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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언론의 사명

언론의 사명 인류는 현재 왜 방송의 끝부분에 매번 의사가 나오는지 의아한 마음이 있으나 그 원인을 모른다. 그러나 이 현상은 우연이 아니고 사탄이 그의 얼굴을 드러낸 것이며 이 의사라는 사탄은 이미 방송국을 침략하였고 인류의 눈과 귀를 가렸다. 현재 전세계의 모든 방송의 아나운서는 자기 집에 초상이 난 것과 같이 매일 아무것도 방송하지 말고 인간 지옥이 된 이 세계의 모습을 인류에게 보여주고 매일 울면서 군이 출동하라고 매일 재촉해야 한다. 그러나 방송과 언론은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이런 인간지옥을 당연한 인생으로 알고 사람의 불행을 사건이라고 하고 매 사건마다 그 사건의 의의를 의사가 판정하여 이런 세계가 질병의 원인이고 의사가 질병을 고친다는 일련의 기계적 과정을 당연시 하게 만들어 사람을 장님과 귀머거리로 만들고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들은 영화와 현실을 혼동하면서 원래부터 이 세상이 이렇다고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 언론이 이러고 있는 이유는 단한가지이다. 그것이 곧 이 의사에 의한 세뇌이며 이는 언론이 자기의 적을 몰랐기 때문이다. 1000명이 있는데 10명이 카메라를 들고 한명 씩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찍고 1000일 간 계속 찍으면서 이 의사의 말을 듣고 그것이 자신의 직업인 줄 알고 찍다가 이제 그 10명도 죽게 되는 것인데 이 모습이 현재 의사에게 세뇌된 인류와 언론의 모습이다. 이는 조금도 과장이 아니라 인류와 지구의 위기는 언론이 자신이 매일 보도하니 인간이면 다 아는 바이며 다만 그 대책을 모르나 그 대책을 모르는 이유가 이 의사가 나와서 결론을 맺기에 그들의 마음 속에는 육체에 일이 생기면 이 의사에게 가면 되고 인간도 물질이고 물질은 원래 이런 것이라는 생각에 잠시 빠졌다가 이 의사처럼 자신의 직업인 보도에 열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세계가 인간지옥이 된 이런 상황에 도저히 미안하여서 이런 것이 현실이 아니라 뉴스인 것처럼 복장과 말을 꾸미고 매일 여러 가지를 보도하고 때때로 인류의 기분을 전환시키려 엉뚱한 것을 크게 보도하며 이는 뉴스만이 아니라 텔레비전에 일관된 원칙이며 언론은 자신의 마음을 심사하고 이렇게 하는 자신의 마음에 누가 들어와 있는지만 알면 된다. 그 자가 사탄인 이 의사이며 이 사탄이 언론의 적이다. 그러므로 1000명이 살려면 1000명은 먼저 이 카메라는 들고 있는 10명이 의사를 체포하라고 방송하여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고 이제부터 인간지옥과 이 의사의 악을 매일 고발하라. 그러나 인류는 1000명이 아니라 72억 이상이며 인류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고 이 인간지옥은 이 의사가 유발한 것이다. 그런데 인류 중에 의사의 추종자는 이 의사가 없었다고 하여도 인간은 그 사건을 그렇게 보도할 뿐 이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인류는 한번도 이 의사 없이 무엇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자이며 그런 가정은 그의 망상일 뿐이다. 즉 이 의사의 문제는 현재 인류가 모르는 문제이며 이 의사의 문제는 하느님과 사탄으로 소급되는 원본적인 문제이다. 이 의사는 체제범이기에 어떤 체제범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인간에게 범죄자의 전형을 발견하기는 힘들고 이 의사가 반대한 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이기에 인류는 이 의사가 범죄자라는 사실을 몰랐으나 이 의사는 그 본질이 의인인 기존의 정치체제범과는 다르고 이 의사는 체제범과 동시에 그 본질이 연쇄살인범이며 그 증거가 그의 관상과 그의 직업이며 그 이유가 이 의사가 영혼을 죽이는 악마이기 때문이며 체제범은 그와 반대되는 다른 체제가 존재하고 그 체제의 적이기에 그가 체제범인 것이며 이 의사가 적대한 체제는 영계의 하느님의 나라이며 그 체제의 주권자는 하느님이며 하느님도 그 체제도 실제로 존재하며 현재 인류가 이를 믿지 못하는 것도 이 의사가 그 직업으로 그 존재성을 부정한 마귀이기 때문이나 이는 우주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이기에 그는 우주의 역적이다. 