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Jesus Christ. Now our planet is going to die but people don't believe in it. I am a soul from other world and I am an angel to come to save this beautiful planet.Please translate this blog and another blog(http://blog.daum.net/parkchunghee) in English and send it to the Pope and U.S. Army as the name of God.毛澤東復活請飜譯這博克所有文件而學習新毛澤東思想準備避免中國大地震反而世界統一還有實現無産者樂園爲了恢復東方古老精神文明爲了完成毛澤東文化大革命就報恩給西方物質文明世界請一刻停止所有行爲爲上帝作帝聽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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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진리의 표준
진리의 표준
인간이 공동으로 생산하고 균등하게 나눠주면
생산력이 떨어진다고 불평하거나
입에 풀칠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탓할 뿐
왜 자신은 그렇게 많은 아이를 낳았는지
왜 자기는 여기에 있는지는 질문하지 않는 자이다.
진리의 표준을 말할 때 그 입만 보고
그 말을 하는 인간 자신을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문제는 결국 인생 본연으로 들어가는 문제이며
인류는 그 문제를 생각하기 싫어하는 자이며
자기의 얼굴만 볼 뿐 자기와 만나기 두려운 자이다.
그래서 인류의 진리는 반쪽 짜리 진리였으며
진리조차도 그것이 진리라고 인식하는 자는
이 의사이며
그러므로 인류는 이때까지 지금 이 어린이도 아닌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었던 것이며 이는 결코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어울리는 것이 아니다.
중국에서 등소평이 개혁개방으로 나가기전에
작업을 요약하면
진리를 검증하는 유일한 기준은 실천이라는 명제이다.
그러나 그 실천이 이 의사의 실천이며
그 검증이 이 의사의 검증이었다.
중국의 경우 등소평이 모택동의 실사구시를 교묘히
갖다 붙여 모택동의 원칙을 지키려하였으나
모택동의 실사구시는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
진리를 적용할 때의 문제이며
이 실사구시 또한 이 의사에게 침범된 것이다.
모택동의 진리의 문을 깬 자는
그것을 깨는데는 매우 주저하지만
일단 깨고 나면
장사꾼이 되는 것이며
그 장사꾼의 욕망은 그의 것이 아니라
그도 모르게 이 의사에게 세뇌된 욕망이며
사실 인간은 그런 것을 원하는 자가 아니다.
그러나 진리가 이때에 나오고
인류가 이 의사를 그동안 몰랐던 것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것이 곧 이 인류 역사라는 긴 시간은
이 의사와 인류의 전쟁이었기 때문이며
진리를 이 의사에게 공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택동의 진리가 먹히지 않는 판이 이 세계에
형성된 것이며 이 모든 것을 하는 자는 인류전체의
영혼이며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중국에서도
밖이 모택동이 아닌 세계에서 모택동은 등소평으로
변신한 것이며 이제 그 등소평은 다시 감추었던
그의 빛을 발하여 모택동이 되며
이제 세계는 모택동의 세계가 되면
인류는 더 이상 이 의사의 엉뚱한 소리에
현혹되지 않게 되며
진리를 현실에 실천하게 된다.
진리는 실천으로 검증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아는 인간에 의해 검증될 뿐이며 진리는
하늘의 것이며
하느님외에 이 세계의 모든 철학자와 정치인은
진리를 몰랐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름이 알려진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하게 숨어 있는 인류에게 그 이유가 있으며
등소평과 그의 동지들이 중국의 운명에 대해
번뇌하고 분투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즉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고 있을 때
인류는 그 운명 속에서 서열을 정하고
전혀 그와는 다른 치졸한 소인의 싸움을 하고 있었으며
인류는 이제 그 모든 것이 헛된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인류는 이제 모든 것을 마련하였고
진리의 교육으로 나가야 할 것이며
그것만이 여기 인간이 할 일이며
살아도 진리대로 살아야 한다.
중국과 미국이 교류하기전에
등소평에게 달을 만질 기회를 준다면서 미국이 그에게
달에서 가져온 돌을 주었는데
이것이 미국이 하고 있고 인류가 하고 싶은 일이며
인간이 어느 순간에 물질개발로 나가는 것은
그에게 정신상 한계가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국가가 이를 모르기 때문이며
그 사람이 쇼펜하우어 같은 사람이 아닌 마르크스는 이를 말한 적이 없고
그래서 자본론의 대부분의 내용이 그런 설명인 것이다.
