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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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왜곡된 남녀
왜곡된 남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중대한 이야기이며
이는 이 세계와도 바꿀 수 없으며
국민이 주인이 되고 개인에게 이익이 가장 중요한
이 세상에는 특히 그러하다.
그러나 이는 근대부터 인류역사의 발전 속도와 일치되고
현재의 주인이라서 동양보다 더 많이 아는 서양인도 모르는 것이다.
인류는 언제나 자기도 무의식으로 느끼는 진실에 대해
말로 명확하고 정확하게 설명해 줄 사람이 없어
언제나 엉뚱한 것에 빠져 진실을 망각하고 있다.
지금 이 세계의 남녀는 타고난 인간으로의 가치가
도적놈으로 인해 왜곡되어 있으며
이 세계에 정치와 경제와 과학으로 불리는
모든 것, 인간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이 도적놈이 남녀를 왜곡하고 도적질을 하는 술수이다.
현재 인류의 모든 남자는 자기의 여자가 원하는 것을 빗나가게 맞추고
있는 자이며 여자는 자기의 짝에게 빗나간 말을 하는 자가
되었으며 그 이유가 이 도적놈 때문이다.
인류는 예전에 달을 보고 님을 그리워하고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그 때에는 하늘은 하늘이며 달은 달이다.
그런데 저 달에 직접 가야 겠다는 자는
여자의 몸을 직접 만져야 한다는 자이다.
그 자가 자신이 달에게 가기 위해 인류를 모두
물건화하였으며 그 후에 그는 달에 갔다가
돌맹이 하나를 주어 왔다.
인류는 달에 갈 수 있다고 100년전이 아니라
그 당시에는 10년전에도 몰랐던 자들이다.
인류는 72억 인류 모두가 차를 타고
아파트로 꽉차고 모두가 기계로 눈을 가리고
드론을 하고 있는 환경을 생각하고
그것이 과연 사람이 사는 환경인 지 생각할 때가 되었다.
현재 인류의 경제는 인간의 이익은 전혀 고려하지 않으며
정치는 되돌릴 수가 없는 환경에 대하여 아무런 개념이 없다.
인류는 기계가 되었다.
그러나 이 뜻은 인류의 남녀가 기계가 되었다는 뜻이며
인간의 사랑이 변질되었다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왜곡되었다는 이 한가지의 손해는
인류가 어떤 화려한 경제를 이루어도
보상되지 못하는 것이다.
예전에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려고
애간장을 태우기에 남자는 따라다니기도 하고 영원히 기다리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것은 신사의 도가 아니라고 보아
스토킹이 된다.
그러나 이 스토킹은 자신의 짝을 사랑하는 자와 여자를 만지려는 자
모두를 막은 것이 되어 인간은 기계가 되고 남자는 이제
여자를 구입한다.
인류가 하는 모든 정치는 현재 이런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질을 바꾸지 않고 인간의 악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은 인간을 모르고 인간을 아는 자는 정치를 할 수가 없다.
증거자료로 남자가 스토커가 된 것이
이 세계는 사람을 보지 않고
기계적 판단을 내리는 기계 세상임을 뜻한다.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첫 눈에 서로 자신의 짝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남자는 사정이 있어 이 여자를 떠나야 했고
떠난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이 여자는 떠난다는 그 말만 귀에 들리고
그 남자의 그 첫눈의 눈빛을 믿지 못한 것이다.
경찰에 신고할 일도 아닌데 신고를 해서
별 것도 아니게 끝날 클라스 메이트에게
특별한 인연을 엮고 나중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라는 듯이
경찰을 통해 자기의 성(姓)을 강제로 알려주고
자기의 사진을 계속 의미있는 모습으로
보여주어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게 만들고
자기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그냥 싫다고 진지하게 답장하면 끝날 것을
그런 것을 알고 일부러 편지에 대답하지 않아
둘의 관계가 친구가 아니라 사모(思慕)하는 연인(戀人)의 관계로
발전하도록 촉진시킨 자가 그녀이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진실은 그녀가 남자를 스토킹한 스토커이다.
남자가 이렇게 눈치를 노골적으로 주는 여자를 외면하고
스토킹을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처음의 눈빛을 외면한 것이며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며
군자의 도덕외의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방치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원 나잇 스탠드의 정욕의 충족의 대상이 아닌
순수의 사랑이었기에
군자에게 이는 도덕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깊은 사연은
그녀가 자기가 남자를 사랑하였고 꼬셨다고 고백하지 않으면
이 사건은 영원히 미궁(迷宮)으로 빠지고
남자가 스토커가 된다.