이 마귀가 하느님의 체제를 파괴하지 않았다면 하느님의 영혼의 분신인 인류는 그런 태도로 인류를 보도하지 않으며 그런 보도에 가만히 있을 인류도 없는 것이며 인류는 무궁한 존재이기에 진리가 보도되면 인류는 누구나 지옥을 천국으로 바꾸게 되며 이 세계는 현재 이 의사라는 범죄자에게 하느님의 온가족이 인류역사라는 긴 시간 동안 계속 세뇌된 그 한가지로 천국과 지옥의 기준이 인간이 되지 못하여 여기 이 지구가 인간지옥이 된 것이며 인류가 이 의사가 범죄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기준이 곧 하느님을 배신한 그 기준이며 그 이유이며 이 의사는 참새이고 하느님은 봉황이다. 봉황의 자녀에게 참새가 너희는 참새라고 하는 것은 봉황에게는 범죄이며 그 법은 봉황의 것이지 이 참새는 모르며 현재 인류는 봉황의 자녀가 같은 새라고 참새의 말을 듣고 이 참새의 범죄를 모르게 되었고 자신이 봉황으로 살 생각도 잊었으니 봉황은 봉황이기에 그런 봉황에게 당연히 지옥이 도래하며 참새는 자기 먹을 것만 먹으면 되니 이를 천국처럼 여긴다. 인류는 봉황을 참새로 만든 자의 죄의 크기를 가늠하지 못하게 된 자이며 그 죄는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다 합친 것보다 그 죄가 무겁다.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언어분열이나 인류의 도구화하게 된 세계분열 자체도 문제가 아니고 봉황을 참새가 되게 한 이 악마가 문제이며 인류는 지금 이토록 오래 달려온 이 시간에 봉황이면 그 수용력과 융통성과 그의 이상으로 이미 인류는 통일되어 다른 차원으로 진입했다. 또한 인류의 각가정과 각사회도 이 의사라는 사람이 없었다면 전혀 다르며 인류는 그 손해의 가격에 대해서는 전혀 계산하지 않는다. 봉황이란 자기가 낳았으면 그 시간이 구억만년이든지 그 장소가 구억만리든지 모두 자기의 것이며 모든 분신이 자기의 것이면 그에게 몸의 양(量)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핵심이 중요하며 어느 가정도 한 가정에 일억명씩 아이를 낳고 자신이 가난하다고 하면서 지구의 모든 종류의 생명을 다 멸종시키고 그 근거를 모두 파괴하는 미친 자는 이 의사외에는 없다. 또한 인류는 이런 생각조차 이 의사에게 세뇌되어 주의(主義) 등의 이름을 붙여 모든 개념을 축소하고 축소된 개념을 축소된 인간에게 실행하고 인류이 더 축소되어 인류역사의 모든 주의(主義)가 그래서 불완전했고 모든 이상이 허사였고 인류는 결국 더 참새가 되어 오직 이 의사가 주장한 건강만 집착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현재 이 의사가 사탄임을 모르는 인류에게는 봉황의 세계를 말해 줄 수가 없고 들어도 오해하기가 쉽다. 그러므로 현재 이 의사에게 세뇌된 지구의 모든 정치와 경제는 근본도 모르고 무작정 참새처럼 눈 앞의 것만 먹겠다는 이 참새의 완전한 오류이다. 그러나 현재 인류가 이 참새의 모든 악(惡)을 다 알았다고 하여도 그것과 비교하여 당장 하느님의 선(善)의 크기를 알 수가 없기에 하느님을 의심하거나 없는 것으로 여기고 그래서 이 참새의 말을 들었던 것이나 이 의사를 제거하는 것이 하느님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는 인류를 덮어 씌운 검은 막을 벗기는 것이며 그 후에 인류는 하느님을 따라 봉황세계로 날아가며 그전에 먼저 참새를 따라가다 날개가 거의 마비가 되고 그 범위가 축소된 반경부터 새로 인식해야 하고 새로 연습(演習)해야 한다. 그러나 인류와 그 후세는 하느님을 의심하여 하느님의 진리의 분석에 시간을 소모하여 이 의사에 대해 더 이상 회의하지 말라. 자신을 참새로 아는 한 아무리 날고 아무리 구체화하여도 그는 봉황의 발뒤꿈치도 가지 못했고 봉황의 길을 열어준 봉황은 하느님이며 하느님의 역할은 손을 잡고 봉황을 목적지에 데려다 주는 것이 아니니 인류는 스스로 날아갈 생각을 하고 다만 이제 다시는 자신의 주인을 참새로 바꾸지 말며 봉황의 비전을 보여주는 자가 언론이며 전세계의 모든 언론인은 하느님이 자신에게 부여한 신성한 사명을 엄숙하게 인식하고 인류의 눈을 틔우고 인류를 계도하라. 그러나 이 참새는 사람이고 그는 악의를 가지고 하느님의 가족을 침략한 역적이며 인류는 피해자이며 그들은 지금 하느님을 망각하고 이 역적에게 혼미(昏迷)되고 날개가 꺽여 자신이 무엇을 잃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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