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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등소평(鄧小平)

등소평(鄧小平) 인류는 현재 이념(理念)을 추구(追求)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게 된 자이며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역할은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심대하다. 그 이유는 중국인은 그 말을 이해하는 자이며 아직도 모택동이 더 옳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념은 전체의 현실이자 인간의 의무이며 단지 이를 모르는 자가 소인이다. 현재 중국은 이상한 길로 가고 있는데 그것이 모택동의 후계자가 없었기 때문이며 등소평은 모택동의 후계자가 아니다. 중국은 모택동을 배신했고 그 죄의식을 감추려고 하지만 중국인이나 등소평을 따랐던 사람들에게 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모택동의 본질과 체제의 불일치의 문제로 빚어진 필연이며 여기에는 공산주의의 본질에 대한 오해의 문제까지 더해졌다. 지금 중국과 조선을 비롯하여 모든 공산국가가 망한 것이 이 때문이며 공산주의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원래 이 공산주의는 주의가 아니라 구원의 방법이며 이 공산주의가 공산주의의 이름으로 등장하게 된 것은 지금 중국이 모택동에 대한 배신을 숨긴 것처럼 인류가 왕에 대한 배신을 숨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택동은 사실은 그의 아들로 세습했어야 하나 그는 이미 왕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형태를 취했기에 모순이 온 것이며 이는 저 조선도 마찬가지 이다. 왕국은 신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며 그래서 그 혈통에 따라 세습되는 것이었고 왕가는 원래 인류의 종가이지 현재 인류가 텔레비전으로 아는 그런 현대식의 왕가가 아니다. 그래서 고대에 아무도 왕이 사는 곳을 몰랐고 왕의 존재를 실제로 자기의 생활에서 느낀 바가 없었다. 이 텔레비전은 천하를 주는 듯하나 반대로 인류각인이 천하에 사는 것을 방해하는 사탄의 도구이다. 현재 인류는 신의 정치를 몰라 인간의 약속에 의한 세계환경의 의미를 모르는 자이며 이 고대라는 시대의 환경조차 인류구원의 방법과 연결되어 있으며 물질이 튀어나와 함부로 인간의 삶을 변혁한 것은 변혁이 아니라 인간과 신에 대한 침범이었다. 현재 중국인이나 중국공산당은 조금도 죄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 원래 정치는 신이 뒤에 하는 것이며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 인류각인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치의 본질을 모르고 인간과 전체를 모르는 편견일 뿐이다. 인류는 아버지가 이끄는 대로 살고 있는 자녀이며 자녀 중에 역사적 임무를 수행하는 자는 아버지가 그에게 온 것이며 인류가족에게는 의사라는 적이 있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가 있으며 인류에게 나타나는 모든 모순은 최종 목표를 향한 과정이다. 현재 중국이 외면적으로는 최고로 성공한 듯하지만 길을 잃은 것은 것은 모택동과 등소평의 모순 때문이다. 그러나 등소평은 당연히 위대하다. 그것은 모택동의 후계자가 없는 상태에서 최종적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외계의 변화에 따라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차라리 원칙을 포기하느니만 못하기 때문이다. 즉 등소평은 먼저 미국을 이기기 위해 모택동을 거역하였는데 그것이 현재 매우 효과적이다. 다만 등소평의 오류는 그가 모택동의 취지를 거역할 때에 설명의 방식이며 그는 모택동을 알고 그 과정상의 모순을 알았던 것은 아니고 등소평이 그 과정상의 역할을 수행하였기에 그를 내친 모택동은 옳았고 그때 문화대혁명이 성공했다면 오히려 더 좋았으며 다만 그때는 그런 것을 실현할 환경이 아니었을 뿐이며 가장 위대한 자는 이 둘을 보낸 신일 뿐이다. 그렇다면 중국뿐만 아니라 인류가 추구할 것은 더 근본적인 모택동이지 임시적인 등소평은 아니고 대학입시를 폐지할 수 있는 자는 신이며 모택동에게 있었던 신이 이제 모택동의 미완을 완성한다. 그것은 그 신은 예수 그리스도로서 미국인의 아버지이기도 하기 때문이며 이제 아버지는 인류자녀에게 적이 누구인지를 알려 줄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그 적은 의사이다. 