이 여자는 자기가 스토커로 신고한 남자가 보는 것을 알면서
사진을 올리고 편지를 기다리고 봤다고 하면
또 감추어 버리고 다른 곳에 올리기 때문에
이에 대해 제 3자가 보면
영락없이 남자가 스토커가 된다.
이 기준은 오직 인간의 보편적 성질이며
이 세상에 어떤 여자도 자기를 지켜보는
징그러운 진짜 스토커에게는 어떤 사진도 보여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예 인터넷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법은 이를 오히려 스토커의 집착과 망상으로 보고
이 여자의 말을 기준으로 하기에
여자가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 떼면 이제 그의 마음은 영원히
알려지지 않게 되고 남자는 스토커가 된다.
그러나 문제는 남자가 상대하지 않으면
되지 않았느냐는 조건이나
이 조건은 사람에게 적용할 조건이 아니라
기계에게 적용할 조건으로
이런 조건을 사람에게 적용시킨 자가
뇌에 자기의 성격을 투입시켜 엉터리 기준을 만든 이 의사이다.
그러나 보통 이런 경우 남자는 이렇게 하게 되며
사랑에 특별히 가치를 두는 자는 적극적으로
이 여자를 더 스토킹하게 된다.
그러나 이 여자가 자신의 짝임을 남자는 성인(聖人)이기에
알기에 계속 이 여자에게 연락을 취한 것이고
이 여자도 그 점을 여자의 육감과 눈치로 알고
이미 이 여자는 그전에 자기의 사랑을 눈빛으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 보여주었기에
남자에게 어떤 사정이 있을 뿐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는 양자 모두에게 스토킹이 아니다.
그런데 이 여자는 왜 그렇게 남자를 스토커로 몰아갔을까?
그것은 남자가 자기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고
말로 결혼을 약속하지 않았으며
이 세상은 믿을 수가 없는 세계이기 때문이며
이 여자가 원한 정체는 그런 정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여자의 경찰에 대한 신고는 스토킹에 대한 신고가 아니라
국가에 대하여 이 남자의 정체를 밝혀달라는 탄원이며
이 여자가 그 탄원을 하게 된 마음의 전제(前提)가
국민이 가족이고 국가는 가족을 보호하는 가장이란 고대적인 사상이며
이 세계의 형식이 그 사람의 영혼과 일치한다는 이상적 국가 사상이며
이 여자는 지금 이 시대에 사라진 옛 조선 여자이다.
그러면 여기서 국가는 왜 이 남자를 체포하여
이 여자가 원하는대로 정체를 밝혀주지 않았는가?
그것은 이 여자는 정체를 밝혀달라고 말하지 않았으며
국가도 남자를 체포하여 조사한다고 해도 그 정체란
결국 신원확인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여자가 원하는 것은 왜 그런 눈빛을 자기에게
주었느냐는 항의이다.
그러나 아무리 이 여자가 이 남자를 국가에 고소하여도
그 남자가 이 여자에게 준 그 눈빛은 사랑의 눈빛이 아니었다고
말하면 그것으로 이 여자는 바보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이 기계가 된 세계(世界)라는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일 뿐이며
이 남녀 스토킹 사건이
이 세계의 사람이 기계가 되어 우리들은 현재
모든 사람의 영혼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서로 결혼까지 하고 있다는 증명이며
이런 세계란 기계의 세상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의 육체를 거래하고
그 거래를 국가가 승인하게 된 세상이며
사람을 이렇게 하도록 교사한 자는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어
인류에게 그릇된 진리관념을 주입시킨 이 의사이며
그가 인류의 남녀의 사랑을 파괴하고
자기가 얻을 수 없는 남의 짝을 도적질한 도적놈이며 마귀이다.
인류는 이 마귀 때문에 전부 사람에게 빗나간 말을 하며
빗나간 요청을 하여 여기서 현명한 자는
이 사태 속에서도 자기의 진정한 짝을 찾느라
엉뚱한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도 하고 서로 실험을 하느라
소중한 사람에게 서로 상처를 주고
빙빙 돌아가서 시간과 정력을 모두 소모한
후에 겨우 자기의 뜻을 이루고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어의없게도 자기의 짝을 만나도 이 의사가 만든
기준에 의해 자기를 비하하고 짝을 상실하고 있고
결국 이 의사에게 자기의 짝을 상납하였다.
