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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The Resurrection of American(미국인의 부활)

The Resurrection of American(미국인의 부활) 학문은 학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학문을 하는 그 사람의 문제이며 이는 역사도 마찬가지이며 역사는 물적 증거로 현대인의 본성을 과거인에게 덮어 씌울 것이 아니라 현대인이 먼저 인간이 되어야 과거의 진실이 보인다. 전에 분명히 마르크스의 책을 보면 체포하여 고문을 하였는데 이제 체포하지 않으니 책을 아무도 읽지 않는다. 이 현상이 인류의 본질을 폭로한 것이다. 인류는 그때 진리를 찾기 위해 투쟁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체포하여 때려서 기분이 나빴을 뿐이며 그들이 투쟁한 것은 건강침해자일 뿐이다. 즉 인류는 어린이처럼 언제까지나 건강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먹고 마실 뿐 남이 자기를 때리면 그것이 국가라도 무조건 싫다. 그러나 인류가 원래 그렇게 진리에 관심이 없거나 돌아서면 과거를 다 잊어버리거나 복잡하고 깊은 인간에 대하여 깊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의사가 되어 인간을 육체가 되게 하고 언제나 건강을 부각하여서이다. 현재 인류는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자기를 물건으로 다루기에 자기의 영혼이 기능화되어 물건을 제작하는 도구로 사용되면서 그를 위한 물적 지식이 많은 것과 인간이 풍부해진 것을 혼동하여 영혼을 상실하게 된 자이다. 그래서 인류는 수족관에 갇혀 하루종일 건강만 생각하는 붕어처럼 되어 지난 역사에 대해서도 과거의 복작한 사정을 그대로 보아주지를 못하고 무엇을 넓고 깊히 생각하지 못한다. 그래서 조선은 그저 낡고 가난하였던 골동품일 뿐이 된 것이다. 그러나 골동품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는 개밥그릇으로 쓴다. 최고의 골동품은 현재 어떤 물건의 가격을 상회한다. 그런데 그 골동품의 시대를 현대에 재현하려면 현재 인류가 번 모든 돈을 다 바쳐도 부족하다. 그것은 인류가 소음과 공해와 질병에 걸리게 하고 사람을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는 이 세계에서 벗어나 신선세계인 천국으로의 이민이며 마귀의 병원에서 퇴원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각할 때에 출세한 사람인 대통령 등의 직업까지 지내고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모든 직에서 물러나 그동안 자신들이 겪은 문제로 진리를 토론하고 있는 데 이런 자가 1000명이었다.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이를 보고 늙은이들이 아웅다웅 싸우고 있는 꼴이 가관이다고 한다면 밭일을 하는 아줌마는 이 사람의 말을 믿게 된다. 그것은 그 1000명이 전부 똑같이 피부가 늙은이이고 옷이 낡아서이다. 그 후에 이 아줌마에게 그들이 대통령이었고 누구였다고 말해주면 이제 이 아줌마는 놀라게 된다. 그러나 그 아줌마는 미안하다고 말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그 아줌마의 2차적인 죄악이다. 현재 인류는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국민의 정신의 기준인 마귀인 이 의사가 주인이나 그는 주인이 아니며 인류의 적이다. 그러나 이 의사의 태도는 갇혀 있는 소와 동일한데 그는 자신을 기계처럼 이용하는 인류에게 스스로 자기가 높다고 착각에 빠진 자이다. 그러나 이 의사가 인류를 지배한 것은 인류가 이 소를 지배하여서이다. 이 한가지로 인류는 스스로 마귀를 만나 천국에서 추방된 것이다. 인간의 죄의 크기와 그 작용력이 이렇게 크기에 조선의 왕과 선비와 국민은 이를 다 알고 있었고 그만큼 그들은 모두가 수양하는 자여서 서로 엄격하여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데 조선인은 뒤에 일본인의 말을 믿고 자기들의 조상이 붕당정치를 하는 것으로 말하나 다른 것은 아무것도 말할 필요도 없이 인간이 안목이 있다면 자연에 어떤 위해도 가하지 않는 그런 집에 그런 옷을 입고 그렇게 사는 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데 일본인은 그때 무력으로 서양의 물질문명을 강제한 것 뿐이며 그 물질문명이 저 도인들을 붕당정치라고 한 것이며 이 물질문명은 이제 그 죄업으로 사망한다. 