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군(軍)에게 주는 통지문(通知文)

군(軍)에게 주는 통지문(通知文) 군인은 이 쪽지를 보고 상부에 보고 하라. 상부는 직접 최고 지휘관에게 보고하고 최고 지휘관은 회의를 거쳐 군이 진지하게 군사혁명을 단행하라. 그것이 하느님을 믿는 것이며 하느님의 반대자를 극복하는 혁명이다. 그러므로 이런 쪽지로 세계의 군인에게 명령하고 군인이 따르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자는 의사의 추종자이며 그는 이런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바꾸지 말자는 것이며 그가 모르는 것은 진리는 어느 구석에 있어도 진리이며 진리는 들어야 한다는 명백한 진실이며 그가 현혹된 것이 가식과 사이비이다. 그러나 이 쪽지는 각국의 대통령이 모여서 세계를 통일하고 정식적인 군사명령과 구두요청을 하는 모든 형식을 창출한 인간보다 나은 하느님의 명령이며 하느님은 사이비와 진짜를 구별하고 형식보다 본질을 중시하는 인류를 보고 싶다. 그러나 현재 인류는 그 형식을 취할 정신도 없기에 하느님이 오신 것이다.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이 글을 입수하고 하느님의 명령을 이행한다. 하느님의 명령은 군이 국가를 접수하는 것이다. 이 글은 누가 분석할 것도 없고 시비의 대상도 아니며 군이 자체 판단한다. 이는 결국 과학에게 퇴짜를 맞는 종교의 의견이 아니다. 큰 도적을 잡기 위해 이제 각지역으로 나뉜 군이 통일하여 세계군사혁명을 단행한다. 다만 이 글은 현실의 위기를 보여주는 것이기에 이 글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읽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부분만 읽어도 좋으며 그 뜻은 군이 그 뜻을 파악하면 군이 할 일은 결국 같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군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군사혁명을 단행하면 된다. 군이 의문을 가지는 자체가 하느님에 대한 의심이며 이 글이 길어진 이유는 그 의심을 푸는 설명이며 군이 천재에게 가서 확인받거나 군이 분석하거나 하느님의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나 군이 할 일은 군사혁명이며 결과는 인류구원이고 군사혁명을 하지 않을 마음이 오류이다. 불이 났을 때에 불이 났으니 집 밖으로 나가라고 하여 알아 듣는 이유는 집 안에 있는 사람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엉뚱한 과학자라는 자는 이런 모든 것이 물질변화라고 하면서 사람을 미혹시킨다. 그러나 군인은 사람이고 사람 중에도 직관의 천재이며 의인이기에 하느님의 말을 알아 듣는다. 인류는 현재 의사에게 세뇌되어 지성인마저도 남의 일에 화를 내보았자 자기만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암에 걸리니 그래서 화를 내지 않는다. 이는 인류가 점점 의사의 성격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성인이 화를 내지 않는 것은 의사의 기준에서는 자기가 건강을 지키는 것이나 정치의 입장에서 이제 인류의 지성은 정의를 추구하지 않는 것이 되며 이는 국가는 망했다는 뜻이다. 악인이 해를 주지 않는다는 믿음이 잘못된 것처럼 악인이 그렇게 간단하게 자기의 악을 드러낸다고 믿는 것이나 악인이 주는 물건은 괜찮을 것이란 발상도 잘못된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아직 나타나지도 않았고 현재의 영혼의 상태가 고통을 받는 것이 영혼에게 좋고 고통이 없는 상태가 영혼에게 좋지 않다고 하여도 사람이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그런 사람을 놔두는 것은 정치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 의사는 인류전체에게 병 주고 약 주는 사기꾼일 뿐 과학자도 아니며 그는 오히려 과학이 만든 것을 악용하는 악질이다. 그러나 옆에서 누가 심장을 갈아끼우고 살고 있는데 의사에게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개인에게 무리한 요구이며 이는 인간의 차원과 체제의 문제이다. 인류는 이론으로 나타난 모든 문제에 대해 정의를 찾으려고 노력하였고 그것이 이익을 주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이 과학에 대해 왜 그렇게 모르게 된 이유는 이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고 또 물건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인이 준 물건은 사기꾼의 미끼일 뿐 좋은 것이 아니다. 