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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성급한 평등

성급한 평등 민주주의의 본질은 성급한 평등사상이다. 인류가 그렇게 평등사상을 전제하면 인간은 신이 인간에게 그렇게 하기를 바라듯이 원숭에게 자기의 것을 주어서라도 이 원숭이를 인간이 되게 하고 자기와 수준이 같도록 해주어야 하고 이제 원숭이와 결혼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그런 것을 할 수 없는 자인 줄을 자기가 알면서 자기도 못하는 것을 자기보다 더 위대한 신에게 요구하는 악질이다. 인류는 자기와 같은 인간에게도 그렇게 하지 않는 자이며 현재 모든 국가의 정치인은 정치인일 뿐 아무도 서민의 곁에 붙어 평등을 실천하지 않으며 그들의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진정으로 자기가 생각할 때 천민인 자를 자기처럼 만들어 준 것도 자기의 혼을 빼주고 자기가 싫은 자와 결혼해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신은 그렇게 한 분이다. 그것이 인간의 존재의 유래이며 인간은 신의 반쪽만 닮아 신을 느낀 원숭이임에도 신의 뜻을 원숭이에게 전하지 않고 자기가 원숭이에게 군림하고 싶었던 원숭이의 한(恨)을 극복하지 못하고 원숭이에게 군림한 자에 불과하다. 그런 자는 존경받을 자가 아니라 욕을 먹을 역적이다. 인류는 하느님의 뜻에 감복할 줄 모르는 자이며 자신의 죄를 감추는 자이며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역적이다. 그렇다면 역적은 하느님이 주신 뜻을 반대로 악용하여 하느님의 것을 자기의 것인 냥 내세우면서 자기의 죄를 가장 잘 감추고 인간에게 인기를 얻은 자일 뿐 그의 죄는 가장 크다. 이런 죄인이 할 일은 회개뿐이며 이런 죄인에게 가장 좋은 국가는 조선(朝鮮)이다. 그러나 이 조선은 하느님의 아들이 세운 옛날 그 조선이다. 고조선의 부족을 시정하였고 하면서 그 조선을 고조선으로 부른 자가 조선(朝鮮)이고 그 조선을 시정하였다는 자가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시정한 자가 이 조선(朝鮮)의 원수 미국(美國)이다. 인류는 이제 미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을 거슬러 다시 옛 조선으로 돌아가라. 인류에게 동물이라는 어떤 학문으로도 통하지 않는 존재자가 존재하듯 인류에게는 인류가 어찔 할 수 없는 인류의 운명을 좌우하는 실체적 존재인 신이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과 인간이 미칠 수 없는 힘으로 존재한다. 조선이 그렇게 하는데 이유가 있다. 임금에게 무릎을 꿇고 빌빌 기는 것이 아니다. 그런 빌빌긴다고 표현하는 자가 노예이다. 군신의 의리는 하늘과 땅의 사랑의 증좌(證左)이었다. 인간에게는 동물이 그들의 신이며 자신이 사랑할 어머니였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이 자기의 눈에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 자기가 신이라고 하면 믿지 못하는 자이다. 동물에게 잘해주는 것이 자기의 애완견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느님의 뜻은 보지 못하고 동물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악질의 행위이다. 동물에게 그렇게 하고 그런 것이 잘 해준다고 자기가 동정심이 많고 동물보다 차원이 높은 존재라고 자위하지 말라. 동물은 그런 악질보다 높다. 현재 동물을 끼고 있는 모든 자는 그 동물에게 피해를 받고 있으며 동물을 먹는 인류는 현재 동물에게 행한대로 동물의 지배를 받고 있다. 자신의 아버지인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인류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안에 있듯 그 동물의 손안에 있다. 인류는 호랑이가 아니다. 인류는 양과 같은 원숭이일 뿐이다. 인류는 이제 인간의 차원위의 존재의 힘을 시인하고 자기말을 그만하라. 공자가 그렇게 도덕을 강조하였다면 인간이 일대일로 호랑이와 맞붙어 싸우지도 못하면서 온갖 무기와 방법으로 체포한 그 비겁과 옹졸과 무기력과 잔머리의 도덕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였어야 했다. 예수가 그토록 사람을 사랑하였다면 먼저 물고기가 자신이 사랑할 어린이였음을 알았어야 했다. 석가모니가 그렇게 진리를 꿰뚫었다면 성불하고 집의 아버지에게 가서 죄를 청했어야 했다.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무지를 시인했다면 그는 무지하다고 말하지 말고 신이 존재한다고 말했어야 했다. 그러나 예수의 부족은 동물을 먹는 자 인류에게 와서 역시 동물을 먹어준 인류의 부족에게 어울린 부족이었을 뿐 죄가 아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위해 사망하여 그 몸을 신에게 바쳐 신이 오신 성스러운 육체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속일 수 없는 인간의 상식으로 모두 사실이며 왜 지구에만 인간이 있는지와 물리의 본질과 한계도 모르면서 물리법칙에 어긋나 그런 것은 거짓이라고 말한 이 과학자가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지 않고 신에게 예의를 어기고 거짓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하고 물건으로 사람을 현혹하여 결국 인류를 침해한 사기꾼이며 그때 신이 오셨고 그 신이 여기 다시 왔으며 이슬람의 군인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신의 명령에 복종하여 인류의 적인 의사를 사살하고 하느님을 몰라보는 의사의 추종자를 모두 체포하여 단죄한다. 