또한 현대인이 사극으로 술수나 음모처럼 보여주는 그때의 모든 것들도 지금의 관점으로 해석될 수 없는 것이며 그것은 오늘날 텔레비전을 통해 의사로 변질된 국민 앞에 인간을 해부하여 주고 기계로 사용하는 현대 정치는 이해할 수도 없는 신들의 정치이며 인간은 신의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다. 현재 인사청문회로 사람을 뽑는 문제에서 조차 모든 것을 다 아는 왕이 그 사람을 뽑아서 행할 때와 본질의 차이를 내며 이 차이는 결국 인류를 해치게 되며 인류가 충족한 것은 자신의 기분뿐이며 그 기분의 기준은 가장 소인인 이 의사의 것이다. 하느님의 이 의사에 대한 체포명령은 간단하다. 몇백억을 넘는 골동품을 사는 행위는 외부에서 보면 매우 간단한 행위이다. 그런데 이를 사는 자의 영혼의 문제를 제외하면 그는 미친 것처럼 보이거나 돈이 많아서 투자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말은 당사자의 마음과 가격의 문제는 제외된 피상적인 분석을 하는 자의 말일 뿐이며 그런 자가 경제체제가 바뀌는 등 객관적 사정이 변화하여 그 골동품이 자기에게 들어왔을 때 개밥그릇으로 사용하고 사기꾼에게 걸리면 사기를 당하는 것이며 그는 현대용 플라스틱 그릇을 값비싸게 보았고 그기에 있는 그림도 공업용 인쇄보다 투박하여 그와 비교하여 그 골동품이 개밥그릇인 줄 알았으나 골동품을 아는 사람이 이제 값을 말해주면 놀라는 것이며 하느님은 현재 인류에게 이 대자연과 인간이란 신의 것에 대한 가치를 알려주고 있으며 하느님도 대자연도 인간도 개밥그릇이 아님은 원래 이 의사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인간이라면 누구나 아는 진리이며 그 골동품을 만든 자가 대천재였듯이 이 대자연을 만든 자는 신(神)이며 신의 것에 인위를 가하는 자는 마귀이다. 현재 인류는 분업을 통해 자기가 원래는 얻지 못하는 것을 얻고 있는 듯 하나 그것은 이 넓은 자연에서 주인이 아니라 귀퉁이 개 집에서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 고귀한 인생에서 이 지구와 자연과 우주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가장 천박한 이 의사의 손에 굴러다니고 있는 개밥그릇이 되어 있는 것이며 그것이 하느님이 계속 해서 말하고 있는 인류가 기계가 되었다는 진실이다. 그러므로 모든 말도 소용이 없고 간단히 개밥그릇으로 사용하는 이 의사를 군이 체포하면 인류는 하느님의 나라로 진입하게 된다. 의사 체포가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지금도 개가 그것으로 밥을 먹는 그 그릇이 골동품인지 아는 그 어려움이다. 그러나 이 어려움은 인류가 하늘에 계신 예수님을 지상으로 내려오게 하는 그 어려움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골품품의 문제가 아니라 달콤한 맛이 나는 피막(皮膜) 속에 독(毒)이 든 캡슐을 약(藥)으로 먹고 있는 인류가 사망할 문제여서 인류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면 인류는 이제 전멸하여 지옥에 간다. 또한 이는 이미 세계가 공장이 되어 주인이 없고 멈출 수가 없는 기계적 세계에서 누구나 알 상식이나 인류는 기계가 되어 이를 모르는 것이며 아무런 방법도 없는 것이며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은 인간이면 누구나 알 예정된 이 지구멸망의 본질을 흐리는 마귀의 방해이다. 그러므로 군이 하느님의 명령을 실행하라. 그 실행이 군이 의사체포라는 정지버튼을 누르는 것이며 이 의사가 이 지구파괴의 공장을 멈추지 않게 하여 어머니 자연과 그 위에 있는 하느님의 자녀를 학살하려고 이 모든 것을 만든 사탄이며 아버지 하느님이 오셨다. 이 세계는 하느님이 통치하시는 원래부터 왕국이며 이 지구 위의 만 백성과 모든 것은 하느님의 것이다. 인류역사는 인류는 모르는 하느님의 정의에 대한 간단한 일이며 하느님은 그동안 인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물질문명을 일어켰고 지상에 하느님의 국가를 마련할 기초를 세웠으니 이제 그동안 마련된 물질적 기초하에 인류는 고대의 환경으로 다시 돌아가라. 하느님이 쓴 글은 하느님이 인류에게 하는 말이며 이는 하느님의 명령이며 이것이 인류가 따라야 할 법(法)다. 