인류가 사람의 본질이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더욱 깊은 차원에서 다루어 보았다면 이 과학자의 본질은 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과학자는 머리가 좋고 냉철하고 현명해 보인다. 그런데 그 본질이 악이며 그 현명은 타인과 세계에게 그 만큼 해를 주며 특히 이들의 존재는 그 자체로 인류를 인간의 이상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만든 세계는 결국 그들이나 그들과 같은 영혼의 천박한 소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것이며 그마저도 파국을 맞이 하게 된다. 원래 인류의 정치는 그런 자나 그런 자가 주는 것은 받지 말아야 하였다. 그러나 이 과학은 정치의 아버지인 종교를 잡아 먹고 탄생한 괴물이기에 인류는 과거가 어떻게 된 것인지 몰랐던 것이다. 인류가 이 괴물을 몰라 보게 된 것은 종교라는 정치의 아버지가 말을 잘 못하여 뜻에 대해 표현력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가시고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이라도 선은 선이고 악은 악이기에 인류의 정치는 이런 자를 인간계에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예언을 하셨으며 신(神)이셨다. 그러나 가장 힘이 들 것 같은 이 의사로부터의 탈피가 완성되면 과학자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문제는 결국 그런 사람을 허용하는 이 자유에 대해 모르는 국가가 문제이며 인류는 이 의사를 제거하고 세상을 다시 시작해야 하며 진리가 다수결을 이기는 왕국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류가 이 과학을 두고 본 것은 과학을 믿어서가 아니라 속았기 때문이며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셨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열리면 이제 이런 일은 없고 인류는 이제 하느님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지 알았다. 이 과학자가 밝힌 것은 결국 인간은 무엇을 하여도 물질의 운동이란 것이다. 그러면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살았던지 불편한 마음으로 살았던지 결국 그것은 물질의 차이일 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과학이 인간에게 오면 선인(善人)은 선하게 활용하고 악질은 과학의 성과를 거꾸로 악하게 활용하며 그 대악인이 이 의사이다. 과학을 선하게 활용하는 자는 자연에 순응해서 사는 자들이다. 인류는 남태평양의 섬에 사는 원주민이 참으로 행복하게 꿈같은 인생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뉴욕에 사는 자가 자기의 삶이 더 고통스러운 것을 아는데도 원주민을 사실은 부러워하지 않거나 그기에 가서 살기가 싫은 이유는 원주민이 단계가 낮은 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뉴욕에 사는 사람은 자기가 반드시 하느님의 섭리를 알아야 하고 자기도 하느님처럼 해야 겠고 원주민은 그냥 하느님을 믿고 맡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이 아는 것을 알고 싶거나 하느님처럼 해보고 싶은 자가 아니라 더 깊은 차원의 생각을 하지 않은 자이며 자기의 선악에 대한 문제를 외면 한 자이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뉴욕에 사는 사람이 믿는 것은 과학과 십원이라도 가격이 높은 것을 취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그들의 모순이며 악인에게 주어진 벌이다. 그러나 이 악인이 모르는 것은 그 후의 일이며 그것이 죽고 나서의 천국과 지옥이다. 그러므로 이 악인이 이를 또 조사하려고 하면 이제 이 현상으로 그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 그들의 과학과 자본주의의 결과로 이제는 그들도 아는 바이다. 그러나 이는 어느 국가나 과학이나 자본주의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며 과학자가 악질이다. 인류는 이때까지 이 것을 이해하지 못한 자이며 전세계의 군인이 하나가 될 이유도 이 때문이다. 원주민에게 의사가 없는 것은 오히려 복이며 그들은 의사에게 그런 말을 듣지 않아 사실 자기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병인지 고통인지도 모르며 사람은 더욱 강인해진다. 