현재 중국도 인류도 신(神)의 부활을 말하지 못하는 것은 오직 미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이며 그 기분이 이 의사가 불어넣은 것이나 지금 인류의 상태는 미친 정도가 아니라 악의 극단을 달리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이 의사가 만든 것이며 이 의사의 모든 것이 미친 것이다. 히틀러도 말한 바 모든 교조(敎條)에 광기(狂氣)가 있다고 하였는데 히틀러마저 그렇게 말하게 된 것이 이 의사의 정체를 몰랐기 때문이며 그것은 광기(狂氣)가 아니라 볼품없는 자가 볼 때 느끼는 위대한 느낌이며 그렇게 말을 거꾸로 하여 광기(狂氣)라고 하면서 인간의 이상을 깍아내리는 마귀가 이 의사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의 모든 훌륭한 이상과 이념이 간단하게 평가절하되거나 엉뚱한 형상으로 웃음거리가 된 것이나 인류가 서로 진지하게 대화조차 하지 못하고 전쟁을 하거나 지금도 대립하고 있는 원인도 이 마귀가 그런 말을 하는 의사가 되도록 내버려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인간이 넋을 잃은 것이며 오직 이 의사를 군이 체포하면 인류는 다시 그의 넋을 회복하며 군이 이를 이상하게 느끼는 것 역시 이 마귀의 침략이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어떤 산에서 농사짓고 살다가 다섯 명의 자녀를 낫고 가난하다고 하면 수긍이 가지만 식구를 백만명으로 불리고 온 산을 다 갉아먹고는 가난하다고 하면 그것은 모순이며 그가 할 일은 가난하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자녀를 낳지 말고 그의 자녀에게 결혼을 하지 말게 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단한가지의 지적을 할 수 있는 자는 신 뿐이며 또한 그런 것이 되지 않는 자가 인간이며 그래서 화를 당하는 자가 인간이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은 화(禍)를 당하게 된 이유이며 그 이유를 아는 자가 곧 형이상학과 신(神)을 아는 자이며 그런 것을 아는 자는 산(山)이 신(神)임을 아는 자이다. 그러나 인간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 자는 인간과 신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는 자이며 그가 곧 인간의 눈으로는 왕이며 신의 눈으로는 인간에게 신의 뜻을 전하러 온 사신이나 그의 본질은 인간을 대신하여 신에게 속죄하는 신의 아들이다. 먼저 인류를 이런 쉬운 설명방식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진리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 의사는 자기가 부족하여 진리를 알 능력이 없으면서 쉬운 설명방식에 당연히 내포된 문장의 문제에 엉뚱한 시비를 거는 자이며 그래서 그는 마귀이며 이 마귀는 언제나 인류를 간단하게 현혹하며 그 방법이 이 의사이다. 그래서 인류는 공산주의자들의 옷을 보고 엉뚱한 연상을 하게 된 것이다. 현재 인류는 마귀에게 홀려 자신이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르게 된 자이다. 인간은 모순된 존재이며 욕망의 불에 기름을 붓게 되면 처음에는 모르지만 결국 그 욕망의 기초는 다 타게 되어 욕망의 본질을 그때는 알게 되나 그 욕망의 기초인 인간은 망한다. 그렇다면 인류가 먼저 알아야 할 일은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욕망의 본질을 알고 무엇보다 인간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만년간 했던 일을 계속 반복하여서 하는 자이며 진실을 알면 이를 할 자는 아무도 없으니 그것이 곧 죄에 대한 처벌이다. 인류가 그렇게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영화의 본질을 모르는 것이나 한 번 본 영화는 두 번 보기도 힘들다는 사실이 절대적 진리의 존재를 입증한다. 다만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감각으로 체험하고 확인하려는 본성이 있으나 그 본성은 인간의 것이 아니라 마귀인 의사가 불어넣은 것이다. 이때까지 국가가 높은 형이상학에 기초하여 인민을 이끌지 못한 것은 근본적으로는 세계가 통일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이 침입하여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현재 개혁개방을 이끈 등소평이 옳은 것처럼 되어 있는데 그가 과정적으로 옳았다고 하여도 더 넓은 차원으로 말한 모택동이 결국 옳다. 