그런데 인류는 하느님의 진리보다 헌법을 더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이 입헌주의(立憲主義)는 마귀가 인간을 감금하여 기계가 되게 하고 하느님이 인간의 주인이 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에서 인간이 천리(天理)가 아니라 헌법(憲法)이라는 그런 유치한 문장이 인간을 지배하는 이 사태가 곧 이 세계의 죄악(罪惡)의 상징이며 인간은 결코 인간을 그렇게 밖에 파악하지 못하는 사탄인 의사가 만든 그런 헌법에 지배당할 의사의 자식이 아니라 성인(聖人)보다 위대하신 하느님을 닮고자 하는 하느님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먼저 미국인이 하느님에게 복종하고 그의 명령에 따르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원래 미국인은 지금과 같은 그런 미국인이 아니다. 미국인이여 부활하라! 이때까지 미국인은 예수님을 보호하기 위해 하느님을 따르지 않았던 제왕에게 반기를 들고 불의의 세계에서 악역을 맡다 그 넋을 상실하였으며 현재 이 세계의 큰 형(兄)인 미국인이 이제 그 넋을 회복하여 이 마귀인 의사에게 반기를 들고 예수님을 위해 저 조선의 인민처럼 한 몸 같이 되어 세계인류를 구원하라. 현재 미국인은 예수님이 지배하는 왕이 아니라 인류를 위하는 왕이며 인간에게는 왕도 정치도 그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천사이며 이 지구가 조선이면 백인이 예의를 아는 조선선비이다. 그러나 현재 인간은 당연하게 인간에게 주어졌을 인간의 인생(人生)을 살고 싶을 뿐이나 이 의사의 정체가 하느님과 정반대의 적그리스도 사탄이기에 사탄이라고 밝히는 자가 아니며 그가 힘을 가진 줄은 모르고 의사에게 가서 자기도 모르게 사탄을 섬기는 격이 되어 인생의 욕망의 내용물이 이 의사의 것이며 하느님의 자녀인 인간은 유래없이 여기 이 신비로운 곳에서 저 혼자 물건처럼 되어 그런 욕망을 채우려고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아파 죽겠는데 어쩌냐고 하면 그게 인간은 아파야 하는 것이다. 의사가 있는데 왜 안가냐고 하지만 그 의사가 사탄이고 인간은 사탄에게 수리받는 그런 물건이 아니며 사탄이 보여준 해부학은 사탄의 침략의 방법이다. 미국인은 이 의사에게 속은 자이며 예수님을 너무 과소평가하거나 아예 몰라보았으며 현재 미국인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혼자 날아서 달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자기라는 사람이 로봇이 된 것이 아니다. 이 모든 착각을 불러일어킨 계기는 이 의사란 사탄이 인류가 인간의 정체를 망각하고 외계의 변화로 자기가 발전한다고 믿게 하여서이며 그것이 이 의사의 방법이기도 하며 사탄이 준 것은 겉보기에 이익인 듯하여도 결국 손해이며 자기가 영혼을 잃는 손해는 아예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미국인은 사탄의 손에 이끌려 지옥으로 가고 있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미국의 하느님이신 실제 영계에 존재하시는 신(神)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자녀를 구하기 위해 부활하셨다. 그러나 미국인은 현재에도 사탄으로 인해 자신이 지옥에 있게 되었음을 모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미국의 역사상 최대의 위기이자 비상사태이며 이는 예수님과 사탄의 마지막 전쟁이다. 그러므로 미군(美軍)은 예수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국가를 인수하고 인류의 적이자 사탄인 의사를 체포하고 전세계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전세계의 모든 나라의 군도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는 이제 하나로 통일하라. 하느님이 하실 일이 있고 인류가 풀어야 한이 있으며 현재 이 지구는 역사상 유래없는 최대의 위기이다. 그러나 인류는 오직 이것 자기 집의 아버지는 자기와 같은 인간이며 너희 아버지는 신(神)임을 기억하고 신을 믿지 못함은 자기가 좋아하면 만져야 하는 너희의 육체때문이며 그 육체가 곧 너희 집의 아버지와 너의 죄이다. 