이들의 죄의 크기와 증거물이 그들이 발견한 모든 사실과 그 결과와 그들의 직업인 과학자와 의사이다. 이들은 우주를 보고도 그 우주를 자기와 대등하게 놓고 보는 자이며 그 마음이 범죄이며 이들은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알 수가 없는 조물주이신 창조주 하느님을 자기의 머리 속의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 사람을 자기가 이기고 자기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자로 이런 자가 공자에게 대드는 소인 중의 소인이며 이런 자는 죽고 영계에서 지옥에 가야 조물주에 대하여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러나 이런 자의 피해자는 조물주가 아니라 결국 인간이며 이들이 인간이 생각하는 악마와 사탄이며 이들이 자기가 상정하는 사람인 조물주에 반대되는 그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악마와 사탄을 불러 자기를 지배하게 놔두고 있는 사람들이며 인간으로 하느님이 오신 것도 이 사탄이 그들의 죄로 스스로 무너지기 때문이며 이들이 인간을 하느님으로 믿지 못하는 것이 자기의 모순이며 오히려 이들이 인간을 신이라고 하여야 할 자들이며 하느님이 인간으로 나와서 이들을 이기는 것은 그들이 그래야 하느님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가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신(神)은 모두 이 악마와 사탄이 간섭하여 잘못된 자기의 신이지 신이 아니며 현재 인류 중에서 과학을 믿지 않지만 신을 부정하고 사람 속에서 사람을 위해 자신이 대의를 실천하는 의인과 군인은 실제 존재하는 신을 무시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이런 잘못을 눈치채고 진짜 신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그 차이가 교만한 자와 자기를 알고 이 우주에서 눈치를 채는 자의 차이이며 가장 눈치가 없고 교만한 자는 이 의사와 과학자이다. 이 의사와 과학자로 인해 순진한 사람들이 지구의 곳곳에 자기만의 상상의 신들의 형상을 지어놓고 다수가 참배하여 진실로 신에게 예의를 지키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압박하고 인간의 사는 꼴을 추하게 해놓고 매일 방송에서 이 인류의 비참하고도 추한 모습을 아무리 보여주어도 신경도 쓰지 않는 기계가 된 것이며 공자님과 예수님과 부처님 등 신을 자기 방에 조각상으로 모셔 놓고 주물럭 주물럭하면서 온갖 모욕을 다 하여 실제 신들의 신경을 극도로 상하게 하는 것이며 이런 일을 시킨 이 의사와 과학자는 마귀이다. 여자 중에 의사와 과학자가 별로 없는 것으로 이 마귀가 원한 바는 성인(聖人)과 악수하기, 미녀(美女)의 몸을 만지기와 같은 그 본질은 물건이며 우주를 자기의 방의 물건으로 삼아야 만족하는 그들은 자기가 물건이 되어 육체적 고문을 당해야 정신이 나고 그들의 정체는 신의 집과 담 근처에도 갈 수 없는 노비이며 그들의 눈에 보인 우주와 물건이 그 문(門)이다. 인류의 운명이 사람에게 알려줄 수 없는 이유가 있어서 인류가 이렇게 고통받거나 인생을 이렇게 하는 신이 있어 이런 것이 아니고 이런 사람이 있어서이며 사람의 정의는 사람이 실현해야 하고 사람이 살기 좋은 세계는 사람이 실현한다. 민주주의란 이런 사탄의 성급한 평등에 의해 진리를 다수결로 압살하고 결국 도적에게 인류의 모든 돈을 뺏긴 것이며 이 민주주의의 창조자는 정치인이 아니라 부자이며 그들의 본질은 역적이며 이런 역적이 자기 혼자만 잘 살려고 몰아낸 분이 하느님이며 그들도 이제 숨도 못쉬고 죽게 되며 그게 잘사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주인인 하느님이 인류의 사망의 직전에 돌아왔으니 군은 이 세계의 모든 부자의 재산을 압수하여 군이 관리한다. 인류는 현재 이런 사탄으로 인해 사람으로 가장 중요한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재미를 가장 가치가 없는 물건사용으로 교체했으며 인류를 기계처럼 만들어 인류를 전부 노비(奴婢)와 병자(病者)와 빈자(貧者)로 만들어 각인의 인생 자체를 도적질 했으며 인류는 인간이기에 살면 다 알게 되고 지금도 노인은 알고 지각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고 군인은 특히 더 잘 알 것이며 특히 인류의 여자는 진정한 여자로 사는 즐거움과 사랑의 재미를 모르게 되고 이들에게 공녀(貢女)처럼 되어 인생이 삭막해지고 청소년과 어린이는 사람이 어떻게 사귀는지 사람의 화제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게 되어 이는 이들이 인류의 희망의 씨와 싹에 독약을 발라 죽이는 것과 같아 이는 전쟁이다. 그러나 이 전쟁을 위해 준비된 군대는 하느님의 군대이며 하느님의 군대가 이 세계의 모든 군인이 있는 그 자리이며 그 지역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을 듣고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자기 국가의 정권을 인수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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