그러나 그들의 이점(利點)은 그렇게 살면 인구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 않으며 자연을 파괴하지도 않으며 특히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들의 가장 큰 이점은 죄를 모르고 죄를 짓지 않는 사람과 함께 인간적으로 사는 그 자체의 삶이며 그런 사람의 복(福)의 가격은 계산하여 보지 않아도 그 가치가 얼마인지 인간이면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인구가 증가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이며 이는 자연과 하느님의 영역으로 이를 침범하면 인류 전체에게 재앙(災殃)이 온다. 현재 각국이 인구가 증가되어야 국력이 강해진다고 함은 사람을 유래가 없는 국가의 도구로 보는 사상이나 그 원인은 이 의사에게 있다. 그런데 뉴욕의 삶을 일반화하여 인류가 모두 그렇게 살면 결국 인간이란 종은 멸망하며 그 사이에 인간지옥이 나타나고 이제 남태평양의 원주민도 자연의 조절력의 상실로 인해 나타난 자연재해로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그런데 미국도 원래는 황무지나 마찬가지였으며 미국인도 그저 그기서 살려던 사람이지 인구를 불리려던 자가 아니다. 인류는 인구를 늘려 자기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연에게 죄를 짓는 외에도 현재 자신의 영혼이 무슨 죄를 짓는 지도 모르고 죽어서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서 무작정 이 과학만 믿고 있는 그 점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모순된 자이며 이들은 그냥 배가 부르면 되는 것을 모든 사람과 자연의 모든 생명을 괴롭혀 이미 자신이 과학으로 증언한 원칙과도 모순되게 물질을 부풀리고 까탈스럽게 구는 것으로, 이 의사와 과학자라는 소인(小人)의 최종 목적인 미식(美食)은 그로 인해 그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이 기계가 되어 그의 정상적인 인간으로의 인생이 파괴되며 역시 그런 사람은 건강이 훼손되고 미식을 즐기는 자의 인격에도 공자의 뜻을 볼 때 해(害)가 되며 그래서 현재의 인류는 의사의 정체를 아는 안목이 없게 된 것이며 미식 자체도 건강에 오히려 해로워 결국 의사에게 가야 한다. 그러나 이는 곰이 배가 불러 연어의 알만 빼먹고 다 버리는 것을 넘어 권태에 빠진 자가 자기가 죽으면 될 것을 남의 고통을 보는 것으로 권태를 달래는 것으로 그 본질은 남을 괴롭히는 것으로 자기의 즐거움을 삼는 악질이며 그 악질의 댓가는 그 악에 비해 몇 배나 큰 고통이며 다만 이 악질이 그러고 있는 것은 자기가 지옥에게 가는데도 자기가 만든 과학을 믿고 하느님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악질은 하느님에게 가야 할 인류를 가로챈 사탄이며 인류의 건강문제는 육체가 결코 그것으로 전부(全部)가 아니고 영혼과 연결된 죄(罪)의 문(門)이기에 의사에게 갈 일이 아니며 원래 이런 것은 인간에 대해 진정한 사랑과 깊은 생각이 있는 인간이면 사실은 누구나 알 일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런 유형의 악질 인간으로 인해 고통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이며 현재 인류는 이런 악질이 의사이고 과학자여서 눈에 보일 정도로 인간의 불행이 도처에서 적신호를 울리는데도 입맛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하고 병을 치료하는 지 그것만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가 이 의사에게 완전하게 농락당하고 있는 인류역사 최악의 초비상사태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이 출동하여야 한다. 모든 종교가 지시하듯이 사후에 영계가 있는 인간에게 선은 선이고 악은 악일 뿐이며 인간은 선으로 가야 할 것이지 악으로 갈 것이 아니며 인류를 인도하는 정치가 인류를 거꾸로 인도한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다. 그러나 인류의 정치 부재로 인해 인류에게는 이미 인간지옥에 나타났고 다만 이 모든 것을 물질의 운동이라고 하면서 자기만 편히 사는 과학자와 의사만이 이를 무시하고 있을 뿐이며 이제 그들이 모르는 천지의 변화로 인류는 멸망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인류의 모든 군은 군사혁명을 단행하여 인간의 적인 의사를 체포하고 인류를 거꾸로 인도하고 진리를 모르는 모든 국가를 접수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라. 과학이 미신이고 하느님은 진짜다. 인류는 이제부터 왜 자신이 같은 사람인 이 의사에게 그런 설명을 들어야 하는지 또 이 의사는 누구인지 생각해야 한다. 