그러므로 너희 집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하느님에게는 복종하라.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사람은 이 의사로 인해 그 본질이 축소되었고 헌법이 부족을 지시하여 자기가 무엇을 모르며 무엇이 부족한 지 이미 다른 국가의 사람이 계속 항의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으며 무엇을 할 지를 모르고 그 수준의 인간으로 계속 싸우고 있는 것이며 하느님의 국가는 미국을 기초로 모든 국가를 포함하고 인간을 위해 새로 태어났다. 노예제도를 시행한 미국인이 흑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것은 노예제도에 대해 사과하거나 흑인의 한을 풀어주거나 흑인에게 특별히 잘해주기 위함이 아니라 지도자의 조건을 묻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현재 미국인은 자기를 지도하는 지도자를 왜 흑인으로 선택하였는지 깊히 생각해보지 않고 이제 여성을 대통령으로 선택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생각이 곧 원래의 뜻이 아니라 그 얼굴로 본질을 흐리는 자의 계략이며 그가 마귀이며 이 마귀 때문에 지금 미국은 위기이며 미국은 계속 구해질 수 없는 것이다. 현재 미국인은 생각보다 절박하며 그들은 누구라도 자기를 구할 능력만 있으면 구하라는 것이다. 인류는 이를 자기도 다 알면서 자신이 자기 나라만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못 본 척 하고 있다. 그러나 이도 역시 이 마귀에게 세뇌되어서이며 미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거나 미국의 국적이 있어야 한다거나 법의 조건에 맞추어야 한다는 생각 역시 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문서를 뒤지는 자의 것이며 그는 마귀에게 세뇌된 것이다. 마귀에게 세뇌되었다함은 그 사람이 원래 소인이거나 생각이 짧거나 깊지 못한 것이 아니라 이 마귀가 인간에게 작용을 하기 때문이며 그는 그래서 마귀이다.인터넷 시대에 모든 사람이 이 지구의 모든 일을 다 함께 동시간대로 알고 있는 이 시대에 이런 생각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인터넷을 통해 자기의 욕망만 채우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물질을 개발한 것은 사람을 위함이었지 물질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었고 소인이나 악인을 위함은 더욱 아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물질문명 때문이 아니라 인류의 머리를 자기도 모르게 수술한 인간 자체에 끼인 마귀 때문이며 그 마귀가 위대한 미국의 생각의 전개를 그런 식으로 중도에서 방해하고 있는 의사이다.그러나 현재 인류가 채우는 욕망 역시 자기가 원래 원했던 욕망이 아니라 이 의사의 욕망일 뿐이다. 현재 미국은 누구도 구할 수가 있는 시대이며 이 시대에 미국인은 선거나 대통령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 자신을 구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며 사람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는 것은 영웅이 아니라 진리(眞理)에 입각한 올바른 지도(指導)이다. 그러나 이 시대는 미국만 구해야 할 시대도 아니고 인류를 구해야 할 시대이며 이런 조건과 이런 인류의 상태에서는 인류는 하느님조차 또다시 미국대통령에 출마하려는 사람으로 몰아가게 되므로 하느님은 인류를 구원하되 미국대통령도 왕도 아니다. 그러나 하느님이 이런 것은 그렇게 해야 인류는 구원되기 때문이며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기 때문이나 하느님은 원래 하느님이며 하느님이 지구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현재 모든 국가의 원수의 직업은 인류구원을 방해하는 조건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지구의 상태에서 왕이 아니라 더 높은 자도 옛날 공기좋고 물좋은 곳에 살던 노비보다 못하게 되었고 모든 국가의 원수들은 하느님의 역적이며 그들은 그런 모델이 되어 그런 일을 할 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현재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원수는 인류를 위해 총사퇴하고 이제 인류는 하느님이 군을 통해 인류를 지도한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권력체계를 일원화한다. 