그러나 이 자본론은 헤겔로부터 나온 것이며
쇼펜하우어가 헤겔의 관상이 맥주집 사장이나 할 자라고 한
그 말을 괜한 농담이나 헛소리로 듣는 자는
쇼펜하우어라는 사람과 헤겔이라는 사람은 모르고
그 글만 아는 자이나
인간을 모르는 자의 글은 엉터리이며
이와 반대로 인간을 다 아는 자의 글은
엉터리로 보여도 오히려 진리이며
그가 그런 엉터리처럼 보이는 이유조차도
진리 자체의 구조와 인류의 상태 때문이다.
마르크스의 이론에 대하여
학자들의 학술토론회도 논문을 미리 배포하는 것이
없이는 이야기할 수조차 없고 그들이 따로 술집에서
만나서 설령 그 문제를 토론한다고 하여도
반상회에서 옥신각신하는 인간들 밖에 되지 않는 그 이유가
인간이 이렇게 사는 이유이며
인간에게 논문의 제출을 요구하거나
권위를 빌어 이런 진리의 형식을 헐뜯거나
무조건 부정하는 자는 사기꾼이며
이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인류역사의 모든 제왕들이
그렇게 정치하지 않았고 현재 모든 나라의 국가원수와 내각의
회의도 이와 같지 않았다.현재 학자뿐 아니라 어떤 학과목을 전문적으로 공부한다는 자도
구체적인 인간은 모르고 교과서의 안목으로 거대한 탑을 진지하게 쌓고
있으나 그 모든 것의 본질은 엉터리여서
어떤 높은 학자도 아는 사람에게는
어린이처럼 되거나 그것을 숨기는 것이며
현실에서는 눈치도 없는 인간이 되어
그런 자는 반드시 그 직업의 보호막을 필요로 하는 것이며
그래서 그는 학자가 되려 하였고 학자를 잃을 수가 없는 것이며
이들은 언제나 강의실이나 정해진 자리에서만 말할 수 있으며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언제나 폼을 잡아야 하고
남이 권위를 인정한다는 전제에서 단정적으로 말하거나
침묵해야 한다.
그러나 그 자의 본질은 자기를 숨기는 사기꾼이며 의사를 모방하는 자이다.
그러나 모택동과 같은 사람은 이런 자의 본질을 알며
그런 자가 이 세계에 어떤 악으로 작용하여 피해를 주는 지를 알며
그런 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지를 안다.
현재 인류를 지배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언제나 사람이며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이며
인류가 정녕 진리대로 살려고 한다면
먼저 이 학자에 대한 처우부터 바꿔야 한다.
이 학자 중에 오직 물질에 대한 응용의 지식이 있는 자가 물건을 만들어
보여준 그것으로 인류는 마치 진리가 학자의 손에 있는 것처럼 믿고
획일화된 기준으로 인간을 물건처럼 서열화하는데
그 본질은 이런 학자의 편협한 성격을 강제하는 것이어서
진리를 말해도 무시하거나 엉뚱하게 반감을 가지며
인류가 각 가정과 사회에서 다툼을 벌이고 고통받는 원인은
이 학자의 엉터리와 진리에 대한 정리되지 않은 싸움이며
현재 인류는 자신에 대한 교육을 아무도 하지 않는 상태에 놓여진 자이다.
인류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나와도 이 학자로 인해
진리를 의심하게 된 것이며 이 학자가 곧 예수를 죽인 범인이며
그가 학자가 될 수 있었던 그의 집중력과 모든 과정도
사실은 불의(不義)이며 이들은 학자(學者)라는 공자(孔子)의 이름을
훔친 도적이며 그 본질은 장사꾼이다.
그러나 장사꾼의 본질은 알아야 할 것은 모르고
몰라야 할 것은 잘못 알아 가치를 거꾸로 생각하는 정신이 착란된 자이며
그래서 오직 이런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 확신하는 학자만이
성인을 직접 만나면 미친 것처럼 보나
그들이 미친 자가 되지 않은 것은 그들이 미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을 진리에 입각하지 않은 채 채워주어도
인류가 이를 모르고 그들이 직업인이 되어 있고
인류가 인간의 정체와 진리를 영계적 차원에서 모르는 상태에서
이들이 주로 사물에 대한 기억을 위주로 체계적 용어를 진술하여
지식이 부족한 인류가 그기에 현혹되었기 때문이며
이들의 오류는 그들의 말과 행위로 이룩된 이 세계로
인간이면 누구나 알 수 있었고 그들이 아무리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어도
진리의 세계에서는 예수님에게 죽음을 각오한 자가 무슨 말을 못하겠냐고
아는 척하는 그들의 모습은 정신병자이며
그 본질이 그들의 학문에게 첫단추를 잘못 끼우게 하고
방향을 오착(誤錯)되게 한 것이며 이들의 모든 것은
인간의 진정한 현실에 맞지가 않고
그 자신이 인류를 축소시킨 인류의 적이다.
