 죽고 결국 이렇게 좌경화되어 사상적으로 갈피를 못잡는 한국은 북한식으로 공산화되고 저들은 예수 그리스도마저 살해한다. 이것은 결국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를 또 죽이게 방치한 것이다. 그래서 이제 한국과 미국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하고 저 유물론의 화신인 조선의 침공을 막아야 한다. 그래서 미국은 이제 전쟁을 선포하고 예수님을 구출하고 저 북한의 유물론이 오류임을 보여주라. 지금 예수님은 김일성과 함께 있고 김일성이 북한의 자살을 명령했다. 다만 저들은 이것을 모르니 우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부터 선포하고 전쟁부터 막고 1000만명의 생명을 구원하라. 이런 것을 아는 것이 내가 무슨 군사심리학의 박사여서 아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가르쳐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아버지의 성령과 함께 있지만 인류의 무지와 무례에 참으로 슬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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