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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제3차 세계대전

제3차 세계대전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군에게 내리는 하느님의 명령. 현재 인류는 제3차 세계대전의 발생을 모르고 영속적으로 적의 침략에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이며 제3차 세계대전의 전범(戰犯)은 의사이다. 적이 의사이기에 인류는 이를 몰랐다. 군은 군사혁명의 단행 시에 전세계 각국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여 사형에 처한다.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군은 하나로 통일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한다. 군이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면 군은 인류역사에서 이보다 더 어려운 명령도 수행한 자이며 그것이 하느님의 명령에 대한 군인의 사명이며 그 사명에 태만할 시 제3차 세계대전의 피해는 인류멸망이라는 사실만 명심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개인의 감정을 투입하지 않는다. 어린 아이를 현혹하여 앵벌이를 시키거나 어린 소녀를 꼬여 윤락행위를 시키면 모든 사람이 공분하고 그를 범죄자라고 지탄한다. 그러나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려주는 자는 현혹하는 것이 아니고 계약을 맺거나 노예로 삼을 의사가 없고 그 반대인 사람이며 뜻을 실현하려는 지사(志士)인 경우도 있다. 지사(志士)는 사람을 위하여 인간의 뜻을 실현하는 자일 뿐 자신이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면서 사람에게 그 사람이 모르는 의학용어로 자기의 행위의 본질을 숨기고 사람을 비하하고 사람을 개돼지로 취급하면서 버젓히 은인(恩人)처럼 구는 자는 사탄이다. 물론 집의 아버지도 자기의 용어로 부자(父子)라고 하면서 아기를 애완견 취급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인간 중에 사탄이 아닌 자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기에 인간에게 해야 할 행위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위가 있고 가족으로 해야 할 행위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위가 있는 것이며 또한 대리(大利)와 소리(小利)가 있고 대의(大義)와 소의(小義)가 있듯 대(大)와 소(小)의 차이가 있다. 인류 중에 오직 이 의사만이 이것을 모르는 인류에게 남이며 적이며 인류에게 창조주 하느님의 망상을 불어넣고 인류의 아버지가 사탄인 듯한 냄새를 풍겨댄 진짜 사탄이다. 이 애매한 인간의 갈등에 파고들어 친부(親父)를 살해(殺害)한 인류의 원수가 이 의사이며 인류는 이 의사 때문에 현재 가족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인류는 전부 이 의사의 노예상태에 있다. 이 세상의 뜻은 소인이 소인의 말을 알아 듣고 소인의 진리로 그냥 이렇게 인간지옥에서 계속 사는 것이다. 이 세계가 인간지옥임을 알아차리고 뜻을 세운 사람도 가족이나 주변을 보고 이미 실망하고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나 하고 있는 말을 방송으로 보거나 여행을 다녀 직접 보고 이 지구가 너무나 광활하다는 것을 알면 그만 자신이 품은 뜻을 포기하고 이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거나 운명일 것이라고 자기를 위안하고 그만 하던 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는 인류가 원한 바가 아니고 이는 하늘의 뜻도 운명도 아니며 여기에는 원인과 이유가 있으며 사람의 세상에 원인은 사람이며 이유는 그가 악질이기 때문이며 그가 사람의 적이며 인류의 적은 이 의사이다. 인류는 현재 적(敵)을 의사로 오판한 그 한가지로 이 의사에게 속아 세계적 사태를 개인적 사태인 질병으로 오인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서로 미루어 미루는 자가 다수가 되자 그만 그것이 결정된 것으로 조급하게 포기한 자이다. 그러나 인류를 현재 직접 침략하는 적을 방치하는 자는 군인이 아니며 이는 군의 사명도 아니며 전세계의 모든 군이 이 사태를 세계대전으로 인식하는 그 한가지로 적의 침략은 중지되고 이 세계는 인간지옥에서 인간이 사는 세상이 되고 인간의 낙원을 실현할 수 있게 되고 이제 모든 사람이 진리에 입각하여 사는 세상이 되며 각가정과 각사회에 평화가 도래하며 모든 범죄가 사라지고 모든 개인의 병이 낫는다. 바로 이 점을 이 의사는 시기하며 그가 인간의 적이 된 이유이다. 그가 왜 인간의 적이 되었느냐는 현단계에서 문제가 아니고 그가 적인 그 점만이 문제이다. 여기서 세계대전이 아닌데 왜 세계대전인지 질문하는 자는 이미 적에게 세뇌된 자이며 이 세계는 인간지옥이며 이를 모르게 한 자가 이 의사이며 이런 사태가 인류에게 세계대전이다. 