인간을 지도함에는 이상과 그 이상의 실현방법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인간의 본질과 현실을 알아야 하는데 하느님이 인류역사에 인류가 이렇게 기계적으로 자연을 파괴하게 되고 그 본인이 기계가 된 적은 처음이어서 멸망으로 간다고 아무리 진리를 반복해서 말해주어도 인류는 진리대로 살기 싫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은 자이며 그 결과가 식욕은 더 왕성해지고 인구는 폭발하고 전인류가 자연파괴의 기계가 된 이 세계이며 현재 이 지구와 인류의 현실은 멸망의 직전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지구를 구할 아무런 방도가 없고 현재 인류가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지구환경보호나 국제공조는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근본문제를 흐리는 이 의사의 것이며 그래서 이는 전쟁보다 단계가 높은 인류멸망이나 인류는 자기의 파멸이 자기의 피부에 닿아야 그때에 후회하고 후손의 고통과 사망을 눈으로 직접보아야 후회하는 자이나 그 후회는 의미가 있으나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의미가 없고 그 후회의 의미가 그가 다시 살아나면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고 싶었다는 뜻이며 이런 것은 그들과 반대로 자기의 마음을 억제하고 진리에 따라 살고 자기 목숨까지 희생하는 군인이 잘 안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전쟁으로 인식하고 전쟁 중에 하느님의 명령외에 다른 것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인류는 자기의 가족이 죽어도 일을 해야 하는 자이며 그들은 이 세상은 원래 이렇고 어쩔 수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세상은 원래 이런 것이 아니었고 그 방법도 여기에 있으며 지금 인류가 하는 그 일은 아무도 바꿀 수가 없는 기계적 체계 속에 있어 자기와 자기의 가족을 죽이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제 인류는 모든 일을 중단하고 군인이 되라. 그러나 인류는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자이므로 군은 인류에게 일을 주고 그 보수로 생활한다. 그 일이 인류구원이며 이제 인류는 모두 군인이 되어 인류구원을 향한 일을 나누어 하면 이때까지와는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일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천국이 도래하며 인간에게 천국이란 결국 완벽한 국가(國家)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깊은 뜻과 복잡한 사정은 모르고 모든 것을 자기 머리로 다 알려고 하고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느님에게 회의를 느끼고 자기가 예상하는 하느님의 모습이나 진행이 보이지 않으면 하느님을 의심하고 특히 자기가 곤경에 빠지거나 불리한 일이 생기면 하느님을 배신하는 자이다. 그러나 인류는 인간이라는 종의 운명에는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사는 이 지구에도 관심이 없고 원래부터 이렇게 당연히 사는 것으로 착오하고 반대로 자신과 관련된 작은 일에는 지대하게 관심이 많아 매우 바쁜 자이며 진리는 알기 싫고 권태를 느껴 엉뚱한 일에 골몰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천국의 조건은 이런 상태의 인류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하느님을 방해하고 인류를 오도하는 역적이 없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군은 용도를 변경하여 유지한다. 