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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신해철을 고의로 죽인 살인범

신해철을 고의로 죽인 살인범 신해철은 의료과실로 사망한 환자가 아니라 살인의 고의범에 의해 사망한 범죄의 피해자이다. 이 의사는 시기심과 사회에 대한 불만과 신해철이 자신에게 순종적이지 않자 고의로 업무를 핑계로 살해한 것이다. 법학과 의학이 그 본질이 다르듯 이는 판사가 업무로 사형의 판결을 내리는 것과 차원이 다른 것이다. 의사는 이미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자이며 의사의 업무상에 고의를 입증할 자는 의사 본인 뿐이며 현재의 법체계는 이 의사의 정체를 몰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전제로 하는 일반적인 고의와 과실론을 이 의사에게 적용한 실수를 범하였다. 의료과실은 이 진리를 모르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여 이 의사가 아니라고 계속 잡아 떼면 그만이 되어 결과적으로 사람이 죽고 제3자 그것도 역시 의사가 통상적인 수술의 방법에 이탈된 것이라고 말하면 겨우 과실이 되는 것이나 환자에 따라 수술의 방법은 각기 다르고 수술을 한 의사 본인만이 아는 것이 있으며 이 의사는 과실범이 아니라 살인의 고의범이다. 현재 이런 식으로 의사에게 살해되는 인류의 수는 무수하며 이 의사는 가장 이기적인 악인이며 그 본질이 신을 의식하지 않는 마귀이다. 또한 이 마귀가 어떤 종교의 신자이더라도 그것은 자기를 감추는 방법이며 그가 믿는 신은 신의 본래의 형상과는 다른 곧 사탄을 믿는 것뿐이다. 이 마귀가 국과수에서 결과가 나와도 신해철이 무단이탈을 한 것에 대해 자기의 말을 들었다면 살았다고 엉뚱한 말로 변명한 이유가 신을 믿지 않는 이런 사정 때문이며 이 마귀의 전문이 거짓말이며 원래 환자가 오히려 의사보다 자기의 몸을 더 잘 알고 느끼며 신해철이 무단이탈한 것은 이 의사의 살해의 고의를 직감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이 마귀는 사람을 죽여도 자기외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발견이 되어도 의료과실이란 벌금형만 처해주는 이 세계와 인류를 속으로 완전하게 경멸하고 있으며 더욱 인류를 물건으로 가지고 놀고 있으며 이 의사가 그 직업을 오래 가지면 가질 수록 모든 제한에서 벗어나 자신이 인류의 신이 되고 인류는 모두 자기의 것이 되며 이 의사에게 인류의 높은 어떤 직업이나 신분도 다 물건에 붙은 딱지일 뿐이며 그 표정과 태도를 숨기는 모습이 곧 이 의사의 착한 듯 악한 듯한 묘한 얼굴이며 그 관상의 본질은 연쇄살인범의 그것이다. 이 마귀를 마귀라고 해도 인류에게 이것이 황당하거나 과장된 말로 들리는 것이 인류가 이 마귀를 은인으로 착각하기 때문인데 그 자체가 이 마귀의 방법이며 인류는 이 마귀에게 가서 기계가 되고 그것을 은혜로 착각하는 자이며 인류는 기계가 되어 인간다운 인생을 전부 상실당하고 현재 이 지구의 자연은 그 최종적 조절력이 붕괴되었고 미세먼지도 그래서 발생하는 것이며 이 의사는 이 자체를 엉뚱한 것으로 말하여 인류는 지금 다 죽게 되었는데도 이를 모르고 있으며 이 의사의 정체는 인류를 살해하는 마귀이다. 또한 심장마비가 와서 심장을 갈아끼워 더 산 자의 경우와 같이 눈에 보이게 이 의사에게 무슨 은혜를 입은 듯한 것이 곧 가장 근시안적인 소인적 해결이며 그것이 마귀의 특성이며 그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게 인류는 스스로를 기계로 인식하게 되며 이 한가지로 인간이 인생을 인생답게 끝내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모든 악이 도래하며 무엇보다 그가 심장마비에 걸린 것은 인류의 정치의 문제이지 이 의사가 해결할 문제가 아닌데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자기의 인생을 의뢰하면서 정치는 모두 마비되고 인류의 문화는 진보를 중단하고 퇴보하고 있으며 심장질환은 더욱 늘어만 가고 의사의 수는 더욱 늘어나 인류의 경제는 병원경제가 되어 인류는 일하여 환자가 되는 의사의 노예로 전락하였다. 이 의사에게서 받은 효과는 육체적 효과가 아니라 영혼적 효과이며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의 효과는 없거나 부작용과 후유증(後遺症)만 심각하며 이 의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것처럼 의사가 아니라 진리를 파괴하고 인류를 홀리는 사이비 교주의 본질을 가진 마귀이다. 현재 인류는 이 의사에게 세뇌된 신도와 같은 처지이고 잘못된 신을 믿기에 그래도 이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착각하거나 이 모든 것이 신의 뜻인 냥 착각하고 신이 다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나 사탄은 뿔 달린 괴물이 아니라 인간이며 이 의사가 곧 현재 인류의 마음에 하느님의 자리를 빼앗아 자신이 앉아 있는 사탄이며 이제 인류는 이미 끝난 구시대의 모든 차원과 관념에서 벗어나 이 의사를 체포하라. 현재 인류의 정치와 경제와 모든 것은 이 의사의 것이기에 인류는 지금 인류구원의 끝에 도달하였음을 이 의사로 인해 모르고 거꾸로 인간지옥에 살면서 멸망으로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이 의사에 의해 기계화된 세계에서 이 의사의 진단을 듣는 것처럼 확정판결이 나면 진리라고 인식하고 기계적으로 반응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계가 된 상태이므로 진리를 진리로 듣고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는 군이 이 의사를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에게 하느님의 국가의 수립을 선포하고 이 의사가 인류의 적이었음을 선언하라. 하느님의 블로그는 천재에게 조차 생소하고 이해하기에 매우 어려운 것이고 하느님의 인식은 인류의 인식의 범위를 초월하는 것인데 인류는 이 의사의 교과서적 사고에 세뇌되어 하느님의 블로그조차 의사의 관념으로 파악하기에 하느님의 높은 방법을 거꾸로 과소평가하게 되므로 직관력의 천재인 군이 박정희가 되어 각국에서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정권을 인수하여 하느님에게 귀속시키되 인류의 관념을 고려하여 외양과 형식과 실무적 절차를 현대적 방법에 따르고 하느님의 나라의 수립 이후 블로그는 폐쇄하고 모든 자료는 군이 교육용으로 정리하여 활용한다. 하느님과 의사의 관계는 인류의 수준에 따라 발생하는 인식의 기준과 같은 것이며 인류가 순수하게 하느님의 말을 믿고 이 의사가 마귀임을 의심하지 않으면 진리를 아는 문에 드는 것이다. 인간은 결코 아파 죽겠으니 낫고 기계적으로 살다 죽는 아무런 생각도 영혼도 없고 유래도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니며 인류는 현재 그런 식으로 살고 있는 것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그 죄로 인해 누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지 그 피해를 보아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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