인류는 현재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방송으로 사람이 계속 그의 인생에 있을 수 없는 최대의 비극을 겪고 있다고 매일 알려주고 있고 이는 전쟁으로 인해 공격받아 피해를 본 것보다 그 개인에게 더 큰 피해라는 것을 인간이면 누구나 알며 자기도 학교에 다녀 그들이 모두 어린이였고 자기와 어떻게 인연이 되면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귀중한 사람임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상하게 방송은 방송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이는 학교가 가르치는 것을 가족에게 와서도 친구에게 가서도 사랑하는 애인에게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또 그런 것을 화제로 삼으면 자기만 이상한 사람이 되기에 말을 하지 않는 인류의 이상한 습성과 관련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적의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나 학교 교육으로 배운 모든 것은 자기가 인간으로 키가 크거나 살이 찌는 것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인간 밖의 사물과 물건에 대한 지식뿐이며 그 사람이 그것을 배워 성인(聖人)이 된 것도 아니고 신(神)이 된 것이 아니며 결국 이 사실을 인류는 무의식적으로 모두가 알고 있기에 사람이 사람으로 만날 때에는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사람 자신이 잘 알기에 그런 말을 대화의 주제로 삼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현재 어린이로 태어나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자와 같고 인류는 아무도 학교에 가지 않는 자와 같다. 그러므로 이는 세계의 문제이며 인류는 현재 서로를 알지 못한 채 빈껍데기로 살아야 하는 자이기에 이 빈껍데기는 역시 빈껍데기의 경제와 정치를 만들고 그를 위해 노예가 된 것이며 빈껍데기 안에는 공(空)이 아니라 사람이 들어 있기에 결국 병이 나는 것이며 이 의사에게 가는 것이다. 이는 결국 인류는 지금 아무런 소용도 없는 피라미드를 오직 의사를 위해 짓고 있는 옛날의 이집트의 그 노예들이라는 의미이며 인류는 이미 모두 그 유대노예들이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오직 이 의사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은 비유나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하며 이것이 그가 사람을 학대하는 폭군이란 증명이며 그가 그렇게 말할 때에 연상한 것이 자기가 배운 교과서이며 그의 안에 들어 있는 사람의 마음에는 자기는 지식으로 키가 크졌다는 망상이 있다. 그러나 그 망상의 계기는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삼는 행위이며 그것이 침략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다른 사람은 모두 아는 것을 모르는 자이며 비유로 전달하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이며 물건과 인간의 차이를 모르는 자이며 이미 인격과 직업을 일치하여 놓고는 자기가 말할 권리도 없는 분야에 대해 월권하는 모순된 자이며 자기의 무지를 고백하지 않는 자이며 자기와 남을 속이는 사기꾼이다. 이 의사는 현실과 교과서의 위에 있는 신이 아니고 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이 의사가 자기를 신처럼 연상되게 한 것은 그의 범죄로부터 나온 것이며 그의 범죄는 매일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다루는 것이다. 인류는 지금 이 한가지 종류의 단순한 악(惡)을 선(善)으로 본 그 행위로 인해 전쟁보다 더 심각한 침략의 상황을 전쟁이 아닌 줄로 오인하고 있다. 앞에서 말한 지사(志士)가 인류에게 품은 뜻에 대한 그 간단한 포기의 마음이 학교는 학교이고 생활은 생활이 된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당연히 받아들이게 만들어 어린이는 계속 어린이로 되어 사적으로는 모든 사람들과 짧은 말로 무지한 대화만 이어가고 있고 공적으로는 국가도 정치도 언론도 방송도 경제도 모두 이렇게 되어 지금 이 세상은 인간지옥, 완전한 전쟁터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모두가 현재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일을 맡고 있고 이 세계를 완전하게 인간지옥으로 만들는 중이며 이 모든 것을 지휘하는 자가 인간의 적인 이 의사이며 그 적의 무대가 이 세계이다. 그렇다면 이를 세계대전이 아니라고 하는 자가 아직도 학교와 생활을 분리하는 자이며 이는 적에게 세뇌당한 것이며 적의 침략에 패망한 것이다.