돼지가 돼지에게 너는 위와 창자로 구성되어 있더라. 돼지는 그런 말을 못한다. 인간은 그런 말을 한다. 인간이 인간에게 그런 말을 하면 결국 인간은 동물의 혼령이 아닌 혼령이 돼지에게 와 있는 것이며 결국 이 의사란 종(種)의 죄를 말해주는 자, 악마이며 그래서 의사는 잘 살았던 것이다. 악마가 여기 이 세상에서 벼락 맞아 죽는 것이 이 세상의 법칙이 아니며 악마를 놔두는 것 역시 인간의 법칙이 아니다. 그러나 악마란 인류의 죄로 나온 마귀이자 창조주가 부여한 직분일 뿐이고 의사는 사람이고 의사가 된 자체가 악의 노출이기에 그는 역시 지옥에 간다. 그러나 의사에게 이런 일을 겪은 인류가 알아야 할 사실은 영혼은 여기 지구에서 돼지에게 와서 계속 대를 이어 살면 손해라는 모든 종교와 철학이 이미 설파한 진리이다. 그러므로 인구증가란 그만큼 인간이나 자연의 생명체를 희생한 것 외에 인간의 본질이 돼지에게 온 영혼이라면 결국 영혼이 돼지에게 감금되어 그 만큼의 수와 양으로 사육된 처벌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며 과학이라는 미신에서 벗어나 이를 알면 인류는 이제 눈을 뜬다. 또한 이는 과학자가 모르나 과학자가 한 일로 보아도 맞는 말이다. 이 말을 듣기 위해 인류는 거꾸로 물질문명을 일어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고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를 강제로 천국에 복귀시키려 군은 이 지구의 각 지역을 이미 점령한 것이며 이 모든 일을 하시는 신(神)이 계신다.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가 언제나 인류의 문제인 돼지이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가 그런 것은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지 않고 하느님이 신(神)이라고 밝혔는데도 반박하는 자가 있는데 그가 인간이 돼지도 아니고 인간이 위(胃)와 장기(臟器)를 아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아는 것이라고 하면서 왜 인간이 인간으로 살지 않고 신을 상정해야 하느냐는 식으로 반박하면서 반대증거로 뇌를 보여주고 자기가 치료하여 고치니 결국 낫지 않느냐고 말하는 이 의사이며 이 의사가 묻는 질문이나 의심과 의문점은 항상 소인의 월권행위이며 그는 타인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가 무지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자이며 이런 자가 취할 태도는 오직 무조건적 복종뿐이며 하느님이 의사에게 죽으라고 하면 그는 죽어야 그에게 좋다. 그것은 이 의사의 결과는 해악이며 이 의사가 돼지에게 와서 악의로 돼지를 해치는 인간에게 외계인이 되는 신(神) 중에 악신(惡神)인 마귀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그렇게 하느님이 아는 것을 알고 하느님이 하는 것도 해보고 싶으면 돼지에게 와서 어울리지도 않게 그런 욕망을 분출하면서 진짜 돼지를 괴롭히지 말고 자기가 왔던 곳으로 가서 신이 되어야 하고 이 의사는 자신의 아버지도 주인도 동지도 아닌 적이니 그가 무엇을 보여주든지 그의 말을 믿지 말아야 한다. 미국인이 원주민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던 이유가 이 의사에게 속아서 이다. 그래서 미국인은 원주민보다 오히려 못한 길에 접어 들었고 우왕좌왕하게 된 것이며 원래 천사였던 현재 미국인은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보다 못한 존재를 위한 노예로 전락하였다 저 돼지를 보면 인간은 이미 영혼이고 영혼이 언제까지나 돼지에게 봉사할 수는 없으며 천국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원주민에게도 해당되는 사실이 아니며 미국인이 현재 오류가 난 것도 이 과학자에게 속아 인류가 전부 같다고 혼동하여서이다. 원주민과 백인이 같다고 생각하는 자는 사람의 미인과 추녀가 같다고 말하면서 자기는 미인과 결혼하는 거짓말을 하는 자이며 창조주도 아닌 자가 창조의 섭리에게 자기도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역적이다. 그러므로 현재 미국인은 지도자를 상실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며 미군(美軍)은 이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만 복종한다. 그러므로 이런 유래와 사정이 있는 인간에게 인구는 줄어야 좋은 것이며 삶의 욕망은 억제해야 좋은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소에게 경을 읽어주지 않고 소를 이끌 뿐이다. 그러나 가정적으로 이를 믿지 않고 이치를 들어도 모르겠다고 하여도 현실적으로 인간이 이런 태도로 사는 것은 인류가 사는 과정에도 결과에도 천국이 나타나고 목적에도 일치하는 방법이다. 