또한 이들이 학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 이유인
처음부터 불의를 시키는 불완전한 교과서를 외우고 있는 그 자체가
불의에 대한 타협이며 이들은 출세의 요령을 외우는데 기술을 발휘한
로봇이며 그들이 그런 기술이 있는 것조차
자신이 그러고 있는 그 행위에 대한 정의의 심사를
전혀 하지 않아서 머리에 그런 것이 외워지는 것이며
그 사이 그들은 자기가 해야 할 다른 생각과 행위를 하지 않았고
현실의 불의를 방치하였으며 그 본질은 동일하게 이어질 뿐이고
로봇을 높은 자리에 앉히는 현재 이 세계의 모든 국가는
진정한 국가가 아니다.
사실 인류는 무의식적으로 이들의 관상에 대해 의문을 가지나
이미 이 세계가 이들이 이룩한 세계이고 그들이 기득권자여서
단지 학자의 관상으로 본 것이며
그들은 머리가 한쪽으로 쏠린 자일 뿐 높은 학자가 아니며
이들이 자연계에서 인간이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하게
인류를 교사한 자이다.
그러나 이들을 어느 순간 고집쟁이로 만든 이유는
이해력이 없는 기억력과 편면성이며
그 고집이 자기 부족을 인정하지 않고 하느님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이나 그 고집의 원인은 이들의 교만이며 그 교만의 본질은
하느님에 대한 역심이며 그 역심의 표출은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의 타인과 타종에 대한 무시로 표출된다.
그러므로 이 학자는 신이 나타나도 자기의 방식대로
신에게 요구하고 신을 실험하게 되며
이 세계의 악이 곧 인류가 이 자의 악을 선으로 혼동하여서이며
이 혼동에 따른 세계의 잘못된 체제가 이들의 교만을 가속화하였다.
그러므로 이들은 오히려 경멸되어야 그 사람의 교만이 억제된다.
그것은 교만이란 결국 부족이고 그 교만의 작용은
악을 결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인류는 학자가 겸손하다고 말하는 자이나
이는 그들의 본심과 본질을 자신이 보고도
그들의 위장에 속은 것이며 겸손한 자는 학자가 되지 않으며
되고도 그만두게 되며 쇼펜하우어가 그런 경우이다.
그러나 인류는 언제나 그렇게 겉만 보고 내면과 본질은 보지 못하는
자이며 그들은 이 학자로 인해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이 문제는 인류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엄중한 문제이며
이 학자는 자신을 학자라고 하면서
위대한 영혼을 모욕하는 자이며 신을 인정하지 않는 역적이며
이들이 그렇게 된 이유가 인류가 이들에게
말려들지 않는 성인(聖人)이 되지 못하여서이다.
그러나 이는 누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문제가 아니라
성인의 뜻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이유이며
그 결과는 인류 자신의 모든 피해이며 이 학자가
자기의 자존심의 기분을 진리의 위에 두는, 그 근엄한 모습과 반대로
유치한 어린이이며 인류는 이를 몰라 이들을 어려워하였으나
그 결과는 어린이가 어른 위에서 집안을 다 망친 격이며
이들이 인류의 눈에 보여준 모든 것은 어린이 장난감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블로그는 인류각인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성인이 되는지에 대한 지침서이자
태어나면서부터의 세계환경을 마련한 교육체계이며
그런 식으로 어린이에게 사이비 진리와 지식을 앵무새처럼 팔고는
정작 안목을 얻어야 하고 성인에게 배워야 할 어른에게
그 직업으로 학자 행세를 하는 자는
직업과 인격을 혼동하는 인류의 부족과 인간의 약점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취하고 인류가 성인이 못되게 방해하는 사이비 성인이라는
진리를 알면 인류는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군은 학자는 학자가 아니고 학자 외의 인격과 인생은 모르고
책만 본 어린이이고 그들의 지식은 진리가 아니고
실제로도 그들의 말은 언제나 현실과 다르고 인류를 오도하므로
이제 모든 학자 티를 내는 자의 얼굴을 푼다.