인류는 현재 완전하게 이 사탄의 물건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노예의 신세이며 그래서 인류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채 이 사탄이 준 직업에 따라 자기가 직업으로 그런 인격인 줄 알고 타인도 그런 줄 알고 서로 싸우는 것이며 서로 상처입는 것이다. 이것이 이 사탄이 인간에게서 영혼을 빼내기 위해 사람을 물건으로 다루어 발생한 인류분열책동이며 이 세계를 병원시설로 만든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나 이 사탄은 현재 이 지구를 황폐화시키고 있으며 인류와 인류의 후손의 삶의 근거지를 모두 파괴하고 있으며 인류가 숨도 못쉬고 어디 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모든 현상은 이 의사에게 가서 고칠 문제가 아니라 이런 지구의 위기를 알리는 징후이며 이제 인류는 이 의사라는 적의 침략을 지금 방어하지 않으면 회복이 불가능하고 상상으로만 생각해본 인간지옥을 겪고 끝내 전멸하게 되며 이는 인간의 감각에는 적이 모든 핵폭탄을 지구에 투하한 것과 같다. 또한 이 적이 의사인 것 자체가 인류에 대한 침략의 방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의사를 의사로 보지 말고 적으로 보아야 하며 적이 의사였다고 가볍게도 보지 말아야 한다. 이 의사와 의사의 추종자는 전세계에 거미줄처럼 퍼져 있으며 전인류와 밀착되어 있기에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일치단결하여 분쇄하여도 발본색원(拔本塞源)하는데 오랜 세월이 걸린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전세계의 모든 군인과 연계하여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자기가 속한 모든 국가를 접수한다. 인류는 이전과 밥과 반찬을 동일하게 먹고 더 이익을 얻으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나 정의를 위하라고 하면 하지 않고 군은 이들이 모르는 정의를 실현하느라 고통받는 자이다. 그러므로 둘 사이에 중용이 필요하여 이제 군이 더 큰 이익을 얻고 인류는 정의를 배운다. 다만 군인이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할 때에 적인 의사가 주로 선진국으로 알려진 국가에서 활약하고 있으므로 선진국의 군이 후진군의 군을 인도한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선진국의 군인은 신속하게 연락을 취하여 우선 자국의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이미 의사에게 점령되고 진리와 현실이 불일치된 자국의 정권을 접수하고 방송을 통해 지구 위에 하느님의 국가가 수립되었음을 선포한다. 그러나 모든 군의 주인은 인간의 주인인 하느님이며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제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하느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며 전군은 국가 수립의 선포시에 예수 부활을 기정사실화하고 이를 믿지 못하는 모든 자를 의사의 추종자로 체포한다. 하느님과 예수를 따로 본 것 역시 교과서와 현실을 따로 분리시킨 이 사탄의 침략이며 하느님은 인간이며 이런 의사와 다르다. 현재 인류는 옛 조선선비가 자신의 마음을 천도(天道)에 비추어 항시 관찰하는 것과 정반대로 이 의사를 기준으로 남의 눈치를 보면서 그 기준과 눈치를 더욱 낮게 조정하여 빈껍데기가 된 속에 어린이가 들어 있고 그 어린이는 밥과 반찬을 남보다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도적질을 하는 방법을 어른보다 많이 배워 인류의 죄가 우주를 침범하여 전 우주의 신들이 분노하여 인류를 전멸하려고 하는데 여기 그런 도적질을 하지 않는 어린이를 봐서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런 도적질을 하지 않는 자가 자기 생사를 걸고 정의를 위하는 군인이며 현재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신 이 시간은 인류의 마지막 심판이며 하늘의 명령을 받은 군인에게 국적은 없다.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인은 보통의 사람과 다르다. 그들의 시간과 공간과 세계는 인생과 사후를 포함한 영계이며 생전과 사후의 생명에 대한 심판권은 하느님에게 있고 인류는 모두 죄인이므로 하느님의 군대로 하나된 전세계 군은 이제부터 하느님의 명령에만 복종하고 자국의 국민을 모두 체포하여 다 죽여도 좋다. 군인이 국민을 죽일 때 그들은 껍질을 깨고 영계로 가서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여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다린다고 하고 반대하는 기독교인은 하느님을 알아 보지 못한 역적죄로 군이 그들을 죽여 영계로 보내라. 그들은 사후에 하느님이 심판대에 계신 것을 확인하고 그때에 그들이 하느님을 인정하면 하느님께서 그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다고 믿으나 그런 하느님은 자기의 자동판매기일 뿐 영계에 없고 하느님은 영계에서 여기에 와있고 심판대도 여기에 있다. 