물론 그 반대의 태도는 반대의 결과를 낳게 되며 이 세계와 명백한 미래가 그 증명이다. 그러나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며 다만 현실에서 방법이 그 실체와 비슷하게 일치되는 이유는 착한 마음으로 착하게 사는 자에게 그가 바라지도 않은 천국을 주시듯 악한 마음으로 악하게 사는 자에게 그가 몰랐던 지옥을 주시듯 하느님은 역적을 증오하고 순수를 사랑하는 신(神)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뉴욕에 사는 사람이 모든 시설을 해체하고 하루 아침에 원시인이 되라는 뜻이 아니며 또한 인류는 지은 죄가 있고 물질문명으로 해야 할 일도 있다. 그 일이 정신문명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의 모든 군인은 현재 자신에게 부여된 명령의 근원이 오류라는 사실과 모든 군인과 인류의 적이 이 의사임을 인식하고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전세계의 모든 의사를 한명도 빠짐이 없이 모두 체포하는 군사혁명을 단행하고 인류가 가족처럼 사는 정신문명의 기초가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열어 천국으로 가는 도중에 인류의 한을 풀어 주라. 이 반대가 지옥으로 가는 도중에 인류의 한(恨)만 쌓여 병자(病者)가 되는 의사의 나라였고 인류는 이 나라를 허락한 적이 없으니 군은 역적인 이 의사를 체포한다. 또한 군은 이제부터 인류를 심사하여 하느님의 자녀와 이 의사의 추종자를 분리하고 하느님의 자녀를 중용(重用)한다. 군은 사람을 해치는 마귀는 그 방법이 사람이기 때문에 이 의사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마귀로만 본다. 그러므로 군은 마귀와 함께 살면서 그를 사람으로 보는 모든 인간을 분리하고 그들을 교육한다. 인류는 의사의 얼굴이 자신이 생각하는 마귀가 아니니 헷갈려하거나 사후 영계에 가면 그때에 그들이 인간이 아니라 머리에 뿔이 달린 마귀가 된 모습을 보고 그때에 마귀라고 생각하고 싶으나 그런 생각으로 인해 인류는 인간을 주목하지 않았고 인간문제를 소홀히 한 것이다. 인간 중에 천사와 마귀가 있고 이런 생각으로 천사와 마귀가 함부로 결혼하며 이 문제를 풀어야 인간에게 천국이 나타나며 인간이 정녕 구원된다. 인류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인간을 그렇게 다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마귀를 인간으로 보아서 인간의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악과 불행과 심지어 개인이 겪는 사소한 불유쾌한 기분조차도 이로부터 온 것이며 의사가 치료한다고 하는 모든 질병도 이것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이때까지 종교가 언제나 종교만으로 그치고 인간이 천국에서 살아 보지 못한 이유도 이 때문이며 인류에게 이 모든 것을 못하게 고의로 방해한 자, 이 의사는 신을 믿는 자에게나 신을 믿지 않는 자에게나 인간의 언어로는 마귀일 뿐이며 모습이 사람이다. 이런 마귀를 동정함은 자기가 흑인과 결혼하기 싫은데도 평등하다고 말로 동정하는 백인의 위선이며 이런 마귀를 욕하는 것도 불가능한 자를 회개시키려는 부질없는 미련이므로 이들은 따로 섬에 보내어 살게 하거나 인간이 없는 곳으로 출가를 시키거나 인류와 격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이 인류에게 존재하는 자체가 인류에게는 해악이고 이들을 관리하다가 관리하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므로 이들의 단종방법은 사형외에 방법이 없으며 또한 이들이 사형으로 사라짐도 천리에 의해 이들이 인간의 육체에게 행한 그대로 처벌되는 것 뿐이다. 그런데도 인류가 이들을 동정함은 역적에 대한 동정으로 인류전체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오류이며 하느님의 사형명령을 의심함도 역시 오류이자 하느님에 대한 월권이며 인류역사와 인간의 적인 의사에 대한 사면은 정의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다만 이들과 가족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 문제이고 실제로 그들이 반대를 하게 되나 이 점이 이 의사가 사형되어야 하는 이유이며 그런 반대의 전제가 하느님의 부정이며 이들을 살려두면 의사의 가족이 하느님을 반대하고 하느님의 나라를 훼손하게 되며 그들은 이들과 진정으로 인간적인 가족관계를 맺은 적이 없었다는 것을 자신이 잘 알며 그들이 아쉬워 하는 것은 오직 자기가 생각한 이들의 모습이나 그 모습은 자기만의 상상일 뿐 그런 집착 역시 이들에게서 배웠던 사람을 자기의 물건으로 여기는 마음이며 이 의사는 자신의 가족에게 끼인 마귀이지 인간이 아니며 자신의 가족이 이 의사로 인해 어떤 피해를 보았는지 자신은 모르며 반대하는 그 자체가 이미 이 의사의 피해이다. 