그러나 이 의사의 정체는 노예이며
이 의사만은 의사가 되는 것만으로
자기가 원하는 육체를 구입하게 되고
의사의 아내가 된 여자는 의사가 원하는 육체를 가꾸는 것으로
자기를 판매하고 가족도 국가도 이들의 영혼은 심사하지 않고
그 겉으로 이들의 결혼과 가정을 승인하므로
그들은 이 기계세계에 대해 불의(不義)를 모른다.
그러나 최대의 문제는 의사의 아내가 된 여자도
가족도 국가도 이 사태가 이렇게 심각한 줄을 몰랐다는 그 사실이며
이 모든 것이 이 의사는 아는 바이며
이 여자의 무의식과 의식은 이 악(惡)을 호주 정부에 고발하였다.
그러나 이 남녀가 관련된 인간의 문제는 생각 이상으로 복잡하여
자기의 마음을 분석하고 아는 척 하고 밝히면
이 여자는 그런 남자가 자기도 모르게 싫어지며
남자도 여자가 노골적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싫어지는
이런 비슷한 것이 있다.
그러나 그녀가 그런 사람을 싫어하게 된 원인조차도 이 의사때문이며
이 의사의 방식이 바로 사람에게 곧장 약물과 주사를 주고
자기의 인격과 영혼은 보여주지 않고 말하지 않는 그 방식이다.
그러나 이 여자가 그런 남자를 쿨하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윤락가에 있는 창녀가 그런 곳에서 도덕을 논하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 것과 같다.
그래서 어떤 남자도 사창가에서 도덕을 논하지 않기에
도덕군자마저 이제 결혼을 하려고
거꾸로 남자인 척 악한 척하게 되므로
이 세계는 현재 멈추지를 않는다.
그러나 이 여자도 이 남자도 인류도
누구도 이런 것을 원한 것이 아니며
그들은 단지 하느님을 믿고 자기의 짝이 영혼으로
존재함을 믿고 그리워 만나고 싶었을 뿐이며
자기의 영혼의 짝에게 쿨하니 못하니 그런 말을 하는 자가
사람을 물건으로 보고
영혼은 모르는 이 의사이다.
이 세계는 현재 이 의사의 것이기에
인간은 기계의 부속품처럼 되고 모든 진행이 속도를 요구하여
인류는 사람을 물적 기능으로 가치를 평가하고
남녀관계조차 사무처리에 능숙한 기계처럼 깨끗하게 절단하는
절삭기(切削機)처럼 될 때에 나오는 느낌을 사람에게
잘못 적용하여 쿨하다고 하며
정작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은 답답하게 보고
그런 사람에게 현혹되고 있고
영화는 그런 것을 조장하고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그런 남녀의 간통마저 미화시키고 있으나
그런 것은 인간의 관계가 아니고 사랑도 아니며
동양 군자나 유럽의 신사에게 숙녀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며
정욕을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류의 남녀가 일상이나 영화에서 하는 말은 그 내용은
전부 유치하고 속물적인 것들일 뿐이고
단지 그들이 쿨하게 느끼는 것은
예술가가 만든 의상디자인을 도용한 의복과 역시 예술가의
영혼을 도적질한 물건들이며
주저하지 않고 타이밍에 맞추어 서로 물건처럼 끼우는
기술과 속도 있는 진행과 모든 비용이다.
이 모든 것이 이 도적놈인 의사의 방법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의사에게 세뇌된 자이기에
반대의 것을 생소하다고 느낄 뿐이며
남자와 여자가 진정한 연애를 하려면 하느님을 주인으로 섬겨
인간이 되고 사랑의 본질을 알아야 하며
그전에 아무리 각자 이를 실행하려고 하여도
이 의사가 있는 세계에서
여자의 도덕은 전도되어 창녀가 되므로
이 문제는 남자가 자기의 짝을 보호하는 문제이며
이는 전세계적을 동일한 현상이기에
의로운 남자인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나서야 한다.
그러나 이는 여자가 창녀가 되는 문제로 단순히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남자는 악당이 되어 진리와 도덕을 따르지 않고 여자는 창녀가 되어
그들이 하게 되는 일은 결국 이 의사의 욕망의 충족이며
이는 자연계와 천지도덕과 천리에 위배되어
지구와 인류가 멸망하는 사태로 변질되며
인도와 아프리카 까지 저 거대한 중국에 이어
모두 그런 악당과 창녀로 되어 지구를 다 삼킨
이 세계가 지금 그 판이며
인류에게는 어떠한 구원의 주체도 없고
어느 날 인류는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게 죽게 되며
이는 전쟁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국가를 인수하여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한다.