그러나 인류는 육체적 특성으로 인해
의사라는 유치한 소인에 미혹된 어린이이며 일하는 노예이며
이는 아무리 점잖아보여도 국가도 그 본질이 동일하며
인류역사는 오히려 그것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으며
현재 인류의 모든 문화도 그 본질은 이를 고발하는 것이며
이 의사가 장사꾼이 그 본질인 학자의 원인이다.
인류는 그 사람을 모르면서 엉뚱하게 겁을 먹고
진짜 겁을 먹어야 할 자에게는 겁을 먹지 않고
지금 곁에 붙어 있으며
미국이 중국과 교류한 근본원인조차도
중국이나 세계가 생각하는 것처럼 복잡하거나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괴물같고 두려워서였으며
모택동이 될 생각은 하지 않고 모택동의 지시에 따라
행위하고 그 글로 대토론을 하는 중국도 역시 어린이다.
현재 이 어린이가 목숨을 걸고 지키는 그 자존심은
자신이 생각할 때 자기를 무시했다고 총을 쏘는 의사의 규모이며
진정한 자존심은 그런 종류가 아니다.
그러나 모택동은 인간의 진리를 말하러 온 자가 아니라
이기러 온 자이며 이기는 방법을 안 자이며
이런 사정은 이때까지 이 의사와 싸운 모든 나라에 동일하며
그래서 현재의 인류는 그들에게서 아무런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제 더 이상 과거의 사람이나
그들이 세운 과거의 국가로 어린이들 싸움을 그만 하고
자신이 무엇을 안다고도 생각하지 말고
먼저 인류 모두 인류의 적이 이 의사임을 알고
하나가 되어 하느님의 국가를 건설하고
모두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여야 하며
그 어른이 성인이며 그것이 하느님과
자신의 국가를 세운 분들의 진정한 소원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그 체계와 방법이나
인류의 성인에 대한 개념 역시 이미 이 의사에게 세뇌된 것이고
하느님은 이에 따라 달리 방법을 취하여야 하므로
진리의 발표가 이런 모습이며
이 모습은 인류각인을 모택동이 되게 한다.
다만 인류의 상태는 하늘에서 내려와 진리를 선포하는 하느님에게는
블로그라는 형식을 통했다는 그 이유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군이 출동하고 국가를 선포해야 실제로 느끼는 자이므로
하느님의 진리의 발표의 형식은 군사혁명이며
예수님이 길고 긴 세월을 넘어 어제 죽고 오늘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부활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러하시듯 지금 이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가 아니라
시간과 공간과 인간과 자연을 통한 어떤 초능력이며
현재의 인류대중의 영혼의 한 가운데에서
저 창공(蒼空) 구름 위에서
인류역사의 어떤 국가의 선포보다도 장엄하게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을 선포하는 것이며
이제 이 지구는 그 지축(地軸)이 바로 선다.
현재 예수님은 나타나지 않고 이 글만이 존재하는데
이는 문학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의 현실
그대로 이며 예수님을 십자가에게 꺼내 줄 자는 인류 자신이다.
머리가 나쁜 사람과 머리가 좋은 사람에게 비친 현실 중에
옳은 것은 머리가 좋은 사람의 것이며
인류는 현재 머리가 나빠 자기가 원래 좋아하였을 예수님을 버리고
사탄을 자신의 편으로 착오하고 사탄에게 붙어
예수님을 적으로 착오하는 자이나
사탄은 자신을 이용하는 자이지 자기를 좋아하는 자가 아니고
자신을 지옥으로 인도하고 자기를 배신하는 자이며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인류를 위해 참고 견디는 인류의 가족이며 아버지이다.
그러나 자기의 자녀가 자기를 적으로 착오할 때에
그 아버지가 어떤 심정일 지 부모가 되어본 자는 알 것이다.
이 사탄은 집중력이 30초가 되지 않는 하느님의
어린이에게 와서 가장 달콤한 말로 사기를 치는 자이고
하느님의 진리는 영원히 공부해도 모를 위대한 것이기에
인류는 그 30초에서 배신한 자이며
인류라는 어린이는 이제 하느님이란 이름 한가지로
무조건 하느님에게 순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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