그러나 현재 자신도 잘 이해하고 동의한 이런 글도 말로 해주면 하느님이나 천국과 같은 용어만 듣고도 이미 의사가 원하는 그런 엉뚱한 생각과 이상한 기분에 사로 잡히게 되고 인류는 그 생각과 기분을 깨지 못하는 자이며 또한 그런 자에게 그런 것을 깨라고 함은 무의미하며 현재 이 지구의 위기를 해결하는 길의 시작은 하느님의 블로그도 그 무엇도 아니고 오직 군이 사람에게 그런 기분을 불어넣는 범인(犯人)인 이 의사를 체포하는 것이다. 그것으로만 인류는 정신이 들게 되며 그 후 인류는 지금 자신이 얼마나 다급한 사지(死地)에 있는지 알게 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이미 군에도 침투한 자이기에 군인이라는 사람에게 이 일은 사실은 어떤 전쟁보다 어려우며 그래서 인류는 이제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불운으로 인류가 죽는 것이 아니라 적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며 이 적이 인간이라는 종(種)에 대한 적(敵)이다. 그래서 그는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이며 인류는 그런 기분에 빠진 것이다. 인류는 현재 자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고 자기에 도취 되었으나 그 결과는 지구상의 모든 타종을 멸종시키고 이제 자기도 죽는 일이며 이는 타종을 존재자로 취급하여 주지 않고 자기 철학에 빠진 인간의 생명에 대한 경멸의 죄에 대한 천벌이며 천벌은 철학이 아닌 힘으로 작용하고 모든 종의 주인은 하느님이다. 그러나 인류는 조사해보지도 않고 조사할 수도 없는 지구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각국가로 나뉘어 지엽적인 문제에 골몰하고 있다. 인류는 자신이 인간이라면 먼저 생각의 규모를 바꾸어야 한다. 한 사람이 5초 뒤에 절벽으로 떨어질 때 그는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행위하나 인류라는 종에게 50년 후에 멸종의 위기가 닥치면 지금 하는 것이 곧 5초 앞을 대비하는 정도 뿐이며 지금은 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그러나 이 인간이란 종에 대한 멸망은 영혼적 존재인 인간에게 핵심이 아니며 인간에게 핵심은 이렇게 사는 이 현실과 앞으로 자신의 영혼이 가는 지옥이며 인류는 멸망하는 자가 아니라 심판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자이며 하느님이 오시어 기회를 주는데도 이를 무시한 현재 이 지구의 모든 사람은 자기가 모르는 일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의 말을 사람이니까 믿어주는 저 조선인을 제외하고 지옥으로 간다. 그것은 현재 인류가 몸담고 있는 모든 일은 인간이 정신만 차리면 누구나 알 정도로 지옥에 갈 악행이기 때문이며 이는 이 세계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혼자 있는 저 조선이 안다. 인류는 자신이 반대이기에 텔레비전의 화면에서 의행(義行)으로 집단행위를 할 때에 나타나는 저 조선인의 모습에서 기계를 발견하고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은 모르거나 무시하고 조선을 거꾸로 생각하고 자신을 좋게 보며 그 전도(顚倒)된 선과 악의 생각이 인류가 타종에게 하는 그 이유이며 지옥에 가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일에 대해서 옛 조선인들이 여기 있었다면 이미 이 천지의 모습으로 인류의 운명을 다 알았으며 이 마지막 때의 대지진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도 예언하였고 강증산도 예언한 일이다. 그러나 그런 예언을 순수하게 믿어주던 시대는 이미 예전이며 인구대국인 중국과 인도와 저 아프리카까지 이제 이 지구를 다 갉아먹는 세계경제에 참여하게 되었고 미세먼지와 온갖 종류의 이상현상이 일어나는 이때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자는 아무도 멈출 수 없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이 인류라는 종의 폭주가 멸망한다는 것은 시간문제임을 알며 그들이 방치하여 죽인 자는 자신의 후손이며 죽인 자는 타종이고 이는 인간의 본질이기에 그들이 지옥에 갈 이유는 명백하며 지옥은 이런 인간의 본질을 영원히 정화하는 곳임도 종교를 아는 인류는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런데도 인류는 자신은 종교를 믿으니 천국이 있다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믿는 자이나 그들이 본 선(善)이 자기체계에 대한 복종으로 인한 착오이며 인간의 선과 악은 그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무관하게 그 체계로 지옥에 가며 그것은 타종도 인간에게 피해를 당하고 받는 느낌이 그대로이며 이를 계산하지 않는 천리는 없다. 