앞의 남자는 하느님이며 여자는 레이첼이다.
하느님은 레이첼을 얻으려는 자가 아니라
레이첼을 그렇게 생각하게 하고 행위하게 한 이 악의 세계를
바꾸어야 하고 적이 의사라고 말할 뿐이며
이 레이첼은 원래부터 하느님의 분신이었고
하느님이 레이첼을 두고 떠난 이유는
어느 군인도 자신의 아내와 고통을 나누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며
레이체을 믿었기 때문이다.
레이첼은 오랜 세월 믿음을 배신하지 않았다.
이제 레이첼이 인류의 대표가 된다.
이 레이첼 사건의 핵심은 하느님에게 악을 보이라고 한
이 여자에게 선을 보이려다 하느님은 짝을 잃고 독신이다.
혼기를 놓쳤다 함이 곧 사람에게 결혼할 시기가 있다는
이 의사의 말이며 그것은 영혼은 나중에 알고
먼저 육체부터 결합하자는 영계를 부정하는 마귀의 술수이며
영혼을 믿는 하느님과 레이첼은 영원한 시간에서
잠시 만나 인류에게 할 일을 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악의 세계는 악의 세계에 태어나
악인이어야 매력을 느끼게 자기의 영혼이 조작된
이 가련한 레이첼 양의 스토킹 사건으로 끝나고
인류는 모두 선의 세계로 나가며
남자가 악해야 여자가 사랑한다는 말은 이 의사의 것이며
그 이유가 여자가 의사에게 속아 자기가 추구할
남자의 본질을 오인하여서이며
그런 것이 동물의 것이며
이제 하느님의 성인 시대가 시작되며
사람은 그렇게 악당이 자기를 결국 물건을 들고 강간한 것을
영혼의 결합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류는 영혼을 다 알고 노인끼리 결혼할 생각이 없는 자이며
이 사실이 인류의 부모의 죄를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또다시 의사식으로 인류가 상대방의 인격을
정밀하게 조사하고 노인이 될 때까지 대화하고 나서 결혼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느님이 짝을 주시는 분임을 믿는 인간의 세계를 만들어야 하며
천리와 관상에 통한 성인(聖人)은 원래 한 눈에
자기의 짝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고
하느님도 레이첼도 자기의 짝을 원래는 첫눈에 알았는데
이 의사의 눈치를 보는 주위의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뜻이며
원래 하느님과 레이첼은 사탄이 없는 세계에서는
첫눈에 결혼한 부부이나 이 사탄으로 인해 생이별했다.
이는 실제 사랑하지만 형식과 주위의 눈치로 인해
자기의 짝을 잃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이 레이첼의 일은 사람이 행한 것이 아니라 신이신 하느님께서
인류를 위해 두 남녀로 보여준 신의 현상이며
하느님은 레이첼을 만나기전에
레이첼의 나이와 국적과 그 대강의 모습까지도 알고 있었고
이 마귀를 쳐부수러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다.
현재 하느님과 레이첼의 이 모습이 현재 자기의 짝을 확인할 수 없어
고뇌하는 인류의 선남 선녀가 이 마귀인 의사에게
골탕을 먹고 있는 모습의 상징이며
이 세계의 가장 큰 문제가 이렇게 영혼의 짝이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하고 물건으로 판매되는 현상이며
하느님이 레이첼의 일로 인류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진리는
인간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기에 자기의 짝을 알 수 있으며
인류는 이제 이렇게 하느님처럼 자신의 짝을 아는 능력을
사람인 자기에게서 기르고
자기가 기능적 기계가 되거나 직업이나 물건으로
사람을 구입하여 자기와 남을 속이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이 세계는 이와 정반대의 것을 믿는 세계이며
인간에게 이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기에
호주 정부는 이 사태를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근본을
인류도 모르게 마귀가 혁파한 인류에 대한 침략이자
명백한 전쟁으로 인식하고
서양을 위해 여자가 된 하느님의 분신인
레이첼을 모든 군대의 원수(元帥)로
각국의 군대와 연락을 취하여 세계적으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에게 레이첼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임을 선포한다.
하느님은 레이첼과 눈빛으로 이 세계의 인류를 낳은 분이며
이는 전생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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