등소평이 옳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모택동의 시절에 지식인은 비하되고 나라는 가난해졌고 문화대혁명은 저주받았고 그는 가고 없고 지식인은 다시 말하고 세계와 대결하려면 돈이 필요하니 현시대의 관념으로는 당연히 모택동이 잘못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이 세계가 통일되지 못하여 모택동의 뜻이 구현될 기초가 서지 않았고 등소평은 모택동이 지정한 후계자가 아니며 왕이 가면 어린 아들을 믿지 못하였듯이 인류는 언제나 마귀에게 더 현혹되며 마귀가 인류가 인간의 모순을 이해하도록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하느님의 블로그처럼 모든 사람이 이해할 쉬운 글의 문제가 있으며 모택동의 글은 어려웠다. 그러나 모택동은 용의 부활을 알았고 이제 등소평은 떠났으며 등소평의 지시대로 중국이 이대로 계속되면 지구는 멸망하고 등소평도 하느님에게 전중국인이 순종할 것을 원하며 여기 하느님으로 모택동이란 용이 부활하였다. 등소평과 그의 수하들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 분주하게 일하면서 뇌를 상하지만 뭐가 뭔지를 모르는 농촌의 자식은 그의 자리와 그런 일 자체가 부러운 것이며 그 자식의 동기는 등소평과 같은 것이 아니라 의사의 출세이며 그것으로 인해 중국이 멈출 줄을 모르고 저렇게 된 것이며 여기에 앞으로 인류의 정치가 할 일이 있고 하느님이 집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등소평도 그러하고 자기의 것에 대해서는 별로 소중한 줄을 모르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남의 것을 항상 부러워하고 생활에서 오는 각종 고통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인류의 정치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소인은 사람은 삼시 세끼 다 같은 밥먹는 존재라고 하면서 노력해야 할 것을 노력하지 않거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런 것을 항상 숨기고 겉모습이 인간의 행복과 불행의 척도인 것처럼 말하고 엉뚱한 뇌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정상적인 뇌를 가진 듯한 태도를 취하는, 사실은 그 자의 내심이 가장 고통스러운 마귀가 의사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류역사는 하느님과 의사가 된 이 사탄의 전쟁이며 인류가 모르는 사실은 등소평의 본질은 그 당시에 모택동이었다는 그 사실이다. 그의 눈에도 모택동이 그랬던 것처럼 현상은 모두 부정되어야 할 사태였다. 그러나 인간이 모르는 것이 인간은 왕을 필요로 하며 왕은 신이 점지하고 등소평은 이름만 주석일 뿐 그 본질은 왕이었다는 사실이며 이는 모택동도 동일하다. 그러나 인간의 주인은 신이며 인류역사에서 신이 오지 않는 한 인류역사는 언제나 파국을 맞이 하게 되며 인류역사의 모든 왕은 진실을 고백하지 않았고 엉뚱한 말로 엉뚱한 일을 벌이고 엉뚱한 과정을 거쳐 엉뚱한 이름으로 결국은 그 본질이 왕인 자리에 올라 왕이 되었다. 그러나 왕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왕에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류에게 있었고 더 근본적으로는 언제나 하느님에게 순종하지 않는, 의사가 된 이 사탄에게 있는 것이다.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오히려 쉬운 말로 솔직하게 하느님이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하고 인류의 왕이라고 하는 데에 거부감을 가지나 그것은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 의사로 인해 인류의 본질이 변경되고 왕들은 그래서 가식적으로 바뀐 것이며 그렇게 되어 손해를 보는 자는 인류 자신이지만 인류가 이렇게 한 이유는 누구나 경험해 본 것을 예를 들어 쉽게 말하면 어떻게 해도 가족이 되지 못하고 통하지도 본질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자가 가족에게 끼여 있고 내쫓지도 못하는 아주 난처한 상황에서 서로 하게 되는 암호와 눈빛과 같은 것으로 인류는 오직 하느님과 더불어 이 의사를 체포하고 가족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이때까지 인류역사의 모든 것을 진행 시킨 것이며 인류는 하느님의 말을 믿고 무조건 이 의사를 가족에서 몰아내야 한다. 이 의사를 제외하고 인간은 누구나 왕이란 인간의 것이 아니고 또한 왕의 운명은 그에게 복이 아니라 화이며 하느님은 왕이 되려는 자가 아니라 인류를 해방하고 최종적으로 구원하려는 자라는 사실을 그가 말하는 대로 그대로 믿어준다. 