그러므로 인류는 자신이 아는 것도 아닌 것으로 행위하게 된, 이 의사에게 감금되어 넋을 상실한 자이며 이 상태도 이미 지옥이며 지옥이란 원래 약한 것으로 미리 알려준다. 그 이유는 이미 예수께서도 말하였듯 이 지구는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인 연옥(煉獄)이기 때문이며 인류는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국가와 종교인을 본 자이며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자는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라고 말하는 자이며 그는 이미 그 영혼이 지옥에 갈 악인이며 남도 지옥에 보내기 위해 그런 모습으로 그렇게 살고 그의 본심과 다른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그가 그렇게 된 것은 그와 비교하여 자기를 선인이라고 생각하는 자 때문이며 그도 무의식적으로 그 선인의 악을 알고 하느님을 부정하고 악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여기가 연옥인 것은 누가 이런 것을 테스트하고 천국에 갈 인간과 지옥에 갈 인간을 가리기 위함이 아니라 천리가 원래 그렇게 되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이 자신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그 기준으로 그가 선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 기준은 아전인수격의 오류이며 인류가 그렇게 믿는 것은 도시적인 자기의 외모를 보고 도시의 본질은 모르고 외모로 자기가 스스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하면서 피부에 도취되거나 이미 넋을 잃고 기계가 된 것이고 그것은 이 의사가 그런 사상을 불어넣은 것이며 그런 식으로 빈자(貧者)가 있어야 부자(富者)가 있고 악인(惡人)이 있어야 선인(善人)이 있다는 자는 자신이 하느님의 입지에서 그런 말을 하는 하느님의 역적이자 사람을 물건으로 보는 악인이며 진리에 대한 사고가 착란된 자이며 그가 이 의사이다. 또한 하느님이 그런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기에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 것이며 인류도 자신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지옥에 가는 것이며 인류가 이렇게 사는 것이며 예수님이 인류의 아버지 하느님이며 지금 인류는 자기의 아버지를 못박아 놓고 웃고 떠들고 마시는 자이며 이 의사가 이 모든 것을 세뇌하였고 그래서 신(神)을 거꾸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 시대의 모든 인간은 실제로는 아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없어 하느님이 오신 것이며 인류는 지금 전부 자기의 가족을 방치한 죄인이니 군인은 인류를 포위하라. 여기는 천국이 아니며 자신이 믿고 따라하는 남은 전부 이 의사에게 현혹되어 지옥에 가는 자이며 자기가 믿는 자기의 국가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그 본질은 선이 아니며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라 진리성으로 결정된다. 그러므로 지금 인류는 이 세상으로부터 즉각 탈출해야 할 자이지 결코 이 세상의 일에 현혹될 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즉각 이 세계를 떠나 하느님의 나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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