그러나 이 의사를 살려두면 그들은 회개하였다고 말은 하지만 또 의료행위를 하거나 주변에 하느님에 대한 반대의 신념을 퍼트려 인류를 악화시키게 되며 원래 천국도 이 의사가 한 명이었던 것이 이렇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나라의 군은 단 한명의 의사도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그의 존재의 목적이다. 인류전체가 어디에도 의사가 없고 의사라는 말도 없어지면 처음에는 불편하겠지만 그 불편으로 인간의 삶의 구조가 바뀌고 인간의 정신이 변하며 그때 사람이 되는 것이며 사람의 천국이 도래하게 된다. 그 사람의 천국에는 장기매매를 비롯한 모든 범죄가 없으며 미리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각자 조심하고 사회와 국가가 이를 배려하여 오히려 병에도 걸리지 않으며 안전사고가 없고 사람의 관심이 오직 인륜(人倫)이기에 인간 천국이 도래한다. 그러므로 현재 인류는 이 의사가 붙어 있어 사람이 로봇이 된 것이며 이 의사는 사람을 속이고 기계로 개조한 기계이자 사탄일 뿐 의사도 사람도 아니며 인류는 결코 로봇이 아니라 사탄에게 먹힌 자, 사탄에게 영혼이 살해된 자, 지옥에 사는 죄인이다. 인류 중에 질병의 아픔과 고통을 참지 못하고 울고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가 여자이며 이 여자의 안목과 마음은 남자와 달라 저 태양과 달과 별이 있는 광활한 우주에서 모든 남자가 개성적으로 보이나 그런 일면은 있어도 이는 악이며 남자는 이를 방관하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의사를 불러 들인 자는 여자이며 하느님의 나라는 이제부터 인류전체의 모든 여자를 교육한다. 이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 여자인 척 하고 있는 작은 남자, 소인이며 진정한 남자는 여기에 현혹되지 않으며 그가 진짜 남자이다.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혼으로 하느님의 몸에 부활하셨으며 기독교인이 죽어서 예수님을 만난 곳이 이곳이다. 그러나 기독교인 중에는 의사에게 세뇌되어 자기의 죄를 모르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는 자가 있으며 그 중에는 아직도 자기 망상의 예수님을 찾고 진짜 예수님에게 반대하는 자가 있고 그들의 반대는 하느님이 사탄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군은 이를 종교의 자유로 파악하지 말고 그들을 역적으로 체포하여 그들에게 지옥을 보여주고 여기에 하느님이 오셨고 그들은 사탄을 하느님으로 믿어 진짜 하느님이 오셨는데도 계속 사탄을 하느님이라고 주장하니 그들의 교리대로 지옥에서 처벌받는다고 말하여 준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하여도 자기가 그렇게 믿은 그 믿음으로 인류가 이렇게 도탄에 빠지게 된 죄를 뉘우치지 못하면 그들은 영계에서도 지옥에 간다. 그들은 자신이 믿는 그 믿음으로 죽어서 예수님에게 가게 되면 그 많은 인구가 예수님 한분에게 가서 하고자 하는 것이 자기 기분대로 악수를 하고 싸인을 해달라고 하고 설교를 해보라고 요청하는 등의 예수님에 대한 모욕이고 예수님이 구름 위로 공중에서 나타나면 자기가 어떻게 반응할 지도 모르면서 또 지금처럼 다수에 이끌려서 의사의 심판을 믿는 등 이들이 믿는 것은 예수님은 절대 오지 말아야 하고 예수님이 영원히 자기의 관념과 상상 속에서 자기만의 물건이 되어야 하는, 사탄인 이 의사의 사상의 현실이 영혼세계로 연장된 것일 뿐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아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오신 그때 조차 예수님도 예수님의 진리도 아닌 예수님의 병치료의 기능과 예수님이 왔다는 어디에 있을 지 모르지만 예수님에게 빌기만 하면 영원히 자기의 건강에 좋고 행복감이 느껴지는 천당이라는 공간을 탐내는 소인일 뿐이며 예수님은 이런 자를 가리려고 그때 그런 기적을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며 이런 자들이 한 곳에 모이게 하였다. 그러므로 기독교인 중에 자신이 그런 소인이라고 믿는 자는 이제 예수님에게 반대하고 순교하라. 그러나 그 순교의 댓가는 지옥이며 그것은 순교가 아니라 거래이다. 그러나 천상의 천국이 지상으로 내려온 하느님의 나라에는 세계인류라는 인민과 군이 천상처럼 존재하여 지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그런 모욕을 하는 자는 현재 지옥에 보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