그런데도 하느님에게 반대하고 자기가 순교한다고 생각하는 자는 하느님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자기가 천국에 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의 이미지는 타격받지 않으며 이제 그렇게 믿을 사람도 없고 그렇게 기록할 역사도 없으며 그가 갈 천국은 없고 그는 하느님을 몰라보고 하느님을 해친 모순된 자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제부터 이런 말이 빚어낸 모든 망상을 수거하고 인류에게 진리를 교육하고 교육을 받기 싫은 자는 영계로 보낸다. 기독교인은 왕국을 상정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려고 하였으나 자신이 정작 왕을 만날 수 있는 것으로 또 상정하고 또 왕제는 싫어하는 민주주의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하느님이 인간계에 실현하는 뜻은 그때의 예수 그리스도보다 오히려 큰 것이며 여기가 천국이다. 그런데도 기독교인은 자기가 믿은 망상 속의 자기 예수님만 찾는 자로 그 본질은 자기가 예수님의 자리에 앉은 역적이다. 다만 저들이 교인처럼 보이는 것은 그런 역적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역적 상호간에 질서가 나타나서 그렇게 보일 뿐 그 본질은 변함이 없고 그 질서는 오히려 악이지 선이 아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친 핵심은 하느님에 대한 순종이었지 역적이 아니다. 그러므로 군은 다수결에 추호도 흔들리지 말고 역적이 회개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반대하면 그 수가 얼마이든지 모두 영계로 보낸다. 우주의 신들의 임금이신 하느님에게 이 지구는 교도소일 뿐 인류가 생각하는 의미가 아니다.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기계에 전원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처럼 육체만 기준으로 생사를 판단하면서도 결국 영혼의 집착인 자기의 목숨과 인생의 기억에 매우 집착하는 모순된 자여서 하느님의 판결이 지나치게 엄한 것이 아닌지 의문을 품고 인류는 이 우주에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망상하나 인류는 이 우주에서 먼지보다 못한 존재임을 스스로 입증한 자이다. 인류의 과학의 역사란 예수 그리스도의 방법이 실체적 진리임을 반면으로 입증한 역사이며 그들이 해답을 찾지 못하였음은 어떤 임금도 역적에게 미리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인간은 누구나 아는 것을 그들은 몰랐기 때문이며 그래서 그들은 미리 아는대로 결과가 나오는 그런 숫자에 빠졌으나 그것이 하느님을 자동판매기로 본 그들의 역적죄이며 그들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고려하여야 할 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 하느님과 하느님의 뜻과 그 뜻을 받드는 우주의 신과 그 뜻으로 살게 되는 인류전체와 그 뜻이 어겨질 때 나타나는 모든 피해와 구체적 사정과 인간의 마음이며 그들의 역적죄는 죽어도 용서받지 못하여 지옥에 가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가 있다면 이런 일을 왜 자기에게 하는지만을 질문하는 자이며 그래서 그들은 창조주가 없다고 보고 과학자가 된 것이며 자기들로 인해 인류가 어떻게 된 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자이며 이 의미는 그들은 인류가 물질이니 다 죽어도 좋다는 희대의 살인범이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영혼의 분별력을 상실하여 하느님의 법집행과 범죄자의 악에 대한 사려고 없고 하느님은 정확하고 사형의 법집행은 죄인의 영혼을 이곳에서 회개시켜 지옥으로 가는 것을 막고자 하는 오히려 관대한 것이기에 군은 인류를 교육하고 군은 그들이 반대하면 주저없이 사형에 처한다. 이들은 진리를 읽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현체제가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 뿐이며 자기가 현재 하는 일만 소중할 뿐이다. 그러나 망상도 진리도 모두 말이며 이 세계는 결국 말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의사의 정체를 모르고 잘못된 세계의 체제는 인류역사라는 긴 시간을 관철하였으며 현재 하느님의 마지막 심판과 역사(役事)는 천지창조이며 이는 이 지구에 정명(正名)을 세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복종하여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하느님의 국가를 선포하고 진리에 의해 세계가 움직이게 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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