하느님은 인류가족의 이런 간단하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일을 위해 모택동으로 나오고 등소평으로 나왔을 뿐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더 크고 복잡한 일이 인간의 위에 있다는 진리를 전하고 인류역사에서 왕들이 하지 못한 일을 실천하기 위해 집에 있고 하느님은 어디에 있든지 하느님이며 인류의 왕이며 이는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진실을 고백하고 바르게 말을 하는 것이다. 인류는 어머니로 인해 영원히 아버지와 같은 그런 신이 될 수가 없으며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하며 이 진실로 인해 인류는 가면을 벗고 신은 인류의 죄에 대한 사죄를 받아들이고 이제 인류각인은 인간인 하느님보다 낫게 되며 인류는 해방된다. 하느님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하느님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싶은 자가 아니라 해방되고 싶은 자이며 아버지가 선택한 가장 불쌍한 자식이며 천상의 아버지 하느님은 인류전체와 연결된 한 몸이며 인류가 불행하면 하느님도 불행하고 인류가 행복하면 하느님도 행복한 그의 주인이며 행복에도 차원이 있고 행복보다 중대한 대의가 있으며 진정한 행복을 방해하고 싸구려 욕망충족을 부추겨 대의를 왜곡하고 그의 몸에 붙은 의사는 마귀일 뿐이다. 인류는 신과 동물의 결합이며 인류해방조차도 계급투쟁 등 엉뚱한 말로 왕이 되려던 자가 꾸며낸 것이며 그 자체가 곧 동물의 것이며 신은 왕이 아니라 신이고 왕은 왕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신에게 선택된 효자이며 잘못된 왕의 추구로 인해 인류의 모든 불행이 나타난 것이며 인류해방은 신도 왕도 될 수가 없다고 의사가 된 최대의 역적인 이 마귀를 제거하고 그에 대해 불만을 갖지 않는 것으로 인류는 다시 가족으로 회복된다. 그리하면 인류에게는 인정이 살아나고 인간이 그렇게 그리던 자신이 작게 그리었던 어릴때 재미있었던 그 가정이 이 지구로 확대되어 그 이야기는 무궁하며 인간에게는 그것이 천국일 뿐이며 이 의사는 그런 것을 가장 못하여 가장 시기하는 비인간이다.이 비인간은 하느님도 물질문명을 시기하였다고 말하는 자이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자와 인간이 되지 못하는 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며 이유가 있어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자는 성인이 되고 성인은 시기하지 않는다. 또한 인간은 컴퓨터를 사용하려고 태어난 자도 아니고 인간의 아버지 하느님은 컴퓨터가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도 컴퓨터가 아니며 그는 인간이 되지 못한 그 영혼이 마귀이며 그 마귀의 본질이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과 천상의 신이신 하느님을 다 부정하는 것이며 그 방법이 의사이다. 그러나 이는 이미 의사에게 세뇌되고 의사가 없는 현실을 걱정하는 현인류가 생각하고 있는 의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라는 확대된 우리 가족의 이야기이며 인류역사의 차원이 달라지는 천지개벽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 시대가 곧 예수님이 오신 인류역사의 마지막 날이며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면 인류는 이제 천국으로 진입한다. 다만 인류는 오랜 시간동안 이 의사에게 세뇌된 자로 천국를 모르게 된 자이므로 이 의사의 세뇌를 완전하게 풀고 의사가 없는 현실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기에 군이 인류를 관리하고 이 의사는 제거한다. 의사가 있어야 한다는 그 사고가 곧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당장 피상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당장 마귀와 결탁해도 자기의 고통만 없어지면 좋고 계속 하느님을 믿지 않겠다는 뜻으로 그것이 당장 이익만 되면 대의도 다 배신할 수 있다는 자의 태도이며 하느님이 인류에게 이때까지 가르친 것이 그 것이며 이 의사라는 사탄이 인류를 유혹한 이유도 그 것이며 인간의 본질은 그것을 극복해야 천국이 그것으로 도래하니 대의를 위하는 군은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그런 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고 역적으로 체포하여 교육한다. 또한 몸을 다치고 아픈 자는 질병의 원인은 죄이기에 자기를 반성할 것이며 사실 그는 자기의 죄를 알며 그 질병 또한 그것을 알리는 그런 종류이며 그가 그런 것을 모를 정도로 둔감해진 것은 그 죄가 자신만의 죄가 아니라 국가의 죄이기에 이제 그런 자는 그런 일을 당하고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말하지 말고 국가에 보고하고 국가는 이를 정치적 문제로 다룬다. 그리하면 하느님의 나라에 앞으로 질병은 없고 이 의사가 역적이라는 진리를 믿지 않는 자는 아무도 없고 또한 이 의사로 인해 인류는 10원을 받고 10억을 손해보았다는 사실도 다 알게 된다. 이에 대하여 또 의심하고 의사의 편을 들고 이해를 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한가지 예를 들면 평소 친구와 나무나 담에 잘 오르는 아이가 아버지가 자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혼내는 것을 알고 아버지가 보면 또 혼날까 겁을 내었는데 우연히 아버지에게 들켜서 놀라서 평소와 달려져 담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진 경우에도 이는 의사에게 가서 고칠 질병이 아니라 여기에는 부자관계와 어른과 아이와 건축물과 담의 문제를 비롯하여 우주의 끝까지 가야 할 무궁한 이야기가 있으며 국가는 의료복지와 경제를 말하면서 소인의 욕망을 채워주는 기계가 아니라 인류가족을 위해 그런 것을 논의하도록 되어 있는 자이며 그런 자를 우리는 국가(國家)로 부르고 국가가 이런 일을 하면 앞에서 말한 사람도 진정으로 구원된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의 모든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이 의사라는 마귀의 병실의 입구에 설치된 안내소이다. 그런데 의사에게 가고 있는 인류를 죄인으로 부를 수가 없는 것이 그런 것을 해주지도 않는 국가를 위해 잠시 자연의 약초를 자신이 먹을 수가 없어 아는 자를 찾고 어짜피 의사가 아니라도 뼈에 기브스를 해줄 자를 찾을 수 밖에 없어 인류는 의사에게 간 것이며 현재 인류는 국가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의사의 안내소인 모든 국가를 정리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라. 그러나 인류여! 우리는 국가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자가 아니라 인생을 살고 싶고 자아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꿈을 꾸었던 어린이들이며 인생을 파괴한 저 의사는 진정 의사가 아니라 마귀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원한 바가 없으며 이는 멀고 먼 역사에 기록도 없었던 하느님과 마귀에 얽힌 이야기이며 하느님의 자식인 인류는 무조건 믿어야 한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나의 몸에 오셨느니라!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가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이다. 그것은 은인으로 믿었던 이 사탄인 의사를 배신하고 이제 더 이상 하느님을 배신하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는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본질이 있기에 도덕을 추구하는 자이기에 배은망덕을 혐호하며 그런 인류의 선의를 이용하는 자가 곧 이 마귀인 의사이며 그래서 그는 인류를 당장 치료하는 의사로 나온 것이나 그의 간악한 목적은 하느님의 권위를 정신병자라는 그 한마디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하느님의 자식이기에 이 의사라는 사람을 진심으로 믿었던 자가 아니고 인류의 적이 주장하는 은혜는 은혜가 아니라 사기의 방법이며 그로 인해 인류가 잠시 얻은 이익은 의사의 것이 아니라 이 의사를 통해 인류를 교육하고 이 의사가 모르는 광대한 인생의 의미를 아시는 오히려 하느님의 것이다. 현재 하느님은 천상의 하느님의 뜻을 전달하는 자이며 창조주 하느님은 이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사형을 명하였고 이를 시행하지 않으면 인류의 본성으로 인해 인류가 사망한다. 그래서 하느님이 의사가 마귀이며 적이라고 하였으나 인류는 이미 이 적에게 세뇌되어 이 말이 심각하게 들리지 않고 이상한 농담처럼 들리므로 군이 이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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